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렉 하트는 자신의 SNS를 통해 'I'm corona boy(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린 사람)'라고 적으면서 코로나19 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았음을 밝혔다.
2016 시즌을 마친 뒤 플라이퀘스트, 옵틱 게이밍으로 이적해 선수 생활을 이어간 대렉 하트는 2018년 마지막 시즌을 보낸 뒤 C9 시절 주전 미드 라이너였던 'Hai' 하이 람이 운영하는 아마추어팀인 레디언스에서 매니저로 활동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가파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2일 하루 동안 25,000 명이 늘어나는 등 누적 확진자 수가 24만 명을 넘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LCS는 스프링 후반 경기를 모두 온라인으로 진행했으며 향후에 열리는 포스트 시즌과 결승전 또한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