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 H조 2차전▶한상봉 1-0 김준영1세트 한상봉(저, 7시) 승 김준영(저, 1시)“앞마당 하지마!”CJ 엔투스 한상봉이 승부사 기질을 선보이며 스타리그 36강에서 3연승을 달렸다.1차전에서 한동욱을 상대로 공격을 퍼부으며 낙승한 한상봉은 36강 2차전에서도 웅진 김준영을 상대로 9드론 스피드 업그레이드 저글링 러시를 통해 이익을 챙기며 승리했다.한상봉은 스포닝풀을 김준영보다 일찍 올리면서 저글링을 준비했다. 김준영이 앞마당을 가져간 것을 확인하자 저글링 한 부대를 12시 지역에 매복시켰다가 빈집 털이를 성공한 한상봉은 드론을 다수 솎아내며 이익을 봤다.스파이어를 일찌감치 가져간 한상봉은 김준영
2009-05-29
32강 분리형 듀얼토너먼트 진행…8강 KeSPA 랭킹별 재배치 후 분리형 5전제 진행 MSL이 대규모 리그 개편을 예고했다. 규모가 커진 현재 e스포츠의 특성에 맞추어 참가 선수들의 경기력을 올리는 동시에 토너먼트 제도를 보완, 최고의 개인리그로 다시 재도약하겠다는 MBC게임의 의지가 담긴 리그 방식 개편이다. 이번 리그 개편은 시청자의 의견을 한 발 앞서 수용한 것이다. 선수의 부담을 줄이는 32강 분리형 듀얼토너먼트는 이미 서바이버 토너먼트를 통해 성공적으로 진행된 바 있으며, 본선 16강 토너먼트의 변수를 보완하는 8강 랭킹별 재배치 또한 많은 시청자들이 염원하던 내용이다.8강 랭킹별 재배치는 그 동안 토너먼트 대진표가 조지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 H조 1차전▶한상봉 2대0 한동욱1세트 한상봉(저, 11시) 승 한동욱(테, 5시)2세트 한상봉(저, 9시) 승 한동욱(테, 1시)“뮤탈리스크만으로 끝!”CJ 한상봉이 뮤탈리스크의 화력을 앞세워 한동욱의 발키리 전략을 무위로 돌리고 2차전에 올랐다. 1세트를 승리한 한상봉은 특별한 전략을 구사하지 않았다. 앞마당 지역의 입구를 틀어 막으면서 벌처의 진입을 막아낸 한상봉은 뮤탈리스크로 체제를 전환하면서 타이밍 러시를 시도했다. 한상봉은 스컬지와 뮤탈리스크 6기를 대동, 한동욱의 첫 발키리를 제압하면서 승기를 잡았다. 뮤탈리스크가 충원되는 족족 전장에 동원한 한상봉은 한동욱의 터렛 라인을 모두 파괴하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 H조 1차전▶한상봉 1-0 한동욱1세트 한상봉(저, 11시) 승 한동욱(테, 5시)“알고나면 다 막아!”CJ 엔투스 한상봉이 공군 한동욱의 전략적인 플레이를 저글링 한 기로 모두 확인한 뒤 맞춤 대응을 통해 승리했다.한상봉은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 H조 1세트에서 저글링 한 기의 정찰을 성공시키며 한동욱의 전략적인 운영을 막아냈다.한상봉은 12드론에 앞마당을 가져가면서 부유하게 시작했다. 한동욱이 입구를 막은 뒤 커맨드를 짓고 팩토리를 올리는 체제를 저글링 한 기를 밀어 넣으며 모두 알아챈 한상봉은 스타포트까지 확인했다. 한상봉은 뮤탈
SK텔레콤 T1(단장: 김성철)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광안리 결승 직행을 기원하는 유니폼을 제작해 5라운드 동안 착용할 예정이다. 4라운드에서 1위를 차지한 SK텔레콤이지만 아직 통합 순위는 화승에 밀려 2위에 머물렀다. 따라서 SK텔레콤은 5라운드에 승부를 걸어 통합 순위 1위에 오르기 위한 각오를 다지고 있다. SK텔레콤 광안리 결승 직행을 기원하는 특별 유니폼은 5라운드 위메이드전에서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SK텔레콤의 특별 유니폼은 SK텔레콤 프로리그 5번째 우승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GoV5’가 새겨져 있으며 소매에는 SK텔레콤 마스코트 벙키 패치도 자리잡고 있다.SK텔레콤 김택용은 "SK텔레콤이 최근 광안리 결승
안녕하십니까. 온게임넷 해설 위원 엄재경입니다.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 H조에서는 1차전 승자가 16강에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2차전에 올라가 있는 웅진 김준영의 최근 분위기가 좋지 않기 때문에 1차전 승자가 유리하다고 봅니다. 분위기만 따지자면 CJ 한상봉의 분위기가 좋습니다. MSL 32강 본선에도 올라가 있고 가끔 출전하지만 프로리그에서도 팀의 기대에 부응하는 성적을 내주고 있습니다. 공격적인 스타일에 중후반 운영 능력도 보강하면서 탄탄해지고 있다는 느낌을 줍니다.변수는 ‘공군에 입대한 한동욱’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동욱은 스타리그 4강에 무려 세 번이
◆이스트로-SK텔레콤(5월30일, 온게임넷)1세트 2세트 < EMP >3세트 ▶이스트로돌격-임정민, 박귀민, 강주호, 이호우저격-조현종*2세트 EMP서 공격시 조현종 돌격 출전▶SK텔레콤돌격-배주진, 김동호, 김성진, 이성훈저격-이수철*전세트 동일◆리퓨트-STX(5월30일, 온게임넷)1세트 2세트 3세트 ▶리퓨트돌격-김현, 김청훈, 온승재, 전병현저격-김찬수*전세트 동일▶STX돌격-윤동남, 김솔, 윤재혁, 서대원저격-김현민*전세트 동일◆엔엘베스트-하이트(5월31일, MBC게임)1세트 2세트 3세트 ▶엔엘베스트돌격-도기대, 엄기홍, 정성용, 장윤기저격-김광민*전세트 동일▶하이트돌격-배유진, 박유진, 김나연, 서지원저격-김미연*1세트 데저트캠프 공격시
'우지 발언'으로 설전을 펼쳤던 STX 소울과 리퓨트가 외나무다리에서 만났다.오는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7주차에서 STX 소울과 리퓨트가 맞붙는다. 두 팀은 시즌 초반부터 STX 김솔의 ‘우지 사용은 비매너’라는 발언으로 설전을 벌인 바 있어 경기 결과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설전의 원인을 제공한 ‘우지’는 스페셜포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무기 중 하나. 무게가 가볍기 때문에 돌격수가 사용하기에 매우 적합한 무기지만 클랜전 등 대회에서 사용하는 것은 암묵적으로 금지됐다. 돌격수 한명이라도 ‘우지’를 사용하게 되면 다른 총을 사용하는 선수에 비해 몸놀림
프로게이머 팬카페들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를 애도히는 물결에 동참했다.지난 23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소식이 전해지자 주요 프로게이머 팬카페 메인 페이지는 노무현 서거 추모 이미지로 일제히 바뀌었다. 또한 노무현 서거 애도의 글을 남길 수 있는 한 줄 메모장을 마련한 곳도 있다.김택용 팬카페(http://cafe.daum.net/BisuShield)는 ‘가슴속에 담아두겠습니다.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부디 평온하시길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문구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진으로 대문을 장식했다. 또한 게시판에도 ‘덕수궁을 다녀왔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는 글로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를 애도하는 글이
*1편에서 계속◆신 브라더스의 여자 이야기얼마 전 여자친구가 있다고 당당히 밝힌 신희승. 팬과 동료들에게 알리자마자 혹독한 신고식을 치르면서 “다시는 여자친구가 있다고 밝히면 안 되겠다”고 위기 의식까지 가졌단다. 그러나 없는 자에게 이러한 고통은 부러움으로 이어지는 법. 21년째 솔로 신상문에게 신희승의 이러한 자세는 '배부른 자의 탄식'으로밖에 비추지 않았다.-얼마 전 여자친구를 공개했다.▶희=저는 팬들에게 숨기기도 싫고 예전부터 여자친구가 있으면 당당히 밝힐 생각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말한 것인데 지금은 조금 후회해요. 저로 인해 여자친구가 가끔 심하게 욕먹는 모습을 보면 미안하기도 하죠.
2009년 1월 30일 온게임넷 바투 스타리그 조지명식에서 "여자가 많다"는 발언으로 팬들의 관심을 모았던 이스트로 신희승과 하이트 스파키즈신상문. 서로의 약점을 폭로(?)하며 팬들에게 재미를 준 두 선수는 최근 독특한 저그전 스타일로 다시 한번 주목 받고 있다.강남 서래마을에 숙소가 있는 신희승과 강북 평창동에서 연습하는 신상문을 한자리에 모으는 일은 쉽지 않았다. 먼저 신희승을 만나기 위해 이스트로 숙소로 가는 도중 “압구정동에서 IEG 홍원희 대표님과 점심 회식 중”이라는 연락을 받고 부랴부랴 압구정동으로 이동해 신희승을 택시에 태웠다. 신희승은 택시 안에서 “점심 회식이 갑자기 잡혀 면도도 못하고
한동욱이 공군 사상 최초로 개인리그 16강에 오를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어떤 전략을 들고 나올지도 궁금증이 가속화되고 있다.한동욱은 지난 1일 예선을 통과한 뒤 데일리e스포츠와 가진 인터뷰를 통해 “이길 수 있는 전략을 구상해 오겠다”며 “오랜만에 개인리그 무대에 오른 만큼 팬들이 재미있는 경기를 보여줄 것이고 16강에도 진출하고 싶다”고 말한 바 있다.한동욱이 깜짝 놀랄 만한 전략을 사용하기에 맵이나 상대가 만만치 않다. 1, 2차전 모두 저그이기때문에 8배럭 벙커링이나 몰래 팩토리 등 작전을 구사할 여지는 많지만 그동안 공개된 전략이 많아 저그들의 감시가 심할 것으로 보인다. ‘홀리월드’는 4인용
김정민 해설위원이 “스타리그 해설자 자리에 욕심이 있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지난 26일 현역 입대한 김정민 위원이 입대 전 '스타 7224'에 출연, 스타리그 해설위원 활동 뒷 이야기와 군 입대를 앞 둔 심경 등을 털어놓은 것. 김정민 위원은 지난 2000년 프로게이머로 데뷔, 임요환, 최인규와 함께 테란의 선구자로 불렸다. 당시 탄탄한 플레이 스타일로 ‘테란의 정석’으로 호평 받았으며, 현재까지 테란의 기본적인 전술로 사용되고 있다. 2006년 4월24일 프로게이머 은퇴를 공식 발표했으며 이후 스카이 프로리그 2006 전기리그를 시작으로 프로리그 해설자로 데뷔하여 온게임넷에서 활동해 왔다. 프로게이머 출신답게 쉽고 전문적인
5월29일 온라인 예선 시작…바투 전적 30전 이상이면 전세계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지상 최대의 두뇌 전쟁이 시작된다. 바둑을 응용한 두뇌전략게임 바투의 글로벌 게임대회인 ‘월드바투리그(WBL) 시즌1’ 대회가 5월29일 온라인 예선을 시작으로 4개월 여의 대장정에 나선다.월드바투리그는 연간 총 상금 12억 원 규모의 대회로, 국내외에서 벌어지는 각종 e스포츠 대회를 통틀어 최대 상금규모를 자랑한다. 연간 3개 시즌과 파이널 라운드로 구성되는데 각 대회의 총상금은 상금은 3억 원, 우승상금은 1억 5천만 원이다. 연간 4개 시즌에서 모두 우승할 경우 개인이 최대 6억 원까지 가져갈 수 있다. 국내 최대규모의 e스포츠 리그인 ‘스
한국의 강력한 우승후보 박진솔과 중국 을조리그에서 활약하는 텅청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박진솔과 텅청은 공교롭게도 1986년생 동갑내기인 데다가 입단 시기도 2002년과 2003년으로 비슷해 팽팽한 긴장감이 감도는 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작년 12월부터 10주간 펼쳐진 바투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한 경험이 있는 박진솔은 박지은, 한상훈, 김형우 등을 포함한 바투 인비테이셔널 출전자 중 월드바투리그 시즌1 시드전에서 유일하게 생존한 선수다.박진솔은 한국라운드 예선전에서부터 4강까지 모든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한중라운드에 진출했다. 특히 4월29일에 펼쳐진 한국라운드 4강 경기에서는 상대의 심리를 이용한 기발한 히든을
'불꽃 같은 삶을 살다 가신 님께불꽃 같은 국화 한 송이를 드립니다.'온게임넷 엄재경 해설위원이 부인이자 만화가 최경아 작가와 함께 노무현 전 대통령의 추모 웹툰을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엄 위원을 비롯해 네이버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 만화가들은 노 전 대통령 서거 이후 추모 만화를 게재해 왔다. 엄 위원 또한 이에 동참해 지난 26일 부인과 함께 제작한 추모 웹툰을 올렸다.엄-최 부부가 게재한 웹툰에는 생전 노 전 대통령의 인자한 미소를 형상화한 그림과 '불꽃같은 삶을 살다 가신 님께 불꽃같은 국화 한 송이를 드립니다.'라는 추모문이 함께 삽입돼 있다. 추모 글 아래에는 노 전 대통령의 불꽃같은 삶을 상징하는 국화 한
2009-05-28
두뇌전략게임 '바투'의 국제대회인 월드바투리그 본선 진출자를 가리는 월드바투리그 시드전 한중라운드에서 중국 기사들의 돌풍이 거세다. 한국 선발전을 통해 엄선된 4인의 기사들이 줄줄이 중국 기사들에게 패하며 월드바투리그 본선 진출권을 내주고 있다. 중국 기사들의 이같은 선전은 월드바투리그에 임하는 마음자세부터 다르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 기사들은 월드바투리그를 이벤트전 정도로 생각하고 있지만 중국 기사들은 바둑리그와 다를 바 없는 '진짜 리그'로 생각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월드바투리그 한중라운드에 진출한 한국 기사들은 월드바투리그를 하나의 이벤트전 정도로 생각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한국 기사들은
이플레이온이 개발한 두뇌 전략게임 '바투' 국제대회인 '월드바투리그'(이하 WBL)에 중국 돌풍이 불고 있다. WBL 본선 진출자를 가리는 WBL 시드전 한중라운드에서 중국 대표선수들이 한국 기사들을 연달아 제압하고 본선 시드를 획득한 것.17일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한중라운드 개막전부터 중국의 강세가 시작됐다. 중국에서 바둑실력이 뛰어난 것으로 유명한 판페이가 '바투' 자문위원 출신의 김찬우를 3대2로 제압한 것. 판페이는 베이스돌을 사선으로 이어붙이는 단순한 전략을 5세트까지 고수하면서도 플러스 포인트 착수와 마이너스 강요 전략 등을 자유자재로 사용해 값진 승리를 따냈다. 특히 판페이가 마지막
삼성전자 송병구와 웅진 윤용태가 다시 만난다.송병구와 윤용태는 오는 6월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첫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맞대결을 펼친다. 송병구와 윤용태는 프로토스 최강자를 칭하는 ‘육룡’에 속한 선수들. 친분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서로 연습 상대가 되어주는 등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건전한 라이벌이다. 송병구와 윤용태가 맞대결을 펼치면 언제나 송병구가 승리했다. 송병구나 윤용태 모두 아직 명성을 얻기 전인 2006년 6월 스카이 프로리그에서 만나 송병구가 이기면서 둘 간의 경쟁 관계가 형성됐다. 송병구는 2007년 WCG 2007 한국대표선발전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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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리퀴드-클라우드 나인, LCS 승자 결승...롤드컵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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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4강 진출' 유영진, "이번 시즌 들어 가장 힘든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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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유영진, 이영한에 역스윕 승리 거두고 4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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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아스오라' CBT D-9…5일간 모바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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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연세대-고려대 '2026 사이버 정기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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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스타2 팀리그 '2026 GSTL' 결승전 27일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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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편' 조셉 준 편, 엠코이와 2027년까지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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