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는 16일 경상북도 경주시 경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8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브롤스타즈 결승전에서 브롤볼과 하이스트, 바운티 맵에서 승리하며 최종 스코어 3대2로 승리, 감격의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Q 우승 소감은.
A 김중근=기쁘다.
A 박기륜=당연히 우승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A 박성연=우승할 거라는 자신감이 많았다.
Q 우승 비결은 뭐라고 생각하나.
A 김중근=자신감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자신감 있게 경기에 임한 덕분에 우승할 수 있었다.
A 박기륜=팀원들과 우정도 쌓고 연습도 많이 한 결과다. 지난 5월부터 열심히 준비했다.
A 박성연=연습이 중요하다. 열심히 연습해서 우승할 수 있었다.
Q 우승을 예감한 순간은.
A 박기륜=5세트 픽을 보고 우승할 것 같았다. 픽이 유리했다. 무난하게 이길 수 있겠다 싶었다.
Q 앞으로도 팀을 유지하고 대회에 출전할 생각인지.
A 박기륜=챌린저스도 같이 나갔다. 앞으로도 같이 하지 않을까 싶다. 오프라인 대회가 온라인보다 큰 대회로 나아가는 데 있어 큰 힘이 된다.
A 김중근=앞으로도 대회에 많이 나가고 싶다.
A 박성연=큰 대회가 있다면 계속 나가고 싶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