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SPA 드림리그 1R 4주차 결과▶삼성전자 0대3 화승1세트 이인수(저) 승 박준오(저)2세트 김준엽(테) 승 임원기(프)3세트 최홍희(프) 승 하늘(프)▶KT 1대3 CJ1세트 최영웅(프) 승 김민우(프)2세트 황병영(테) 승 한두열(저)3세트 강현우(프) 승 유영진(테)4세트 임두성(저) 승 정우용(테)▶삼성전자 0대3 KT1세트 조귀환(저) 승 임두성(저)2세트 박대호(테) 승 김영진(테)3세트 이정현(저) 승 황병영(테)▶화승 0대3 CJ1세트 강동현(저) 승 한두열(저)2세트 임원기(프) 승 정우용(테)3세트 김태균(프) 승 장윤철(프)*12월17일*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경기장
2009-12-17
데일리e스포츠는 게임단과 관련한 보도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이 가운데 몇 가지는 특종이라 할 수 있는 사안도 있었습니다.지난 7월 프로리그 정규 시즌이 마무리되던 시점에 MBC게임 히어로의 김혁섭 감독이 경기장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데일리e스포츠는 감독이 경질되는 것 아니냐는 문제를 제기했고 MBC게임의 구조조정설을 기사화(관련기사 [[12601|MBC게임 히어로 구조조정설 '솔솔']]) 했습니다.김 감독을 직접 만나 사표를 내고 그만두겠다는 뜻을 전해 들었습니다. 이후 ‘김혁섭 감독 그만둔다’라는 내용을 기사화했습니다.또 올 10월부터 기승을 부리기 시작한 신종 플루와 관련한 특종도 했습니다. 11월3일 ‘SK텔레콤 T1, 신종 플
데일리e스포츠는 e스포츠 업계와 관련한 특종들도 만들어 냈습니다. 프로게이머에게 관심이 집중되는 경우가 많지만 e스포츠라는 산업도 조망하는 일도 매체의 업무입니다. e스포츠계를 만들어 가는 큰 틀에서 화두를 제시하고 관련 기업들이 더 큰 관심을 갖도록 주의를 환기시켰던 기사를 다수 생산했습니다.2009년 8월 프로리그 시즌을 마친 뒤 관심을 모았던 이슈 가운데 FA(자유계약제도)를 빼놓을 수 없겠죠. 올해 처음으로 시도된 FA는 선수들에게 직업 선택의 자유를 준다는 취지를 갖고 있었지만 제도적인 미비점으로 인해 많은 오류를 낳았습니다. 데일리e스포츠는 이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취했고 선수들의 이동 여부와 관련해 여러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입니다.2008년 12월12일 창간한 데일리e스포츠는 지난 1년 동안 e스포츠계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신속하고 정확하기 전해드리기 위한 노력을 경주했습니다. 저희 사이트의 자랑을 하는 것 같아 낯 간지럽습니다만 그 과정에서 특종을 발굴하면서 e스포츠계의 화두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창간 1주년을 맞아 지난 1년 동안 데일리e스포츠가 발굴한 특종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2010년에도 더욱 열심히 뛰는 데일리e스포츠가 되겠습니다.데일리e스포츠는 프로게이머의 신상과 관련된 기사를 많이 작성합니다. 몇몇 팬들은 자질구레한 일까지 보도할 필요가 있느냐며 비판하시기도 하지만 시청자나 팬들에게 프로게이머와 관
KT 롤스터가 MSL을 점령할 욕심을 내고 있다.KT는 1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네이트 MSL 16강 1회차 경기에 3명이나 출전한다. 테란 이영호가 김명운과 경기하고 저그 김재춘은 이제동, 프로토스 김대엽은 허영무와 일전을 치른다.KT는 세 명의 선수가 모두 승리하길 기원하고 있다. 이영호나 김재춘, 김대엽 모두 상대가 녹록치 않지만 개개인의 특성에 어울리는 종족과 경기하기 때문에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다.저그전 강호로 급부상한 이영호는 웅진 김명운을 상대한다. 14일 MBC게임 고석현에게 패하기 전까지 저그전 12연승을 기록한 바 있는 이영호는 김명운과의 경기에서 승리함으로써 다시 연승을 이어가겠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라운드 3주차 예고SK텔레콤 T1 김택용이 위메이드 폭스 이영한에게 스타리그에서 당했던 패배를 갚아줄 기회를 잡았다.김택용은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3주차 위메이드와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이영한과 대결을 펼친다.김택용에게 이영한은 반드시 만나야만 하는 상대였다. EVER 스타리그 2009 36강전에서 이영한을 만난 김택용은 1세트를 승리했지만 내리 두 세트를 내주면서 탈락의 수모를 당했다. 이 경기를 통해 이영한은 일약 스타덤에 올랐고 김택용은 ‘저그 킬러’라는 타이틀에 금이 갔다. 이후 김택용은 저그를 만나면 위축된 플레
◇12월 19일 토요일◆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3주차@온게임넷 ▶공군-KT 1세트 한동욱(테) 이영호(테)2세트 오영종(프) 고강민(저)3세트 민찬기(테) 우정호(프)4세트 홍진호(저) 박찬수(저)5세트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3주차@MBC게임▶위메이드-SK텔레콤 1세트 박세정(프) 박재혁(저)2세트 강정우(테) 도재욱(프)3세트 신노열(저) 고인규(테)4세트 이영한(저) 김택용(프)5세트 ◇12월 20일 일요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3주차@온게임넷▶MBC게임-웅진 1세트 고석현(저) 윤용태(프)2세트 박수범(프) 김승현(프)3세트 김태훈(저) 김명우(저)4세트 염보성(테) 정종현(테)5세트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3주차@
MBC게임(MBC플러스미디어 대표 :장근복)은 요즘 프로리그 성적에 즐겁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라운드가 한창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MBC게임 히어로는 2위를 달리고 있고,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시즌2에서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는 1위를 기록하고 있다. 국내 12개 프로게임단 중 스타크래프트팀과 스페셜포스팀을 모두 보유한 게임단은 총 6개. 이 팀들이 기록하고 있는 두 종목 순위는 제각각이다. 스타크래프트 종목과 스페셜포스 종목 성적 중 어느 한 쪽이 두드러지게 높은 팀도 있고, 08-09시즌에 비해 동반 하락한 팀도 있다. 그러나 MBC게임 히어로와 히어로 플러스는 모두 동반 상위에 랭크돼있다. 08-09 시즌 때 비춰진
스타걸 ‘서연지’(20세)가 유독 이제동 부스 안에서 환하게 웃는 이유는 무엇일까.‘여신’이라 불리며 e스포츠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서연지가 온미디어(대표 김성수) 계열 게임채널 온게임넷의 파격 리얼 토크쇼 '돌아온 뒷담화-강박관념'에 게스트로 출연, 스타걸 활동 비화에 대한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털어 놓는다. 서연지는 “항간에 서연지 씨가 유독 이제동 부스에만 들어가면 웃는다는 말이 있다”는 MC 강민의 질문에 “이제동 선수 때문이 아니다”라며 “인터폰을 통해 스타리그 스태프들의 의사를 전달 받는데, 재미있는 농담들을 많이 하셔서 웃는 것”이라고 밝혔다. “어제 라면 먹고 잤느냐, 오늘 얼굴이 부어 보인다”
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저그와 연일 경기를 치른다. 상대도 만만치 않다. 지난 시즌 MSL에서 8강과 4강을 차지했고 스타리그에서 2회 연속 우승까지 달성한 저그와 경기를 치른다. 바로 웅진 김명운과 화승 이제동이다.이영호는 17일과 18일 김명운, 이제동과 연전을 치른다. 17일 경기는 네이트 MSL 16강전 3전2선승제 경기의 1차전이고 18일에는 EVER 스타리그 2009 8강전 3전2선승제의 1차전이다. 앞으로 2주 동안 개인리그에서 저그만 계속 만나는 이영호는 첫 단추를 잘 꿰야 모두 제압하고 8강과 4강을 노려볼 수 있다.이영호의 저그전은 이미 강하다고 정평이 났다. 09-10 시즌 프로리그 개막과 함께 저그전 연승을 시작한 이영호
2009-12-16
SK텔레콤 선수간 팀킬 후 패자측 슬럼프 징크스도SK텔레콤 T1 고인규와 도재욱이 '팀킬'의 덫에 빠졌다.고인규와 도재욱은 1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네이트 MSL 16강전 A조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같은 팀 소속 선수간의 대결이라 팬들 사이에서 '팀킬'이라 불리는 이번 대결에서 어느 쪽이 이기든 마음의 상처가 클 수밖에 없다. 게다가 고인규와 도재욱은 개인리그에서 같은 팀과 대결해 본 경험이 있기 때문에 더욱 마음이 아픈 상황이다.팀킬 경험이 많은 쪽은 도재욱이다. MSL에는 처음 진출한 도재욱이지만 스타리그에서는 준우승도 해보고 4강, 8강 등 굵직한 경기도 여러 번 치렀던 도재욱은 두 번이나 같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다승 순위
이제동-이영호 8강 매치 반응 후끈"결승전을 왜 8강이라 이름을 붙이나요?""3전2선승제로 열리는 결승전도 있나요?"EVER 스타리그 8강 대진표가 발표되고 나자 누리꾼들이 보인 반응이다. 화승 이영호와 KT 이제동의 EVER 스타리그 2009 8강 대진표를 보고 나온 댓글들이다. 그만큼 이제동과 이영호의 경기에 대한 팬들의 관심과 기대가 대단하다는 뜻이다.‘리쌍록’ 성사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EVER 스타리그 2009' 8강 1주차가 오는 18일 오후 6시30분부터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사실상 결승전’이라 불리는 두 선수의 대결에 네티즌들은 “결승전에서 보고 싶은 8강 매치다”, “리쌍전 승자가 우승자가
CJ 엔투스 김정우가 또 다시 팀을 살렸다. 1세트에서 패했지만 에이스 결정전에서 박성균을 꺾었고 다승 랭킹 공동 1위에 복귀했다. 신예라는 타이틀을 벗어 던지고 에이스라는 타이틀이 어울리는 선수로 성장하고 있는 김정우는 "1세트 패배 이후 에이스 결정전을 기다렸고 동료들이 만들어준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았다"라고 말했다.Q 14승을 거둔 소감은.A 오늘 1승1패를 기록했다. 2승을 추가했으면 가장 좋았을텐데 아쉽다. 그래도 다승 레이스에 합류해서 기분이 좋다.Q 1세트에서 패한 후 기분은 어땠나.A 1세트에서 졌지만 에이스 결정정을 준비하며 마음을 빨리 다잡았다. 0대2로 뒤졌을 때 다음 선수들이 승리해주길 간절히 바랐다. 다
CJ 엔투스 조병세는 위메이드 박성균을 만나고 싶어했다. 1라운드에서 패한 이후 복수의 칼날을 갈아왔고 박성균과 경기한다고 했을 때 기회가 왔다고 생각했다. 시작은 좋지 않았지만 복수심으로 똘똘 뭉친 조병세는 마침내 되갚아줬다.Q 연승을 이어가고 있다.A 연승보다 박성균 선수와의 경기에서 이겨서 더 기쁘다. 1라운드에서 박성균 선수에게 패해서 복수하고 싶었다. 위메이드와 다시 경기하길 기다렸고 박성균 선수를 이겨서 기분 좋다. 시작은 불리했지만 이기지 못할 만큼 기울어진 상황은 아니었기때문에 집중력을 살리면서 역전에 성공했다.Q 최근 연승하는 과정에서 김정우, 진영화, 조병세 세 명이 승리한 경우가 많다. 셋이 나오
CJ 엔투스 진영화가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역전승을 거뒀다. 박세정의 다크 템플러 2기 난입에 본진 넥서스가 날아갔지만 하이 템플러의 사이오닉 스톰 여섯 번으로 상황을 180도 뒤집었다. 대역전승을 거둔 진영화를 만났다.Q 역전승을 거둔 소감은.A 이번 경기를 준비를 하면서 오늘 박세정 선수가 사용하는 전략에 대한 대비책을 만들기가 가장 어려웠다. 정말 까다로워하는 빌드오더였는데 그걸 사용하는 바람에 힘든 경기가 될 것이라 생각했다. 다크 템플러에 넥서스가 파괴되면서 졌다고 생각했지만 끝나지 않았기에 역전의 발판을 만들려 노력했다. 상황 극복을 위해 어떻게 할까 방법을 찾다가 하이 템플러 드롭
상위권 싸움이 KT 롤스터와 MBC게임 히어로의 접전으로 정리되고 있는 상황에서 중위권 다툼이 혼전 양상으로 치달으면서 프로리그의 분위기가 한껏 고조되고 있다.16일 화승 오즈와 공군 에이스, CJ 엔투스와 위메이드 폭스의 경기 끝으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2주차 일정을 모두 소화한 가운데 8승부터 6승까지가 일곱 팀이나 되면서 3강 7중 2약의 구도가 형성됐다. 마름모꼴의 그림이 그려지면서 앞으로 2라운드는 치열한 중위권 싸움으로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STX 3연승 상승세2주차에서 선전을 펼친 팀은 STX 소울이다. 1라운드 중반부터 5연패에 빠졌던 STX는 2라운드에 들어오면서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팀의 에
화승 이제동이 저그전 스페셜리스트 민찬기를 꺾고 에이스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이제동은 민찬기와 재미있는 경기를 펼쳤지만 "경기력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아쉬운 모습이었다. Q 승리한 소감은. A 팀이 깔끔하게 3대0으로 이겨 기분이 좋다. 1라운드에서 졌던 팀이기 때문에 이번 라운드에서는 꼭 이겨야 한다고 생각했다. 개인적으로는 경기력이 마음에 들지 않아 아쉬운 마음이 있다. 그래도 팀 분위기가 점점 좋아지고 있는 점은 마음에 든다. Q 경기력이 왜 마음에 들지 않았나.A 못한 게임은 아니지만 개인적으로는 손이 굳어서 잔 실수를 많이 했다. 이기고도 약간 찝찝한 경기였다. Q 상대가 저그전 스페셜리스트 민찬기였다. A 게임
CJ 엔투스가 위기의 상황에서 집중력을 발휘하면서 리버스 스윕을 달성하며 위메이드 폭스를 꺾고 시즌 세 번째로 두 자리 승수를 따냈다.CJ는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위메이드 폭스와의 경기에서 김정우와 권수현이 시작부터 무너졌지만 조병세와 진영화가 극적인 승부를 연출하면서 승리한 뒤 에이스 결정전에서 김정우가 박성균을 잡으면서 리버스 스윕을 달성했다. 시즌 10승째를 거둔 CJ는 상위권에 이름을 당당히 내걸었다.CJ는 불안하게 출발했다. 팀의 에이스인 김정우가 위메이드 이영한에게 패했고 실험적으로 내세운 권수현이 신노열에게 무너지면서 0대2로 뒤졌다.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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