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5일 박정영은 젠지 e스포츠 공식 SNS를 통해 PCS3 아시아 우승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그간 경기에서 젠지가 결정적인 순간에 다소 아쉬운 몇몇 장면들을 보여줬기에 그는 앞선 경기에서 부족했던 점에 대해 언급했다. 박정영은 "후반으로 갈수록 좀 더 꼼꼼하게 운영을 해야하지만 뒷심이 부족하거나 커뮤니케이션이 잘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가 많았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이어 앞으로 팀이 나아가야할 방향성도 제시했다. 그는 "팀적으로 많이 소통하고 합을 맞춰 전체적인 완성도를 높인다면 팀이 더욱 단단해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좋은 결과도 만들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젠지는 오는 11월 5일 PCS3 아시아에 참가한다.
손정민 인턴기자(ministar1203@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