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리그 2012 오프라인 예선에서 탈락한 SK텔레콤 김택용, 도재욱, KT 김대엽(왼쪽부터).스타리그 2012 오프라인 예선에서 최강 프로토스라고 불리는 SK텔레콤 T1 김택용과 도재욱, KT 롤스터 김대엽이 모두 탈락하는 이변이 일어났다.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타리그 2012 오프라인 예선 1일차 경기에서 김택용, 도재욱, 김대엽 등 프로토스 최강자들이 모두 떨어지는 이변이 일어났다.6개조로 펼쳐진 1일차 예선의 가장 큰 이변은 프로토스로 저그를 잡는 킬러로 이름을 떨친 김택용의 탈락이다. 김택용은 4강전에서 CJ 정우용을 제압했고 결승에 올랐지만 삼성전자의 신노열을 맞이해 1대
2012-03-31
SK텔레콤 T1 방태수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스타리그 오프라인 예선을 통과했다. 프로리그 결승전을 준비하면서 체력이 달린 방태수는 선배들의 조언을 듣고 피트니스를 시작했다. "3일밖에 되지 않았지만 체력이 붙으면서 장기전을 치를 때 집중력이 살아나는 것 같다"는 방태수는 "첫 스타리그인만큼 신예의 패기로 기존 강호들을 떨게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Q 스타리그 예선을 처음으로 통과했다.A 기분 좋다.Q 경기는 어떻게 풀렸나.A 세 경기 모두 어려웠다. 진 경기를 우격다짐으로 승리한 것 같다. Q 1차전에서 상대한 이호성과는 같은 팀이었다.A 화승에서는 같이 연습생 생활을 했고 SK텔레콤에서도 잠시이지만 같이 활동했기에 스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에서 일취월장한 실력을 선보이며 활약한 STX 김성현이 스타리그 예선 E조 결승전에서 유준희를 꺾고 듀얼 토너먼트에 최종 진출했다. 김성현은 4강 경기에서 SK텔레콤 이승석에게 1세트를 내주고 2세트까지 불리해지자 항복을 선언하려했지만 이를 악물고 포기하지 않았다. 그 결과는 역전승, 그리고 결승전 승리로 이어졌다.김성현은 "(김)윤환이형이 많은 조언을 해줬다"며 "오늘 듀얼 토너먼트 진출은 윤환이형 덕분"이라며 STX 김윤환에게 공을 돌렸다.Q 듀얼 토너먼트 진출 소감은.A 스타리그 예선을 처음 통과했는데 정말 기쁘다. 여기서 만족하진 않는다. 스타리그 진출을 목표로 열심
◆스타리그 2012 오프라인 예선 팀별 통과자 명단STX(2명)=이신형, 김성현삼성전자(1명)=신노열CJ(1명)=유영진KT(1명)=김성대SK텔레콤(1명)=방태수◆스타리그 2012 오프라인 예선 종족별 통과자 현황테란(3명)=이신형, 김성현, 유영진저그(3명)=신노열, 김성대, 방태수[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STX 이신형이 최근 상승세인 KT 고강민을 꺾고 듀얼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D조 4강에서 정경두에게 2대0 승리를 거두고 결승전에서 고강민까지 2대0으로 제압했다. 비시즌 기간 동안 느낀바가 있다는 이신형은 "쉬는 기간을 잘 활용해 실력을 늘리겠다"며 다음 시즌 활약을 다짐했다.Q 듀얼 토너먼트 진출 소감은.A 오랜만에 열린 스타리그라 긴장을 많이 했는데 다행히 듀얼 토너먼트에 진출하게 되서 기분이 좋다.Q 이전 스타리그 때는 어땠나.A 그 때에 비해 지금 실력이 많이 나아지진 않은 것 같다(웃음). 비시즌 때 느낀 점이 많기 때문에 지금부터 빠르게 실력을 늘릴 수 있을 것 같다.Q 오늘 경기는 어땠나.A 운도 많이 따라줬고 경기가
이번 스타리그 2012 오프라인 예선 1일차의 최대 이변은 CJ 엔투스 테란 유영진의 듀얼 토너먼트 진출이다. 유영진은 KT 김대엽과 SK텔레콤 정윤종의 진출이 유력하다는 전문가들의 분석을 깨고 조 1위로 듀얼 토너먼트 진출권을 따냈다.유영진은 "목표는 크게 잡아야 사내라 했다. 목표는 우승이지만 소목표를 단계적인 승리와 상승으로 잡았기에 차분히 풀어가겠다"고 말했다.Q 예선을 통과한 소감은.A 프로게이머를 시작한 지 3년이 됐는데 처음으로 예선을 통과했다. 그동안은 꽉 막혀 있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이제부터 뭔가 풀릴 것 같은 예감이 든다.Q B조에서 유영진이 올라올 것이라 생각한 사람이 거의 없었다.A 나도 그랬
삼성전자 신노열이 스타리그 예선 A조 결승전에서 김택용을 꺾는 파란을 일으키며 듀얼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신노열은 1세트를 선취하며 분위기를 탔다. 2세트를 내줬지만 3세트에서 심기일전해 히드라리스크 타이밍 러시로 김택용을 무릎 꿇렸다.신노열은 "김택용 선수와의 경기에서 많이 떨렸지만 편한 마음으로 임한 것이 주요했다"며 "오늘 승리를 있게 해준 (송)병구형과 (허)영무형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Q 최종 진출 소감은.A 오랜만에 스타리그 예선이 열렸다. 그 많은 시드 중에 김택용과 한 조에 속했는데 편안한 마음으로 맞섰다. 그게 오히려 더 좋게 작용한 것 같다.Q 김택용과의 경기인데 편하게 했다는
KT 롤스터 김성대가 프로리그 포스트 시즌의 기세를 이어 스타리그의 하부리그인 듀얼토너먼트에 올랐다. 김성대는 프로리그 결승전에서 대결할 가능성이 있는 SK텔레콤 T1 도재욱을 잡아내면서 예선 통과의 의미가 더욱 컸다. 김성대는 "스타리그 8강전에서 이제동에게 패한 적이 있다"며 "그 때 경기를 너무나 쉽게 포기하면서 아쉬움이 남았는데 이번 스타리그에서는 완벽하게 준비해서 좋은 결과를 내고 싶다"고 말했다.Q 듀얼 토너먼트에 올라갔다.A 개인리그에 올라가면 좋은 성적을 내고 싶었다. 그동안 열리지 않아 답답했는데 예선을 통과하게 되어 기분 좋다.Q 프로리그 결승과 겹쳐서 연습하기 어려웠을 것 같다.A 팀에
프로리그 결승전을 1주일 남긴 상황에서 열린 스타리그 2012 오프라인 예선에서 SK텔레콤 T1의 프로토스 라인이 모두 무너지면서 비상이 걸렸다.SK텔레콤의 주력 프로토스인 김택용, 도재욱, 정윤종은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타리그 2012 오프라인 예선에서 모두 탈락했다.A조에 출전한 김택용은 결승전에서 삼성전자의 신노열에게 패했다. 신노열과의 상대 전적에서 7대1로 앞서 있던 김택용은 신노열에게 1, 3세트를 내주면서 1대2로 패했다. 지난 스타리그 오프라인 예선에서도 STX 신대근에게 패한 김택용은 2회 연속 저그에게 덜미를 잡히면서 탈락했다.C조에 속한 도재욱 또한 저그에게 발목을 잡혔다
SK텔레콤 T1 김택용이 스타리그 예선에서 2회 연속 저그에게 덜미를 잡히면서 탈락했다.김택용은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타리그 2012 오프라인 예선 1일차 A조 경기에서 삼성전자 칸 신노열에게 1대2로 패하면서 듀얼 토너먼트 진출에 실패했다.4강전에서 CJ 정우용을 잡아낸 김택용은 결승전에서 삼성전자 신노열을 상대했다. 1세트에서 운영 싸움을 펼치다가 신노열의 히드라리스크 러시에 밀린 김택용은 2세트에서 힘싸움을 승리하면서 1대1까지 만들었다. 그러나 3세트에서 신노열의 3해처리 히드라리스크 타이밍 러시를 막지 못하면서 패했다.김택용은 지난 진에어 스타리그 오프라인 예선에서 STX 소
○…지난 진에어 스타리그 2011에서 8강에 오르면서 듀얼토너먼트 진출을 확정지은 SK텔레콤 T1 박재혁이 김택용, 도재욱, 정윤종 등 프로토스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박재혁은 "어제까지 프로리그 연습을 죽어라 했고 오늘 휴가를 받았기에 동료들에게 힘을 북돋우기 위해 현장에 같이 왔다"고 말했○…'신형 테란' STX 소울 이신형이 멋드러진 퍼머를 하고 현장에 나와 관심을 모았다. 곱상한 고수머리를 고수해온 이신형은 파격적인 헤어 스타일로 등장해 다른 팀 선수들로부터 "퍼머가 멋지게 됐다. 어디서 했냐"며 질문 세례를 받았다.○…SK텔레콤 김택용과 도재욱, KT 김대엽, CJ 신상문 등 프로리그에서 팀
SK텔레콤-KT 주요 선수들 대거 출전프로리그 결승전의 결과를 미리 알 수 있다?3월31일과 4월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타리그 2012 오프라인 예선에 참가하는 SK텔레콤 T1과 KT 롤스터 주전 선수들의 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스타리그 2012 오프라인 예선은 1주일 뒤에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결승전에 나서는 SK텔레콤과 KT 선수들의 컨디션을 미리 볼 수 있는 테스트 베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양 팀의 주력 선수들로, 프로리그 결승전 무대에 설 만한 선수들은 대부분 예선에 참가하기 때문.SK텔레콤에서 예선을 치르지 않는 선수는 테란 정명훈, 저그 어윤수와 박재혁
◆스타리그 2012 오프라인 예선 F조 8강 대진표신상문(CJ, 테란)이호성(STX, 프로토스) 0-2 방태수(SK텔레콤, 저그)노준규(웅진, 테란) 2-1 김민규(8게임단, 저그)임태규(삼성전자, 프로토스)◆4강신상문(테) 1-2 방태수(저)임태규(프) 2-0 노준규(테)◆결승방태수(저) 2-1 임태규(프)◆진출자방태수(프)*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2012-03-30
◆스타리그 2012 오프라인 예선 E조 8강 대진표진영화(CJ, 프로토스)김도욱(8게임단, 테란) 0-2 유준희(삼성전자, 저그)이승석(SK텔레콤, 저그) 2-1 송광호(웅진, 프로토스)김성현(STX, 테란)◆4강진영화(프) 1-2 유준희(저)김성현(테) 2-1 이승석(저)◆결승김성현(테) 2-0 유준희(저)◆진출자김성현(테)*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스타리그 2012 오프라인 예선 D조 8강 대진표이신형(STX, 테란)송영진(CJ, 저그) 1-2 정경두(SK텔레콤, 프로토스)신재욱(웅진, 프로토스) 2-0 전민호(삼성전자, 테란)고강민(KT, 저그)◆4강이신형(테) 1-0 정경두(프)고강민(저) 2-1 신재욱(프)◆결승이신형(테) 2-0 고강민(저)◆진출자이신형(테)*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스타리그 2012 오프라인 예선 C조 8강 대진표도재욱(SK텔레콤, 프로토스)김성운(웅진, 저그) 0-2 조병세(CJ, 테란)김윤중(STX, 프로토스) 2-0 지동원(삼성전자, 테란)김성대(KT, 저그)◆4강도재욱(프) 2-0 조병세(테)김성대(저) 2-0 김윤중(프)◆결승도재욱(프) 0-2 김성대(저)◆진출자김성대(저)*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스타리그 2012 오프라인 예선 B조 8강 대진표김대엽(KT, 프로토스)유영진(CJ, 테란) 2-0 주영달(삼성전자, 저그)김도우(STX, 테란) 2-0 김준혁(웅진, 저그)정윤종(SK텔레콤, 프로토스)◆4강김대엽(프) 1-2 유영진(테)정윤종(프) 0-2 김도우(테)◆결승유영진(테) 2-0 김도우(테)◆진출자유영진(테)*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스타리그 2012 오프라인 예선 A조 8강 대진표김택용(SK텔레콤, 프로토스)이병렬(8게임단, 저그) 0-2 정우용(CJ, 테란)황병영(KT, 테란) 1-2 윤지용(웅진, 프로토스)신노열(삼성전자, 저그)◆4강김택용(프) 2-0 정우용(테)신노열(저) 2-0 윤지용(프)◆결승김택용(프) 1-2 신노열(저)◆진출자신노열(저)*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8강에 진출한 CLG의 브랜든 디마르코(왼쪽)과 조지 조잘리디스.CLG다운 경기였다. 지난 28일 제닉스 스톰에게 불의의 일격을 당해 '북미 최강'이라는 체면을 구긴 CLG는 오늘 경기에서 확실히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선수들의 눈에는 인정사정 봐주지 않겠다는 의지가 담겨있었고, 그 의지는 경기 내용에서 그대로 드러났다. CLG는 XD를 격파한데이어 NeL마저 압도적으로 제압하며 8강에 진출했다.팀의 상단 라인을 담당하는 조지와 정글러인 브랜든은 "우승까지 힘든 여정이 될 것 같다"며 "성원해주시는 팬들을 위해 좋은 성적 거두겠다"고 각오를 밝혔다.Q 8강 진출 소감은.A 조지 조잘리디스(hotshotGG)=정말 기분 좋고, 한국
◆아주부 LOL 더 챔피언스 스프링 2012 B조 16강 2회차승자전 제닉스 스톰 승 < 소환사의 협곡 > NeL패자전 CLG 승 < 소환사의 협곡 > XD최종전 CLG 승 < 소환사의 협곡 > NeL카운터 로직 게이밍(이하 CLG)가 최종전에서 NeL을 제압하고 네 번째로 8강에 올랐다 .CLG는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아주부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더 챔피언스 스프링 2012 16강 B조 최종전에서 NeL을 상대로 정글러 싸움에서 압도하면서 최종전에 올랐다.CLG는 정글러인 브랜든 디마르코(아이디 Saintvicious)가 상단 지역에서 조지 조잘리디스(아이디 hotshotGG)를 적극적으로 도우면서 기세를 이끌었다. 경기 시작 3분만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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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0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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