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8주차▶SK텔레콤 1-1 앰비션 1세트 SK텔레콤 6 < 하버 > 승 8 앰비션2세트 SK텔레콤 8 승 < 플라즈마 > 1 앰비션SK텔레콤 X O O O O O O l O O앰비션 O X X X X X X l X X "나 화났어!"SK텔레콤 T1이 앰비션에게 1세트를 내준 것에 대한 분노를 2세트에 8대1로 풀어어냈다.SK텔레콤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2라운드 경기에서 2세트를 따내면서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맞췄다. 1세트를 6대8로 내준 SK텔레콤은 2세트에 저격수 심영훈을 투입하면서 추격전에 나섰다. 1라운드를 앰비션에게
2010-12-18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8주차▶SK텔레콤 0-1 앰비션 1세트 SK텔레콤 6 < 하버 > 승 8 앰비션SK텔레콤 X O X O O X O l O X O X X X X앰비션 O X O X X O X l X O X O O O O7전 전패의 꼴찌 앰비션이 7전 전승의 1위 SK텔레콤 T1을 상대로 1세트를 먼저 따냈다.앰비션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2라운드 경기에서 1위 SK텔레콤을 상대로 한 세트를 먼저 따냈다.앰비션은 시작부터 SK텔레콤과 대등한 경기를 펼쳤다. 한 라운드씩 나눠 가지면서 팽팽한 긴장감을 유지한 앰비션은 이건명과 나상민 등 돌격수들의 공격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TX 조규백 코치가 19일 결혼식을 올린다. 다른 사람들이라면 결혼 준비에 한창일 전날 조규백 코치는 묵묵히 경기장을 찾아 평소와 다름 없이 선수들을 격려했다. 그리고 선수들은 조규백 코치의 마음에 보답이라도 하듯 하이트를 제압하고 승리를 거뒀다. 경기 전 세리머니로 조규백 코치의 결혼을 축하한 선수들은 오늘 경기에서 승리하기 위해 목숨을 걸었다고 말했다. 선수들을 위해 신혼여행도 미룬 조규백 코치를 위해 최선을 다한 선수들. 김지훈은 "다음 주 SK텔레콤전에서도 반드시 승리해 조규백 코치에게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Q 결혼식 전날 승리한 소감은.A 조규백 코치=결혼식 때문은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피디팝 MSL 16강 진출자 팀별 현황SK텔레콤(1)=최호선(테)화승(1)=이제동(저)하이트(1)=장윤철(프)STX(1)=김도우(테)KT(1)=김성대(저)웅진(1)=김명운(저)◆피디팝 MSL 16강 진출자 종족별 현황테란(2)=최호선, 김도우저그(3)=이제동, 김성대, 김명운프로토스(1)=장윤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8주차▶STX 2대0 하이트 1세트 STX 8 승 < 플라즈마 > 6 하이트2세트 STX 8 승 < 너브가스 > 1 하이트STX O X O O O O O l O O하이트 X O X X X X X l X XSTX 소울 스페셜포스 팀이 전담 코치인 조규백 코치의 결혼을 하루 앞둔 18일 하이트 엔투스를 2대0으로 완파하고 축하 선물을 안겼다.STX 소울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2라운드 하이트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2대0으로 완승을 거두고 5승4패가 됐다. 순위 상승은 이뤄내지 못했지만 3위 하이트 엔투스와 세트 득실 경쟁만 펼치면 되는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김성대가 KT의 첫 MSL 16강 진출자가 됐다. 김성대는 18일 피디팝 MSL 32강 G조 경기에서 1경기에 자신에게 패배를 안겼던 MBC게임 염보성을 최종전에서 잡아내고 16강에 올랐다. 라이벌팀인 SK텔레콤의 이승석도 꺾으며 오르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봤다.Q 생애 첫 16강에 진출한 소감은.A 우선 아직까지는 높은 곳은 아니라 실감이 별로 안 난다. 이긴 것에만 만족하고 있다.Q 최종전에서 저글링을 쓰던데, 승자전에서 힌트를 얻은 것인가.A 그런 것은 아니다. 내가 그런 플레이를 할 때마다 상대들이 예측을 못하길래 쓴 것이다. 오늘은 저글링을 잘 못써서 상황이 안 좋게 돌아갔는데 뮤탈리스크 컨트롤이 살린 것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피디팝 MSL 32강 G조1경기 염보성(테, 8시) 승 < 트라이애슬론 > 김성대(저, 12시)2경기 김명운(저, 7시) 승 < 벤젠 > 이승석(저, 1시)승자전 김명운(저, 5시) 승 < 써킷브레이커 > 염보성(테, 7시)패자전 김성대(저, 11시) 승 < 써킷브레이커 > 이승석(저, 7시)최종전 김성대(저, 8시) 승 < 단테스피크 > 염보성(테, 2시)KT 김성대가 혼신의 뮤탈리스크 활용으로 MBC게임 염보성을 꺾고 16강에 올랐다.김성대는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32강 G조 최종전에서 초반 저글링으로 염보성의 마린을 줄인 뒤 뮤탈리스크로 쐐기를 박았다. 염보성은 승자전에 이어 최종전에서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8주차▶STX 1-0 하이트 1세트 STX 8 승 < 플라즈마 > 6 하이트STX O O X X O X X l O X O O O X O하이트 X X O O X O O l X O X X X O X STX 소울이 하이트 엔투스를 상대로 1세트를 따내면서 발걸음을 가볍게 했다.STX는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2라운드 1주차 하이트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8대6으로 승리하면서 접전을 마무리했다.STX는 전반전 두 라운드를 쉽게 따내면서 유리하게 경기를 풀어가는 듯했다. 그렇지만 하이트가 도민수의 활약을 발판으로 두 라운드를 따라 왔고 전반전에서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피디팝 MSL 32강 G조1경기 염보성(테, 8시) 승 < 트라이애슬론 > 김성대(저, 12시)2경기 김명운(저, 7시) 승 < 벤젠 > 이승석(저, 1시)승자전 염보성(테, 7시) < 써킷브레이커 > 승 김명운(저, 5시)패자전 김성대(저, 11시) 승 < 써킷브레이커 > 이승석(저, 7시)"통신사 라이벌전을 질 순 없지!"KT 김성대가 초반 빌드의 불리함을 저글링 견제로 뒤집으며 기사회생했다.김성대는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32강 G조 패자전에서 SK텔레콤 이승석에게 승리를 거두며 최종전에 진출했다. 초반 이승석은 빠르게 앞마당을 가져갔고, 김성대는 12드론 스포닝풀 이후 앞마당을 가져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최근 연패하며 슬럼프 의혹을 받았던 웅진 김명운이 18일 피디팝 MSL 32강에서 완벽한 경기력으로 2승을 거두며 16강에 진출, 우려를 씻어냈다. 김명운은 첫 경기에서 이승석에게 완벽한 저글링 컨트롤을 선보이며 승리하고, 승자전에서는 염보성에게 트레이드 마크인 퀸으로 커맨드 센터를 뺏으며 승리를 거뒀다.Q 16강 진출 소감은.A 요새 프로리그에서 하도 연패를 해서 오늘도 좀 걱정이 앞섰다. 그래도 다행히 2승으로 올라가니까 마음이 놓인다. 이제 연패를 탈출했으니 앞으로 연승할 것이라 생각한다.Q 연패의 이유를 혹시 생각해봤나.A 그 이유가 확실하다면 3년동안 롤러코스터를 타지 않았을 것이다. 딱히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피디팝 MSL 32강 G조1경기 염보성(테, 8시) 승 < 트라이애슬론 > 김성대(저, 12시)2경기 김명운(저, 7시) 승 < 벤젠 > 이승석(저, 1시)승자전 염보성(테, 7시) < 써킷브레이커 > 승 김명운(저, 5시)웅진 김명운이 오랜만에 퀸을 선보이며 16강 진출을 자축했다.김명운은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32강 G조 승자전에서 MBC게임 염보성을 상대로 초반 저글링 압박 이후 완벽히 경기를 장악, 울트라리스크를 띄우며 승리를 거뒀다.김명운은 앞마당을 가져간 뒤 이번에도 초반 저글링으로 승부수를 던졌다. 1배럭에서 앞마당을 가져가는 염보성의 빌드를 정찰하고 과감히 저글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피디팝 MSL 32강 G조1경기 염보성(테, 8시) 승 < 트라이애슬론 > 김성대(저, 12시)2경기 김명운(저, 7시) 승 < 벤젠 > 이승석(저, 1시)웅진 김명운이 안정적인 운영으로 승리를 거두며 승자전에 진출했다.김명운은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32강 G조 2경기에서 SK텔레콤 이승석의 부유한 빌드에 맞서 자신은 빠르게 저글링을 생산하며 저격에 성공했다.초반 이승석은 스포닝풀 없이 앞마당을 가져갔고, 김명운을 스포닝풀을 건설하며 저글링을 빠르게 생산했다. 김명운의 저글링이 앞마당에 도착할 때 쯤이 돼서야 이승석의 스포닝풀이 완성됐다.김명운은 저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피디팝 MSL 32강 G조1경기 염보성(테, 8시) 승 < 트라이애슬론 > 김성대(저, 12시)"MSL은 발키리가 대세다!"MBC게임 염보성이 발키리 소수의 힘으로 다수의 뮤탈리스크를 제압하며 승리를 거뒀다.염보성은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32강 G조 1경기에서 KT 김성대를 맞아 허를 찌른 공격으로 단숨에 승리를 거뒀다. 염보성은 초반 과감하게 노배럭 더블 커맨드를 시도했다. 드론으로 이를 일찍 정찰한 김성대는 훨씬 부유하게 노 스포닝 3해처리 빌드로 시작했다. 이어서 추가 멀티까지 하나 더 가져가며 자원력에서 염보성을 앞서갔다.이어 염보성은 빠르게 테크를 올려 2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팀의 연승에는 든든한 에이스 카드가 필요 조건이다. 신상문 외에 신동원까지, 하나도 아니고 에이스 카드를 두 장이나 쥔 하이트가 2라운드 전승가도를 달리는 것은 당연한 일일 것이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신동원의 활약이다. 지난 시즌까지만 해도 몇 경기 출전하지 못했던 신동원은 이번 시즌에 그야말로 '포텐셜'이 터졌다. 에이스 결정전에서 상대 팀의 에이스를 꺾은 게 벌써 3번째다. 에이스 결정전 다승 순위도 내로라하는 선수들을 다 제치고 단독 1위에 올랐다.Q 하루 2승을 거둔 소감은.A 팀이 상위권을 지키고 1위로 가기 위해서 굉장히 중요한 경기였다. 그래서 더 집중해서 좋은 결과를 낸 것 같다.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하이트의 상승세에는 '투(Two)신 형제' 신상문과 신동원의 활약이 가장 큰 발판이 됐다. 리그 초반 부진한 모습을 보였던 신상문의 모습은 이제 없다. 어느새 공식전 9연승을 기록하며 프로리그에서도 10승 고지를 밟았다. 뛰어난 성적 뿐만 아니라, 팀 동료인 이경민을 챙기는 모습까지 영락없는 주장 감이다.Q 승리한 소감은.A (이)경민이가 오랜만에 같이 인터뷰해서 너무 좋고(웃음), 경민이가 이기면 팀 분위기가 굉장히 좋아지는 것 같아서 경민이가 많이 이겼으면 좋겠다.Q 경기가 잘 풀린 것 같다.A 사실 처음에 한 방 러시를 갔을 때 막히면서 좀 어려워질 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회심의 2드랍십이 운좋게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하이트 이경민이 18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STX의 프로토스 에이스 김구현을 잡아냈다. 초반 김구현의 거센 공격에도 흔들리지 않고, 갑작스레 게이트웨이를 늘리는 상상 밖의 선택을 하며 승리를 거뒀다. 데뷔 첫 경기에서 KT 이영호와 김준영을 잡아내며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모습이 떠오르는 반가운 플레이였다.Q 승리한 소감은.A 내가 화승전 이후로 아주 분위기를 망쳐놓은 것 같아 미안했다. 이제부턴 열심히 팀과 함께 나도 승리해서 분위기를 끌어올리겠다.Q 김구현의 빌드를 늦게 알아채 위험할 뻔 하지 않았나.A 질럿이 계속 내 언덕에 올라오고 그런 것때문에 대충 3게이트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1라운드를 신예가 먹여 살렸다면 2라운드에서는 송병구와 차명환 등 기존 선수들이 살아나기 시작하며 삼성전자가 중위권으로 올라서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특히 경기력에서도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송병구와 차명환은 삼성전자가 신구조화를 이루게 했다. Q 승리를 거둔 소감은. A 송병구=연습 때 준비했던 전략이 많이 막혀 대회 때 사용할까 망설였다. 그런데 상대가 예측한 플레이를 해줘 쉽게 승리했다. 기분이 좋다.차명환=두 번 연속 우리 팀 승리를 마무리 하게 돼 기분 좋다. 마무리를 하는 것은 언제나 기쁘다.Q 경기가 쉽게 끝났다.A 차명환=그랜드라인을 준비하면서 손주흥 선수와 구성훈 선수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1라운드에서도 신예들의 활약이 돋보였던 삼성전자가 2라운드에서도 여전히 신예들이 강세를 보이며 팀을 이끌고 있다. 허영무가 패했음에도 임태규와 조기석이 2승을 챙기며 화승을 제압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특히 임태규는 삼성전자 안에서 가장 높은 승률을 기록하며 허영무의 부진을 완벽하게 메워줬다. Q 팀 승리를 이끈 소감은.A 임태규=내가 이겼을 때 매번 팀이 패해 아쉬웠는데 오늘은 나도 이기고 팀도 이겨 기분이 좋다. 1세트는 원래 나가면 기분이 좋지 않은데 오늘은 이겨 다행이다. 나는 뒷경기가 편하다.조기석=내가 출전해 승리했고 팀도 승리해 너무 좋다. 앞으로도 팀에 보탬이 되는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SK텔레콤, 기다려! 우리가 간다!!"하이트 엔투스가 STX 소울을 상대로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두며 1위 SK텔레콤과의 격차를 바짝 좁혔다.STX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STX를 잡고 10승5패, 승률 7점을 기록했다. 5연승으로 2라운드 전승 기세를 이어간 것.2, 3위팀의 격돌답게 두 팀의 경기는 치열했다. 1세트를 하이트가 따내자 2세트를 다시 STX가 가져가고, 또다시 3세트를 하이트가 따내는 등 시소싸움이 펼쳐져 결국 에이스 결정전으로 승부를 갈랐다.포문을 연 것은 최근 페이스를 되찾은 하이트의 에
◇하이트 엔투스의 5연승 행진을 주도하고 있는 테란 신상문(왼쪽)과 저그 신동원.[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TX전서 3승 합작…5연승 주역"두 명의 신씨가 아니라 전투의 신이 두 명인 것 같다!"하이트 엔투스 신동원, 신상문으로 구성된 '투신(two shin) 조합'이 또 다시 팀의 승리를 합작했다. 하이트 엔투스는 신동원이 2승, 신상문이 1승을 보태는 활약에 힘입어 2위 자리를 위협하던 STX 소울을 4대3으로 제압하면서 2위 자리를 지켜냈다. 하이트는 기분 좋은 5연승을 달렸고 1위 SK텔레콤 T1과의 격차도 한 경기 반으로 좁혔다. 하이트가 연승을 달리는 과정을 보면 신상문과 신동원의 활약이 절대적임을 알 수 있다. 2라운드 공군 에이
9월 18일 뉴스 브리핑
9월 17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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