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브가 드림리그 아시아 본선에 참가한다. 레이브는 21일(한국시각) 타이탄 선수들이 중심이 된 말레이시아 대신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아수스 ROG 드림리그 아시아 본선 출전을 확정지었다. 레이브는 오늘 오후 벌어지는 드림리그 1차 본선에서 MVP 피닉스와 대결한다. 말레이시아가 드림리그 1차 본선에 불참한 이유는 중국 서버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드림리그는 온라인 예선을 마무리한 뒤 각 지역 본선을 진행 중이다. 아시아 본선에서는 MVP 피
2014-10-21
진에어 그린윙스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팀과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팀이 팬들과의 가을 만남을 가진다.진에어는 오는 23일 경기도 인근 연수원에서 팬들과 함께 '가을 명랑 운동회'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진에어 그린 윙스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28명의 당첨자가 선정됐으며 스타2와 LOL팀 소속 선수들은 팬들과 팀을 나눠 즐거운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진에어는 한 해 동안 선수들을 응원해준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주고자 이 같은 행사를 마련했
창단 3년, 1군에 진입한지 2년 만에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한 NC 다이노스를 두고 허구연 야구 해설 위원이 한 말이 스포츠계에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허구연 해설 위원은 "NC가 야구계에 던진 화두는 사무국"이라고 말하며 스포츠단에서 사무국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하지를 역설했습니다.허 해설 위원은 NC가 단기간에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을 사무국과 선수단의 활발한 의사소통 그리고 구단주 및 사무국의 야구에 대
기가 막힌 세이브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던 '불꽃남자' 김경진이 근 제대 후 복귀전에서 인상 깊은 플레이를 펼쳤다.김경진은 20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곰exp 스튜디오에서 펼쳐진 넥슨 서든어택 챔피언스 리그 2014 윈터 8강 풀리그 1주차 경기에 출전해 6회 연속 우승을 노리는 퍼스트제너레이션을 상대로 대등한 경기를 펼쳐 '역시 김경진'이라는 찬사를 이끌어 냈다.김경진은 6년 전 마스터리그 시절 렛츠비 소속 스나이퍼로 이름을 날렸다.
1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 서문 출입구. 낮 12시에 현장에 도착한 기자는 기자실에 들어가지 못하고 외부에 대기했다. 기자실 입장 시간이 12시30분이었기에 30분 정도 기다려야 했다. 수많은 라이엇게임즈 관계자들이 오가는 가운데 40대 중반의 한 남자가 오른쪽 얼굴에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로고를 새긴 채 다가왔다. 나이 어린 직원들도 페인팅을 얼굴에 하지 않지만 40대 중반에다 고위직인 이 사람에게 기자는 "멋
한국e스포츠협회가 리그오브레전드(LOL) 차기 시즌을 앞두고 공청회를 진행한다. 협회는 지난 4일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4강전에서 전병헌 회장이 직접 약속한대로 LOL 차기 시즌에 대한 공개적인 논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당시 전병헌 회장은 인터뷰를 통해 "차기 시즌에 대해 확정된 것은 없으며 논의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팬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협회는 한국 LOL리그의 3자 협의체를 통해 차기 리그
한국에서 활동하는 양궁 선수들은 올림픽이나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것이 한국 대표가 되는 것이라고 말한다. 한국에서 활동하는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들도 비슷한 이야기를 한다. 한국에서 태극 마크를 달면 외국 선수들과의 경쟁에서는 누구도 밀리지 않는다고.2000년부터 열린 e스포츠의 국가 대항전인 WCG에서 이 말은 현실이 됐다. 한국 대표로 뽑힌 선수들은 그랜드 파이널에서 언제나 상위권에 랭크됐고 세 명 중 한 명
KT 롤스터 김대엽이 CJ 엔투스 소속 선수들을 만나면 강해지는 힘을 다시 한 번 발휘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김대엽은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월드 e스포츠 챔피언십 게임즈 스타크래프트2 부문 한국 대표 선발전 결승전에서 CJ 김준호를 상대로 우승에 도전한다. 김대엽은 개인리그와 프로리그에서 CJ 선수들을 만나 펄펄 날았다. 개인리그에서는 WCS GSL 코드S 시즌3 32강에서 정우용을 제압했고 프로리그에서는 정규 시
CJ 엔투스 김준호는 아직까지 메이저 개인리그 우승의 경험이 없다. IEM 시즌8 싱가포르와 상파울루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지만 최종 대회인 월드 챔피언십에서는 준우승에 머물렀다. 진에어 김유진과의 결승전에서 아쉽게 패하면서 상금 1억 원의 영광을 김유진에게 넘겨야 했다. 얼마 전에 열린 KeSPA컵에서도 김준호는 승승장구하며 결승까지 올라갔지만 결승전에서 KT 주성욱에게 덜미를 잡혔다. 두 번의 결승전에서 프로토스를 만나 연이어 패한 김준
항상 위기 때 팀을 구하는 역할을 하는 석준호. 지난 시즌 결승전에서도 팀 분위기를 완전히 바꿔 놓은 샷으로 MVP를 따냈던 석준호는 이번 개막전에서도 어텐션의 파이팅에 밀리는 상황에서 경기 흐름을 바꿔 놓으며 승리에 큰 보탬이 됐다. 이번 시즌 멤버 교체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팀워크를 보여준 퍼스트제너레이션의 6연속 우승도 가능할 것 같은 느낌이었다. Q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소감이 어떤가. A 멤버가 두 명이나 바뀐 상황에서 승리했기
2014-10-20
◆서든어택 2014 챔피언스 리그 윈터 남성부 1주차▶퍼스트제너레이션 2대0 어텐션1세트 퍼스트제너레이션 6 승 < 데저트2 > 3 어텐션2세트 퍼스트제너레이션 6 승 < 아즈텍 > 5 어텐션새 멤버를 영입한 퍼스트제너레이션이 6연속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향한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퍼스트제너레이션은 20일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개막한 넥슨 서든어택 2014 챔피언스 리그 윈터 8강 풀리그 남성부 1주차 경기에서 어텐션의 무서운 추
KT 롤스터 김대엽과 CJ 엔투스 김준호가 데뷔 첫 태극마크를 달았다. 김대엽과 김준호는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월드 e스포츠 챔피언십 게임즈 2014 스타크래프트2 부문 한국 대표 선발전 4강에서 팀 동료 김정훈과 전태양을 각각 제압하고 결승에 올랐다. 김준호와 김대엽은 3위까지 주어지는 한국 대표 자격을 미리 획득했다. 김대엽은 데뷔 7년만에 처음으로 태극 마크를 달았다. 전태양을 상대로 예상이라도 한 듯 테란의
CJ 엔투스 김준호가 팀 동료 김정훈을 제압하고 WECG 한국 대표 선발전에서 결승에 오르면서 3위까지 주어지는 한국 대표로 선발됐다. 지금까지 김준호가 여러 대회에 출전하면서 국제 대회 상위 입상에 성공했지만 한국 대표로 나선 적은 없었기에 김준호에게는 뜻깊은 승리였다. 김준호는 "김정훈의 장기전 능력이 발군이어서 3세트를 마친 이후 조금 위축됐지만 4세트에서 체제 전환에 성공하면서 승리할 수 있었다"고 소회했다.Q WECG를 통해 태극 마크를
첫 세트를 내줬을 때 인플레임 선수들은 식은 땀을 흘렸을 것이다. 영원한 우승후보로 불렸던 인플레임이 이번 시즌 처음으로 모여 본선에 진출한 레볼루셔너리에게 1세트를 내주며 좋지 않은 상황에 놓였지만 이내 2세트부터 팀워크를 맞추며 역전승을 거뒀다. 지난 시즌 우승팀으로서 자존심을 지켜낸 인플레임은 대회 첫 2연패를 위해 힘찬 시동을 걸었다. Q 개막전에서 승리했다. 기분이 어떤가.A 개막전인데 솔직히 긴장이 되지 않았다. 대회 출전 경
◆WECG 스타크래프트2 부문 한국대표 선발전 4강 B조▶김준호 3대1 김정훈1세트 김준호(프, 1시) 승 < 만발의정원 > 김정훈(프, 7시) 2세트 김준호(프, 6시) 승 < 회전목마 > 김정훈(프, 2시) 3세트 김준호(프, 11시) < 데드윙 > 승 김정훈(프, 5시) 4세트 김준호(프, 11시) 승 < 님버스 > 김정훈(프, 5시)CJ 엔투스 김준호가 동료 김정훈을 3대1로 제압하고 태극마크를 가슴에 달았다. 김준호는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월드 e스포츠 챔피언십
◆서든어택 2014 챔피언스 리그 윈터 여성부 1주차▶인플레임 2대1 레볼루셔너리1세트 인플레임 3 < 프로방스> 승 6 레볼루셔너리2세트 인플레임 6 승 < 아즈텍 > 0 레볼루셔너리3세트 인플레임 6 승 < 데저트2 >2 레볼루셔너리영원한 우승 후보 인플레임이 첫 세트를 내주고도 기가 막힌 팀워크를 과시하며 승리,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했다.인플레임은 20일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개막하는 넥슨 서든어택 2014 챔피언스 리그 윈터 8강 풀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여신으로 불리는 온게임넷 권이슬 아나운서가 곰exp 스튜디오 현장에 나타나 궁금증을 자아냈다.권이슬 아나운서는 20일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개막하는 넥슨 서든어택 2014 챔피언스 리그 윈터에 모습을 드러냈다. 경쟁사 방송국 아나운서의 등장에 현장 팬들과 관계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기도 했다.권 아나운서가 삼성동까지 날아온 이유는 KBS에서 준비하고 있는 ITU 전권회의 특집 다큐멘터리 촬영 때
KT 롤스터 프로토스 김대엽이 데뷔 7년만에 처음으로 한국 대표로 선발됐다.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WECG 한국 대표 선발전 4강에서 팀 동료 전태양을 맞아 3대0으로 완승을 거두면서 태극 마크를 손에 넣었다. 김대엽은 "7년 동안 선수 생활을 하면서 동료들이 국제 대회에서 활약하는 것을 응원만 했지만 이제는 내가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기회가 왔다"며 "비시즌 동안 열심히 준비해서 최고의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
◆WECG 스타크래프트2 부문 한국대표 선발전 4강▶김대엽 3대0 전태양1세트 김대엽(프, 7시) 승 < 만발의정원 > 전태양(테, 1시)2세트 김대엽(프, 11시) 승 < 데드윙 > 전태양(테, 5시)3세트 김대엽(프, 5시) 승 < 까탈레나 > 전태양(테, 1시)KT 롤스터 김대엽이 데뷔 첫 태극마크를 가슴에 달고 국가 대항전에 출전할 기회를 얻었다. 김대엽은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월드 e스포츠 챔피언십 게임즈 2014 스타크래프트2 부문 한국 대표 선
WECG 스타크래프트2 부문 한국대표가 이번 주 결정됩니다. 21일 벌어지는 한국대표 선발전 결승전과 3~4위전에서 3명의 대표 선수가 선발됩니다. MVP 피닉스의 전승으로 마무리 된 코리아 도타2 리그(KDL)는 오는 26일 시즌4가 두 달 간의 일정에 들어갑니다. 데일리e스포츠는 위클리 프리뷰를 통해 이번 주 열리는 e스포츠 대회의 핵심을 정리했습니다.◆WECG 한국대표 선발전 승자는 누구?WECG 스타크래프트2 부문 한국대표가 이번 주 윤곽을 드러냅니다. 20일에서
9월 8일 뉴스 브리핑
9월 7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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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윤성영-T1 임재현, "3대1 승리, 우리가 더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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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박상현-도재욱, 7분도 되기 전 경기 터뜨리며 A조 승자전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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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LCK 결승 중계 MBC, 라인업 확정...배혜지 아나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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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기] 마비노기 이터니티, 언리얼5로 새로워진 에린 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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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유시'-'케리아', "상대로 만나니 굉장히 까다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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