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징동 게이밍(이하 JDG)는 17일 공식 SNS에 '미스틱'진성준과 미드 라이너 'Xiye' 수한웨이가 합류했다는 영상을 올렸다.
2020년 아프리카 프릭스에 합류하면서 5년 만에 한국에 돌아온 진성준은 펜타킬을 달성하는 등 준수한 성적을 거뒀지만 팀 성적을 끌어 올리지는 못했다.
진성준과 함께 징동 게이밍의 유니폼을 입는 미드 라이너 'Xiye' 수한웨이는 2020년 서머에 LGD 게이밍에 합류하면서 팀을 월드 챔피언십까지 올려 놓은 인물이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