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T1 정윤종과 KT 롤스터 김대엽이 '네오아웃라이어'에서 맞대결을 펼친다.SK텔레콤 T1과 KT 롤스터는 8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결승전 5세트 '네오아웃라이어'에서 프로토스 정윤종과 김대엽을 출전시켰다.정윤종과 김대엽은 지난 10-11 시즌 결승전에서 1승씩을 거둔 승리 카드다. 당시 정윤종은 저그 김성대를, 김대엽 또한 저그 어윤수를 각각 제압한 바 있다.'아웃라이어'류의 맵에서 전적은 김대엽이 앞선다. 김대엽은 '아웃라이어'에서 4전 전승, '네오아웃라이어'에서는 2승3패를 각각 기록했고 플레이오프 삼성전자와의 1차전 에이스 결정전에서 송병구를 제압하면서 KT
2012-04-08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결승전▶SK텔레콤 2-2 KT1세트 김택용(프, 3시) 승 < 네오체인리액션 > 주성욱(프, 9시)2세트 정명훈(테, 11시) 승 < 그라운드제로 > 이영호(테, 7시)3세트 어윤수(저, 7시) < 제이드 > 승 김성대(저, 5시)4세트 최호선(테, 5시) < 저격능선 > 승 임정현(저, 11시)"저그의 반란!"KT 롤스터 임정현이 SK텔레콤 T1 깜짝 카드 최호선에게 역전극을 일궈내며 세트 스코어를 2대2로 만드는데 성공했다.임정현은 8일 서울 송파구 잠실 학생 체육관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2010 시즌1 결승전에서 4세트에 출격해 중반까지 불리한 상황에 놓였지만 후반 집중력을 살리며 디파일러로 역전승을
◇프로리그를 독점 생중계하는 인터넷 포털인 네이트의 프로리그 생중계 화면이 마비된 상황.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의 결승전인 SK텔레콤 T1과 KT 롤스터의 대결을 보길 원하는 팬들의 열정이 양사의 인터넷 사이트를 마비시켰다.8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결승전을 생중계하는 인터넷 포털 네이트와 온게임넷의 인터넷 생중계가 접속 폭주로 인해 마비시켰다.SK텔레콤 T1 정명훈과 KT 롤스터 이영호가 맞대결을 펼친 2세트 '그라운드제로' 경기에서 명승부가 펼쳐지자 이를 온라인상으로 관전하기 위한 접속자들이 네이트와 온게임넷 홈페이지로 밀려 들면서 생중계 서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결승전▶SK텔레콤 2-1 KT1세트 김택용(프, 3시) 승 < 네오체인리액션 > 주성욱(프, 9시)2세트 정명훈(테, 11시) 승 < 그라운드제로 > 이영호(테, 7시)3세트 어윤수(저, 7시) < 제이드 > 승 김성대(저, 5시)"포스트시즌 사나이!"KT 롤스터 김성대가 기가 막힌 상황 판단으로 SK텔레콤 T1 어윤수에게 대역전극을 일궈내며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김성대는 8일 서울 송파구 잠실 학생 체육관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2010 시즌1 결승전에서 팀이 0대2로 패하고 있는 위기의 상황에 출전해 모든 점에서 불리했지만 엘리전을 선택하는 ‘스타급 센스’로 한 세트 만회하는데 성공했다. 김
SK텔레콤 T1 최호선과 KT 롤스터 임정현이 4세트 '저격능선'에서 대결한다.최호선과 임정현은 8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결승전 4세트에서 '저격능선' 맵에서 대결을 펼친다.SK텔레콤 최호선은 이번 시즌 두 번 출전해 두 번 모두 패했고 임정현은 정규 시즌 8승2패, 포스트 시즌 2승2패를 각각 기록했다.임정현의 기용은 어느 정도 예상됐지만 최호선의 출전은 의외라는 분석이다. 이번 시즌 2패만을 기록했고 정규시즌에서 12연패를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최호선은 지난 10-11 시즌 위너스리그 포스트 시즌에서 3승2패를 기록한 것이 포스트 시즌 기록의 전부다.임정현과 최호선은 신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결승전▶SK텔레콤 2-0 KT1세트 김택용(프, 3시) 승 < 네오체인리액션 > 주성욱(프, 9시)2세트 정명훈(테, 11시) 승 < 그라운드제로 > 이영호(테, 7시)"대어를 낚다!"SK텔레콤 T1 정명훈이 다승왕이자 정규시즌 MVP 등 이번 시즌 2관왕에 오른 KT 롤스터 이영호를 잡아냈다.정명훈은 8일 서울 송파구 잠실 학생 체육관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2010 시즌1 결승전에서 2세트에 출전해 KT 롤스터 전력의 핵심인 이영호를 꺾고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드는데 성공했다. 정명훈은 이로써 결승전 6전 전승을 기록하며 '프로리그 결승전의 사나이'로 등극했다.정명훈은 초반부터 벌처를 적
"기세에서 밀리지 마라!"SK텔레콤 T1 어윤수가 KT 롤스터 김성대가 3세트에서 기세 싸움을 펼친다.어윤수와 김성대는 8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결승전 3세트에서 대결을 펼친다.어윤수는 이번 시즌 초반 1승6패로 저조한 성적을 거뒀지만 3라운드에서만 6전 전승을 기록하면서 승률 5할을 넘어섰고 김성대는 이번 포스트 시즌에서 5승1패를 달성하며 CJ 엔투스와의 준플레이오프에서 MVP를 수상하는 등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어윤수는 이번 시즌 저그전에서 공군 김태훈을 한 번 이긴 것이 전부이며 김성대는 이번 시즌 저그전 2승3패를 기록했고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삼성전자 이영
SK텔레콤 T1 정명훈이 결승전 불패 신화를 이어갔다.정명훈은 8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KT 롤스터와의 결승전 2세트에서 KT의 에이스 이영호를 상대로 드롭십과 레이스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전술을 통해 승리했다. 정명훈은 이영호를 잡아내면서 결승전 전승 신화를 써내려갔다. 08-09 시즌 광안리 결승전에서 화승 오즈 이제동에게 2승, 구성훈에게 1승을 거두면서 팀을 우승으로 이끈 정명훈은 MVP로 선정됐다.09-10 시즌 광안리 결승전에서는 KT 고강민과의 경기에서 승리했고 10-11 시즌 결승전에서는 1세트에 출전, KT 최용주를 상대로 승리하면서 5전 전승을 기록했다. 이번 SK플래
◇KT 롤스터 이영호(왼쪽)와 SK텔레콤 T1 정명훈이 결승전 2세트에서 맞대결을 펼친다.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의 다승 1위인 KT 이영호와 2위인 SK텔레콤 정명훈의 대결이 성사됐다.이영호와 정명훈은 8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실내체육관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결승전 2세트 '그라운드제로'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두 선수는 이번 시즌 정규 시즌에서 다승과 승률 부문 1, 2위를 유지한 대형 스타. 이영호는 시즌 15승2패, 승률 88.2%를, 정명훈은 13승2패, 승률 86.7%를 각각 유지하면서 다승과 승률에서 1, 2위에 랭크됐다.이번 시즌 다승 1위인 이영호와 2위인 정명훈은 정규 시즌 동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결승전▶SK텔레콤 1-0 KT1세트 김택용(프, 3시) 승 < 네오체인리액션 > 주성욱(프, 9시)"속지 않아!"SK텔레콤 T1 김택용이 기가 막힌 하이템플러의 사이오닉 스톰 견제로 KT 롤스터 주성욱을 꺾고 기선을 제압했다.김택용은 8일 서울 송파구 잠실 학생 체육관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2010 시즌1 결승전에서 1세트에 출전해 주성욱의 심리전에 말리지 않고 오히려 완벽한 견제를 보여주며 승리했다. 초반 먼저 칼을 빼든 것은 주성욱이었다. 주성욱은 첫 번째 파일런을 본진 뒤쪽 언덕에 건설하면서 김택용이 전진 건물 전략을 의심하게끔 만들었다. 김택용이 계속 전진 건물을 찾는
KT 롤스터 주성욱이 포스트 시즌 5전 전패라는 최악의 기록을 달성했다.주성욱은 8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실내체육관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SK텔레콤 T1과의 결승전에서 1세트에 출전했다가 김택용에게 완패를 당하면서 6연패의 수렁에 빠졌다.KT로 이적한 이후 첫 포스트 시즌 경험을 가진 주성욱은 CJ 엔투스와의 준플레이오프에서 테란 조병세에게 패했고 2차전에서는 저그 신동원에게 무너졌다. 플레이오프에서는 1차전에서 송병구에게 덜미를 잡혔고 2차전에서는 신노열에게 패하면서 4연패를 당했다.8일 결승전에서 1세트에 나선 주성욱은 김택용의 셔틀 견제에 의해 프로브 피해를 심각하게 입었고 한 번의 교전
○…SK텔레콤 T1 박용운 감독은 쉰 목소리로 첫 인사를 했다. 박 감독은 "선수들과 너무나 많은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목소리가 쉬었다"며 "KT 롤스터가 올라오지 않기를 바랐다"며 운을 뗐다. 또 질까봐 원하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박 감독은 "만약 다른 팀이 올라와서 우승을 하더라도 개운하지 않을 것 같다. KT를 꺾어야만 2연패를 털고 크게 웃을 것 같다"고 말했다.09-10 시즌과 10-11 시즌 KT와의 결승전에서 패한 이유에 대해 박용운 감독은 "자신감이 자만이 됐고 자기 기만이 되면서 독이 된 것 같다"며 "선수들에게 KT를 진지함으로 대하자고 이야기했고 진지한 SK텔레콤이 얼마나 강한지 보여 주겠다"고 강조했다.○…"악몽을 자주 꿨
SK텔레콤 T1과 KT 롤스터의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결승전이 오후 6시50분에 시작된다.오후 6시 시작 예정이었던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SK텔레콤 T1과 KT 롤스터의 경기는 앞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의 결승전이 지연되는 바람에 50분 늦어진 6시50분에 시작된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록그룹 부활의 메인 보컬 박완규가 e스포츠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됐다.박완규는 8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실내체육관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결승전에서 한국e스포츠협회로부터 e스포츠 명예홍보대사 위촉패를 받았다.박완규는 그동안 e스포츠 팬을 자처하면서 프로리그와 스타리그 등 e스포츠 행사장에 자주 모습을 드러냈고 e스포츠 발전 방향과 관련한 인터뷰를 진행하는 등 e스포츠를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해왔다.박완규는 "e스포츠는 단순한 오락이 아니다. 청소년들의 꿈을 이뤄주는 통로이고 힘이다"라고 말했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
CJ 엔투스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정규 시즌에서 12승2패를 기록하며 2위로 마쳤다. 2패 모두 SK텔레콤 T1에게 당하면서 결승전에서도 완패를 당할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었다. 그러나 실상은 3대0 완승이었다. 플레이오프를 거치면서 상승세를 이어간 CJ는 결승전에서 튕김 현상이 자주 일어났음에도 불구하고 휘둘리지 않고 평정심을 찾은 덕에 승리할 수 있었다. 김동우 감독과 유성철 스포2 전담 코치 등 선수들을 만났다.◆김동우 감독=스페셜포스2는 유성철 코치 체제로 운영을 했다. 스페셜포스 팀 생활을 했고 우리 팀 구성원들도 유 코치가 전담해서 꾸렸다. 처음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이 있었고 경험이 그리 많지
CJ 엔투스 저격수 조경훈이 '큰 경기에서 약하다'는 징스크를 깨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조경훈은 8일 서울 송파구 잠실 학생 체육관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2012 시즌1 결승전에서 CJ가 SK텔레콤을 3대0으로 제압하고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스페셜포스 시절부터 조경훈은 정규시즌에서는 항상 주목 받는 저격수로 이름을 날렸다. 그러나 포스트시즌과 같은 큰 경기에서는 제 역할을 해내지 못했고 이 때문에 CJ는 높은 곳으로 올라가는데 번번히 실패하고 말았다.조경훈의 '큰 경기 징크스'는 좀처럼 사라질 기색이 보이지 않았다. 유독 긴장을 많이 하는 탓에 포스트시즌만 가도 조경훈은 상대 저격
'팀플레이'와 '개인기'의 대결이 될 것으로 예상됐던 CJ 엔투스와 SK텔레콤 T1의 결승전 대결은 결국 '팀플레이'를 앞세운 CJ 승리로 끝이 났다.CJ는 8일 서울 송파구 잠실 학생 체육관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2012 시즌1 결승전에서 완벽한 팀플레이를 선보이며 SK텔레콤을 3대0으로 완파하고 창단 후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CJ는 정규시즌부터 팀플레이에 주력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SK텔레콤, STX 등이 개인기를 바탕으로 화려한 플레이를 보여준 반면 CJ와 KT는 철저하게 전략을 세우고 약속한 대로 움직이는 팀플레이 위주의 경기를 펼쳤다. 따라서 이번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결승전은 CJ의 팀플레이와 S
이변이었다. 누구도 CJ 엔투스가 정규시즌 1위를 달성했던 SK텔레콤 T1을 3대0으로 제압할 것이라고 예상하지 못했다. CJ에는 결승 무대를 경험한 선수가 단 한 명도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CJ는 모든 사람들의 예측을 깨고 ‘경험부족’이라는 핸디캡을 극복하며 결국 우승을 차지했다.CJ는 8일 서울 송파구 잠실 학생 체육관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2012 시즌1 결승전에서 강팀 SK텔레콤을 3대0으로 완파하고 창단 후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결승전 경기 전 대부분 사람들은 SK텔레콤이 우승할 것이라 내다봤다. 경험 면에서 두 팀은 상대가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밥 먹듯 결승전에 올라갔던 SK텔레콤에 비해 CJ 선
CJ 엔투스 스페셜포스2팀 선수들은 유성철 코치의 존재에 대해 ‘유느님’이라는 표현을 쓴다. 다른 팀들과 차별화 되는 이유 역시 유성철 코치가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 선수들의 의견이다. 8일 서울 송파구 잠실 학생 체육관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2012 시즌1 결승전에서 강팀 SK텔레콤을 3대0으로 완파하고 창단 후 첫 우승컵을 들어 올린 뒤 CJ 선수들이 입을 모아 유성철 코치에게 감사의 인사를 표한 이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CJ 주장 조류빈은 “우리 팀이 다른 팀과 가장 차별화 되는 것은 바로 유성철 코치”라고 전했다. 다른 팀 코칭 스태프들과 차별된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 선수
CJ 엔투스의 돌격수 박지오가 MVP를 수상했다.박지오는 8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결승전에서 SK텔레콤 T1을 상대로 3대0으로 완파하는 데 큰 공을 세우면서 MVP로 선정됐다.박지오는 1세트에서 11킬을 기록하면서 기선을 제압하는 데 공헌했고 3세트에서는 연장 승부까지 이어가고 연장전 11라운드에서도 킬수를 올리면서 CJ 엔투스가 단체전 최종 결승에서 처음으로 우승하는데 견인차 역할을 해냈다.박지오는 "정규 시즌 막판부터 슈팅 감각이 올라왔고 최고의 무대인 결승전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어서 기쁘다"며 "다른 동료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내가 MVP를 받을 수는 없었을 것
9월 1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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