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번 협약은 기블리 e스포츠의 모든 IP 권한을 위임받아 e스포츠 비즈니스 사업을 추진 중인 자회사 기블리 e스포츠 플러스에서 진행한 첫 프로젝트다. 양사는 지난해 12월 27일 서울 성수동 기블리 e스포츠 본사 회의실에서 협약식을 체결했다.
리베스는 블록체인의 투명성, 안정성, 효율성을 활용해 e스포츠 팬들을 위한 NFT를 제공하고, e스포츠 베팅 플랫폼으로 자리를 매김 함으로서 C to C 거래를 통해 선수의 경제활동과 팬들에게 새로운 엔터테인먼트를 제공해 e스포츠와 블록 체인의 미래를 혁신 선도할 계획으로 개발과 운영을 구축하고 있다.
리베스 요시카 주카이 대표는 “한국 펍지 명문 게임단 기블리 e스포츠와 함께 파트너로서 동행하게 돼 매우 기대된다"며 "기블리 e스포츠, 리베스 양사가 윈윈이 될 수 있는 파트너가 되었으면 좋겠고,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서포터 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