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넷마블이 신작 온라인게임 '파이러츠: 트레저헌터'로 e스포츠 시장에 도전장을 냈다.CJ E&M 넷마블(대표 조영기)은 4일 용산 e스포츠스타디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신작 '파이러츠: 트레저헌터'(이하 파이러츠)를 인기 e스포츠 종목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넷마블은 최대 16명이 참여할 수 있는 '파이러츠'의 전투 콘텐츠를 e스포츠화한다는 계획이다. 아마추어 게이머들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PC방 크래쉬' 대회를 매월 1회 각 지역에서 진
2014-03-04
그의 꿈은 아나운서였다. 하지만 인연이 닿지 않았고 그는 탤런트로 팬들에게 처음 다가갔다. 얼마 전 인기리에 방영된 SBS '상속자들'에서 고등학생 강한나 역을 맡아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며 연기자로 자리매김 하는데 성공했지만 마음 한 구석에 있던 아나운서에 대한 꿈을 저버릴 수는 없었다.그리고 생각지도 않은 분야에서 그는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게 됐다. 새롭게 시작된 코리아 도타2 리그(이하 KDL)에서 경기 후 선수들의 인터뷰를 담당해
CJ 엔투스 리그 오브 레전드팀을 이끄는 강현종 감독이 '스위프트' 백다훈 영입에 대해 만족감과 기대감을 함께 내비쳤다.CJ 엔투스는 지난 3일 페이스북 팬 페이지를 통해 '스위프트' 백다훈을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월 CJ 프로스트에 입단한 '리라' 남태유는 한 달만에 팀을 탈퇴했다.강현종 감독은 "백다훈이 들어오고 나서 게임 내외적으로 분위기가 상당히 좋아졌다"며 "이현우, 정민성이 나간 후 프로스트의 분위기가 묵직했다면 지금은 훨씬
지금까지 완벽한 성공을 거두지 못했던 IM 3프로토스 전략이 MVP에게는 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IM은 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MVP를 상대로 프로토스 선수 세 명을 전면에 배치하는 '3프로토스' 전략을 꺼내 들었다.IM는 프로토스 세 명을 엔트리에 포함시키는 전략을 자주 사용했지만 성공한 적은 거의 없다. 지난 1라운드에서 SK텔레콤을 상대로 IM은 세
감독에서 선수로 돌아온 프라임 이형섭이 프로게이버 데뷔 후 7년 만에 프로리그 무대를 밟는다. 선수로 컴백한 이형섭은 4일 오후 대치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시즌 2라운드 SK텔레콤 T1과의 경기 1세트에서 김민철과 대결한다. 지난 2008년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스타1) 시절 CJ 엔투스에서 활동다가 스타크래프트2로 종목이 전환된 뒤 포유팀을 결성했던 이형섭은 만 7년 만에 프로리그에 출전하게 됐다. 지난 1월까
프라임에 입단한 '스테이트' 라이언 비스벡이 프로리그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라이언은 4일 오후 대치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시즌 SK텔레콤과의 2라운드에 출전해 김도우와 경기를 치른다. 외국 게이머가 프로리그에 출전한 것은 지난 해 8월 8게임단(현 진에어) '메이저' 후안 로페즈 이후 처음이다. 루츠게이밍 시절 북미 위주로 활동한 라이언은 GSL 오픈 시즌 우승자인 '과일장수' 김원기의 팬으로 알려졌다. 예전
미드 챔피언으로 각광받다 너프로 사장된 이후 정글 챔피언으로 재조명됐던 카직스가 다시 '관짝'에 들어갈 처지에 놓였다.라이엇게임즈는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5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시까지 게임 업데이트를 위한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4.3 패치가 이뤄지는데 이 중 카직스의 대대적인 하향 조정(이하 너프)이 예고돼 있다.이미 북미 서버에 적용된 4.3 패치에 따르면 카직스는 진화된 공포 감지가 잃어버린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탑 라인의 정석 아이템으로 자리잡았던 '도란의 방패'가 하향을 앞두고 있다. 이로써 천편일률적이었던 탑 라인에는 다양한 챔피언들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라이엇게임즈는 LOL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5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시까지 게임 업데이트를 위한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4.3 패치가 이뤄지며 신규 챔피언 벨코즈가 업데이트될 예정이다.4.3 패치의 핵심은 도란의 방패 너프다. 도란의 방패는 기존 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Inc. www.blizzard.com)는 블리즈컨 2013에서 처음 공개된 AOS 게임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이하 히어로즈)이 곧 외부 이용자를 포함하는 '테크니컬 알파' 테스트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히어로즈는 블리자드의 기존 게임인 워크래프트,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 시리즈에 등장한 용사들과 악당들이 한자리에 모여 열띤 전투를 벌이는 팀전 게임으로, 작년 11월 블리즈컨 2013과 지스타 2013에서 첫 선을 보인 후 뜨거
CJ 프로스트가 새 정글러를 영입하고 스프링 시즌을 위한 채비를 마쳤다.CJ 엔투스는 지난 3일 페이스북 팬 페이지를 통해 '스위프트' 백다훈 영입을 알렸다. 기존 정글러였던 '리라' 남태유는 팀을 탈퇴했다.제닉스 스톰에서 활약했던 백다훈은 리 신, 엘리스 등 공격적인 성향의 챔피언을 잘 다룬다. 백다훈은 날카로운 갱킹으로 지난 시즌 팀 8강에 한 팔을 거들기도 했다.백다훈을 영입하면서 CJ 프로스트는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클라우드템플러' 이현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의 최근 경기를 보면 양상이 비슷하다. 팬들 사이에서는 매번 똑같은 챔피언에 똑같은 내용이 반복돼 지루하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롤챔스 초창기만 해도 기발한 전략이나 참신한 챔피언들이 종종 등장하곤 했다. 원상연의 트위스티드 페이트 서포터라던가 강한울의 탑 코르키 등 당시에는 상상하기도 힘든 챔피언 그리고 전략으로 승리를 거두는 모습에 팬들은 열광했다.하지만 어느샌가 국내 LOL 리그는 단지 이기기 위한 대회
진에어가 이번 시즌 처음으로 정규시즌 1위에 등극하며 차지훈 감독의 입가에는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차지훈 감독은 2일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시즌 2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삼성을 3대0으로 제압하고 감독으로 부임한 후 처음으로 단독 1위에 등극하는 영예를 안았다. 차지훈 감독은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1위로 올라선 경기가 흠 잡을 데 없이 깔끔한 3대0 승리였고 그동안 약점으로
2014-03-03
진에어가 이번 시즌 첫 저그 2승 합작에 힘입어 삼성 갤럭시 칸을 제압하고 단독 1위에 등극했다.진에어는 2일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시즌 2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삼성을 3대0으로 완파하고 오늘 1패를 기록한 KT를 제치고 단독 1위에 올랐다. 그동안 진에어는 저그 라인이 약점으로 지적됐다. 이번 시즌 한번도 저그가 2승을 합작한 적은 없었다. 조성주와 김유진의 뒤를 받쳐줄 카드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R 2주차▶진에어 3대0 삼성 1세트 이병렬(저, 5시) 승 < 아웃복서 > 남기웅(프, 11시)2세트 방태수(저, 11시) 승 < 세종과학기지 > 송병구(프, 5시)3세트 김유진(프, 1시) 승 < 해비테이션 스테이션 > 김기현(테, 11시)진에어 김유진이 기가 막힌 수비로 삼성 갤럭시 칸 김기현을 제압하고 팀의 3대0 승리를 이끌었다.김유진은 2일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R 2주차▶진에어 2-0 삼성 1세트 이병렬(저, 5시) 승 < 아웃복서 > 남기웅(프, 11시)2세트 방태수(저, 11시) 승 < 세종과학기지 > 송병구(프, 5시)방태수와 송병구의 대결을 칭하는 ‘방구록’ 첫 승자는 진에어 그린윙스 방태수였다. 방태수는 2일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시즌 2라운드 2주차 삼성전 2세트에 출전해 송병구를 상대로 공격 일변도의 경기
CJ 연패에 마음 고생이 가장 심했던 선수는 김준호였다. 팀 에이스라고 불렸던 김준호지만 이상하게 1, 2라운드에서 에이스다운 면모를 보여주지 못했다. 승률 5할을 겨우 맞춘 성적은 에이스라고 불리기에는 부족한 성적이었음에 틀림 없다. 하지만 김준호는 좌절하지 않았다. 열심히 한 결과가 언젠가는 보여질 것이라 기다렸다. 그리고 그의 잠재력은 2라운드 KT전에서 드디어 폭발했다.Q 하루 2승으로 팀의 연패를 끊어냈다. 기분이 어떤가. A 웃고 있지만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R 2주차▶진에어 1-0 삼성 1세트 이병렬(저, 5시) 승 < 아웃복서 > 남기웅(프, 11시)진에어 이병렬이 엘리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삼성 갤럭시 칸 남기웅을 꺾고 기선을 제압했다.이병렬은 2일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시즌 2라운드 2주차 삼성전에서 1세트에 출전해 엘리전을 가기 전 미리 섬 확장 기지를 건설하는 센스를 보여주며 기분 좋은 승리를
한 숨 돌렸다. 그러나 갈 길이 멀었다. CJ가 겨우 1승 했다고 기뻐할 수준의 게임단이 아니었기에 2라운드 첫 승 신고는 말 그대로 한 숨 돌린 상황이었다. 박용운 감독은 2일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시즌 2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1라운드 우승을 차지했고 2라운드에서도 1위를 내달리고 있는 KT에게 승리했다. 박용운 감독은 “출구가 없는 터널을 걸어가는 기분이었는데 이제야 드디어 빛
CJ 엔투스가 구세주 김준호의 하루 2승으로 드디어 2라운드 1승을 신고했다.CJ는 2일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시즌 2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현재 단독 1위에 올라 있는 KT를 상대로 김준호와 정우용이 3승을 합작하며 마수걸이 1승을 기록하는데 성공했다. 시작은 좋았다. 정우용이 1세트에 출전해 최근 분위기 좋은 주성욱을 제압하면서 좋은 분위기를 만든 것. 정우용은 오랜만에 출전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R 2주차▶CJ 3대2 KT 1세트 정우용(테, 5시) 승 < 아웃복서 > 주성욱(프, 11시)2세트 김준호(프, 5시) 승 < 세종과학기지 > 전태양(테, 11시)3세트 김정우(저, 11시) < 해비테이션 스테이션 > 승 김대엽(프, 1시)4세트 고병재(테, 5시) < 프로스트 > 승 이영호(테, 1시)5세트 김준호(프, 6시) 승 < 폴라나이트 > 주성욱(프, 12시)KT 롤스터 이영호가 몰래 모은 전투순양함으로 프로리그 데뷔전을 치르는 고병재에게 쓰디쓴 패배를 안겼다
9월 10일 뉴스 브리핑
9월 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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