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하는 것은 변화시켜야 한다. 변화시키는 것은 성숙하게 만드는 것이다." 1927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철학자 앙리 베르그손의 명언이다.사람은 누구나 변화를 두려워한다. 변화에는 적응이라는 부산물이 따라오기 때문이다. 적응은 스트레스다. 새로운 것에 다시금 익숙해지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다. 하물며 오랫동안 유지해왔던 무언가를 바꾸는데는 많은 용기가 필요하다.하지만 넥슨은 과감히 변화를 택했다. 바로 카트라이더 리
2014-02-19
곰TV 김익근 캐스터는 색다른 이력을 갖고 있다. 정식 아나운서의 길을 걸은 것이 아니라 개그맨으로 방송 일을 시작했다. 세종대학교 개그 동아리 '개퍼' 출신인 김 캐스터는 MBC 특채로 개그맨이 됐고 '코미디쇼 웃으면 복이와요'로 데뷔했다. KBS에서는 개그맨 발굴 오디션인 '개그사냥'에서도 잠깐 얼굴을 내비쳤다.김익근 캐스터는 남들과 달리 오랜 시간 동안 개그맨 활동을 하지 않았다. 군에 일찍 다녀온 뒤 다른 미래를 준비했다. 지난 2012년 자신이
얼라이언스 '나니와' 요한 루세시가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유럽 32강에서 탈락했다. 요한은 19일(한국시각) 온라인으로 진행된 WCS 유럽 시즌1 프리미어리그 32강 A조 최종전에서 코펜하겐 울브즈 패트릭 브릭스에게 1대2로 패해 챌린저리그로 내려갔다. 승자전에서 장민철에게 0대2로 패해 최종전으로 내려온 요한은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패트릭과 재대결했지만 풀 세트 접전 끝에 패하면서 16강 진출이 좌절됐다. 지난 해 벌어진 WCS 파이널에서 외국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유럽 시즌1 32강 A조▶승자전 장민철 2대0 요한 루세시1세트 장민철(프, 7시) 승 < 알터짐 요새 > 요한 루세시(프, 11시)2세트 장민철(프, 12시) 승 < 폴라 나이트 > 요한 루세시(프, 6시)장민철이 얼라이언스 '나니와' 요한 루세시를 제압하고 WCS 유럽 16강에 진출했다. 장민철은 19일(이하 한국시각) 온라인으로 진행된 WCS 유럽 시즌1 프리미어리그 32강 A조 승자전에서 요한 루세시를 2대0으로 제압하고 조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버투스
◆빅파일 배틀로얄 시즌3 4회차▶진에어 스텔스 3대0 에일리언웨어 아레나1세트 진에어 스텔스 승< 소환사의협곡 > 에일리언웨어 아레나2세트 진에어 스텔스 승< 소환사의협곡 > 에일리언웨어 아레나3세트 진에어 스텔스 승< 소환사의협곡 > 에일리언웨어 아레나진에어 스텔스가 챔피언스 스프링 예선 탈락의 한을 에일리언웨어 아레나를 완파하는 것으로 풀어냈다.진에어 스텔스는 18일 나이스게임TV를 통해 생중계된 빅파일 배틀로얄 시즌3 4회차에서 에
2014-02-18
압도적이라는 말 밖에 떠오르는 단어가 없다. 프로토스 원이삭, 장현우, 김준호가 저그를 상대로 한 시간이 채 되지 않은 시간에 3대0 완승을 이끌어 내며 프로토스가 최강 종족임을 증명했다. 하지만 최강 종족이라는 기쁨 보다도 선수들은 한창 재미있어지고 있는 프로리그 경기에서 계속되는 패치 때문에 계속 경기를 제대로 펼치지 못하고 있음을 안타까워 했다. Q 압승을 거뒀다. A 원이삭=경기가 너무 빨리 끝났다. 생각하지 못했다. 저그 선수들이 너
프로토스가 프로리그 이벤트전으로 펼쳐진 종족최강전에서 테란과 저그를 압살하고 최강 종족으로 등극했다.프로토스 장현우, 원이삭, 김준호는 1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종족 최강전 2일차 프로토스와 저그 경기에서 각각 강민수, 신노열, 김민철을 연달아 격파하며 3대0 완승을 기록했다. 이로써 프로토스는 지난 17일 테란을 제압한 데 이어 저그까지 꺾어내며 최강 종족임을 증명했다.프로토스
◆프로리그 종족 최강전 2일차▶프로토스 3대0 저그1세트 장현우(프, 5시) 승 < 벨시르잔재 > 강민수(저, 11시)2세트 원이삭(프, 7시) 승 < 연수 > 신노열(저, 1시)3세트 김준호(프, 5시) 승 < 아웃복서 > 김민철(저, 11시)CJ 엔투스 김준호가 광자포 러시 전략으로 '철벽' SK텔레콤 T1 김민철을 제압했다.김준호는 1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종족 최강전 2일차 프로토스와 저그 경기 3세트에서 초반 광자포 러시에
◆프로리그 종족 최강전 2일차▶프로토스 2-0 저그1세트 장현우(프, 5시) 승 < 벨시르잔재 > 강민수(저, 11시)2세트 원이삭(프, 7시) 승 < 연수 > 신노열(저, 1시)SK텔레콤 T1 원이삭이 명품 '불멸자 올인' 공격으로 삼성 갤럭시 칸 신노열을 제압했다.원이삭은 1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종족 최강전 2일차 프로토스와 저그 경기 2세트에 출전해 신노열을 상대로 기가 막힌 역장을 선보이며 '불멸자 올인' 전략
◆프로리그 종족 최강전 1일차▶프로토스 1-0 저그1세트 장현우(프, 5시) < 벨시르잔재 > 강민수(저, 11시)프라임 장현우가 소위 말하는 ‘멸자뿡’ 전략으로 삼성 갤럭시 칸 강민수를 꺾고 기선을 제압했다. 장현우는 1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종족 최강전 2일차 프로토스와 저그 경기 1세트에서 강민수를 상대로 파수기와 불멸자를 조합한 ‘멸자 올인’ 전략으로 승리를 따냈다.장현우는 초반부터 자
SK텔레콤 T월드 트위터 일일 자키로 등장SK텔레콤 프로게임단 T1(단장 이성영)의 리그 오브 레전드 팀 K의 미드 라이너 '페이커' 이상혁이 트위터 자키로 변신한다.오는 2월 21일 금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12시까지 1시간 동안 이상혁은 SK텔레콤 T 월드 트위터(http://www.twitter.com/sktworld)의 스페셜 트위터 자키로 등장해 팬들과 소통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같은 날 SK텔레콤 T1 K는 LTE-A의 리그 오브 레전드 특화서비스인 티롤(T LOL) 런칭 행사로 진행되는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의 새로운 경기 방식으로 기대를 모았던 마스터즈가 개막주차에서는 차별점을 나타내지 못하면서 아쉬움을 남겼다. 지난 13일 개막전을 치른 SK텔레콤 LTE-A 리그 오브 레전드 마스터즈는 CJ 엔투스와 진에어 그린윙스, SK텔레콤 T1과 인크레더블 미라클의 두 경기를 치렀다. 마스터즈는 1, 2세트는 각 유닛팀간의 대결로 진행되며 3세트는 두 유닛팀을 섞어서 엔트리를 구성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마련해 놓으면서 새로운 방식의 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스프링 오프라인 예선에서 불의의 일격을 당하면서 탈락의 고배를 마신 진에어 스텔스가 배틀로얄에서 한 서린 일격을 노린다. 진에어 스텔스는 18일 온라인상으로 진행되는 빅파일 배틀로얄 시즌3 4회차에서 에일리언웨어 아레나를 상대로 4연승에 도전한다.스프링 시즌 오프라인 예선에 들어가기 전 진용을 새롭게 꾸린 진에어 스텔스는 배틀로얄을 통해 승승장구했다. 빅파일 미라클과의 첫 경기를 승리로 장
오는 23일 고신재와 웨딩마치를 올리며 품절녀 대열에 들어선 서지수가 자신의 결혼을 축하해준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서지수는 오는 23일 두 살 연하의 사업가와 서울 강남구 팰리스 호텔에서 백년 가약을 맺는다. 서지수는 팬들의 축하 댓글을 읽으며 "정말 잘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행복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서지수는 "한 사람을 만나 사랑하게 되고 그 사람의 아내가 되는 평범한 일이 나에게 일어나게 될 줄 몰랐다"며 "20대를 온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오프라인 2차 예선▶A조 1경기 SK텔레콤 T1 S < 소환사의협곡 > 마이더스 피오(Midas FIO)2경기 제닉스 스톰 < 소환사의협곡 > 무크 코멧(Mook Comet)승자전 < 소환사의협곡 >패자전 < 소환사의협곡 >최종전 < 소환사의협곡 >*2월19일(수) 오후 6시 ▶B조 1경기 나진 소드 < 소환사의협곡 > 갓신(God-sin)2경기 IM 1팀 < 소환사의협곡 > 팀 올림푸스(Team OLYMPUS)승자전 < 소환사의협곡 >패자전 < 소환사의협곡 >최종전 < 소환사의협곡 >*2월21일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의 스프링 시즌이 오프라인 예선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한다. 1차 예선 통과한 10팀과 지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윈터의 본선 진출 4개 팀, NLB 시드 2개 팀 등이 치르는 오프라인 예선 일정이 18일 공개됐다.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열린 1차 예선에서는 멤버를 모두 교체한 제닉스 스톰을 비롯해 총 10팀이 치열한 경합 끝에 오프라인 예선에 진출했다. 이 가운데 아마추어 실력자들이 다수 등장하며
KT 롤스터 스타크래프트2 팀을 맡게 된 강도경 감독이 향후 팀을 이끌어 갈 방향을 제시했다.강도경 감독은 2006년 한빛 소프트 시절부터 코치 역할을 담당했고 공군에 입대한 뒤에는 플레잉 코치를 지냈으며 2008년 KT 코치로 합류했다. 무려 8년의 코치직을 수행한 끝에 드디어 감독 자리에 오른 강도경 감독은 감격스러운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강 감독은 "우선 내 자리에서 한 단계 더 위로 올라간다는 것은 기분 좋은 일"이라며 감독이 된 소감을 전했다.
KT 롤스터 이지훈 감독이 정들었던 스타크래프트2 팀의 지휘봉을 내려놓으며 시원 섭섭한 소감을 전했다. KT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스타크래프트2 팀을 강도경 코치가 이끌고 이지훈 총 감독은 리그오브레전드 팀들 전담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이지훈 감독은 지난 2008년 7월부터 지도해온 스타크래프트2를 강도경 감독에게 물려주게 됐다.이지훈 감독은 "지금까지 정들었던 스타크래프트2 팀 선수들을 더 이상 지도할 수 없게 돼 너무나 아쉽지만 강
이지훈 총감독은 리그오브레전드 종목 전담종목별 전담 감독제 도입으로 운영 효율성 및 성적 향상 기대KT 롤스터(단장 이권도)는 2014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2라운드 및 LOL 마스터즈 대회를 앞두고 종목별 전담 감독제를 도입하여 이지훈 총감독은 리그오브레전드 종목을 전담하도록 하고, 강도경 코치를 스타크래프트 종목의 전담 감독으로 선임한다고 밝혔다.KT는 리그오브레전드의 지속적인 성장과 최근 스타크래프트의 인기 상승에 따라 각 종목에
스타크래프트2:군단의 심장에서 끊이지 않고 이어지고 있는 논쟁 가운데 하나인 프로토스 대세론을 판가름할 수 있는 무대가 마련된다.한국e스포츠협회가 주관하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의 휴지기에 맞춰 진행되는 프로리그 종족 최강전 2일차에서 프로토스가 숙적 저그를 상대한다. 프로리그 성적 상위 선수들을 기준으로 각 종족의 대표를 선발해 치러지는 이번 종족 최강전에서 테란이 프로토스와 저그에게 모두 패하면서 체면을
9월 10일 뉴스 브리핑
9월 9일 뉴스 브리핑
1
MBC, 왜 LCK 결승 중계 선택했을까
2
'케리아' 류민석, "리센느와 챌린지 찍은 소감은요"
3
[LPL 돋보기] 도장깨기 중인 IG, 패자 결승...롤드컵 선발전 확정
4
전용준-이현우-정노철, 스포티비 AG 중계진 합류
5
한국과 AG LoL 평가전 갖는 美, 로스터 발표
6
스쿨리그 팀 합류한 LCK AS, 12일 개막
7
한국과 AG 평가전 치르는 베트남, '디레이' 주목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