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내구력 패치-빡빡한 일정...T1의 서머는?](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60911035502696a7594bcb2f112169111187.jpg&nmt=27)
지난 스프링을 전승으로 우승했던 T1은 MSI도 결승까지 치르며 다른 LCK 9개 팀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많은 경기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다른 팀들보다 비교적 짧은 서머 시즌 준비 기간을 가질 수밖에 없었다.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T1은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 8일 진행된 2022 LCK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페이커' 이상혁은 "이번에는 MSI 종료 후 서머까지 기간이 길어서 불리하다고는 생각 안한다"며 일정에 대해서 문제없음을 시사하기도 했다.
지난 롤드컵부터 유지되고 있는 5인 멤버가 그 과정 속에서 지속적으로 경험을 쌓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페이커' 이상혁을 중심으로 하나의 팀으로 좋은 합을 보여줬던 T1은 굵직한 국제 대회 출전과 LCK 우승이라는 경험을 토대로 서머 시즌서 더욱 발전된 경기력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강윤식 수습기자 (skywalker@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