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NG는 27일 웨이보를 통해 아이슬란드로 출국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중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놀란 부분이 하나 있었는데 일반 항공편이 아닌 전세기를 타고 출국한 것이다.
이번에 RNG가 탑승한 전세기는 '걸프스트림 G650' 제트기다. 예전 대기업 전용기로 사용됐으며 한 시간 운행에 1~2천만 원이 든다고 한다. 중국 매체들이 RNG가 직항으로 11시간이 걸린다고 언급한 걸 했을 때 드는 비용은 2억 원이 넘으며 RNG가 팀 차원에서 직접 계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RNG의 이번 선택은 코로나19 여파가 큰 것으로 보인다. 복수의 중국 매체는 "이번 제트기 계약은 우리에게 큰 충격을 줬으며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면 RNG가 팀 차원에서 안전을 위해 돈을 쓴 거 같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