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만e스포츠협회(CTESA)는 14일 SNS에 아시안게임 e스포츠 종목 선수를 공개했다. 총 감독은 플래시 울브즈 감독 출신이자 로얄 네버 기브 업 등에서 활동했던 '4leaf' 창유가 맡는다.
LCP에서 활동 중인 선수로 로스터를 구성했다. 탑 라이너는 그라운드 제로 '1Jiang' 천이진, 정글러는 지난해 CTBC 플라잉 오이스터의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8강으로 이끈 징동 게이밍 '준지아' 위쥔자, 미드 라이너는 '홍큐' 차이밍훙이 담당한다.
바텀 라인은 CTBC '도고' 추쯔취안, 서포터는 리러브 딥 크로스 게이밍 '샤우씨' 류자하오와 함께 백업 멤버로는 PSG 탈론의 전성기를 함께 했던 데토네이션 포커스 미(FM) 서포터 '우디' 린위언으로 결정됐다.
한편 대만은 이번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서 LoL, 펍지 모바일, 포켓몬 유니트, 이터널 리턴, 제5인격 등에 선수를 차출할 예정이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