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와일드 카드전▶8강1경기 김구현(프,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조일장(저, 7시)2경기 박재혁(저, 8시) 승 < 트라이에슬론 > 김대엽(프, 12시)3경기 신노열(저, 9시) 승 < 아즈텍 > 전상욱(테, 12시)위메이드 신노열이 저글링만으로 같은 팀 동료인 전상욱을 제압하고 4강에 진출했다.신노열은 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와일드 카드전 8강 3경기에서 레어 업그레이드를 누른 뒤 엇박자 타이밍에 저글링으로 몰아치며 전상욱을 손쉽게 제압했다. 신노열은 초반 안정적으로 경기를 하는 듯 보였다. 3해처리까지 늘린 신노열
2010-11-04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와일드 카드전▶8강1경기 김구현(프,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조일장(저, 7시)2경기 박재혁(저, 8시) 승 < 트라이에슬론 > 김대엽(프, 12시)SK텔레콤 박재혁이 빠른 럴커 플레이로 김대엽을 제압하고 4강에 진출했다. 박재혁은 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와일드 카드전 8강 2경기에서 김대엽을 상대로 빠른 럴커 올인 공격을 선보이며 승리했다. 박재혁은 4강에서 김구현과 와일드 카드전 결승 진출을 놓고 한판 대결을 펼친다.박재혁은 앞마당 해처리를 가져간 뒤 추가 확장을 가져가야 할 타이밍에 레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와일드 카드전▶8강1경기 김구현(프,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조일장(저, 7시)STX 김구현이 커세어-다크템플러 전략으로 같은 팀 동료인 조일장을 제압하고 와일드 카드전 4강에 진출했다.김구현은 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와일드 카드전 8강 1경기에서 커세어와 질럿, 다크템플러의 활용을 극대화 시키며 조일장을 꺾었다. 김구현은 초반 커세어를 꾸준히 생산하며 공중을 장악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 질럿을 꾸준히 생산한 김구현은 질럿의 속도 업그레이드가 완료되자 마자 커세어와 함께 조일장의 1시 확장 기지
[데일리e스포츠]국내 FPS를 리드하는 드래곤플라이의 스페셜포스 캐릭터가 대전 액션 게임 로스트사가에 등장한다. 로스트사가는 지난 9월부터 기존의 독자적인 일반 캐릭터 외에 인기 게임과 만화의 캐릭터를 활용한 프리미엄 캐릭터의 지속적인 등장을 예고하였다. 첫 번째 프리미엄 캐릭터로 일본 액션 게임의 대명사 ‘길티기어’의 ‘솔 배드가이’가 추가되어 폭발적 인기를 불러일으켰으며, 향후 순차적으로 추가될 프리미엄 캐릭터 선정에도 많은 관심이 기울어졌다. 이런 큰 기대 속에 두 번째로 추가될 프리미엄 캐릭터는 국내 FPS의 대표격인 스페셜포스의 캐릭터로 결정되었다. 로스트사가에 32번째로 등장한 영웅 스페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프로리그 6전 전승, IEF 우승…최근 기세 최고최근 '김택신'의 부활로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는 SK텔레콤 김택용이 기세를 몰아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와일드 카드전에서 최후의 1인이 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김택용은 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질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와일드 카드 결정전에 출격해 우정호와 첫 경기를 치른다. 8명 가운데 한 명은 서바이버 토너먼트 면제권이 주어지는 한 명을 뽑는 이번 경기에서 김택용은 가장 강력한 최후의 1인으로 점쳐지고 있다.김택용이 쟁쟁한 다른 선수들을 제치고 와일드 카드를 획득할 선수로 손꼽히는 이유는
일반적으로 남자들은 여자들의 여러 습성을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 중에서도 여자들은 항상 화장실을 갈 때 친구와 함께 간다는 사실에 대해 의아해 하는 남자들이 매우 많다고 합니다. 굳이 함께 용변을 볼 것도 아닌데 손 잡고 화장실에 갈 필요가 있냐는 것이 남자들의 주장입니다.하지만 남자 가운데도 친구와 함께 화장실을 가야만 편하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나 봅니다. 오늘 소개하는 A선수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경기장에서 A선수가 승자 사진을 찍고 기자실로 들어가는 길에 “화장실을 다녀와도 되냐”며 기자들에게 물어봤습니다. A선수가 화장실을 간 사이 다른 선수를 인터뷰하면 되기 때문에 “가도 상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오영종 복귀로 주장 양보…부담감 덜어 다행화승 오영종의 복귀를 손꼽아 기다리던 사람을 꼽으라면 이 선수를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바로 김경모가 공군에 입대한 뒤 주장 완장을 넘겨 받았던 화승 이제동이다.이제동은 지난 1일 오영종이 화승으로 복귀하기 위해 연습실을 찾자 버선발로 마중 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예전부터 함께 생활하던 오영종이 돌아온다는 반가움과 함께 팀을 체계적으로 이끌어 갈 수 있는 정신적인 지주가 생겼다는 사실에 대한 안도감 때문이다.김경모가 입대한 뒤 주장을 맡게 된 이제동은 은근히 부담감을 느꼈다고 한다. 주장이라면 선수들을 하나로 뭉치도록 리더십을 발휘해야 하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C조 1차전▶박수범 2대1 박지수1세트 박수범(프, 12시) < 패스파인더 > 승 박지수(테, 8시)2세트 박수범(프, 5시) 승 < 글라디에이터 > 박지수(테, 11시)3세트 박수범(프, 12시) 승 < 아즈텍 > 박지수(테, 4시)MBC게임 박수범이 팀 선배 박지호 못지 않은 '스피릿'을 선보이며 2차전 진출에 성공했다.박수범은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C조 1차전 경기에서 KT 박지수를 맞아 내리 두 세트를 따내며 1대2로 역전승을 거뒀다.박수범은 초반 노 게이트 더블 넥서스를 선택했고, 박지수는 배럭 이후 더블 커맨드를 선택했다. 이전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C조 1차전▶박지수 1-1 박수범1세트 박지수(테, 8시) 승 < 패스파인더 > 박수범(프, 12시)2세트 박지수(테, 11시) < 글라디에이터 > 승 박수범(프, 5시)MBC게임 박수범이 뛰어난 방어로 한 세트 만회했다.박수범은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C조 1차전 경기에서 KT 박지수를 맞아 마인 역대박에 힘입은 방어로 2세트를 따냈다.박수범은 멀티를 가져간 뒤 빠른 아비터 테크를 선택하고 박지수는 2팩토리를 선택하며 두 선수의 빌드는 갈렸다. 소수의 탱크와 벌쳐로 박지수는 조이기에 나섰고, 박수범은 드라군으로 버티며 다크템
2010-11-03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C조 1차전▶박지수 1-0 박수범1세트 박지수(테, 8시) 승 < 패스파인더 > 박수범(프, 12시)'과유불급.'KT 박지수가 꾹 참은 한방 러시로 상대를 KO시켰다.박지수는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C조 1차전 경기에서 MBC게임 박수범을 맞아 승리를 거뒀다. 조바심을 냈던 박수범의 허를 잘 찌른 한 판이었다.초반 두 선수는 모두 앞마당을 가져가며 출발했다. 박지수의 초반 찌르기를 잘 막아낸 박수범은 리버로 견제를 시도했지만 탱크 1기만 잡아낸 채 리버를 잃으며 별 이득을 보지 못했다.경기가 유리하다고 판단한 박지수는 탱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B조 1차전▶박성균 2대01세트 박성균(테, 12시) 승 < 패스파인더 > 조일장(저, 4시)2세트 박성균(테, 11시) 승 < 글라디에이터 > 조일장(저, 5시)"이런 반전 드라마는 없었다!"폭스 박성균이 엎치락 뒷치락 치열한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두고 2차전에 진출했다.박성균은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B조 1차전 경기에서 STX 조일장을 맞아 역전과 재역전을 오가는 반전 드라마를 쓰며 결국 승리를 거뒀다.초반 분위기는 조일장이 좋았다. 뮤탈리스크로 박성균의 바이오닉 병력을 다수 잡아먹은 것. 그러나 조일장이 가디언을 선택하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B조 1차전▶조일장 0-1 박성균1세트 조일장(저, 4시) < 패스파인더 > 승 박성균(테, 12시)폭스 박성균이 전략이 들키는 불행에도 불구하고 승리를 거뒀다.박성균은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B조 1차전 경기에서 STX 조일장을 맞아 2스타포트 레이스 전략으로 승리를 거뒀다.출발은 박성균에게 불리했다. 입구를 막고 2스타포트를 올렸지만 저글링 한 기가 이를 정찰한 것. 자신감을 얻은 조일장은 히드라리스크 소수로 러시를 감행했지만 오히려 박성균의 벌쳐 2기와 마린에 병력을 모두 잃고 드론 피해마저 입었다.박성균은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A조 1차전▶박준오 2대1 우정호1세트 박준오(저, 8시) 승 < 패스파인더 > 우정호(프, 4시)2세트 박준오(저, 5시) < 글라디에이터 > 우정호(프, 1시)3세트 박준오(저, 4시) 승 < 아즈텍 > 우정호(프, 12시)화승 박준오가 몰아치는 물량으로 36강 2차전 진출에 성공했다.박준오는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A조 1차전 경기에서 KT 우정호를 물량으로 제압하고 2차전에 올랐다. 2세트를 내주며 잠시 주춤했지만 3세트에서는 완전히 페이스를 되찾은 모습이었다.초반 빌드는 우정호가 조금 유리하게 시작했다. 포지 없이 앞마당 넥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A조 1차전▶우정호 1-1 박준오1세트 우정호(프, 4시) < 패스파인더 > 승 박준오(저, 8시)2세트 우정호(프, 1시) 승 < 글라디에이터 > 박준오(저, 5시)KT 우정호가 견제에 이은 강력한 한 방 러시로 스코어를 만회했다.우정호는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A조 1차전 경기에서 화승 박준오를 꺾고 1대1 동점을 만들었다.초반 두 선수는 모두 앞마당을 가져가며 출발했다. 우정호는 입구 게이트 옆에 파일런을 추가로 소환해 난입을 막는 듯 꼼꼼한 플레이에 힘썼다. 박준오는 추가적으로 멀티를 가져가며 1세트와 마찬가지로 히드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A조 1차전▶우정호 0-1 박준오1세트 우정호(프, 4시) < 패스파인더 > 승 박준오(저, 8시)화승 박준오가 시원한 히드라리스크 웨이브로 승리를 거뒀다.박준오는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A조 1차전 경기에서 KT 우정호를 꺾고 1세트를 선취했다.초반 박준오는 무난하게 앞마당을 가져가며 출발했다. 우정호 역시 앞마당을 가져간 뒤, 짧은 공중거리를 의식한 듯 스타게이트를 2개 올려 커세어를 모았다.그러나 박준오의 선택은 히드라리스크 웨이브. 다수의 히드라리스크로 몰아쳐 앞마당의 캐논 라인을 모두 부수고 넥서스까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화승 박준오가 팀 선배인 이제동의 프로토스전 비법을 전수받아 스타리그 36강 1차전에 나선다.박준오는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1차전 경기에서 우정호를 상대한다. 박준오는 프로토스전 괴물이라 평가 받고 있는 이제동의 플레이를 옆에서 보고 배웠기 때문에 프로토스전에 대한 자신감이 충만한 상황이다.사실 박준오의 최근 프로토스전 성적은 좋지 않다. 프로리그에서 오영종, 우정호, 김승현 등에게 패하며 4연패의 늪에 빠져 있다. 오영종에게 패한 이후 박준오는 한동안 프로토스를 만나지 못해 방송 경기 감도 떨어져 있다. 박준오가 스타리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라운드 개인 다승 순위
[중국 항저우=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성식 "스타2보다 워3에 전념"'리마인드'라는 아이디와 국내 유일의 WCG 워크래프트3 금메달 리스트로 유명한 한국 프로게이머 김성식이 중국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 김성식(사진)은 3일 중국 항저우시 항저우전자과기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월드 e스포츠 마스터즈 2010 8강전에서 중국의 언데드 강호 정쭈오를 격파하고 승자 4강에 올랐다. 김성식은 경기후 가진 데일리e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스타크래프트2로 전향하기 보다는 워크래프트3 선수로 남을 계획"임을 분명히 밝혔다.김성식은 한국 워크래프트3계의 역사를 바꾼 선수다. 그동안 장재호, 박준 등 스타 플레이어들의 그늘에 가려 빛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여자 세명이 모이면 접시가 깨진다고 했던가. 하이트 프로토스 라인 세명이 모여 인터뷰를 시작하자 처음에는 조용하던 선수들이 인터뷰 뒤쪽으로 갈수록 격양되기 시작했다. 결국 훈훈하게 마무리 하긴 했지만 하이트 프로토스 라인이 모두 모이면 심심하지 않을 것 같다. 웅진을 상대로 깔끔하게 승리를 거둔 하이트 프로토스 3인방과 인터뷰를 정리했다. Q 3승을 합작했다. 소감은.A 이경민=(장)윤철이와 (진)영화형과 함께 승리해 인터뷰를 같이 한다는 자체가 영광이다.장윤철=프로토스 세명이 함께 이기니 더 좋은 것 같다. 신기하기도 하다(웃음).진영화=인터뷰가 정말 오랜만인 것 같다. 정말
9월 18일 뉴스 브리핑
9월 17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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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대전 격투 강성훈 감독, "도와주는 선수 45명... 좋은 방향 작용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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