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프리카 프릭스는 4일 공식 SNS를 통해 채우철과 연형모 코치와의 계약을 종료했다고 밝혔다. 아프리카 프릭스는 "함께 해준 코치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코치님들의 새로운 도전에 팬들의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연형모 코치는 2012년 NEB 팀으로 2012 챔피언스 코리아에 선수로 참가해 데뷔전을 치뤘고 이후 진에어 스텔스와 팔콘즈, 나진 블랙 소드, WE 등을 거친 후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고 2017년부터 2018년까지 킹존 드래곤X의 코치로 부임했다. 그로부터 1년 뒤 아프리카 프릭스의 코치로 부임해 2020 LCK 스프링과 서머, 월드 챔피언십 선발전을 치뤘다.
아프리카 프릭스는 2019 챔피언스 코리아(LCK) 스프링 8위, 서머 5위에 그쳤고 2020 LCK 스프링 6위, 서머 5위라는 아쉬운 성적을 남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