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엇 게임즈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별들의 잔치인 올스타전이 12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 동안 열리며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온라인 방식을 중심으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2020년 올스타전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이에 따라 프로 선수와 인플루언스가 자택 혹은 지역별 스튜디오에서 대결을 펼친다. 이번 올스타전에서는 '언더독의 반란'과 '별들의 전쟁'이라는 두 개의 스테이지로 나뉜 새로운 방식을 채택했다.
언더독의 반란이라고 이름 지어진 대결은 12월 18일 열린다. 약소 지역과 강력한 인접 지역 리그가 맞붙는 대접전이 하루 종일 펼쳐진다. 출전팀은 팬 여러분의 투표를 통해 뽑힌 최고의 프로 선수들로 구성된다.
또한 레드불 1대1 특별 경기가 4개 지역 각각에서 진행되며 첫 번째 경기는 12월 18일에, 준결승전과 결승전은 12월 19-20일에 시청할 수 있다.
라이엇 게임즈는 지역간 온라인 플레이의 물리적인 한계로 인해 지연 시간(핑)이 높을 것이라 예상하고 있지만 모든 선수와 시청자 여러분께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올스타전 대전은 각별하게 선정했다.
라이엇 게임즈는 "주어진 상황에서 가능한 한 지연시간을 최적화하기 위해 여러 지역과 긴밀하게 협업해서 각각의 모든 게임을 위한 최적의 서버 위치를 선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