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 스타즈 김명운은 다패왕 후보다. 아직 두 자리 패배를 기록하지는 않았지만 9패까지 당하면서 승보다 패가 더 많은 상황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웅진의 저그는 8개 프로게임단 가운데 저그 다승 1위, 승률 1위를 기록하고 있다. 김명운의 후배인 김민철이 10승3패로 승승장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김명운은 "김민철 혼자 우리 팀의 승리를 떠받치고 있는데 나도 어서 좋은 활약을 펼쳐 김민철의 짐을 덜어주며 당당해지고 싶다"고 말했다.Q 역스윕을 달성했다.A 팀의 연승을 이어갈 수 있어서 기분 좋다. 어제 김유진과 대화를 하는데 김유진과 내가 연달아 출전하면 매 번 졌던 기억이 있다고 공통점을 찾았다. 그래서 오늘 경기도 역스윕
2012-02-18
◇웅진의 승리를 확정지은 '삼김'의 맏형 김명운.웅진 스타즈가 김씨 성을 가진 세 선수를 앞세워 15개월만에 프로리그에서 4연승을 이어가며 3위로 올라섰다.웅진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2주차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1, 2세트를 내준 뒤 내리 세 세트를 따내면서 리버스 스윕을 달성했다. 9승7패가 된 웅진은 SK텔레콤을 제치고 3위에 올라섰다.웅진은 테란을 1, 2세트에 출전시켰지만 STX의 신예 프로토스 백동준과 테란 김도우에게 막히면서 패색이 짙었다. 백동준을 상대한 이재호는 무리하게 진출하다가 병력을 잃으며 프로토스전 6연패에 빠졌고 노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2주차▶웅진 3대2 STX1세트 이재호(테, 7시) < 제이드 > 승 백동준(프, 1시) 2세트 노준규(테, 1시) < 저격능선 > 승 김도우(테, 7시) 3세트 김민철(저, 1시) 승 < 그라운드제로 > 김윤중(프, 11시) 4세트 김유진(프, 3시) 승 < 네오체인리액션 > 이신형(테, 9시) 5세트 김명운(저, 11시) 승 < 네오일렉트릭서킷 > 김성현(테, 5시)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STX에서 최다승을 기록하고 있던 테란 김성현을 제압하고 역스윕 승리를 확정지었다.김명운은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2주차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5세트에 출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2주차▶STX 2-2 웅진1세트 백동준(프, 1시) 승 < 제이드 > 이재호(테, 7시)2세트 김도우(테, 7시) 승 < 저격능선 > 노준규(테, 1시)3세트 김윤중(프, 11시) < 그라운드제로 > 승 김민철(저, 1시)4세트 이신형(테, 9시) < 네오체인리액션 > 승 김유진(프, 3시)"최종전 가자!"웅진 스타즈 김유진이 전진 게이트웨이에 이은 로보틱스까지 지으면서 STX 이신형을 제압하고 승부를 최종전으로 이끌었다.김유진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2주차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이신형을 상대로 셔틀로 병력을 실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2주차▶STX 2-1 웅진1세트 백동준(프, 1시) 승 < 제이드 > 이재호(테, 7시)2세트 김도우(테, 7시) 승 < 저격능선 > 노준규(테, 1시)3세트 김윤중(프, 11시) < 그라운드제로 > 승 김민철(저, 1시)"4연승!"웅진 스타즈 김민철이 히드라리스크 공격을 통해 STX 소울 김윤중을 3연패로 몰아 넣으며 시즌 4연승을 달렸다.김민철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2주차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강력한 히드라리스크 러시를 통해 승리를 따냈다. 4연승을 달린 김민철은 시즌 10승째를 기록했다.김민철은 3개의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2주차▶STX 2-0 웅진1세트 백동준(프, 1시) 승 < 제이드 > 이재호(테, 7시)2세트 김도우(테, 7시) < 저격능선 > 노준규(테, 1시)"시즌 첫 승!"STX 소울 김도우가 웅진 노준규의 전진 2팩토리 전략을 상대로 침착한 대응을 선보이며 뒤늦게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김도우는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2주차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노준규의 초반 2팩토리 전략을 안정적으로 막아내며 승리했다.승부수를 던진 쪽은 노준규였다. 9시 지역에 2개의 팩토리를 건설한 노준규는 벌처를 생산하며 김도우
'이재호를 꺾으려면 프로토스를 매치시켜라!'웅진 스타즈의 테란 간판 플레이어 이재호가 프로토스전에 대한 약점을 여전히 드러냈다.이재호는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2주차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1세트에 출전했으나 프로토스 백동준을 상대로 완패하면서 이번 시즌 프로토스전에서 6번 모두 패하며 트라우마를 극복하지 못했다.이재호는 앞마당 확장 기지를 백동준보다 일찍 가져가면서 중반전을 노렸다. 2개의 팩토리를 올리면서 탱크를 모은 이재호는 백동준의 셔틀 견제에 크게 피해 받지 않았다. 미네랄 확장 기지를 가져가기 위해 탱크를 전진 배치하던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2주차▶STX 1-0웅진1세트 백동준(프, 1시) 승 < 제이드 > 이재호(테, 7시)"이재호에게 프로토스 트라우마를!"STX 소울 백동준이 셔틀 견제 이후 질럿과 드라군을 쏟아내며 웅진 이재호에게 프로토스전 6전 전패를 선사했다.백동준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2주차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한 번의 견제 이후 병력을 쏟아내면서 완승을 거뒀다.백동준은 이재호가 배럭을 건설한 이후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가져가는 것을 확인했다. 병력 생산을 중지한 백동준은 1개의 게이트웨이만 유지한 뒤
공격적인 플레이로 기억에 남을 만한 경기력을 선보이면서 팬들의 인기를 끌고 있는 삼성전자 박대호가 CJ 엔투스전에서도 공격 본능을 자랑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대호는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2주차 CJ 엔투스와의 경기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 삼성전자는 이번 시즌 CJ를 상대로 2전 전패를 기록했다. 1라운드 경기에서는 송병구와 신노열이 각각 승리하면서 2대2까지 끌고 갔지만 신동원을 막지 못해서 패했고 2라운드에서는 송병구와 허영무가 동반해서 패하면서 1대3으로 무너졌다. 그나마 2라운드 경기에서 삼성전자는 희망을 찾았다. 박대호가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지난 14일부터 '이글아이' 코너를 통해 승자 예측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는데요. SNS 댓글로 승리팀 예측을 해주시고 세트 진행 상황을 맞혀 주시면 됩니다. 사비를 털어 마련하는 책 이벤트에 지원하고 싶으신 분은 출전자까지 명기해주시면 됩니다. 이벤트는 이번 주에도 계속되오니 지속적인 참가를 부탁드립니다. 트위터를 통해 몇몇 분들이 자체적으로 재미난 이벤트를 꾸리시기도 했는데요. 세트별로 출전 선수와 종족, 승리 선수를 맞혀서 점수를 매기더라고요. 가장 높은 점수를 얻는 분들을 뽑고, 2등을 차지한 분이 '깜지'를 쓰기로 했다고 들었습니다.
10-11 시즌 1R서 4연승 달성18일 STX전 승리하면 15개월만에 쾌거"4연승하기가 쉽지 않네요."웅진 스타즈가 15개월만에 프로리그 4연승에 도전할 기회를 얻었다. 웅진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2주차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이번 시즌 처음으로 4연승을 달성한다. 웅진은 이번 시즌 두 번의 3연승을 달성했다. 1라운드에서 삼성전자 칸과의 개막전 경기에서 패한 뒤 STX, SK텔레콤, 8게임단을 연파하며 연승을 기록했다. KT에게 덜미를 잡히면서 4연승을 기록하지는 못했지만 초반에 상승세를 주도했다. 두 번째 3연승은 현재 진행형이다. 2라운
프로리그 데뷔하자마자 PS서 STX 상대로 올킬 신고이번 시즌에도 이신형-김윤환 꺾으며 강세 유지"STX 소울과 경기하면 왠지 이길 것 같아요. 누구를 만나든 두렵지 않고요."웅진 스타즈 김민철이 STX 소울에 대한 강력한 자신감을 피력했다. 김민철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STX 소울을 상대한다. 김민철의 통산 프로리그 성적을 보면 STX를 상대로 무척 강했음을 알 수 있다. 포스트 시즌 전적까지 포함한 상대 전적에서 김민철은 STX를 만나 11승2패, 승률 84.6%를 기록했다. 프로리그에서 상대한 팀 전적 가운데 가장 많은 승수를 올렸고
◇CCB 6연속 우승을 노리는 16차 시즌 우승팀 크로우카오스클랜배틀(이하 CCB) 17차 시즌이 이제 주말에 e스포츠 팬들을 찾아간다. 나이스게임TV가 주관하고 데일리e스포츠가 후원하는 CCB 17차 시즌이 오는 18일 조지명식을 시작으로 19일부터 주말 오후 2시에 펼쳐진다. 장기간 휴식기를 거친 뒤 오랜만에 시작된 시즌인 만큼 많은 변화로 팬들을 즐겁게 해줄 예정이다.가장 큰 변화는 리그가 열리는 시간대가 변경됐다는 점이다. 그동안 평일에 실시됐던 리그가 주말 오후 2시에 열린다. 이는 CCB 주 시청자인 직장인과 학생 그리고 10시 이후 게임 접속이 어려운 청소년들을 배려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본선에 진출한 클랜들이 자
1, 2라운드서 모두 승리1승5패 슬럼프 빠져나올 찬스최근 1승5패의 부진한 성적을 내고 있는 CJ 엔투스가 삼성전자 칸을 맞아 분위기 전환을 꾀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시즌 초반 3연승을 달리면서 좋은 페이스를 보였던 CJ 엔투스는 최근 여섯 경기에서 1승5패를 기록하면서 중하위권으로 추락했다. SK텔레콤과의 2연전에서 모두 패하면서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보였던 CJ는 2라운드 중반 신인을 기용하면서 페이스를 잃었고 벌어 놓은 승수를 모두 잃었다. 3라운드 첫 경기였던 SK텔레콤전에서도 패하면서 7승8패가 된 CJ는 5위까지 떨어졌다.18일 삼성전자와의 경기야말로 CJ에겐 부활의 기회다. 이번 1, 2라운드에서 CJ는 삼성전
2012-02-17
STX 소울 스페셜포스2팀만큼 선수들 개개인의 개성이 확실한 팀은 별로 없는 것 같은데요. 그만큼 STX 7명의 선수들은 모두 각기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성격이 같은 사람은 당연히 있을 수 없지만 STX 선수들은 성격이 비슷한 선수도 없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다른 선수들이 같은 팀에서 오랜 기간 동안 호흡을 맞출 수 있을지 가끔 신기하기도 합니다. STX에서 가장 성격이 특이한 선수를 꼽으라면 모두 이 선수를 추천합니다. 박귀민은 이 선수를 두고 "좋게 말하면 4차원이고 나쁘게 말하면 '돌아이'"라고 설명했는데요. 김지훈 역시 이 선수를 한 단어로 표현해 달라는 질문에 "사이코"라고 간단하게 대답했습니다. 다른 선수들
완성도를 중시해 게임 출시에 인색한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가 올해 유례없이 신작을 대거 내놓는다. ‘디아블로3’, ‘월드오브워크래프트’ 확장팩 ‘판다리아의안개’,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심장’ 등 신작 하나하나가 파괴력 있는 게임이다. 블리자드는 이들 신작들로 후발주자의 추격을 뿌리치고 전세계적으로 공고한 입지를 다진다는 전략이다. 15일 블리자드에 따르면, 이 회사는 올해 준비 중인 신작들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모하임 블리자드 대표가 지난해 블리즈컨에서 언급한대로 연이은 신작출시로 올해를 블리자드 해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게임 출시일 공개에 대해 민감했던 과거와 달리 출시일을 못박기도
◇남정석 스포츠조선 기자가 저술에 참여한 '스포츠 한국사'.스포츠조선 남정석 기자 한국 스포츠사 정리e스포츠 관련 내용도 들어 있어현직 e스포츠 기자단 간사로 활동하고 있는 스포츠조선 남정석 기자가 한국 스포츠의 역사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역사서를 저술했다.남정석 기자는 김학균, 배성민 등과 함께 '기억을 공유하라! 스포츠 한국사'(이하 스포츠 한국사)를 저술했다. 한국에 스포츠가 태동한 1940년대 김일, 백인천부터 권투 홍수환, 씨름 이만기, 야구 선동렬과 최동원, 박찬호, 허재, 박세리, 2002년 월드컵 전사 등 한국의 스포츠사에 길이 남을 굵직한 인물과 그들이 남긴 명장면들이 책에 담겨 있다. 남정석 기
◇류제홍의 충격적인 까치머리 생얼과 숙소 패션두 번째 숙소 습격의 주인공은 스페셜포스2 팀들 가운데 가장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STX 소울입니다.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서 유일하게 2회 우승을 일궈냈던 STX는 스페셜포스2로 전향한 후로도 꾸준히 좋은 성적을 올리고 있습니다.사실 아무리 습격이라고 해도 기자가 숙소를 방문할 시간을 미리 알려주기 때문에 어느 정도 정돈된 모습의 선수들을 보는 것이 대부분인데요. 이번 STX 숙소 습격은 말 그대로 ‘습격’이었습니다. 선수들이 시간을 잘못 알고 있어 숙소를 습격한 시간에 선수들은 모두 꿈나라에 있었습니다. 숙소로 들어가 보니 혼비백산한 선수들이 이리 도망가
이번 주 2승 쓸어 담으면 KT에 이어 두 번째 기록 달성SK텔레콤 T1이 프로리그 통산 팀 200승에 도전한다.SK텔레콤은 오는 19일과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2주차에서 KT 롤스터와 웅진 스타즈를 차례로 상대한다. SK텔레콤은 현재 프로리그 통산 198승 131패를 기록하고 있다. 2003년 동양 오리온이라는 이름으로 프로리그에 참여했고 2004년 SK텔레콤이 인수, 창단하면서 T1이라는 이름으로 프로리그에 9년째 참가하고 있는 SK텔레콤은 KT 롤스터에게 팀 사상 첫 200승 기록을 내줬다. 이번 3라운드에 배치된 두 경기는 팀 사상 두 번째 200승이라는 의미도
삼성전자 칸 '본능 테란' 박대호가 이번 시즌 처음으로 2주 연속 주간 MVP에 선정됐다.박대호는 지난 2라운드 5주차에서 STX 소울 이신형을 상대로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치면서 주간 MVP롤 뽑혔다. 기자단 투표와 팬투표 모두 압도적으로 후보자들을 제치면서 데뷔 이후 처음으로 프로리그 주간 MVP에 선정됐다.1주일 뒤 박대호는 3라운드 1주차에서도 KT 롤스터 김대엽을 상대로 바카닉 전략을 구사해 승리하며 주간 MVP로 선정됐다. 김대엽이 파일런 견제를 두 차례나 성공하며 도발하자 즉흥적으로 전략을 바꾼 박대호는 머린, 메딕과 탱크를 조합해 김대엽의 앞마당을 장악하며 승리했다. 박대호는 기자단 투표에서 37%, 팬투표에서 1700여 표
9월 17일 뉴스 브리핑
9월 16이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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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결승 중계한 MBC, 시청률 0.3%... 작년보다 '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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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의 우승' T1.EA 최두성, "이렇게 쉽게 이길 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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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EA, kt 3대0 격파...5년 만에 LCKCL 우승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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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돋보기] 롤드컵 선발전, 금일 개막...IG-TES-WE-JDG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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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G 독주 끝낸 AL, LPL 스플릿3 우승...FMVP '타잔' 이승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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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러' 박재혁, "시즌 초, 이러다가 프로 생활 끝날 거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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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이영한, 유영진과 대결... 8강 대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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