
15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된 지스타 2018에서 펍지주식회사는 KT 5G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트리트 챌린지(이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트리트 챌린지) 현장 예선 및 한국 대표 선발전을 진행, 최종 4명의 한국 대표 4명을 선발했다.

보겸, 민경훈, 장동민, 마미손, 김희철, 설인아 등 유명 방송인 및 인플루언서가 부스 방문객과 함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게임을 즐기는 스테이지 이벤트는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평소 배틀그라운드를 즐기기로 유명한 인플루언서의 게임 플레이를 직접 볼 수 있는 기회인 만큼 온라인에서도 실시간 스트리밍을 통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트리트 챌린지의 누적 조회 수가 210만회를 돌파했다.
펍지주식회사 김창한 대표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지난 5월 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를 모으며 6개월 만에 국내 가입자 1000만 명을 넘어섰다. 이는 기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팬뿐만 아니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트리트 챌린지 참가자 및 시청자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으로 가능했던 결과라 믿는다"라며 "지스타 2018 기간 동안 펍지 부스에 방문해주신 배틀그라운드 팬들을 비롯한 모든 방문객께 다시 한 번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유저와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창구와 콘텐츠를 통해 적극적으로 소통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