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원 기아는 4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박성찬, 임영수와의 재계약 소식을 전했다. 앞서 지난해 각각 도넛 USG와 고앤고 프린스에서 뛰었던 '아메리카노' 정영훈, '미누다' 이민우의 영입 소식을 발표했던 담원 기아는 지난해 함께 뛰었던 박성찬과 임영수를 붙잡으면서 2023년 로스터를 완성했다.
임영수는 433GOD, OP 게이밍 헌터스, 오피지지 스포츠를 거쳐 젠지e스포츠에서 활동했다. 이후 VSG에서 2020년을, 그리핀에서 2021년까지 활약한 후 지난해부터 담원 기아에 입단했다.
한편, 담원 기아는 지난해 팀에 합류한 '식' 마현식 감독과도 재계약을 완료하며 2023년 시즌 준비를 마쳤다.

강윤식 기자 (skywalker@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