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재경기▶C조김윤환(저) <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 박세정(프)박세정(프) < 매치포인트 > 정명훈(테)정명훈(테) < 태풍의눈 > 김윤환(저)*재재경기 발생시김윤환(저) < 매치포인트 > 박세정(프)박세정(프) < 태풍의눈 > 정명훈(테)정명훈(테) <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 김윤환(저)▶D조이영한(저) < 매치포인트 > 김창희(테)김창희(테) < 태풍의눈 > 김정우(저)김정우(저) <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 이영한(저)*재재경기 발생시이영한(저) < 태풍의눈 > 김창희(테)김창희(테) <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 김정우(저)김정우(저) < 매치포인트 > 이영한(저)*18일(일) 오후 4시30분 개시*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2010-04-16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C, D조에서 재경기가 발생했다. 3승을 가볍게 8강에 오른 웅진 김명운(왼쪽)과 KT 박지수(오른쪽)의 공이 컸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18일 오후 4시30분부터 티켓 전쟁 C, D조에서 재경기가 발생했다.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6회차 경기에서 A, B조는 재경기가 일어나지 않았지만 C, D조에서는 2승을 기록하고 있던 웅진 김명운과 KT 박지수가 승리하면서 1승2패를 기록한 각 조의 3명이 재경기를 치르게 됐다.A조에서는 웅진 한상봉이 신대근을 꺾으면서 재경기의 가능성을 없앴다. 한상봉은 신대근의 저글링 드롭 전략을 성공적으로 막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현황< 4월16일 현재 >▶A조1위 이영호 2승1패->8강2위 김구현 2승1패->8강3위 신대근 1승2패->탈락3위 한상봉 1승2패->탈락▶B조1위 진영화 2승1패-> 8강 진출2위 전태양 2승1패-> 8강 진출3위 진영수 1승2패-> 탈락3위 송병구 1승2패-> 탈락▶C조1위 김명운 3승-> 8강 진출2위 박세정 1승2패2위 정명훈 1승2패2위 김윤환 1승2패▶D조1위 박지수 3승-> 8강 진출2위 이영한 1승2패2위 김창희 1승2패2위 김정우 1승2패 *C, D조는 18일 오후 4시30분부터 재경기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조 1위로 올라가 다행" KT 박지수에게 물었다. 져도 되는 경기였는데 왜 이렇게 열심히 했냐고. 박지수는 짧게 답했다. "이영호랑 만나면 안되거든요." 한 문장이었지만 많은 의미를 담고 있었다. 처음으로 올라온 스타리그 8강에서 같은 팀 선수를, 그것도 이영호를 만나면 금세 떨어질 수도 있기 때문에 피하고 싶다는 뜻이었다.Q 스타리그 8강에 처음 올랐다.A 조가 완성됐을 때 3승으로 진출할 것 같았는데 정말로 3승을 거뒀다. 요즘 프로리그에서 내가 연패중이라 마음 고생이 심했는데 개인리그에서 잘 풀려서 기쁘다.Q 재경기를 만들고 싶은 생각 있었나.A 내가 지면 조 2위가 된다. 추첨 결과 이영호와 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영한-김창희-김정우 재경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6회차한상봉(저, 1시) 승 < 투혼 > 신대근(저, 7시) 진영화(프, 5시) 승 < 태풍의눈 > 전태양(테, 7시) 김명운(저, 4시) 승 <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 박세정(프, 12시) 박지수(테, 1시) 승 < 매치포인트 > 이영한(저, 7시)"스타리그 첫 8강!"KT 박지수가 16강전 3전 전승으로 스타리그 8강에 올랐다. 아레나 MSL에서 우승한 적이 있는 박지수는 스타리그 8강 진출은 처음이다.박지수는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6회차 D조 경기에서 이영한을 바이오닉 병력과 사이언스 베슬로 격파하며 3
지난 시즌 우승팀인 SK텔레콤 T1이 대회 2연패를 향한 전망을 밝게 했다. 인터리그 이후 재개된 국내 팀간의 경기에서 SK텔레콤은 아처를 2대0으로 제압하고 서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아처 돌격라인을 책임지고 있는 김동호와 이성완은 대회 2연패를 향한 각오를 피력했다. 김동호는 "처음 우승하는 것보다 지키는 것이 더욱 어렵지만 열심히 해서 전승으로 2연패를 이룩하겠다"고 말했다. 이성완은 "작년에 우승을 차지했지만 다시 시작한다는 각오로 다시 우승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Q 인터리그 이후 첫 경기에서 승리했다. 소감은. A 김동호=개막전에서 승리해서 기분 좋다. 첫 경기를 이겨야 기분 좋게 출발할 수 있어 연습을 많이 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EVER 스타리그 진영화와의 8강전에서 쓰려했다" 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재경기를 만들어냈다. 박세정을 3센티미터 드롭을 통해 격파한 김명운은 박세정과 정명훈, 김윤환에게 재경기의 기회를 줬다. 김명운 덕에 팬들은 18일 일요일에도 스타리그를 감상할 기회를 얻었다.Q 8강 올라간 소감은.A 지난 수요일에 8강 진출이 확정됐기에 그에 대한 기쁨보다는 이영호 선수를 피했다는 기쁨과 김윤환 선수에게 재경기를 만들어줘서 기쁘다.Q 김윤환과 절친인가.A 꽤 친한 편이다. 아발론 MSL 당시 김윤환이 우승할 때 내가 연습 상대가 됐다. 오늘도 내가 구제해줬다. 맛난 것을 얻어 먹고 싶지만 김윤환이 의외로 짜더라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SK텔레콤 2-0 아처1세트 SK텔레콤 승 8 < 크로스로드 > 5 아처2세트 SK텔레콤 승 8 < 너브가스 > 6 아처아처 O O X X O X O│X O X X X O XSK텔레콤 X X O O X O X│O X O O O X OSK텔레콤 T1이 돌격수 김동호의 활약과 저격수 이수철의 가세로 아처를 8대6으로 꺾고 2세트마저 따냈다. SK텔레콤은 2대0 완승을 거둬 대회 2연패를 향한 힘찬 발걸음을 옮겼다.SK텔레콤은 2세트 초반 두 라운드를 내주며 불안하게 출발했으나 김동호의 3킬 활약으로 3라운드를 따내 추격에 나섰다. 이후 SK텔레콤은 김동호가 꾸준히 킬을 올리며 아처와 라운드를 주고 받아 전반전을 3대4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3승으로 조 1위! C조 1승2패 3자 재경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6회차한상봉(저, 1시) 승 < 투혼 > 신대근(저, 7시) 진영화(프, 5시) 승 < 태풍의눈 > 전태양(테, 7시) 김명운(저, 4시) 승 <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 박세정(프, 12시) "깜짝 드롭!"웅진 '어린 왕자' 김명운이 박세정을 상대로 히드라리스크 3센티미터 드롭을 통해 본진을 장악하며 3승으로 조 1위를 지켜냈다.김명운은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6회차 C조 경기에서 박세정을 3센티 드롭으로 꺾으면서 3전 전승으로 8강에 올랐다. 김명운이 승리하면서 C조는 1승2패, 3명이 재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CJ 엔투스 진영화는 전태양과의 경기를 마친 뒤 기자실에 들어와 급하게 물을 찾았다. 다행히 초코 우유가 남아 있어 기자들은 진영화에게 마실 것을 권했다. 40분 동안 혈투를 펼쳐서였을까. 진영화는 한 모금 한 모금 목으로 넘기면서 급한 숨을 달랬다. 그만큼 치열했고 재경기를 피하려고 모든 것을 바쳤다.Q 조 1위로 8강에 올라간 소감은.A 양대 개인리그에서 모두 살아남아서 기쁘다. 이번에 재경기했다면 3일 연속 경기를 할 뻔했다. 내일 MSL과 프로리그가 있고 일요일에는 재경기를 해야 하지 않나. 재경기가 없어서 다행이다.Q 전태양과의 경기가 무척 어려웠다.A 연습할 때 승률이 매우 좋았다. 연습처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SK텔레콤 1-0 아처1세트 SK텔레콤 승 8 < 크로스로드 > 5 아처아처 X X X X O O X│X O O X O XSK텔레콤 O O O O X X O│O X X O X O디펜딩 챔피언 SK텔레콤 T1이 아처의 막판 추격을 뿌리치고 1세트를 선취했다.SK텔레콤은 전반 초반 4라운드를 내리 따내며 쾌조의 출발을 했다. SK텔레콤은 공격이 유리한 크로스로드에서 먼저 수비 포지션에 임했으나 이성훈이 이끄는 돌격 라인의 호조로 전반을 5대2로 마쳐 기선을 제압했다.SK텔레콤은 후반 들어 아처 저격수 이웅식에게 멀티 킬을 허용하며 추격을 허용했으나 11라운드를 따내며 매치포인트를 만든 뒤 13라운드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40분 넘는 전투 펼치며 캐리어로 마무리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6회차한상봉(저, 1시) 승 < 투혼 > 신대근(저, 7시) 진영화(프, 5시) 승 < 태풍의눈 > 전태양(테, 7시) "재경기는 없다!"CJ 엔투스 진영화가 스타리그에서 연승을 기록하면서 파란을 일으키고 있던 전태양을 제압하고 2승1패, 조 1위로 8강전에 올랐다.진영화는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6회차 B조 경기에서 전태양과 40분 가까이 난타전을 치른 끝에 자원력에서 앞서면서 신승을 거뒀다. 2승1패가 된 진영화는 진영화는 더블 넥서스를 성공하면서 전태양과 장기전을 예고했다.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이스트로가 인터리그 이후 재개된 국내 팀간의 리그에서 강팀 KT 롤스터를 제압하고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이스트로는 조현종의 저격수와 돌격수를 오가는 활약과 임정민의 안정적인 뒷받침을 앞세워 2대0 완승을 거뒀다. 조현종은 "다른 팀에서 좋은 활약을 했던 선수들을 영입해 전력 보강이 확실히 됐다"며 "첫 단추를 잘 뀄으니 호흡만 맞추면 좋은 성적 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임정민은 "첫 경기를 이겼으니 다음 경기까지 연승하는 것이 목표"라며 "연승이 끊기지 않고 전승으로 리그를 마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Q 국내 팀들간의 진검승부에서 승리했다.A 조현종=연습 때만큼 선수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KT 0-1 이스트로1세트 KT 7 < 너브가스 > 8 승 이스트로2세트 KT 4 < 네오미사일 > 8 승 이스트로KT X X X X X X O│O O O X X이스트로 O O O O O O X│X X X O O'돌격수도 잘해요!'이스트로 간판 저격수 조현종이 돌격수로 경기에 임해 홀로 13킬을 올리는 놀라운 활약을 펼친 끝에 팀 승리를 견인했다.조현종은 네오미사일에서 열린 2세트 경기에 저격수가 아닌 돌격수로 출전했다. 조현종은 포지션 변경의 이유를 말하는 듯 1라운드부터 3킬을 올리며 기세를 올렸다.조현종은 이후에도 꾸준히 1킬 이상을 기록하며 전반에만 9킬을 올리는 활약했고 팀도 초반6라운드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재경기 피해줬으니 다음 시즌엔 다른 조 되길 웅진 스타즈 한상봉이 탈락이 확정된 아쉬움을 이스트로 신대근에게 풀었다. 한풀이 덕에 이영호와 김구현은 재경기를 치르지 않고 8강에 진출하는 '편익'을 얻었다. 한상봉은 "재경기를 피하게 해줬으니 다음 시즌 개인리그에서는 이영호 선수가 나를 같은 조에 넣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스타리그에선 두 시즌 연속, MSL에서도 이영호를 자주 만난 한상봉의 한이 담긴 애원처럼 들렸다.Q 스타리그 탈락이 확정된 상황에서 경기했다.A 처음 스타리그에 올라왔을 때에도 2패를 한 뒤에 신상문 선수를 이긴 기억이 있다. 두 번이나 그런 상황을 맞다보니 그리 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대근 드롭 전략 완벽 방어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6회차한상봉(저, 1시) 승 < 투혼 > 신대근(저, 7시) "나는 논개다!"웅진 한상봉이 일찌감치 탈락이 결정된 한을 이스트로 신대근에게 풀어냈다.한상봉은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6회차 경기에서 이스트로 신대근을 제압하고 동반 탈락을 확정지었다. 한상봉이 신대근을 제압하면서 A조에서는 이영호가 1위, 김구현이 2위로 8강에 진출했다.한상봉은 스포닝풀을 건설한 뒤 앞마당에 해처리를 건설하면서 부유한 체제를 갖췄다. 저글링 숫자에서 신대근보다 앞선 한상봉은 신대근의 입구를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KT 0-1 이스트로1세트 KT 7 < 너브가스 > 8 승 이스트로KT O O X O X X X│O O X O O X X│X이스트로 X X O X O O O│X X O X X O O│O이스트로가 연장전까지 가는 치열한 접전 끝에 KT 롤스터를 8대7로 제압하고 1세트를 선취했다.이스트로는 공격 포지션에서 초반 2라운드를 내주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이스트로는 지공 위주의 플레이를 펼쳤으나 시간이 부족한 상황에서 무리하게 샘플실을 공략해 상대 수비에 막히고 1대3까지 끌려갔다.이스트로는 5라운드서 지공에 이은 샘플실 장악으로 추격에 나섰으며 조현종이 멀티 킬을 올린 수훈을 올려 3대3 타이를 만들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울산 월드컵 경기장…김준영-변형태 결승 열린 곳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8강 지방 투어 장소가 확정됐다.온게임넷은 오는 4월30일 오후 6시 대한항공 스타리그 8강 투어가 열리는 장소가 울산 광역시 월드컵 경기장 호반광장에 마련된 특설무대라고 밝혔다.이 장소는 다음 스타리그 2007 김준영과 변형태의 결승전이 열렸던 곳으로 당시 결승전에서는 스타리그 결승전 사상 최초로 리버스 스윕(한 선수가 2대0으로 앞서다가 내리 세 세트를 내주는 것)이 탄생하면서 김준영이 우승컵을 안은 장소이기도 하다.thenam@dailyesports.com
'던전앤파이터' 리그 전문 커뮤니티 데일리던파(dnf.dailygame.co.kr)가 통합결투장 업데이트를 기념해 온라인 토너먼트를 개최한다. 참가 자격은 결투장 등급 5단 이상으로 35레벨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참가 방식은 데일리던파 이벤트 게시판을 통해 참가이유 등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16명의 토너먼트 진출자가 결정된다.참가접수는 16일부터 22일까지이며, 4월26일(월) 16강전이 시작된다. 경기 방식은 16강부터 8강까지 3전2선승제로 진행되며 4강 5전3선승제, 결승 7전4선승제로 진행된다. 대회상금은 1위 20만세라, 2위 10만세라, 3위 5만세라가 지급되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5천세라가 지급된다.'데일리던파 1차 온라인 토너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KT 롤스터와 이스트로의 경기가 1시간 가량 지연됐다. 이번 경기는 당초 16일 오후 5시 시작 예정이었으나 현장 사정에 의해 6시에 시작하게 됐다.경기 지연 사유는 스페셜포스 클라이언트 오류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1세트 너브가스 맵에서 공격측 선수가 샘플을 탈취할 경우 상대 팀에 어떤 선수가 샘플을 확보했는지 알림 메세지가 전달되는 현상이 발생한 것. 샘플 보유 선수를 수비측에서 확인할 경우 해당 선수만 집중 마크하면 되기 때문에 수비측이 극도로 유리해진다.이에 KT와 이스트로 선수단이 경기 진행이 불가능하다는 의사를 전했고 개발사 드래곤플라이에
9월 21일 뉴스 브리핑
9월 1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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