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리그 듀얼 2012 시즌2 협회 소속 A조1경기 정윤종(프, 5시) 승 < WCS 안티가조선소 > 김민철(저, 11시)"프로리그 다승 1위의 위엄!"프로리그 다승 1위이자 스타2 종목 다승 1위이기도 한 SK텔레콤 T1 정윤종이 웅진 스타즈 김민철을 완파하고 승자전에 올랐다.정윤종은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타리그 듀얼 2012 시즌2 협회 소속 A조 1경기에서 김민철의 대군주 드롭을 성공적으로 막아낸 뒤 역공을 펼쳐 완승을 거뒀다. 앞마당에 연결체를 건설한 정윤종은 테크트리와 병력이 갖춰질 때까지 지긋하게 기다렸다. 김민철이 확장 기지를 확보한 뒤 바퀴로 인구수 200을 채우는 동안 정윤종도 추적자와 파
2012-07-31
웅진 스타즈 김민철이 같은 조에 팀 동료 신재욱이 속해 있다는 사실에 상당한 부담감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김민철은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 스타리그 듀얼 토너먼트 2012 시즌2 A조 경기에 출전한다. 김민철은 "신재욱만 만나지 않으면 충분히 본선에 합류할 수 있다"며 팀킬을 극도로 꺼려하는 모습이다.죽음의 조라 불리는 A조에 속한 김민철은 같은 팀 신재욱 이외에도 스타2 다승 1위 SK텔레콤 정윤종과 스타2 ‘연습실 본좌’로 알려진 STX 이신형 등을 상대해야 하는 부담감을 안고 있다. 거기에 신재욱과 팀킬전을 치를 수도 있다는 사실에 김민철
스타리그 듀얼 토너먼트에서 죽음의 조로 분류되고 있는 A조에서 누가 살아남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 스타리그 듀얼 토너먼트 2012 시즌2 A조 경기에는 각 팀에서 스타2 실력이 가장 좋은 선수들이 총출동해 최악의 죽음의 조로 분류되고 있다.가장 눈에 띄는 선수는 SK텔레콤 정윤종이다. 정윤종의 경우 SK텔레콤뿐만 아니라 8개 게임단 가운데 스타2에 가장 잘 적응한 선수 중 한 명이다. 이미 스타2에서만 10승4패를 기록하며 선수들 가운데 유일하게 두 자리 승수를 올리고 있는 정윤종은 이번 죽음의 조를 가장 먼저 뚫어낼 선수로 꼽히
◆공군 에이스 김구현->스타1김승현->스타2손석희고인규->스타1변형태->스타1이성은임진묵->스타2권수현김태훈이정현->스타2차명환◆삼성전자 칸송병구->스타1허영무김기현->스타1박대호->스타2조기석지동원->스타2신노열->스타2유준희이영한->스타1장지수주영달◆웅진 스타즈김유진->스타2송광호신재욱->스타2윤용태->스타1윤지용노준규서현수이재호->스타1홍진표김명운->스타2김민철->스타1김준혁◆CJ 엔투스변영봉이경민장윤철->스타1신상문->스타1정우용->스타1조병세->스타2김정우->스타2김준호->스타2송영진신동원이상준◆KT 롤스터김대엽->스타2김명식김태균우정호원선재->스타2주성욱->스타1박성균이영호->스타2황병영고강민->스타1고인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SK텔레콤 어윤수가 5할 승률에 복귀했다. 어윤수는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로 치러지는 삼성전자와의 경기 후반전 1세트에 출전해 지동원을 상대로 병력싸움에서 한 수 위 실력을 선보이며 승리를 거뒀다. 어윤수는 "최근 스타2에 대해 자신이 없었는데 조금씩 자신감을 회복하고 있다"며 "앞으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Q 승리한 소감은. A 스타2 출전을 준비하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데 오늘 승리로 조금은 스트레스가 풀린 것 같다. 기분이 좋다.Q 현재 SK텔레콤이 하위권이다.A 팀 분위기가 나쁘지는 않다. 선수들끼리 성적에 민감해하지는 않고 있다. 부담을 갖지 말자는 의미다. 우선 성적보다는 실력
"이신형의 스타2 실력은 모두가 알아줍니다. 방송 경기에서만 통하지 않을 뿐이지요. 언젠가는 대박을 터뜨릴 날이 올 것입니다."STX 소울의 사령탑 김민기 감독의 이신형에 대한 평가다. 이신형의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 실력에 대해 김 감독은 무한한 신뢰를 보내고 있다. 지난 19일 스타2 스타리그 오프라인 예선에서 이신형은 8게임단 하재상, CJ 김준호, KT 임정현 등 프로리그 스타2 종목에서 선전하고 있는 선수들을 모두 꺾으면서 듀얼 토너먼트 출전권을 얻었다. 이신형의 예선전 플레이를 주위에서 지켜본 관계자들은 "저렇게 잘하는데 왜 프로리그 본선에서는 한 번도 못 이겼는지 이유를 알 수 없다"고
"프로리그에서 기분 좋게 몸 풀었으니 스타리그까지 가야죠!"SK텔레콤 T1 정윤종이 프로리그 승리를 통해 다승 단독 1위에 오른 기쁨을 스타리그 진출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정윤종은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라운드 2주차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 송병구를 제압하고 SK텔레콤의 승리를 지켜냈다.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 종목에서 11승째를 올린 정윤종은 CJ 엔투스 김정우와 STX 소울 조성호를 제치고 다승 단독 1위에도 올랐다.정윤종은 31일 프로리그와 듀얼 토너먼트 등 두 개의 리그에 출전할 예정이었다. 프로리그에서는
"5할 맞췄다!"SK텔레콤 T1이 정명훈과 정윤종 등 '정씨 듀오'를 앞세워 삼성전자를 제압하고 8승8패로 5할 승률을 맞췄다.SK텔레콤은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라운드 2주차 삼성전자 칸과의 경기에서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 종목으로 진행된 후반전과 에이스 결정전을 쓸어 담으면서 5할을 맞춰냈다.SK텔레콤은 전반전에서 도재욱과 최호선이 맥없이 무너지면서 삼성전자에게 이번 시즌 3전 전패를 당할 위기에 처했다. 송병구를 상대한 도재욱은 확장 기지를 가져가다가 병력이 없어 패했고 이영한을 맞이한 최호선은 럴커, 저글링 공세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R 2주차▶SK텔레콤 2대1 삼성전자▷전반전 스타1 SK텔레콤 0대2 삼성전자1세트 도재욱(프, 7시) < 네오일렉트릭서킷 > 승 송병구(프, 1시)2세트 최호선(테, 5시) < 신저격능선 > 승 이영한(저, 11시)3세트 정윤종(프) < 네오제이드 > 김기현(테)▷후반전 스타2 SK텔레콤 2대1 삼성전자 1세트 어윤수(저, 1시) 승 < 안티가조선소 > 지동원(테, 7시)2세트 김택용(프, 1시) < 구름왕국 > 승 신노열(저, 7시)3세트 정명훈(테, 5시) 승 < 묻혀진계곡 > 박대호(테, 11시)▷에이스 결정전 SK텔레콤 1대0 삼성전자1세트 정윤종(프, 5시) 승 < 오하나 > 송병구(프, 11시)"SK텔레콤의 수호신!"SK텔
[[img2]]◆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R 2주차▶SK텔레콤 1-1 삼성전자▷전반전 스타1 SK텔레콤 0대2 삼성전자1세트 도재욱(프, 7시) < 네오일렉트릭서킷 > 승 송병구(프, 1시)2세트 최호선(테, 5시) < 신저격능선 > 승 이영한(저, 11시)3세트 정윤종(프) < 네오제이드 > 김기현(테)▷후반전 스타2 SK텔레콤 2대1 삼성전자 1세트 어윤수(저, 1시) 승 < 안티가조선소 > 지동원(테, 7시)2세트 김택용(프, 1시) < 구름왕국 > 승 신노열(저, 7시)3세트 정명훈(테, 5시) 승 < 묻혀진계곡 > 박대호(테, 11시)SK텔레콤 정명훈이 전진 병영에서 나오는 불곰으로 삼성전자 박대호를 유린하며 승리를 거뒀다. 정명훈은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R 2주차▶SK텔레콤 0-1 삼성전자▷전반전 스타1 SK텔레콤 0대2 삼성전자1세트 도재욱(프, 7시) < 네오일렉트릭서킷 > 승 송병구(프, 1시)2세트 최호선(테, 5시) < 신저격능선 > 승 이영한(저, 11시)3세트 정윤종(프) < 네오제이드 > 김기현(테)▷후반전 스타2 SK텔레콤 1대1 삼성전자 1세트 어윤수(저, 1시) 승 < 안티가조선소 > 지동원(테, 7시)2세트 김택용(프, 1시) < 구름왕국 > 승 신노열(저, 7시) 삼성전자 신노열이 기지 바꾸기 상황에서 냉정한 판단을 선보이며 김택용을 제압했다.신노열은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R 2주차▶SK텔레콤 0-1 삼성전자▷전반전 스타1 SK텔레콤 0대2 삼성전자1세트 도재욱(프, 7시) < 네오일렉트릭서킷 > 승 송병구(프, 1시)2세트 최호선(테, 5시) < 신저격능선 > 승 이영한(저, 11시)3세트 정윤종(프) < 네오제이드 > 김기현(테)▷후반전 스타2 SK텔레콤 1대0 삼성전자 1세트 어윤수(저, 1시) 승 < 안티가조선소 > 지동원(테, 7시)"전투가 중요해!"SK텔레콤 T1 어윤수가 삼성전자 칸 지동원의 메카닉 전략을 맞아 한 번의 전투에서 압도하며 승리했다. 어윤수는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라운드 2주차 삼성전자
아주부 블레이즈가 북미 제패에 나선다.아주부 블레이즈는 내달 3일부터 5일까지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메이저리그게이밍(이하 MLG) 아레나에 참가하기 위해 2일 출국한다. 이번 MLG 아레나에는 아주부 블레이즈를 비롯해 솔로미드, 커스.EU, 블랙 등 4개 팀이 출전해 상금 1만 달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아주부 리그오브레전드 더 챔피언스 섬머 2012 8강에 진출해 있는 아주부 블레이즈는 8월8일 제닉스 스톰과의 경기를 위해 7일 귀국할 것으로 알려졌다.아주부 블레이즈의 리더 강형우는 "MLG 아레나 출전을 위해 미국에 가게 됐는데 무척 설렌다"며 "한국 팀이 외국에서도 충분히 통한다는 것을 전 세계에 보여줄 것"이라고 각오를
나이스게임TV(대표 정진호, http://www.nicegame.tv)가 주최 및 주관하는 배틀로얄 14회차 경기에서 중국팀 Invictus Gaming(이하 IG)이 MVP 화이트를 제압하며 2승에 성공했다.초반 주도권은 IG가 가져갔다. 1, 2경기에서 최근 출시된 자이라와 제이스로 상대적으로 이해도가 부족한 상대의 약점을 제대로 파고 들어간 것이다. 특히 2경기에서는 통합 100킬에 가까운 난전이 펼쳐졌으나 'Pdd' 리우 모우의 제이스의 탁월한 개인기를 앞세워 IG가 승기를 굳혔다. 위기에 몰린 MVP 화이트는 3경기에서 '미마' 정우광의 그라가스 카드를 뽑아들었고 라인 바꾸기 전략이 성공하며 반격을 시작했다.하지만 4경기에서 IG가 색다른 전략을 들고나와 승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R 2주차▶SK텔레콤 0-1 삼성전자▷전반전 스타1 SK텔레콤 0대2 삼성전자1세트 도재욱(프, 7시) < 네오일렉트릭서킷 > 승 송병구(프, 1시)2세트 최호선(테, 5시) < 신저격능선 > 승 이영한(저, 11시)"태풍 불었다!"삼성전자 칸 '태풍' 이영한이 허를 찌른 럴커 공격을 통해 SK텔레콤 T1 최호선을 제압하고 전반전을 승리로 마쳤다. 이영한은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라운드 2주차 SK텔레콤 T1과의 경기 전반전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 2세트에서 최호선을 상대로 럴커와 저글링을 활용한 공격적인 플레이로 승리를
8게임단의 기세가 꺾일 줄 모르고 있다. 7연승을 내달리며 단독 1위에 등극한 8게임단의 상승세에는 세 명의 코치들의 숨은 노력이 있었다. 한상용, 김정환, 차지훈 코치는 선수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편안한 연습 환경을 조성했고 각각 종족을 맡아 선수들을 지도하며 연습 효율을 극대화시켰다. 8게임단 한상용 수석코치는 "다음 상대가 1위 경쟁을 펼치고 있는 웅진이다. 8게임단의 이름처럼 8연승을 달린다면 1위로 포스트 시즌에 오르는 것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Q 단독 1위에 올라선 소감은.A 처음에는 포스트 시즌 진출을 목표로 했는데 열심히 하다보니 연승을 이어가고 있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성적도 잘 나와 기분이 좋다.Q 7연승
8게임단 김재훈이 시즌 10승째를 기록했다. 이번 시즌 스타크래프트1:브루드워(이하 스타1)와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에서 각각 5승으로 고른 활약을 펼치고 있는 김재훈은 "팀이 7연승을 달려 기분이 좋다"며 "아직 1위를 한 것이 실감이 나지 않는다"고 소감을 전했다. 8게임단은 7연승을 질주하며 단독 1위에 등극했다. Q 팀 1위 도약에 기여한 소감은. A 여태까지 프로게이머로서 자부심이 없었는데 오늘을 계기로 자부심을 가져도 될 것 같다. 처음에는 연승이 목표가 아니었다. 항상 전반전만 이기자는 생각으로 했는데 7연승을 기록하게 되어 기분이 좋다. 아직 1위한 것은 실감이 나지 않는다.Q 지난 시즌과 이번 시즌을 비
9월 10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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