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항공사인 진에어의 8게임단 후원에는 조현민 전무의 남다른 e스포츠 사랑도 작용했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1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실용항공사인 진에어(대표 마원)과 프로게임단 네이밍 라이트(명명권) 후원식을 체결했다. 예전부터 e스포츠에 관심을 갖고 있던 조현민 전무는 지난 2010년 온게임넷 스타리그를 2시즌 동안 후원하면서 공식적인 인연을 맺었다. 당시 오프닝 촬영을 위해 인천공항을 개방했던 조 전무는 결승전 장소를 대한항공
2013-07-10
8게임단이 진에어로부터 네이밍 후원을 받기로 결정되면서 해외팀 EG로 임대된 이제동의 거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이제동은 8게임단 소속 당시 EG와 임대계약을 맺어 현재 EG 소속 선수로 활동 중이다. 임대계약은 2013년 11월 말까지로 그때까지 EG에서 활동한 뒤 임대계약을 연장하지 않을 경우 무조건 8게임단으로 돌아온다. 이후 거취는 이제동의 의지에 따라 결정되며 이번 네이밍 후원과는 무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제동의 임대 계약을 담당하고
실용항공사인 진에어가 8게임단을 후원하면서 기존의 코칭스태프에서도 변화가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1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실용항공사인 진에어(대표 마원)과 프로게임단 네이밍 라이트(명명권) 후원식을 체결했다. e스포츠 게임단이 네이밍 라이트 후원을 이끌어낸 것은 이번이 세 번째다. 진에어가 8게임단을 후원하면서 많은 변화가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 e스포츠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후원 계약이 체결되면서 2년 동
실용항공사인 진에어의 8게임단 후원은 과거 e스포츠 개인리그 후원으로 얻은 효과를 재현하겠다는 포석이 깔린 것으로 보인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1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실용항공사인 진에어(대표 마원)과 프로게임단 네이밍 라이트(명명권) 후원식을 체결했다. e스포츠 게임단이 네이밍 라이트 후원을 받은 것은 이번이 세 번째다. 이번 진에어의 후원 계약을 진두 지휘한 사람은 조현민 전무라고 예상되고 있다. 예전부터 e스포츠에 많은 관심
8게임단이 진에어 그린윙스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태어난다.한국e스포츠협회는 1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실용항공사인 진에어(대표 마원)과 프로게임단 네이밍 라이트(명명권) 후원식을 체결했다. 지금까지 e스포츠에서 명명권 계약을 체결한 것은 이번이 세 번째다. 지난 2009년 4월 하이트 맥주가 온게임넷 스파키즈과 명명권 계약을 맺고 하이트 스파키즈라는 이름으로 팀을 이끈 것이 e스포츠 업계의 명명권 계약의 첫 사례다. 하이트는 온게임넷
스타크래프트2:군단의 심장에서 테란의 핵심 유닛으로 자리잡은 화염기갑병의 능력이 하향 조정된다.블리자드의 게임 밸런스 디자이너인 데이비드 킴은 9일(한국시각) 배틀넷 홈페이지에 글을 올려 이번 주 테란 화염기갑병의 밸런스 패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스타크래프트2:군단의 심장 출시 당시 큰 주목을 받지 못했던 화염기갑병은 각종 대회가 진행되면서 테란 종족의 핵심으로 떠올랐다. 초반 의료선에 태워 견제를 할 때나 후반부에서 화
이윤열이 개인리그 결승전에서 경기 소리 대신 음악을 들으며 게임해 우승했다는 이야기에 홍진호가 분노를 금치 못했다.이윤열은 9일 방송된 tvN '백지연의 피플 인사이드'에 출연해 개인리그 결승전에서 "10년 넘게 스타크래프트를 하다 보니 소리가 듣기 싫어 노래를 틀어놓고 게임을 했는데도 우승했다"고 전했고 이를 들은 홍진호는 격분해 주변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원래 게임을 할 때 소리를 듣지 않으면 게임 실력을 100% 발휘하지 못하는 경우가
2013-07-09
'천재테란' 이윤열이 코치 자리를 뿌리치고 회사원이 된 이유를 밝혔다. 이윤열은 9일 방송된 tvN '백지연의 피플 인사이드'에 출연해 코칭스태프가 아닌 회사원이 되고자 했던 이유를 전했다. 이윤열은 "원래 코치 제안이 들어왔지만 남들과 잘 어울릴 수 있고 스트레스를 덜 받을 것 같아 회사원을 선택했다"며 "회사원을 했지만 지금 생각하면 프로게이머가 제일 좋은 직업인 것 같다"고 웃음을 지어 보였다. 프로게이머를 하면서 이윤열이 받았던 스트레
벌금 제도를 활용하면서 차곡차곡 용돈을 벌고 있는 A 선수에 대한 이야기입니다.A 선수의 동료 가운데에는 손톱을 물어 뜯는다거나 게임 도중 욕을 하는 등 사회 생활을 할 때 반드시 고쳐야 하는 행동을 하는 선수들이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워낙 오랜 기간 해오면서 습관이 되어 버렸기에 고치는데 애를 먹습니다.이런 선수들의 약점(?)을 이용해 A 선수는 "반드시 고쳐주겠다"고 호언장담했습니다. 좋지 않은 습관이 보일 때마다 자신에게 벌금을
STX 소울 조성호가 저그전 스페셜리스트라는 평가를 받아 마땅한 경기를 펼쳤다. 공격성이 빼어난 황강호를 상대로 한 번의 위기도 없이 승리한 조성호는 "찌르기와 견제를 통해 황강호의 의도를 파악했고 머리 속에 그려지는 대로 플레이했는데 완벽히 통했다"며 경기력을 평가했다.Q 스타리그 16강 첫 승리를 따낸 소감은.A 8강에 진출하기 위해선 반드시 이겨야 할 상대였다. 이겨서 기쁘다. 마지막 경기가 더 큰 고비가 될텐데 반드시 이겨서 8강에 진출
WCS 코리아 시즌2 16강에서 3명의 2승자가 탄생했다.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S 코리아 시즌2 16강 3회차에서 웅진 김민철, STX 이신형, LG-IM 황강호가 나란히 2승으로 8강 진출이 유력해졌다. WCS 코리아 시즌1의 우승자 김민철은 SK텔레콤 T1 어윤수를 맞아 2대1로 승리했다. 1세트에서 완벽한 수비를 통해 승리한 김민철은 2세트에서는 어윤수의 노련한 흔들기에 패했다. 3세트에서 집중력을 되살린 김민철은 저글링과 뮤탈리스
LG-IM '라샤' 권민우가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을 보였다.권민우는 지난 8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청담 CGV에서 진행된 제2회 리그오브레전드 프로게이머 소양교육에 참가해 근황을 전했다.지난해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윈터 시즌과 2013 스프링 시즌에서 LG-IM의 주전 서포터로 활약했던 권민우는 건강 악화로 이번 시즌 후보로 엔트리에 올라 많은 팬들의 걱정을 샀다. LG-IM 강동훈 감독에 따르면 권민우는 프로게이머 생활을 하면서 오랜시간 앉아있는 직
STX 소울 조성호가 스타크래프트2:군단의 심장에서 새로운 저그전 스페셜리스트로 떠오르고 있다. 조성호는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S 코리아 시즌2 16강 D조에서 LG-IM 황강호를 2대0으로 완파하면서 저그전 강자로 부상했다. 조성호는 군단의 심장으로 리그가 진행되면서 저그전에 눈을 떴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번 WCS 16강까지 오르는 과정에서 조성호는 스타2 저그의 대표 주자들을 연이어 꺾었다. 2012년 GSL 시즌5에서
◆WCS 코리아 시즌2 16강 조별 결과< 7월9일 현재 >▶A조1위 김민철(저) 2승(4-1)2위 어윤수(저) 1승1패(3-2)3위 원이삭(프) 1패(0-2)3위 강동현(저) 1패(0-2)▶B조1위 이신형(테) 2승(4-0)2위 최지성(테) 1승(2-1)3위 이영호(테) 1패(0-2)4위 정우용(테) 2패(1-4)▶C조1위 강현우(프) 2승(4-0)2위 정윤종(프) 1승1패(2-3)3위 신대근(저) 1패(1-2)4위 정명훈(테) 1패(0-2)▶D조1위 김영진(테) 1승(2-0)2위 조성주(테) 1승(2-1)3위 조성호(프) 1승1패(3-2)4위 황강호(저) 2패(0-4)[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
◆WCS 코리아 시즌2 16강 D조▶조성호 2대0 황강호1세트 조성호(프, 7시) 승 < 뉴커크재개발지구 > 황강호(저, 5시)2세트 조성호(프, 7시) 승 < 돌개바람 > 황강호(저, 5시)"저그는 1승의 제물!"STX 소울 조성호가 저그전 스페셜리스트로서의 면모를 여실히 보여줬다. 조성호는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S 코리아 시즌2 16강 D조에서 LG-IM 황강호를 맞아 완벽한 흔들기를 선보이며 압승을 거뒀다.조성호는 저그전 강호다운 실력을 앞
LG-IM 강현우가 VOD 분석의 덕을 톡톡히 봤다. SK텔레콤 정윤종의 프로토스전 VOD를 모두 간파한 강현우는 상대의 패턴을 완벽히 파악했고 성향까지 알아내면서 완벽한 맞춤 대응을 선보였다. 1세트에서 암흑 성소를 취소하는 플레이부터 2세트 정윤종의 전진 우주관문 전략까지 모두 알아맞힌 강현우에게 스타2 개인리그 우승자 정윤종은 보통 프토스였다.Q 기세 좋게 2대0으로 정윤종을 제압했다.A 오늘 고비일 것 같았다. 정윤종 선수가 프로리그 준비를 하
LG-IM 프로토스 강현우가 스타크래프트2:군단의 심장에서 프로토스전 전승 행진을 이어갔다.강현우는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S 코리아 시즌2 16강 C조에서 정윤종을 상대로 힘과 기교 면에서 모두 우위를 점하며 낙승을 거뒀다. 정윤종이 스타크래프트2로 치러진 스타리그인 옥션 올킬 스타리그 2012에서 우승을 차지한 선수였기에 강현우의 완승은 이슈가 될 만하다. 9일 정윤종과의 승부에서도 강현우는 프로토스전에
◆WCS 코리아 시즌2 16강 C조▶강현우 2대0 정윤종1세트 강현우(프, 11시) 승 < 아킬론황무지 > 정윤종(프, 5시)2세트 강현우(프, 11시) 승 < 아나콘다 > 정윤종(프, 5시)"스타리그 우승자도 잡았다!"LG-IM 강현우가 옥션 올킬 스타리그 우승자인 SK텔레콤 T1 정윤종을 2대0으로 완파하고 C조에서 가장 먼저 2승 고지에 올랐다. 강현우는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S 코리아 시즌2 16강 C조에서 정윤종을 상대로 힘과 기교 면에서 모두 우
STX 소울 이신형이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에서 12세트 연승을 이어갔다. 정종현과의 WCS 시즌1 파이널 4강전에서 2, 3세트를 연속해서 패한 이후 좀처럼 지지 않고 있다. 정우용과의 9일 경기에서도 1세트에서 불리한 상황에 처했던 이신형은 견제를 통해 격차를 좁혔고 힘싸움에서 승리하면서 위기를 넘겼다. 이신형은 "나 조차도 좀처럼 지지 않을 것 같다"며 "16강에서 연승을 이어간다면 8강에서 위기를 맞을 수도 있지만 이마저 극복한다면 계속 이길 것 같
STX 소울 이신형이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에서 12세트 연속 승리 기록을 이어갔다.이신형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S 코리아 시즌2 16강 B조에서 CJ 정우용을 맞아 괴력을 발휘하면서 2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이신형은 WCS에서 12세트 연속 승리를 달성했다. WCS 코리아 시즌1 결승전에서 아쉽게 준우승에 그쳤던 이신형은 곧바로 열린 WCS 시즌1 파이널 4강전부터 연승을 이어갔다. 정종현을 상대로 1세트를 이겼지만 2, 3세트
9월 11일 뉴스 브리핑
9월 10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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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왜 LCK 결승 중계 선택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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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리아' 류민석, "리센느와 챌린지 찍은 소감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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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돋보기] 도장깨기 중인 IG, 패자 결승...롤드컵 선발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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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준-이현우-정노철, 스포티비 AG 중계진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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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리그 팀 합류한 LCK AS, 12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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