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SL 시즌7 예선 참가자는 1월 2일까지 온라인 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프로경력이 없더라도 성별, 나이, 직업 등에 상관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ASL 시즌7 본선은 1월 13일부터 8주간 매주 일요일과 화요일 오후 7시에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본선 24강에서는 단판 듀얼 토너먼트 방식을 통해 시드권자 4명과 함께 16강전을 치룰 12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전 시즌 챔피언과 4강 진출자의 자격으로 시드권을 얻은 김정우와 김성현에 이어 조기석과 변현제가 와일드카드전을 통해 4장의 시드권을 나눠가졌다.
시드권자들이 참여하는 16강은 단판 듀얼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8강부터 결승까지는 5전 3선승제의 싱글 토너먼트 방식을 통해 최종 우승자를 가릴 예정이다. 올 시즌 총 상금은 8,000만원 규모로 우승자에게는 3,000만원이, 준우승자에게는 1,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