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엇게임즈는 19일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6월 11일부터 개막하는 발로란트 마스터스 도쿄가 일본 도쿄 치바에 위치한 팁스타 돔과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6월 24일부터 이틀간 패자 결승과 그랜드 파이널이 진행되는 마쿠하리 멧세는 많은 행사를 진행한 곳이며 도쿄게임쇼가 매년 열린다.
올해 두 번째 발로란트 국제 대회인 마스터스 도쿄는 12개 팀이 참가할 예정이다. 서울에서 열리는 퍼시픽 리그서는 상위 3개 팀이 도쿄로 향하게 된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