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젠지 e스포츠는 위클리 서바이벌 6주 1일차 두 번째 매치에서 '이노닉스' 나희주의 슈퍼 세이브로 파이널 진출에 성공했다. 이로써 젠지는 6주 연속 파이널 진출에 성공함과 동시에 최다 진출 기록을 세우게 됐다. 위클리 파이널 6주 연속 진출에 성공한 팀은 젠지가 유일하다.
이 밖에 멀티 서클 게이밍(MCG)과 데이트레이드 게이밍(DAY)이 지난 23일 진출을 확정지으며 5회 파이널 진출에 성공했고, 인팬트리를 비롯한 나투스 빈체르(NAVI), 리퀴드, 버투스 프로(VP). 소닉스 e스포츠, 티안바 e스포츠 등 6개 팀이 4회 파이널 진출에 성공했다. T1과 엔스, 제니스 e스포츠, 슛 투 킬(STK) 등 4개 팀은 3회 진출에 성공하며 그 뒤를 이었다.
한편, 담원 기아와 일본의 데토네이션 게이밍 화이트(DGW)는 단 한 번도 파이널에 진출하지 못했다.
6회 - 젠지 e스포츠
5회 - 아프리카 프릭스, 멀티 서클 게이밍, 오스 게이밍, 데이트레이드 게이밍
4회 - 인팬트리, 나투스 빈체르, 리퀴드, 버투스 프로, 소닉스 e스포츠, 티안바 e스포츠
3회 - T1, 엔스, 제니스 e스포츠, 슛 투 킬
2회 - 디지털 애슬레틱스, 페이즈 클랜, 포 앵그리 맨, 페트리코 로드, 트라이엄펀트 송 게이밍, 어택 올 어라운드, 메타 게이밍
1회 - 솔로미드, 부리람 유나이티드 e스포츠, 디비전X 게이밍, LG 디바인, 엔타포스36, 글로벌 e스포츠 에셋, K7 e스포츠, 퓨리아 e스포츠
0회 - 담원 기아, 데토네이션 게이밍 화이트
손정민 기자 (ministar1203@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