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 매직엔스 ‘찬스박’ 박찬수가 스타리그 8강에 대한 좋은 기억을 털어 놓았다.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바투 스타리그 8강전에서 지난 대회 준우승자인 SK텔레콤 정명훈을 상대하는 박찬수는 “스타리그 8강에서 테란을 만나 한 세트도 빼앗긴 적이 없다”며 자신감을 밝혔다.박카스 스타리그 2008을 통해 스타리그에 첫 발을 들여 놓은 박찬수는 8강에서 삼성전자의 테란 김동건을 만나 2대0으로 가볍게 제압하고 4강에 올랐다. 다음 대회인 EVER 스타리그 2008에서는 8강에서 당대 최고의 테란이라 꼽히던 KTF 매직엔스 이영호를 만나 또 다시 2대0으로 승리하면서 4강에 진출했다(EVER 스
2009-03-06
또 팀킬인가.SK텔레콤 T1이 스타리그에서 2연속 8강 팀킬을 경험한다.SK텔레콤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바투 스타리그 8강에서 한솥밥을 먹는 김택용과 도재욱이 한판 승부를 펼친다. 둘 중 한 명은 4강에 진출하기 때문에 팀 차원에서는 경사일 수도 있지만 박용운 감독은 노심초사하고 있다. 두 선수 모두 없어서는 안 될 핵심 인자일 뿐만 아니라 위너스 리그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해 힘을 합쳐야 하는 상황에서 맞대결을 펼치기 때문이다.SK텔레콤이 개인리그에서 팀킬을 치른 기록은 화려하다. 2004년 스프리스 MSL 결승전에서 최연성과 박용욱이 맞대결을 펼쳤고 같은 해 EVER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어린왕자'의 어제, 그리고 내일지난달 26일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는 작은 혁명이 일어났다. 로스트사가 MSL 8강 A조 경기에서 웅진 김명운이 CJ '본좌' 마재윤을 상대로 완승을 거두고 4강에 오른 것. 뮤탈리스크 컨트롤에서 완승을 거둔 김명운은 2세트에서 마재윤의 저글링 올인 공격을 보고 승리를 예감했다고 한다. 웅진 팬이 아니라면 생소한 이름인 김명운. 프로게이머로서 김명운의 어제와 내일을 집중 조명해봤다. ◆'베테랑' 김명운?김명운의 스타크래프트 경력을 묻노라니 2000년이라고 했다. 무려 9년 동안 스타크래프트를 해왔다는 이야기다. 1990년생인 김명운은 이제 갓 20살. 인생의 절반을 스태크래프트와 함께 보냈
삼성전자 허영무가 고전끝에 이윤열을 물리치고 4강에 진출했다. 서로 몰래 건물을 짓는 난타전을 펼쳤지만 비잔티움2에서 캐리어의 막강 화략을 앞세워 승부를 결정지었다. Q 두 시즌 연속 4강에 진출했다.A 매번 생각하는 것이지만 (이)윤열이형은 결코 쉬운 상대가 아니다. 경기를 하면서도 정말 잘한다라는 것을 느꼈다. 운이 좋아서 승리할 수 있었다.Q 경기에 대해 만족하지 못하는 것인가.A 승리를 했기 때문에 만족은 하지만 (이)윤열이형이 잘한다라는 것이었다.Q 1세트에서는 완패였다.A 드라군 2기를 허무하게 잃고 어렵게 경기를 진행했다. 상대가 유리해서 진출하리라 예상했는데 자원만 먹고 나중에 진출했다. 속절업이 당한 완패였
2009-03-05
◆로스트사가 MSL 8강 3회차@MBC게임▶허영무 3-2 이윤열1세트 허영무(프, 1시) 승 이윤열(테, 7시)2세트 허영무(프, 11시) 승 이윤열(테, 5시)3세트 허영무(프, 7시) 승 이윤열(테, 1시)4세트 허영무(프, 11시) 승 이윤열(테, 5시)5세트 허영무(프, 7시) 승 이윤열(테, 11시)삼성전자 허영무가 캐리어와 대규모 지상병력을 앞세워 위메이드 이윤열을 꺾고 2회 연속 MSL 4강 진출에 성공했다.허영무는 초반 드라군 3기로 이윤열의 본진을 압박하며 공격적으로 출발했다. 허영무는 3기의 드라군으로 상대 병력을 일점사해 잡아내며 강하게 압박을 가했고 배럭까지 파괴하는 성과를 거두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허영무는 병력이 생산되는 족족
◆로스트사가 MSL 8강 3회차@MBC게임▶허영무 2-2 이윤열1세트 허영무(프, 1시) 승 이윤열(테, 7시)2세트 허영무(프, 11시) 승 이윤열(테, 5시)3세트 허영무(프, 7시) 승 이윤열(테, 1시)4세트 허영무(프, 11시) 승 이윤열(테, 5시)위메이드 이윤열이 몰래 팩토리 전략을 성공시키며 벌처, 탱크를 앞세워 삼성전자 허영무를 꺾고 승부를 최종세트로 이끌었다.이윤열은 배럭과 서플라이 디폿을 이용해 입구를 막고 3시 지역에 팩토리 2개를 건설하며 초반 승부 수를 띄웠다. 허영무는 무난하게 드라군을 모으며 앞마당 넥서스를 소환했다.먼저 공격을 시도한 것은 허영무였다. 허영무는 소수의 드라군으로 이윤열의 본진을 두들기며 압박을 시
◆로스트사가 MSL 8강 3회차@MBC게임▶허영무 2-1 이윤열1세트 허영무(프, 1시) 승 이윤열(테, 7시)2세트 허영무(프, 11시) 승 이윤열(테, 5시)3세트 허영무(프, 7시) 승 이윤열(테, 1시)삼성전자 허영무가 셔틀, 리버를 앞세워 위메이드 이윤열을 누르고 2대1로 승리를 이어갔다.허영무의 전략은 끝이 없었다. 허영무는 본진에서 드라군을 꾸준히 모으며 프로브 한 기를 12시 지역에 보내 몰래 로보틱스 건물을 소환했다. 허영무는 리버가 생산되자 셔틀에 드라군 한 기를 대동해 이윤열의 본진으로 공격을 감행했다. 팩토리 건설 후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갔던 이윤열은 허영무의 셔틀 리버에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밖에 없었다.결국 허영무
KTF 매직엔스가 3월4일 고양시에 위치한 열린 청소년쉼터에 도서기증행사를 가졌다. 이번 도서기증행사에 전달된 책은 지난 2월 한달간 온, 오프라인을 통해 팬들에게 기부 받은 것. 행사의 목적은 청소년들이 마음의 양식인 책을 통해 꿈과 지식을 갖게하기 위한 이번 행사는 약 100여권 이상의 다양한 도서를 기증했다.또한 이영호, 박찬수, 임재덕, 배병우를 비롯, 도서기부자 중 3명이 함께 참여해 청소년들과 레크레이션 및 다과회를 즐기는 등 더욱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한편 KTF 매직엔스는 고양 청소년쉼터와 2년 넘게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청소년쉼터에서 직접 제작한 수제비누를 경기 세리머니 상품으로 증정하고 있다.
◆로스트사가 MSL 8강 3회차@MBC게임▶허영무 1-1 이윤열1세트 허영무(프, 1시) 승 이윤열(테, 7시)2세트 허영무(프, 11시) 승 이윤열(테, 5시)삼성전자 허영무가 전진게이트를 성공시키며 드라군, 리버를 앞세워 위메이드 이윤열을 꺾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허영무는 경기가 시작되자 프로브 한 기를 중앙 지역으로 보내 게이트웨이를 전진 배치시키며 전략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또한 허영무는 이윤열의 본진에 어시밀레이터를 소환해 체제를 무너뜨리며 공격적으로 출발했다.허영무는 질럿이 생산되자 곧바로 공격을 감행했다. 궁지에 몰린 이윤열은 뒤늦게 벙커를 건설해 방어에 총력을 가했고 팩토리를 지으며 한번의 타이밍을 노렸다
◆로스트사가 MSL 8강 3회차@MBC게임▶허영무 0-1 이윤열1세트 허영무(프, 1시) 승 이윤열(테, 7시)위메이드 이윤열이 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MBC게임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로스트사가 MSL 8강 경기에서 대규모 교전에서 압승을 거두며 삼성전자 허영무를 꺾고 기선제압에 성공했다.이윤열은 1팩토리 건설 후 머린을 꾸준히 모으며 수비적으로 출발했다. 허영무는 초반 2개의 게이트웨이에서 드라군을 모으며 빠르게 압박을 가했다. 허영무는 드라군이 생산되는 족족 이윤열의 앞마당에 보내 입구를 조이며 순조로운 출발을 했다.이후 이윤열과 허영무는 소강상태를 보이며 자원수급에 집중했다. 먼저 카드를 꺼낸 것은 이윤열이었다.
바투 스타리그 8강 1회차 경기가 오후 6시에 시작한다.바투 스타리그를 주최하는 온게임넷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바투 스타리그 8강 1회차 경기를 오후 6시30분에서 6시로 30분 앞당겨 방송한다고 밝혔다.이번 8강전에는 SK텔레콤 김택용과 도재욱의 팀킬을 시작으로 SK텔레콤 정명훈과 KTF 박찬수의 이동통신사 대리전, STX 소울 진영수와 조일장의 선후배 대결, 화승 이제동과 삼성전자 송병구의 EVER 스타리그 2007 결승전 리매치가 준비돼 있다.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SK텔레콤 T1의 마스코트 벙키를 위한 기념일이 생겼다.SK텔레콤 T1(단장 김성철)은 신한은행 프로리그08-09시즌 3라운드 마지막 경기인 위메이드 폭스와의 경기를 맞아 프로게임단 T1의 마스코트인 벙키 데이를 실시한다. 김택용과 도재욱에 이어 세 번째 단일 캐릭터 이벤트다.오는 3월 7일 경기장에서 추첨을 통해 팬들에게 벙키 캐릭터 티셔츠와 벙키 가면을 선물할 예정이며 경기에서 승리한 선수는 특별 제작한 미니 벙키 인형에 사인을 담아 전달할 예정이다.미니 벙키 인형(사진)은 벙키의 T1마스코트 활약 이후 팬들의 열렬한 호응에 힘입어 제작하게 되었으며, 4라운드의 시작과 함께 SK텔레콤 T1 홈페이지(www.sksports.net)를 통해 공
5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리는 로스트사가 MSL 8강 C조 허영무와 이윤열간의 대결은 첫 세트와 마지막 세트에 배치된 비잔티움2에서 승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양 선수 모두 비잔티움2에서는 남다른 실력을 과시했다. 허영무는 클럽데이 온라인 MSL 결승전에서 김택용에게만 한 경기를 내줬을뿐, 두 대회에서 4승1패, 승률 80%의 성적을 내고 있다. 박명수, 김구현, 변형태, 김동건을 상대해 고른 실력을 자랑했으며 테란전에서도 2전2승을 거뒀다.이윤열 역시 비잔티움2에서 4전 전승으로 승률 100%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대회에서 마재윤과 김동건에게 연승을 거뒀고, 이번 대회에서도 김동건과 박재영에게 2승을 쓸어 담았다. 프
온게임넷 차량 토스쿄 '스타 7224'서 밝혀…6일 밤 9시 방송진영수의 “4강 발판” 발언에 “진영수는 8강 상대일 뿐”이라며 조일장이 발끈했다.바투 스타리그 8강에서 맞대결을 펼칠 STX 주장 진영수와 신예 조일장이 온미디어(대표 김성수) 계열 게임채널 온게임넷의 리얼 로드 차량 토크쇼 '스타 7224'에 출연해 날카로운 입담으로 선전포고했다. '스타 7224' 진영수-조일장 편에서는 4강 진출을 위해 피할 수 없는 일전을 펼치게 된 진영수와 조일장이 솔직담백한 토크를 나눈다.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이번 기회를 통해 우승까지 넘보겠다는 진영수와 이번 시즌에 살아남은 유일한 로열로더 후보로 우승의 기회를 절대 놓칠 수 없다는 조일
MBC게임 공식 홈페이지(http://mbcgame.co.kr)가 진행하고 있는 승자맞히기 코너에서 e스포츠 팬들은 삼성전자 허영무의 테란전 실력을 인정하면서도 위메이드 이윤열의 4강 진출을 기원하고 있다.오후 3시20분 현재 허영무와 이윤열의 로스트사가 MSL 8강전에 대한 승자맞히기 예상은 허영무 52%, 이윤열 48%로 근소한 차이밖에 나지 않는다. 허영무가 테란전 승률 1위인 점을 감안하면 차이가 많이 나야 하지만 이윤열과 차이가 없는 것을 보면 이윤열이 오랜만에 4강에 오르기를 기원하는 팬들이 많다고 볼 수 있다.‘六龍’이라는 대화명을 사용하는 네티진은 “허영무의 장점은 육룡이 갖고 있는 장점을 모두 갖고 있는 것”이라며 “전투력
"테란은 장비에게 맡겨라!"삼성전자 칸 ‘장비’ 허영무가 테란전 최강자 굳히기에 나선다.허영무는 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로스트사가 MSL 8강전에서 위메이드 폭스 ‘천재 테란’ 이윤열을 상대로 4강 진출에 도전장을 던졌다.허영무는 2008년 3월부터 지금까지 집계한 성적에서 테란을 상대한 프로토스 가운데 가장 높은 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5일 현재 24승7패로 전체 프로토스 가운데 테란전 다승 순위에서는 삼성전자 송병구와 웅진 윤용태에 이어 3위에 랭크됐지만 승률에서는 77%로 단연 1위를 달리고 있다. 다승 1위인 송병구가 74%, 다승 5위인 도재욱이 75%인데 비해 2~3% 가량 높은 것.허영무가 MSL
삼성전자 허영무가 MSL에서 김택용과 강민이 세운 아성에 도전한다.허영무는 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로스트사가 MSL 8강전에서 위메이드 폭스 이윤열을 상대로 4강 진출을 노린다. 허영무가 이번 8강전에서 승리할 경우 2회 MSL 4강 진출은 물론, 연속 결승 진출에 도전할 기회가 생긴다. 지금까지 MSL에서 2회 연속 4강에 오른 프로토스는 SK텔레콤 김택용과 은퇴한 강민 밖에 없다. 김택용은 2007년 곰TV MSL 시즌1부터 시즌3까지 3회 연속 결승 진출을 달성했다. 강민은 2004년 하나포스 센게임 MSL, 스프리스 MSL에서 연속 4강에 올랐고 2006년 프링글스 MSL 시즌1과 시즌2, 곰TV MSL 시즌1에서
이윤열이 프로토스의 멍에를 벗어 던질 수 있을까.이윤열은 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로스트사가 MSL 8강전에서 삼성전자 프로토스 허영무를 상대로 4강 진출을 노린다. 이윤열은 2008년 3월 이후 집계한 프로토스전 전적에서 9승14패로 그다지 좋은 성적을 내지 못했다. 승률이 39%밖에 되지 않을 정도로 암담한 성적이다. 2009년 이후 성적을 보면 4승4패로 5할을 유지하고 있다.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에서 송병구와 오영종을 잡아냈고 로스트사가 MSL 16강에서도 KTF 박재영을 상대로 2대1로 승리하면서 8강에 올랐다.그러나 이윤열은 최근 위너스 리그에서 화승 노영훈과 웅진 윤용태에게 내리 패
노익장이라는 단어는 나이가 많은 사람이 어린 사람들을 제치고 무언가를 이뤘을 때 쓰는 단어다. 최근 10대 후반과 20대 초반 선수들이 장악하고 있는 e스포츠계에서 26세라는 나이는 ‘노인’이나 다름 없다. 위메이드 폭스 이윤열이 로스트사가 MSL에서 4강에 오른다면 ‘노익장’이라는 단어를 쓸만하다. 이윤열이 5전3선승제 승부에서 허영무를 제압할 경우 만 24세 3개월 15일만에 4강에 진출한다.1984년 11월 20일생인 이윤열은 지난 2005년 당신은골프왕 MSL 이후 MSL 4강과 인연을 맺지 못했다. 온게임넷이 주관하는 스타리그에서는 2006년 신한은행 스타리그 시즌2에서 우승, 시즌3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좋은 성적을 냈지만 MSL에
“4강 좀 가보자!”위메이드 폭스 이윤열이 MSL 4강에 대한 갈증을 해소할 절호의 기회를 맞았다. 이윤열은 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로스트사가 MSL 8강전에서 삼성전자 허영무를 상대로 4년만에 MSL 4강 귀환을 노린다.이윤열은 KPGA 시절 3회 연속 우승을 차지하면서 MBC게임에서 진행하는 스타리그의 본좌로 떠올랐다. 당시 약관이 채 되지 않은 이윤열은 홍진호, 박정석, 조용호 등 강호를 격파하면서 MBC게임 스타리그 사상 처음으로 3연속 우승을 달성하며 ‘천재’라는 칭호를 얻었고 4대 천왕의 자리도 차지했다.2003년 스타우트 MSL을 시작으로 KPGA 투어가 MSL이라는 이름으로 대회 명칭을 바꾸자 이윤열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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