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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라이엇, "'승부의 신'서 플레이-인 제거? 기술적인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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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의 또 다른 재미인 '승부의 신'이 플레이-인부터가 아닌 그룹 스테이지부터 시작된다. 해외 관계자들의 비판에 대해 라이엇게임즈는 "참가 팀에 대한 불확실성과 기술적으로 복합적인 문제 때문이었다"고 해명했다.

라이엇게임즈는 10월 5일 아이슬란드 뢰이가르달스회들 실내 스포츠 경기장 A홀에서 시작되는 2021 롤드컵 플레이-인을 앞두고 '승부의 신'을 공개했다. 그렇지만 라이엇게임즈는 '승부의 신'에서 플레이-인을 빼고 그룹 스테이지부터 출발하기로 했다.

해외 해설자, 언론들은 "롤드컵 플레이-인은 대회 사전 행사가 아니라 롤드컵 대회 중의 하나"라며 비판을 했는데 이에 라이엇게임즈는 "우리는 플레이-인을 좋아하며 '승부의 신'을 처음부터 철저하게 점검했지만 참가 팀에 대한 불확실성과 기술적인 문제로 인해 '그룹 스테이지'부터 시작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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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LoLesports.com
또한 '플레이-인'을 비하했다는 전날 업로드된 이미지에 대해선 "팀 멤버 중의 한 명이 플레이-인을 지원할 수 없다는 좌절감 때문에 쓴 아이러니한 농담을 의미하는 문구였다"며 "문구에 반영된 감정은 우리의 관점은 반영되지 않으며 실제로는 정 반대다. 실수에 대해 사과드린다"며 말했다.

한편 2021 롤드컵 '승부의 신'에서는 수정 구슬과 동전이 처음으로 도입된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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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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