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F 2009 스타크래프트 5강 A조▶이철민 1-1 샤쥔춘1세트 이철민 승 샤쥔춘2세트 이철민 승 샤쥔춘아마추어 이철민이 중국 대표 샤쥔춘을 상대로 한 세트를 따내며 최종전에 돌입했다. 1세트를 잃은 이철민은 2세트에서 샤쥔춘의 더블 넥서스에 이은 커세어-다크 템플러 플레이에 휘둘렸다. 5해처리 체제를 갖췄지만 다크 템플러 드롭에 의해 본진 드론을 모두 잃으면서 위기를 맞았다.그러나 이철민은 2시 지역에 펼쳐 놓은 해처리에서 병력을 뽑아내면서 중앙 교전에서 승리하면서 실점을 만회했다. 샤쥔춘이 4시 확장 기지를 가져가려는 움직임을 확인한 이철민은 히드라리스크를 대거 동원하며 넥서스 파괴에 성공했다.프로토스의 자원줄
2009-10-31
◆차기 MSL 진출자 종족별 분포저그(16명)=김윤환, 한상봉, 김정우, 이제동, 김명운, 문성진, 박재혁, 김동현, 김재춘, 조일장, 박성준, 임정현, 이영한, 신대근, 마재윤, 김상욱테란(8명)=고인규, 변형태, 진영수, 이영호, 민찬기, 박지수, 이재호, 이신형프로토스(8명)=김택용, 김대엽, 진영화, 도재욱, 송병구, 김구현, 허영무, 김승현*굵은 글씨는 시드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12조1세트 박찬수(저, 9시) 승 이신형(테, 3시) 2세트 김상욱(저, 3시) 승 윤용태(프, 9시) 승자전 김상욱(저, 5시) 승 이신형(테, 11시)패자전 박찬수(저, 5시) 승 윤용태(프, 11시)최종전 김상욱(저, 11시) 승 윤용태(프, 5시)하이트 김상욱이 윤용태의 캐논러시를 막아낸 뒤 넘치는 물량으로 승리를 거두며 MSL 본선 막차의 주인공이 됐다.김상욱은 앞마당을 가져가려고 하는 순간 윤용태의 캐논러시를 당했다. 파일런을 미네랄 사이에 소환한 뒤 미네랄 뒤편에 캐논을 소환한 것. 윤용태는 프로브 한 기를 더 보내 미네랄 앞에도 캐논을 2개나 더 소환했다. 하지만 김상욱은 드론 2기를 재빨리 성큰
◆IEF 2009 스타크래프트 5강 A조▶이철민 0-1 샤쥔춘이철민 승 샤쥔춘아마추어 자격으로 한국 대표로 뽑힌 이철민이 중국 대표 샤쥔춘에게 불의의 일격을 당했다. 이철민은 아웃사이더에서 열린 5강 1세트에서 샤쥔춘의 2게이트웨이 하드코어 질럿 러시를 막지 못해 1패를 안았다. 샤쥔춘이 구사한 전략은 조별 풀리그에서 CJ 김정우가 당했던 바로 그 전략이다.2세트는 '데스티네이션'에서 열린다.수원=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4주차@온게임넷 ▶하이트 2대1 STX1세트 하이트 7 승 8 STX2세트 하이트 8 승 < KF815 > 7 STX3세트 하이트 8 승 5 STX하이트 X X X O O X XㅣO O O O O O STX O O O X X O O ㅣX X X X X X하이트 스파키즈가 대구 엑스코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STX 소울을 상대로 역전승을 따내며 상위권 도약에 성공했다. 하이트는 세트스코어 1대1에서 펼쳐진 3세트 네오미사일 경기에서 공격으로 나선 전반전에 두라운드밖에 따내지 못하며 패색이 짙었다. 하지만 수비에 나서면서 하이트의 진면목이 발휘되기 시작했다. 하이트는 최원석, 정준환 등 전 선수들이 고른 활약을
5강 추첨 결과 송병구-이철민 승리시 결승 대결삼성전자 송병구와 아마추어 이철민이 같은 조에서 맞붙는 최악의 사태를 면했다.31일 경기도 수원시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IEF 2009 스타크래프트 부문 5강전 추첨 결과 송병구와 이철민은 결승전에서 맞대결하도록 대진표가 나왔다.행운의 여신은 송병구에게 웃어줬다. 송병구는 5강전에서 CJ 엔투스 소속 미국 대표인 그렉 필즈와 대결을 펼친다. 그렉만 잡아낸다면 송병구는 결승전에 직행하는 '직항 통로'를 걷게 됐다.이철민은 두 번의 3전2선승제를 모두 승리해야만 결승전에 오른다. 이철민의 첫 상대는 김택용과 김정우의 틈바구니에서 살아나은 중국 대표 샤쥔춘. 샤쥔춘을 꺾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12조1세트 박찬수(저, 9시) 승 이신형(테, 3시) 2세트 김상욱(저, 3시) 승 윤용태(프, 9시) 승자전 김상욱(저, 5시) 승 이신형(테, 11시)패자전 박찬수(저, 5시) 승 윤용태(프, 11시)웅진 윤용태가 박찬수와의 대결에서 몇 차례 실수를 거듭했으나 제때에 펼친 질럿 견제와 사이오닉 스톰으로 히드라리스크를 녹이며 최종전에 올랐다.윤용태는 앞마당에 포지를 소환하며 경기를 시작했다. 이때 박찬수가 드론으로 뒷길을 열었고 윤용태는 본진에 파일런과 캐논을 소환했다. 길을 막기 위해 질럿 2기로 길을 막기도 했다. 하지만 윤용태는 저글링에 질럿 2기를 싸잡히며 위기를 맞았다. 때마침 날아온 스커
SK텔레콤 김택용-임요환, CJ 김정우는 탈락삼성전자 송병구와 아마추어 이철민이 5강에 진출했다.송병구와 이철민은 31일 경기도 수원시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IEF 2009 스타크래프트 부문 조별 풀리그에서 5전 전승을 기록하며 조 1위로 5강전에 진출했다.A조에 이철민과 D조 송병구는 중국과 중남미, 유럽 선수들을 상대했지만 한 경기도 패하지 않으면서 전승으로 5강전에 올랐다. 이변은 B조에서 일어났다. 국내 최고의 프로게이머로 꼽히는 SK텔레콤 김택용과 CJ 김정우가 한 조에 포함되면서 둘 중 한 명이 5강에 오를 것으로 예상됐지만 중국 선수들에게 연거푸 덜미를 잡히면서 동반 탈락했다. B조 1위는 한 때 SK텔레콤에서 선수 생활
하이트 스파키즈가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최초로 버그폭에 대한 그릇된 이의 제기로 인해 라운드 몰수패 판정을 받았다. 하이트는 31일 대구 엑스코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STX를 상대로 경기를 펼쳤다. 세트 스코어 1대0으로 뒤진 상황에서 2세트 경기에 출전한 하이트 김준우는 전반전 마지막 라운드에서 STX가 버그폭을 사용했다며 이의를 제기했다. 김준우의 이의 제기로 경기는 중단됐고 심판진은 리플레이 판독을 통해 STX가 버그폭을 사용했는지 논의를 시작했다. 지금까지 상대 버그폭에 대한 이의제기가 모두 받아들여졌기 때문에 온게임넷 중계진은 물론 관중과 선수들도 하이트가 전반전 마지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4주차@온게임넷 ▶하이트 1대1 STX1세트 하이트 7 승 8 STX2세트 하이트 8 승 < KF815 > 7 STX하이트 X X O O O O XㅣX X X O X O OㅣOSTX O O X X X X O ㅣO O O X O X XㅣX하이트 스파키즈가 패배의 위기에서 뒷심을 발휘하며 연장까지 경기를 끌고간 뒤 연장 라운드까지 따내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하이트는 경기 시작 두라운드를 내리 STX에게 내주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지만 이후 네라운드를 내리 따내며 기분좋게 경기를 풀어가는 듯 했다.하지만 하이트는 김준우가 STX의 버그폭 사용을 오인하는 실수로 전반전 마지막 라운드를 상대에게 내주며 전반전을 4대3으로 마쳤다. 버그폭 오인으로 라
STX 이신형이 테란의 방어력을 확실히 보여주며 MSL에 진출했다. 차분한 경기 운영과 방어력이 돋보인 일전이었다.Q MSL에 처음 올랐다.A 2승으로 진출하리라고는 전혀 예상을 못했다. 2승으로 진출하게 돼 정말 기쁘다. Q 상대들이 모두 저글링-럴커로 덤비던데.A 내 스타일이 안정적으로 운영을 하는 것이다. 상대들이 맞추기 쉬운 전략들을 써줬다. 데스티네이션에서는 처음 당해봤는데 잘 막은 것 같다. Q 로열로더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A 지난 시즌에 (김)윤환이형이 우승을 했는데 나도 그 길을 걸을 수 있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좋다. 목표는 나중에 생각해 차분히 설정할 것이고 한 경기, 한 경기 주어진 경기에 최선을 다하겠다.Q 12조에
우크라이나에 이어 미국 대표에게도 패배…2패째SK텔레콤 T1 임요환이 조별 풀리그에서 2패를 당하면서 탈락했다.임요환은 31일 31일 경기도 수원시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IEF 2009 스타크래프트 부문 E조 풀리그 경기에서 프로토스에게 2패를 당하며 탈락이 확정됐다.임요환은 무대 경기로 진행된 우크라이나의 올렉시 크르푸니크와의 경기에서 패하면서 조별 풀리그 통과 확률이 희박했다. 임요환은 무대 아래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미국의 프로토스 에릭 로스뮬러에게 또 패하면서 2패째를 당했다. 3승2패를 기록한 임요환은 조 1위에 오르지 못하고 탈락이 확정됐다.수원=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12조1세트 박찬수(저, 9시) 승 이신형(테, 3시) 2세트 김상욱(저, 3시) 승 윤용태(프, 9시) 승자전 김상욱(저, 5시) 승 이신형(테, 11시)STX 이신형이 1세트에 이어 승자전에서도 저글링-럴커 올인 공격을 벙커 2개로 막아낸 뒤 MSL에 진출했다. 이신형은 방어만으로 메이저에 진출해 보기 드문 장면을 연출했다.이신형은 이번에도 앞마당을 일찌감치 가져갔다. 이어서 벌처 한 기를 보내 정찰을 했고 히드라리스크들이 진출해 럴커로 변태하고 있다는 정보를 얻어냈다. 이신형은 1세트와 마찬가지로 벙커를 건설하며 방어에 나섰다.이신형은 벙커 2개와 터렛, 그리고 다수의 일꾼으로 김상욱의 저글링-럴
◆IEF 2009 워크래프트3 4강루웨이량(Mouz.FLY100) 2대0 황시앙(Mouz.TH000)왕수웬(WE.Pepsi.Infi) 2대0 젱주오(WE.Pepsi.TED)◆IEF 2009 워크래프트3 3-4위전황시앙(Mouz.TH000) 2대0 젱주오(WE.Pepsi.TED)◆IEF 2009 워크래프트3 결승전루웨이량(Mouz.FLY100) - 왕수웬(WE.Pepsi.Infi)*결승전은 11월1일 진행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12조1세트 박찬수(저, 9시) 승 이신형(테, 3시) 2세트 김상욱(저, 3시) 승 윤용태(프, 9시) 하이트 김상욱이 5해처리에서 쏟아지는 뮤탈리스크로 윤용태의 본진을 쑥대밭으로 만들며 손쉽게 승리를 챙겼다.김상욱은 시작부터 기분 좋게 출발했다. 윤용태가 확장을 방해하기 위해 컨트롤하던 프로브를 제압하고 앞마당을 안정적으로 가져갔기 때문이다. 이어서 김상욱은 1시에 확장을 늘리며 5해처리를 완성했다. 김상욱은 1시에 윤용태가 질럿으로 러시를 시도하자 성큰콜로니와 저글링에 맡기고 뮤탈리스크 부대만으로 상대 본진으로 날아갔다. 스타포트가 없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기 때문에 과감하게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4주차@온게임넷 ▶하이트 0대1 STX1세트 하이트 7 승 8 STX하이트 X X X O X O OㅣO X O O X X OㅣXSTX O O O X O X X ㅣX O X X O O XㅣOSTX 소울이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끝에 하이트 스파키즈를 물리치고 기선을 제압했다. STX는 전반전 초반 하이트 최원석의 버그폭으로 인한 몰수 승까지 챙기며 3라운드를 내리 따내며 기분좋게 경기를 시작했다. 전반전 후반 하이트의 공세에 잠시 주춤하며 4대3으로 전반을 마친 STX는 후반전 들어서도 하이트의 기세에 밀려 1세트를 내주는 듯 했다. 하지만 STX는 후반전 뒤로 갈수록 뒷심을 발휘했다. 서대원의 돌격과 김지훈의 스나이핑이 빛을 발하며 먼저 세트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12조1세트 박찬수(저, 9시) 승 이신형(테, 3시) STX 이신형이 앞마당 입구를 틀어 막은 뒤 벙커를 3개까지 건설하며 박찬수의 저글링-럴커 올인을 막고 승자전에 진출했다.이신형은 앞마당 입구를 서플라이 2개와 배럭으로 완전히 틀어 막고 시작했다. 반면 박찬수는 히드라리스크와 레어를 준비한 뒤 저글링-럴커 올인 전략을 준비했다.이신형은 으를 눈치챈 뒤 앞마당에 벙커를 3개나 건설했다. 터렛도 하나 준비해 럴커에 대한 방비를 완벽히 했다. 이신형은 큰 힘도 들이지 않고 박찬수의 올인 공격을 막았고 손쉽게 승자전에 진출했다.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IEF 2009 스타크래프트 본선 E조올렉시 크루프니크(프, 6시) 승 임요환(테, 12시) '황제도 떨어지나!'SK텔레콤 T1 '황제' 임요환이 우크라이나 대표의 리버를 막지 못해 흔들리며 패배했다.임요환은 31일 경기도 수원시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IEF 2009 스타크래프트 부문 E조 풀리그 2차전에서 우크라이나 대표 올렉시 크루프니크에게 패하면서 1승1패가 됐다. 임요환은 입구에 벙커를 지은 뒤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안착시켰다. 올렉시의 드라군 러시를 벙커로 막아낸 임요환은 유리하게 경기를 이끌어 가는 듯했다. 그렇지만 임요환은 올렉시의 셔틀에 탄 리버와 질럿 견제에 큰 피해를 입으면서 승기를 내줬다. 질럿 2기와 리버를
중국 대표 샤쥔춘이 CJ 김정우를 꺾은 사연을 밝혔다.샤쥔춘은 31일 경기도 수원시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IEF 2009 스타크래프트 부문 B조 풀리그 경기에서 김정우를 상대로 2게이트웨이 질럿 러시를 시도해 승리했다고 밝혔다.샤쥔춘은 B조 1위를 확정지은 뒤 가진 인터뷰에서 김정우를 꺾은 전략을 소개했다. 샤쥔춘의 전략은 바로 2게이트웨이 질럿 러시. 본진에서 게이트웨이를 이른 타이밍에 2개 지은 샤쥔춘을 질럿을 이끌고 김정우의 본진으로 밀고 내려겼다. 때 마침 김정우가 저글링으로 빈집 털이를 시도하며 큰 피해를 입을 뻔했지만 샤쥔춘은 프로브로 저글링을 모두 막아냈다. 방어 이후 타이밍을 잡은 샤쥔춘은 프
12연패를 끊고 이번 시즌 첫승을 거둔 공군 에이스 유성렬 감독. 제대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아쉬운 마음이 든다는 유 감독과 인터뷰를 정리했다.Q 연패를 끊어냈다. A 연패가 익숙해져서 무척 힘들었는데 앞으로는 연승이 익숙해 지도록 노력해야겠다.Q 아쉽게 에이스 결정전에서 승리했는데. A 속으로는 정말 힘들었는데 겉으로 내색을 하면 선수들이 힘들 것 같아서 밖으로는 감정을 표출하지 않았다. 하지만 항상 아쉽게 한 걸음을 내딛지 못해 패하는 것을 보고 너무 안타까웠다. 한 걸음만 앞으로 나가면 다리를 건널 수 있는데 그게 힘들어 너무 아쉬웠다. Q 오늘도 역전패 당할 뻔 했다. A (한)동욱이가 저그전을 워낙 잘하기 때문에 (홍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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