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욱은 22일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2022 스프링 시즌서는 휴식을 취할 거라고 밝혔다. 2015년 데뷔한 이동욱은 ESC 에버를 챌린저스 코리아서 LCK로 승격시키는 데 일조했다. 이후 중국으로 떠난 그는 QG 리퍼스(현 징동 게이밍), 징동 게이밍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이동욱은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다음 시즌은 휴식하는 것으로 결정했다"며 "예전부터 건강이 항상 안 좋았고, 이번에 한계에 가까워졌다고 생각해서 조금은 쉬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많이 생각해서 내린 결정이며 저도 많이 아쉽지만 나중에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뵈고 싶었기에 이런 결정을 내렸다"며 "앞으로 어디에서 무엇을 하던, 응원해주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