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나믹스는 3번의 LCK 승강전 도전 끝 드라마틱하게 LCK로 진입하며 많은 팬들의 마음을 감동시킨 팀이다. 기존의 운영사 ESA 그룹(한국 e스포츠 아카데미)의 스포츠 산업 발전에 대한 뚜렷한 비전과 농심의 젊은 e스포츠 소비자층에 대한 깊은 관심이 파트너십을 이끌어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LCK 프랜차이즈 참여로 e스포츠에 첫 발을 들이게 된 농심은 "스포츠마케팅의 일환으로 국경과 지역 구분 없는 e스포츠를 기반으로 글로벌 마케팅을 전개하고 게임을 매개로 젊은 층과의 소통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라 밝히며 산업에 대한 관심과 의지를 전했다.
다이나믹스 오지환 대표는 "대기업의 투자는 e스포츠 산업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계속해서 도전과 증명을 해온 다이나믹스는 앞으로도 농심과 함께 최고의 스포츠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이며 다시 한 번 후원 결정을 내려준 농심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