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EVGA, DPG 게임단서 분리…차기 시즌 참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12151825460826690ea4f0acc2208689113.jpg&nmt=27)
2019년도 다나와와 EVGA 두 개의 팀을 운영한 DPG 게임단은 펍지주식회사의 1기업 1팀 규정으로 인해 1개 팀을 매각하거나 시드권을 포기해야했다. 이에 많은 관계자는 DPG가 다나와를 운영하고 EVGA의 운영을 포기할 것으로 예상했다.
DPG EVGA는 올해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코리아 리그(이하 PKL) 페이즈2에서 리그 막바지에 폭발적인 화력으로 순식간에 순위를 끌어올려 4위에 올랐고 MET 아시아 시리즈에서는 2위를 차지했다. 이후 PKL 페이즈3에서는 부진을 면치 못하며 하위권에 머물렀지만 16위를 기록하며 시드권을 지켜냈다.
이와 관련해 DPG 관계자는 "EVGA가 DPG 게임단에서 분리돼 관계사로 완전히 넘어가는 것은 사실"이라며 "이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개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구남인 기자 ni041372@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