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온은 1일 SNS에 "함께한 시간은 짧았지만 라이온에서 한 번만이라도 함께했다면 영원히 라이온의 일원이다"라며 "앞으로 프로젝트서 큰 성공 거두길 바란다"라며 '캐슬'과의 결별을 공식 발표했다.
이후 북미행을 선택한 조현성은 임모탈스 프로그레시브(해체), 디스가이즈드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지난 5월에는 라이온에 합류했지만 한 달만에 팀과 결별했다.
한편 라이온은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브래킷 스테이지서 퓨리아와 첫 경기를 치른다. 탑에는 기존 '도클라' 나십 도시가 출전할 예정이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