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한화생명, 베트남 원정서 키움에 역전승...10연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510221404077400b91e133c1f125234176210.jpg&nmt=27)
▶ 키움 DRX 1대2 한화생명e스포츠
1세트 키움 DRX 승 vs 패 한화생명e스포츠
2세트 키움 DRX 패 vs 승 한화생명e스포츠
한화생명e스포츠가 키움 DRX을 꺾고 10연승을 질주했다.
한화생명은 10일 베트남 하노이에 있는 베트남 엑스포 센터에서 열린 LCK 로드쇼 2일 차 '키움 DRX 홈 프론트 경기' 키움과의 경기서 2대1로 역전승을 거뒀다. 10연승을 기록한 한화생명은 시즌 11승 1패(+16)로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반면 키움은 시즌 9패(3승)와 함께 LCK 첫 해외 로드쇼를 2패로 마무리 했다.
1세트를 내준 한화생명은 2세트 초반 키움과 난타전을 펼쳤다. 바텀 전투서 '카나비' 서진혁의 바이 갱킹 때 이득을 챙긴 한화생명은 16분 만에 골드 격차를 4천으로 벌렸다.
17분 미드 한 타서도 3킬을 쓸어 담은 한화생명은 23분 탑에서 벌어진 전투서 '구마유시' 이민형의 애쉬가 트리플 킬을 기록했다. 한화생명은 키움의 본진으로 들어가 건물을 밀어내고 동점을 만들었다.
키움은 바텀 전투서 '구마유시' 이민형과 '카나비' 서진혁의 판테온을 처치하며 추격 시작했다. 탑에서는 '리치' 이재원의 크산테가 '제우스' 최우제의 잭스를 솔로 킬로 잡았다. 22분에는 바텀 정글 전투서 대승을 거뒀다.
하지만 한화생명은 24분 미드 한 타서 키움의 5명을 모두 잡아내며 승기를 잡았다. 그대로 키움의 본진으로 들어간 한화생명은 키움의 쌍둥이 포탑과 넥서스를 파괴하고 경기를 끝냈다.
하노이(베트남)=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