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설자들 가운데 가장 최근까지 프로게이머를 했던 자존심은 지켜야죠. 게임 자체를 즐기겠지만 질 생각은 없습니다."프로게이머 시절부터 승부욕이 강하기로 정평이 나 있던 박태민 해설 위원다운 각오였다. 스타리그 레전드 매치이기 때문에 승패를 떠나 경기를 펼칠 수도 있지만 승부의 세계에 종사하던 사람이 승부사 기질은 아예 버릴 수 없는 것이라며 "진다는 것은 생각해 보지 않았다"고 전했다.박태민 해설 위원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티빙 스타리그 2012 8강 경기를 앞두고 펼쳐지는 레전드 매치에서 해설계의 레전드 김정민과 맞대결을 펼친다. 지지 않겠다는 각오는 남달랐지만 막상 박
2012-06-12
"승패를 떠나서 즐거운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 온게임넷 박태민 해설 위원과 스타리그 레전드 매치에서 맞붙는 김정민 해설 위원이 즐거운 마음으로 경기에 임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김정민 해설 위원은 12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리는 티빙 스타리그 2012 8강에 앞서 벌어지는 레전드 매치에서 박태민 해설 위원과 대결한다. 레전드 매치의 첫 번째 주자로 나선 김정민 해설 위원은 "예전의 모습을 보여줄지는 잘 모르겠다"며 "온게임넷이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로 치러지는 마지막 스타리그를 앞두고 좋은 취지로 계획한 것이기 때문에 승패를 떠나서 즐거운 마음으로 경기
1세대 프로게이머인 '가림토' 김동수가 해설자로 복귀했다. 김동수는 최근 나이스게임TV에 합류해 해설자 겸 마케팅 책임자로 활약하고 있다. 최근 NLB 스프링 2012 결승전에서 객원 해설자로 참여해 녹슬지 않는 입담을 과시한 바 있는 김동수의 합류에 e스포츠 팬들은 환영의 목소리를 높였다. 최근까지 8게임단과 웅진의 의류를 협찬했던 '언디피티드'에서 마케팅 담당자로 일했던 김동수가 왜 갑자기 나이스게임TV로 옮겨 해설 위원 일에 다시 도전하는지 궁금해졌다. 안정적인 직장을 마다하고 다시 e스포츠로 돌아온 그는 도대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들어봤다.◆"해설 위원으로 복귀 할 생각 없었다"'프로토스의 아버
안녕하세요. 스타걸 서연지 입니다.지난 시간에는 김정우 선수와 인터뷰를 진행했는데요. 김정우 선수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었던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아 팬들에게도 좋은 시간이 됐으리라 생각합니다. 이후 김정우 선수가 프로리그에서 승승장구 하는 모습을 보면서 왠지 모를 뿌듯함도 느끼게 되더라고요.또한 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지 모르겠는데요. 12일 펼쳐지는 티빙 스타리그 2012 8강 1경기부터 스타걸로 팬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저도 오랜만에 경기장에서 경기를 볼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설레네요. 네이트 칼럼뿐만이 아니라 현장에서 팬들과 다시 호흡하게 돼 너무나 기분이 좋습니다.이번 주 인터뷰 주인공을
2012-06-11
이번 시즌 처음으로 팀을 구성했던 뉴올스타가 SJ게이밍을 꺾고 3위를 기록하며 1,500만 원 상금을 거머쥐었다. 뉴올스타는 SJ게이밍에게 1세트 8대2, 2세트 7대1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 리그 내내 경기를 거듭할수록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준 뉴올스타는 오늘 경기에서 절정에 이른 경기력을 선보였다. 차기 시즌 뉴올스타의 성장이 기대되는 이유기도 하다.Q 3위로 2차 시즌을 끝냈는데 소감은.A 일단 3위를 확정지었기 때문에 기분이 좋다. 힘들게 경기가 진행될 줄 알았는데 우리 팀 동료들이 정말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다.Q 4강에서 당한 패배가 아쉬웠겠다. A 우리는 언제나 최고보다 최선을 목표로 하는 팀이기 때문에 후회는 없었다.
넥슨 서든어택 2차 챔피언스리그에서 뉴올스타와 sck팀이 3위를 확정 지었다.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넥슨 서든어택 2차 챔피언스리그 3, 4위전에서는 여성부 sck팀이 지난 시즌 3위 팀인 프로미스를 압도했으며 일반부에서는 뉴올스타가 이한울이 버티고 있던 SJ게이밍에게 2대0 완승을 거두고 3위 상금을 획득했다.이번 시즌 처음으로 본선에 이름을 올린 sck팀이 지난 시즌 3위 팀인 프로미스를 쉽게 꺾을 것이라고 예상하는 사람은 많지 않았다. 그러나 sck팀은 전반전 공격 포지션에서 완벽 호흡을 자랑하며 프로미스의 방어선을 철저히 파괴했고 후반전에서는 상대의 예상 이동 경로를 정확히 파악하며
◆넥슨 서든어택 2차 챔피언스리그 3, 4위전▶뉴올스타 2대0 SJ게이밍 1세트 뉴올스타 승 8 < 제5보급창고 > 2 SJ게이밍2세트 뉴올스타 승 7 < 크로스포트 > 1 SJ게이밍뉴올스타 OXOOOOOㅣOSJ게이밍 XOXXXXXㅣX뉴올스타가 2세트에서 단 한 라운드만을 내주는 집중력을 보이며 SJ게이밍에게 완승을 거뒀다.뉴올스타는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넥슨 서든어택 2차 챔피언스리그 3, 4위전에서 탄탄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한 몸처럼 움직이며 뉴올스타를 주눅들게 했고 매 라운드 유리한 상황을 만들어내며 손쉽게 승리를 따냈다.뉴올스타는 전반전 1라운드에서 한 명도 잡히지 않고 승리를 거두며 1세트의 기세를
◆넥슨 서든어택 2차 챔피언스리그 3~4위 결정전▶뉴올스타 1대0 SJ게이밍 1세트 뉴올스타 승 8 < 제5보급창고 > 2 SJ게이밍SJ게이밍 XXOXXXXㅣOXX뉴올스타 OOXOOOOㅣXOO뉴올스타가 전통의 강호 SJ게이밍에게 8대2 완승을 거두고 기선을 제압했다.뉴올스타는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넥슨 서든어택 2차 챔피언스리그 3, 4위 결정전에서 SJ게이밍을 맞아 미리 준비한 작전이 그대로 들어 맞으며 손쉽게 승리를 거뒀다.뉴올스타는 전반전에서 단 한라운드만 내주며 강력한 모습을 선보였다. 수비에 나선 뉴올스타는 매 라운드 백일우가 같은 자리에서 킬을 따내며 쉽게 경기를 풀어갔고 강형석은 상대의 뒤로
sck팀이 지난 시즌 3위 팀인 프로미스를 압도할 것이라 예상하는 사람은 많지 않았다. sck팀은 3, 4위전에서 프로미스를 맞아 8대2 압승을 거두고 3위를 확정지었다. 신촌레이디와의 지난 4강전 후반전에서 뒷심 부족으로 패배한 것이 아쉬울 정도로 좋은 경기력이었다. 공격이 힘든 제3보급창고에서 무려 다섯 포인트나 따낸 sck팀은 수비에서도 호흡이 척척 맞았고 교전 상황에서 침착하게 팀플레이를 앞세워 프로미스를 격파했다.Q 3위를 차지한 소감은 A 임이랑=결승은 못갔지만 그래도 만족스럽다.임태선=그래도 3위는 순위권이다. 4등을 했다면 다시는 경기에 나오지 않으려했다. 3등 했으니 다음 경기에 또 나오겠다(웃음).Q 4강전에서 패
◆넥슨 서든어택 2차 챔피언스 여성부 리그 3~4위전▶프로미스 1대0 sck팀 1세트 sck팀 승 8 < 제3보급창고 > 2 프로미스sck팀 OOOXXOOㅣOOO 프로미스 XXXOOXXㅣXXXsck팀이 돌격수와 저격수들의 고른 활약으로 지난 시즌 3위 팀인 프로미스에게 압승을 거뒀다.sck팀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넥슨 서든어택 2차 챔피언스리그 여성부 3, 4위 결정전에서 프로미스를 맞아 상대의 움직임을 정확히 예측한 탄탄한 팀플레이를 앞세워 8대2 승리를 거두고 3위에 올랐다.sck팀은 시작부터 좋았다. 김은지가 3킬을 기록하며 분위기를 탄 sck팀은 3라운드까지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며 기선을 제압했다. 비록 4, 5라운
PART1. 스포2 프로리그 무엇이 문제인가PART2. 국산종목 최초 프로리그의 성과 및 문제점 PART3. 스포2 프로리그 도약을 위한 제언 데일리e스포츠는 4G LTE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2012 시즌2 개막을 맞아 스페셜포스 프로리그부터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까지 꾸준히 리그를 지켜본 코칭 스태프들과 함께 그동안의 리그를 돌아보고 분석, 평가하며 향후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해 보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데일리e스포츠의 이소라 기자가 사회를 맡았고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초대리그부터 스페셜포스 팀을 지도했던 KT 롤스터 이지훈 감독, SK텔레콤 T1 최병훈 코치, 두 번째 시즌부터 스페셜포스팀을 맡아 팀을 우승까지 끌어 올렸던 STX 소울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나진 소드가 스타크래프트 전 프로게이머 조재걸을 전격 영입했다.나진 소드는 기존 '막눈' 윤하운, '쏭' 김상수, '카인' 장누리, '멀록' 원준호, '미르' 천민기로 구성되어 있었다. 하지만 원준호와 천민기가 각각의 사유로 섬머 리그에 출전할 수 없게 되어 새롭게 '와치' 조재걸과 '프레이' 김종인이 합류하게 됐다.먼저 원준호는 과거 불미스러운 일들이 부각되면서 논란이 많았다. 나진산업에 따르면 원준호는 자신의 과거로 인해 팀 동료들까지 부담스러워하는 모습을 보고 마음 고생이 심했으며 예전 일들에 대한 참회와 자숙의 시간을 갖고자 팀을 떠나게 됐다.나진산업은 "많은 재능이 있고 열심히 노력하는 선수인데 과거
◆메이저리그게이밍(MLG) 리그오브레전드 결승▶1차 결승 팀 솔로미드 1대2 CLG.NA▶2차 결승 팀 솔로미드 2대1 CLG.NA팀 솔로미드가 천신만고 끝에 CLG.NA를 제치고 메이저리그게이밍(이하 MLG)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팀 솔로미드는 11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메이저리그게이밍(이하 MLG)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챔피언십 최종 결승전에서 CLG.NA의 끈질긴 저항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팀 솔로미드의 우승은 말 그대로 '천신만고'였다. 승자조 결승전까지 올라가는 과정에서 한 세트밖에 잃지 않으면서 바람에 돛을 단 듯 순항했던 팀 솔로미드는 결승전에서 CLG.NA의
◆공군 에이스안기효->스타2손석희->스타1감구현->스타2김승현->스타2이성은->스타2변형태->스타1임진묵->스타1고인규->스타1김태훈->스타1권수현->스타1이정현->스타2차명환->스타1◆삼성전자 칸송병구->스타1허영무->스타2박대호->스타1김기현->스타1조기석->스타1지동원->스타1유준희->스타1신노열->스타2이영한->스타2장지수->스타2주영달◆웅진 스타즈 윤용태->스타2신재욱->스타1김유진->스타1윤지용송광호->스타2이재호->스타1노준규->스타1홍진표서현수김명운->스타2김민철->스타2김성운김준혁◆CJ 엔투스이경민->스타1장윤철->스타2신상문->스타1조병세->스타2정우용->스타2유영진신동원->스타2김정우->스타1한두열김준호
◇소개 영상 ◇프로토스 대 저그 경기 영상
해외에서 열리는 e스포츠 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은 특이한 경험을 많이 한다. 그 가운데 우승하고 난 뒤 외국 팬들의 자신의 이름을 불러주거나 아이디를 크게 외치면 전율을 느낀다고 한다. 과거 WCG가 해외에서 열렸을 때 우승한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 선수들이나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로 진행되는 각종 해외 대회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른 선수들의 공통된 증언이다. 다른 사람의 우승을 뒤에서 지켜봤던 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이를 악물고 '저 자리에 서고 말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는데 그 중 한 명이 MVP 팀의 박수호다.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서 열린 MLG 스프링 챔피언십 스타2 부문에서 우승한 박수호는 이 대회에 꾸준히 참가
◆메이저리그게이밍(MLG) 스타2 최종 결승▶박수호 3대1 양준식1세트 박수호(저) 승 < 여명 > 양준식(프)2세트 박수호(저) < 구름왕국 > 승 양준식(프)3세트 박수호(저) 승 < 대도시 > 양준식(프)4세트 박수호(저) 승 < 탈다림제단 > 양준식(프)MVP '동래구' 박수호가 슬레이어즈 양준식을 3대1로 제압하고 메이저리그게이밍 챔피언십 시리즈에서 처음으로 우승을 차지했다.박수호는 10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메이저리그게이밍 스프링 시즌 챔피언십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 부문 최종 결승전에서 패자조를 통해 올라온 양준식을 맞아 3대1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박수호는 1세트에서
9월 11일 뉴스 브리핑
9월 10일 뉴스 브리핑
1
MBC, 왜 LCK 결승 중계 선택했을까
2
'케리아' 류민석, "리센느와 챌린지 찍은 소감은요"
3
[LPL 돋보기] 도장깨기 중인 IG, 패자 결승...롤드컵 선발전 확정
4
전용준-이현우-정노철, 스포티비 AG 중계진 합류
5
한국과 AG LoL 평가전 갖는 美, 로스터 발표
6
스쿨리그 팀 합류한 LCK AS, 12일 개막
7
한국과 AG 평가전 치르는 베트남, '디레이' 주목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