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스타리그 2012 16강 3주 2회차1경기 이신형(테, 11시) 승 < 신저격능선 > 이영호(테, 7시)STX 소울 이신형이 빠른 공격으로 KT 롤스터 이영호를 제압하고 테란전 6연패를 끊어내는데 성공했다.이신형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티빙 스타리그 2012 16강 마지막 경기에서 초반 빠른 공격에 이은 후반 탄탄한 운영까지 이영호를 압도하며 승리를 따냈다. 이신형의 승리로 A조는 이영호, 김성대, 이신형이 1승2패로 동률이 돼 오는 5일 재경기를 펼치게 됐다.패하면 그대로 탈락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신형은 필사적으로 경기에 임했다. 이신형은 초반부터 머린과 벌처 소수로 이영호의 앞마당을 공격했
2012-05-30
MiG 프로스트를 떠난 '로코도코' 최윤섭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최윤섭은 '놀자' 이현진과 함께 제닉스 스톰의 세컨트 팀으로 영입될 것이란 소문이 무성했으나 30일 이현진의 영입을 공식 발표한 제닉스 스톰은 최윤섭은 영입하지 않았다고 밝혔다.또 MiG 강현종 감독은 "최윤섭이 제닉스 스톰으로 가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나"라며 "현재 팀 내부 정비에 정신이 없어서 전혀 소식을 듣고 있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최윤섭은 MiG 프로스트에서 서포터 '매드라이프' 홍민기와 찰떡 궁합을 이루며 아주부 리그오브레전드 더 챔피언스 스프링 2012에서 매 경기 좋은 활약을 펼쳤으며 팀의 준우승에 큰 공헌을 했다.국내 최고의 원
'놀자' 이현진, 제닉스 스톰의 정글러로 변신 팀 OP에서 정글러로 맹활약했던 '놀자' 이현진이 차기 시즌에는 제닉스 스톰에서 활동하게 됐다.그동안 이현진의 제닉스 스톰 행은 소문과 추측이 난무했던 상태. 제닉스 스톰은 데일리e스포츠에게 이현진의 공식 영입 소식을 알렸다. 스프링 리그 4위를 기록한 팀 OP는 '라일락' 전호진, '콘샐러드' 이상정, '파라곤' 최현일이 LG-IM에 입단하면서 차기 리그 출전이 불투명했다. 하지만 이현진이 제닉스 스톰에 들어가면서 기존 멤버들은 서로 다른 팀 소속으로 맞붙게 됐다.제닉스 스톰 이인철 매니저는 "조재환을 대신해 이현진이 제닉스 스톰의 정글러를 맡게 됐다"며 "새롭게 달라
나진e엠파이어가 소드와 실드 2개의 LOL팀 정비를 마쳤다.나진산업은 30일 기존 나진e엠파이어 LOL팀을 두 개의 팀으로 나누고 각각의 명칭을 새롭게 붙였다고 밝혔다. 우선 기존 나진e엠파이어는 '막눈' 윤하운의 자리를 '엑스페션' 구본택이 대신하게 됐다. 구본택, '모쿠자' 김대웅, '훈' 김남훈, '비닐캣' 채우철, '히로' 이우석으로 이뤄진 1팀은 나진-실드라 명명됐다. 오더를 맡았던 윤하운이 2팀으로 옮김에 따라 정글러인 '모쿠자' 김대웅이 그 역할을 대신하게 됐다.윤하운이 오더를 맏게 된 2팀은 나진-소드이며 '미르' 천민기, '카인' 장누리, '쏭' 김상수, '주노' 원준호로 구성됐다. 나진산업은 방어적인 1팀은 제국의 방패, 공격적
◇빨간 동그라미 안에 들어있는 마인. 상대방 다크템플러 때문에 반응한 마인은 폭파할 때 자신 유닛을 파괴하기도 한다.안녕하세요.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입니다.지난 시간에는 프로게이머가 뽑은 최고의 사기유닛 벌처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벌처에 장착된 사기유닛 스파이더 마인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맞겠죠. 디파일러가 사기유닛이라는 글에서는 반박하는 댓글들이 많이 보였으나 벌처가 사기라는 의견에는 대부분 동조하는 댓글이 더 많았던 것만 보더라도 벌처의 스파이더 마인이 얼마나 사기성이 짙은 유닛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지난 주에 소개했던 KT 김대엽과 CJ 신상문 경기의 마인 대박 장면은
◇1st, 2nd 팀을 구성해 동반 결승에 올라 효과를 입증한 MiG.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팀들이 세컨드 팀 창단을 추진하면서 다양한 효과를 노리고 있다.세컨드 팀을 준비하고 있는 제닉스 스톰 홍진호 감독은 아주부 LOL 더 챔피언스 스프링 2012(이하 스프링 리그)를 치르면서 세컨드 팀의 중요성을 알게 됐다고 언급했다. 세컨드 팀을 갖고 있던 MiG와는 연습 자체가 힘들었다. MiG는 프로스트와 블레이즈가 서로의 연습을 도왔고 필요한 경우 해외팀과 연습을 한 탓이다. 또 1개 팀을 유지하는 팀들의 경우 전략 노출을 이유로 제대로 된 연습을 하기 어려웠다.홍진호 감독은 "스프링 리그를 진행하면서 팀의 전략 노출이라던가 불안 요소 제
◇MiG 프로스트(좌)와 MiG 블레이즈국내 유명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팀들이 LOL 대한민국 챌린저 서킷 섬머 시즌을 앞두고 세컨드 팀 창단에 나섰다. 나진e엠파이어는 세컨드 팀 멤버들을 모두 확정짓고 섬머 리그 온라인 예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LG-IM, 제닉스 스톰 역시 2팀 선수 구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5월 초에 창단한 MVP는 애초에 3개의 팀을 만들면서 2개 팀 이상을 꾸리는 것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지난 19일 막을 내린 아주부 LOL 더 챔피언스 스프링 2012(이하 스프링 시즌)의 결승전은 MiG라는 이름 아래 운영되는 프로스트와 블레이즈의 대결로 치러졌다. 리그 초반만 하더라도 MiG 형제팀 간의 결
SK텔레콤 T1 정명훈이 개인 통산 최다 연승인 12연승에 다가가고 있다. 정명훈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티빙 스타리그 2012 16강 6회차 경기에서 삼성전자 유병준과 대결을 펼친다. 이번 경기에서 승리하면 정명훈의 공식전 연승은 11연승으로 늘어난다.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에서 CJ 엔투스 신상문에게 일격을 당한 이후 3라운드부터 연승을 시작한 정명훈은 KT 박성균, 웅진 김명운, STX 김윤환, 8게임단 김재훈을 연파했고 프로리그 결승전에서는 이영호를 제압하며 우승에 일조했다. 정명훈은 티빙 스타리그 2012 16강전에서도 STX 변현제와 CJ 유영진을 꺾으며 연승을 이어갔
네오위즈게임즈는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하고 레드덕이 개발한 밀리터리 FPS게임 '아바'에서 개최한 한일 친선경기가 마무리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아바' 일본 현지 서비스사인 게임온 주최로 개최됐다. 지난 5월 27일 일본 도쿄에서 한국, 일본을 포함해 대만, 홍콩 대표팀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국 대표팀은 폭파 미션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일본 대표팀은 호위 미션에서 정상에 오르며 각각 30만엔(약 45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네오위즈 게임즈 동영주 '아바' 사업팀장은 "이번 한일 친선경기는 양 국가 간 상호 우호 증진에 도움이 되는 아주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지난 1월 중국에서 열린 국제대회를 비롯해 이번 친
"지난 시즌 4강도 같이 갔는데 이번에도 같이 가야죠."SK텔레콤 T1 어윤수가 팀 동료 정명훈과 함께 스타리그 행보를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어윤수는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티빙 스타리그 2012 16강 6회차 경기에서 CJ 엔투스 이경민과 대결한다. 1승1패를 기록하고 있는 어윤수가 이경민을 꺾을 경우 웅진 스타즈 김명운에 이어 조 2위로 8강에 진출한다. 지난 시즌 4강에 올랐던 일이 우연의 일치나 운에 의한 것이 아니라 스타리그 8강 정도는 올라갈 실력이 충분하다는 것을 증명할 기회이기도 하다.이번 스타리그에서 삼성전자 송병구를 꺾은 어윤수는 지난 시즌 프로리그 2, 3라운드에서 진영화(당시
KT 롤스터 이영호가 공식전 400승을 달성했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30일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1라운드 2주차 경기가 종료된 가운데 이영호가 스타크래프트 사상 두 번째로 공식전 400승 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영호는 지난 27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8게임단과의 경기에서 후반전에 출전해 전태양을 제압했다. 대기록을 달성한 이영호는 프로리그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에서도 '택뱅리쌍'중 가장 먼저 승리의 주인공이 됐다. 현재 8게임단 이제동이 410승으로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이영호가 10승 차이로 추격하고 있다. 앞으로 이영호와 이제동의 공식전 최다승
티빙 스타리그 2012 16강 재경기가 오는 6월5일에 열린다. 온게임넷은 티빙 스타리그 2012 16강 재경기가 오는 6월5일 오후 7시30분부터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허영무와 이영한, 웅진 김명운이 각각 3승, SK텔레콤 정명훈이 2승으로 스타리그 8강 진출을 확정지은 가운데 30일 열리는 16강 6주차 결과에 따라 재경기 여부가 결정된다.현재 상황에서는 4개조 모두 재경기의 가능성이 있다. A조에서는 KT 이영호가 STX 소울 이신형에게 패한다면 1승2패로 타이를 기록한 KT 이영호, 김성대, 이신형이 8강 진출을 놓고 재경기를 펼친다. SK텔레콤 정명훈과 삼성전자 유병준이 맞붙는 B조에서는
"제가 이기면 재경기를 치르지 않아도 되잖아요.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KT 롤스터 이영호가 티빙 스타리그 2012 16강전에서 중요한 일전을 펼친다. 1승1패를 기록 중인 이영호는 STX 소울 이신형과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둬야 조2위로 8강에 올라갈 수 있다. 패한다면 같은 팀 김성대, 이신형과 함께 재경기를 펼쳐야 한다. 이영호는 30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진행되는 스타리그에서 이신형과 맞붙는다. 김성대와의 스타리그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이영호는 지난 시즌 우승자 삼성전자 허영무와 진에어 스타리그 2011 8강전 패배를 설욕하려 재대결을 펼쳤지만 무릎을 꿇었다. 1승1패인 이영호는 이신형과
◆공군 에이스안기효->스타2손석희->스타2김구현->스타1김승현->스타1이성은->스타1변형태->스타2임진묵->스타2고인규->스타1김태훈->스타1권수현->스타1이정현->스타2차명환->스타1◆삼성전자 칸송병구->스타1허영무->스타2유병준박대호->스타1김기현->스타2조기석->스타2지동원유준희->스타1신노열->스타1이영한->스타2장지수주영달◆웅진 스타즈 윤용태->스타1신재욱->스타2김유진->스타2윤지용송광호이재호->스타1노준규홍진표서현수김명운->스타1김민철->스타2김성운김준혁◆CJ 엔투스이경민->스타2장윤철->스타1신상문->스타1조병세->스타1정우용->스타2유영진신동원->스타1김정우->스타2한두열김준호->스타2송영진이상준◆KT 롤스터우정호
알리안츠생명이 e스포츠 대회 후원사로 나섰다. 금융회사 알리안츠생명은 30일 '알리안츠 주니어 풋볼 캠프'의 프로모션 차원에서 10대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e스포츠에 후원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알리안츠생명은 오는 8월 독일에서 진행되는 '알리안츠 주니어 풋볼 캠프'를 알리고자 온게임넷과 온라인 축구게임 '프리스타일 풋볼' 게임사인 JCE를 파트너로 선정했다. 알리안츠생명이 e스포츠를 후원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알리안츠생명이 후원하는 '알리안츠생명 프리스타일 풋볼 토너먼트'는 6월 5일 온라인 예선 접수를 시작으로 오프라인 예선을 진행되며 6월 29일부터 6주간 온게임넷을 통해 방송된다. 대회 우승팀에게는 1000만원
◇조1위로 8강 진출에 성공한 지난 시즌 우승자 허영무.티빙 스타리그 2012 16강이 한 주를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탈락이 결정된 선수가 단 한 명도 없어 박진감을 더하고 있다.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티빙 스타리그 2012 16강 5번째 경기에서는 각 조에서 한 명씩의 8강 진출자만 배출한 가운데 탈락자가 한 명도 나오지 않아 4조 모두 재경기를 치러야 할지도 모르는 상황이 연출됐다. 모든 결과는 30일 16강 마지막 경기에서 결판이 난다.우선 A조의 경우 '디펜딩챔피언' 삼성전자 허영무가 3승으로 8강 진출에 성공했다. 만약 30일에 2패를 안고 있는 STX 이신형이 KT 이영호를 잡아낸다면 김성대와 함
2012-05-29
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3승으로 스타리그 8강에 올랐다. 김명운은 삼성전자 칸 송병구와의 경기에서 하드코어 질럿 러시를 손쉽게 막고 항복을 받아냈다. 스타리그 16강에서 유난히 강한 면모를 보인 김명운은 "8강에 만족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서 우승을 차지하고 싶다"는 각오를 전했다. Q 조1위로 8강에 올랐다. A 항상 스타리그 16강은 쉽게 올라갔지만 8강과는 인연이 없었다. 이번 스타리그가 오랜만이라서 그런지 8강에 올라간 것만으로도 기쁘다.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더 열심히 해서 8강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Q 8강부터 다전제인데 자신있나.A 5전3선승제로 바뀌었지만 웬만하면 이길 자신있다. Q 송병구와의 경기는 어떻게
◆티빙 스타리그 2012 16강 진행 상황< 5월29일 현재 >▶A조1위 허영무 3승->8강 진출2위 이영호 1승1패3위 김성대 1승2패4위 이신형 2패 ▶B조1위 정명훈 2승->8강 진출2위 유병준 1승1패3위 변현제 1승2패3위 유영진 1승2패 ▶C조1위 이영한 3승->8강 진출2위 김민철 1승1패3위 신동원 1승2패4위 신대근 2패 ▶D조1위 김명운 3승->8강 진출2위 어윤수 1승1패3위 송병구 1승2패4위 이경민 2패[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티빙 스타리그 2012 16강 3주 1회차1경기 김성대(저, 5시) 승 < 신저격능선 > 허영무(프, 1시)2경기 유영진(테, 5시) 승 < 네오그라운드제로 > 변현제(프, 7시)3경기 이영한(저, 1시) 승 < 네오일렉트릭서킷 > 신동원(저, 11시)4경기 김명운(저, 5시) 승 < 글라디에이터 > 송병구(프, 7시)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송병구의 하드코어 질럿 공격을 깔끔하게 막아내며 3전 전승으로 8강에 합류했다. 김명운은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티빙 스타리그 2012 16강 3주 1회차 경기에서 송병구전 연패를 끊어내며 조1위로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로써 김명운은 스타리그 16강에서 13승2패를 기록하며 ‘무적포스’를
'태풍저그' 삼성전자 이영한이 CJ 엔투스 신동원을 잡고 조1위로 8강에 올라섰다. 이영한은 신동원의 저글링 병력 역습을 막고 역전승을 일궈냈다. 반면 1승 2패를 기록한 신동원은 STX 소울 신대근과 웅진 김민철과의 경기 결과에 따라 8강 진출을 바라볼 수 있게 됐다. Q 3승으로 8강전에 올라간 소감은.A 매번 2승을 해도 재경기 때문에 마음이 편안하지 않았다. 이번에는 3승으로 자력 진출을 이뤄내 정말 기쁘다. Q 재경기에 대한 부담감은 없었나. A 재경기의 가능성이 남아 있었기 때문에 자력으로 8강에 올라가고 싶었다. 재경기를 하면 이상하게 상위 라운드로 진출하지 못하는 징크스가 있어 부담스럽긴 했지만 그래도 최근 저그전 성적
9월 1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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