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터 전략으로 이슈를 모았던 전 프로게이머 강민.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입니다.스타크래프트를 플레이하고 감상할 때 핵심이 되는 유닛이나 스킬에 대해 알아보는 핀포인트를 네이트 스포츠Pub을 통해 연재하고 있는데요. 지난 칼럼을 통해 테란의 벙커와 드롭십, 저그의 뮤탈리스크 뭉치기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스타크래프트에는 테란과 저그 이외에도 프로토스라는 종족도 존재하는데요. 이번 칼럼을 통해서는 프로토스의 아비터(Arbiter)에 대해 글을 써보려 합니다. ◆아비터란 무엇인가아비터는 중재자라는 뜻을 갖고 있습니다. 스타크래프트 시나리오에 등장하는 설정을 보면 아비터는 법관(하이템플
2012-03-07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윤상규)는 7일 일렉트로닉 아츠(Electronic Arts Inc.)와 공동 개발한 정통 온라인 축구게임 'EA SPORTS™ FIFA ONLINE 2(이하 피파온라인2)'에서 EPL(잉글랜드 프로축구 1부리그) 명문 구단 '아스날 FC' 투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피파온라인2' 이용자만을 위한 프리미엄 이벤트 EPL 투어가 이번에는 아스날로 출발한다. 첼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체스터 시티에 이은 4번째 EPL 투어로 명문구단 아스날이 선정된 것. 투어에 참여를 희망하는 이용자들은 게임에서 1경기 이상 승리한 후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을 하면 된다. 이벤트 기간은 오는 13일까지이며, 당첨자 발표는 15일이다. 내달 11일부터
8게임단-웅진전서 한 세트만 따낼 시 PS 자력 진출삼성전자 칸이 포스트 시즌 자력 진출에 한 세트만을 남겨뒀다.삼성전자는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4주차 8게임단과의 경기에서 한 세트만 따내면 포스트 시즌에 자력으로 진출한다. 12승7패의 삼성전자는 세트 득실에서 6을 기록하며 1위를 지키고 있다. 8게임단과 웅진 스타즈 전을 남겨 놓은 삼성전자는 두 경기에서 모두 패하더라도 한 세트만 따낸다면 최소 4위로 포스트 시즌 진출이 가능하다. 지난 6일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한 SK텔레콤을 제외한 4팀이 포스트 시즌 진출권 3장을 놓고 경쟁을 펼치고
SK텔레콤 T1이 8개 프로게임단 가운데 가장 먼저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지었다. 남은 8게임단과의 경기에서 승리하고 1위인 삼성전자 칸이 1패라도 당하게 되면 SK텔레콤은 정규 시즌 1위도 가능하다. 6일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3대0 완승을 따낸 주역인 정윤종, 어윤수, 김택용은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지어 기쁘고 3, 4위로만 떨어지지 않으면 1위나 2위는 크게 상관 없다"고 말했다.Q 승리한 소감은.A 정윤종=이겨서 정말 좋다. 경기가 불리하게 흘러갔는데 역전해서 더욱 기쁘다.A 어윤수=이번 시즌 들어 많이 이기지 못한 것 같은데 어느새 5연승을 이어가고 있다. 김태훈과의 경기가 너무나 쉽게 끝나 아쉬움이 남는다.A 김택용=이
2012-03-06
◆팀별 잔여 경기 일정▶KT-2경기3월13일 VS 8게임단3월10일 VS 공군 ▶삼성전자-2경기3월11일 VS 웅진3월7일 VS 8게임단 ▶SK텔레콤-1경기3월10일 VS 8게임단 ▶CJ-2경기3월14일 VS 공군3월11일 VS STX ▶웅진-1경기3월11일 VS 삼성전자 ▶8게임단-3경기3월13일 VS KT3월10일 VS SK텔레콤3월7일 VS 삼성전자 ▶STX-1경기3월11일 VS CJ ▶공군-3경기3월14일 VS CJ3월10일 VS KT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T store와 함께 더 스마트한 생활(www.tstore.co.kr)
SK텔레콤 T1이 8개 게임단 가운데 가장 먼저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지었다.SK텔레콤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4주차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3대0으로 완승을 거두며 12승8패를 기록했다. SK텔레콤은 세트 득실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했다. 공군과의 경기 이전까지 +12를 기록한 SK텔레콤은 공군을 3대0으로 완파하면서 +15까지 치고 올라갔다. 남은 8게임단과의 경기에서 0대3으로 패하더라도 SK텔레콤은 12승9패가 되고 세트 득실에서 +12를 기록하며 다른 팀들의 경기 결과와 상관 없이 최소 4위를 차지할 수 있다.SK텔레콤은 박용운 감독이 취임한 2008
"공군은 상대가 안돼!"SK텔레콤 T1이 공군 에이스를 상대로 7연승을 이어가며 2위 자리를 확고히 다졌다.SK텔레콤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4주차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3대0으로 완승을 거두며 12승8패를 기록했다. SK텔레콤은 선봉으로 출전한 정윤종이 차명환의 전략적인 플레이를 상대로 완벽한 대응을 선보이면서 승리했다. 차명환이 5시 지역에 해처리를 건설하며 특이한 움직임을 보이는 것을 정찰로 확인한 정윤종은 캐논으로 막아내면서 커세어로 오버로드를 잡아냈다. 다크 템플러 한 기를 밀어 넣으면서 드론을 사냥한 정윤종은 질럿과 드라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4주차▶SK텔레콤 3대0 공군1세트 정윤종(프, 3시) 승 < 네오체인리액션 > 차명환(저, 9시)2세트 김택용(프, 1시) 승 < 제이드 > 이성은(테, 5시)3세트 어윤수(저, 12시) 승 < 네오아웃라이어 > 김태훈(저, 4시)"5연승!"SK텔레콤 T1 어윤수가 5연승을 이어가며 뒷심의 강자로 입지를 굳혔다.어윤수는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4주차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김태훈을 상대로 강력한 저글링 러시를 선보이며 승리했다. 어윤수는 이번 시즌 3라운드에서 5연승을 이어가며 마지막 라운드의 강자로 군
SK텔레콤 T1 김택용이 "KT 이영호가 질 때 경기를 보면서 박수를 쳤다"고 털어놓았다.김택용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4주차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리버로 견제한 뒤 캐리어로 전환하며 이성은을 물리쳤다.승자 인터뷰에서 김택용은 전용준 캐스터로부터 날카로운 질문을 받았다. "삼성전자와 KT가 져야만 SK텔레콤이 1위로 결승에 직행할 수 있다"고 묻자 김택용은 "삼성전자는 우리 팀이 지난 경기에서 제압했고 KT가 지는 모습을 보면서 좋아했다"고 답했다. 전용준 캐스터가 "KT가 지는 것이 그렇게 좋고 박수도 치느냐"고 되묻자 김택용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4주차▶SK텔레콤 2-0 공군1세트 정윤종(프, 3시) 승 < 네오체인리액션 > 차명환(저, 9시)2세트 김택용(프, 1시) 승 < 제이드 > 이성은(테, 5시)"누가 '캐필패'라 했나!"SK텔레콤 T1 김택용이 공군 이성은을 상대로 캐리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승리했다.김택용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4주차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리버로 견제한 뒤 캐리어로 전환하며 이성은을 물리쳤다.김택용은 질럿 두 기를 내려 보내며 압박 플레이를 펼쳤다. 커맨드 센터를 짓고 있던 SCV를 견제한 김택용은 질럿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4주차▶SK텔레콤 1-0 공군1세트 정윤종(프, 3시) 승 < 네오체인리액션 > 차명환(저, 9시)"김택용을 보는 듯!"SK텔레콤 T1 정윤종이 커세어와 다크 템플러를 조합한 전술을 통해 공군 에이스 차명환을 제압했다.정윤종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4주차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1세트에 출전, 커세어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뒤 힘싸움을 펼쳐 차명환을 꺾었따. 정윤종은 차명환의 5시 몰래 확장 기지 전략을 프로브로 확인하고 수비적으로 대응했다. 본진 뒤쪽 언덕으로 히드라리스크
STX 소울 김진영은 돌격수이지만 주목을 받지 못했다. 매 라운드마다 1분을 넘기지 못하고 잡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김진영이 STX 안에서 맡은 일이 그것이기에 어쩔 수가 없다. 상대방의 시선을 돌리기 위해 자신을 희생하고 남은 선수들이 다른 지역을 뚫어내도록 하는 것이 그의 역할이다. 킬데스율이 0.88로 다른 선수들에 비해 떨어지는 이유도 맷집이 되어주기 때문이다.Q 승리한 소감은.A 기분 좋다. Q 티빙이 4승으로 하위권 팀 가운데에선 가장 잘한다.A 티빙의 전적을 보니까 이번 주 연습 경기에서 SK텔레콤 T1을 다 이겼더라. 게다가 우리는 '아나콘다'에서 이긴 적이 없어서 걱정을 많이 했다. 초반에 수비로 시작한
◆생각대로T SF2 프로리그 시즌1 2R 6주차▶STX 2대0 티빙1세트 STX 6 승 < 아나콘다 > 2 티빙2세트 STX 6 승 < 바이오랩 > 4 티빙STX X O O O X l O O X X O티빙 O X X X O l X X O O XSTX 소울이 티빙의 돌풍을 잠재우며 3위를 굳건히 지켜냈다.STX는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6주차 티빙과의 경기에서 한 수 위의 기량을 갖고 있음을 증명하며 2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9승째를 올린 STX는 KT의 추격을 따돌리며 3위를 지켜냈다.STX는 1라운드를 내줬지만 2라운드에서 류제홍이 4킬을 달성하면서 페이스를 되찾았다. 두 라운드를 더 따낸 STX는 전반전을 3대2로
◆생각대로T SF2 프로리그 시즌1 2R 6주차▶STX 1-0 티빙1세트 STX 6 승 < 아나콘다 > 2 티빙STX 소울이 티빙을 상대로 압도적인 승리를 따냈다. STX는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6주차 티빙과의 경기에서 전반전을 5대0으로 마치면서 손쉽게 승리했다.STX는 1라운드부터 김지훈의 총이 불을 뿜었다. 1대2 상황에서 김지훈은 홀로 2명을 잡아내면서 기세를 올렸다. 수비가 유리한 맵이었기 때문에 1라운드에서 극적인 승리를 따낸 STX는 남은 4개의 라운드를 연거푸 따냈다. 공격으로 전환한 후반전에서 STX는 두 라운드를 티빙에게 내줬지만 STX는 후반 3라운드에
28살의 나이에 프로게이머로 입문한다? 들어본 일이 없을 것이다. 어린 나이부터 프로게이머 생활을 하고 28살이면 군에 가기 위해 은퇴하거나 코치로 전향햐는 것이 우리나라 프로게이머들의 패턴이기 때문이다. 6일 데뷔전을 치른 KT 롤스터 스페셜포스2 팀의 홍동환은 28살의 나이에 프로게이머를 시작했다. FPS 게임을 좋아하고 즐기긴 했지만 프로게이머의 기회가 올 줄 몰랐다는 그는 웅진 스타즈를 맞아 현역 선수들을 능가하는 슈팅 감각을 선보였다. "늦은 만큼 더 열심히 하겠다"는 홍동환을 만났다.Q 프로리그에서 데뷔전을 치른 소감은.A 나이가 많아 주위 사람들이 어떻게 볼 지 걱정했다. 제대로 실력을 발휘할 지도 고민했지만 결
◆생각대로T SF2 프로리그 시즌1 2R 6주차▶KT 2대0 웅진1세트 KT 6 승 < 공사장 > 4 웅진2세트 KT 6 승 < 피스호크 > 4 웅진웅진 X X X O O l X O O X XKT O O O X X l O X X O OKT 롤스터가 한 수 위의 기량을 선보이며 웅진 스타즈를 제치고 시즌 8승째를 올렸다.KT는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6주차 웅진과의 경기에서 홍동환을 중심으로 전력을 갖추면서 승리했다.1세트를 홍동환의 활약 덕에 가져간 KT는 2세트 1라운드부터 홍동환이 세이브를 해내면서 분위기를 가져왔다. 2, 3라운드까지 치고 나간 KT는 4라운드에서 웅진의 격압고 침투 작전을 막지 못해
◆생각대로T SF2 프로리그 시즌1 2R 6주차▶KT 1-0 웅진1세트 KT 6 승 < 공사장 > 웅진웅진 O X X O X l X O O X XKT X O O X O l O X X O OKT 롤스터가 새로 합류한 저격수 홍동환과의 호흡을 잘 맞추면서 1세트를 따냈다.홍동환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6주차 웅진과의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렀다. KT에 합류한 지 1개월 가량 지났지만 공식전에는 처음 등장한 홍동환은 슈팅 감각이 살아있음을 증명하며 성공적인 데뷔전이라는 평가를 받았다.KT는 1라운드를 잃었지만 2라운드부터 서서히 격차를 벌려 갔다. 와이파이를 작동한 뒤 헬리콥터를 소환해 탈출에 성
KT 롤스터가 저격수로 홍동환을 영입했다. 올해 28세인 홍동환은 카운터스트라이크 프로게이머로 활동했고 MBC게임에서 FPS 게임 연출을 하기도 했다. KT는 저격수를 맡고 있는 김찬수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홍동환을 영입했고 6일 웅진과의 경기에서 실전에 투입했다. KT 이지훈 감독은 "나이가 많기는 하지만 경험과 실력을 두루 갖춘 선수이기에 김찬수와 함께 팀을 이끌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T store와 함께 더 스마트한 생활(www.tstore.co.kr)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이 막바지를 향해 다가가고 있습니다. 2주밖에 남지 않았는데요. 적게 남은 팀은 한 경기, 많이 남은 팀은 세 경기를 남겨 두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지은 팀은 나오지 않고 있네요. 갈수록 치열해지는 양상이 펼쳐질 것 같네요.6일 경기는 SK텔레콤 T1과 공군 에이스의 대결입니다. SK텔레콤은 지금까지 프로리그에서 공군을 24번 만나 2패밖에 기록하지 않았습니다. 특히 중요한 경기에서는 절대로 지지 않으면서 최근 6연승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SK텔레콤이 공군에게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원천은 김택용과 정명훈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는 포스트 시즌에 진출할 4개 팀이 모두 확정됐다. 어찌보면 정규 시즌이 2주나 남은 상황에서 진출팀이 모두 가려지면서 김이 빠질 수도 있지만 아직 끝나지 않았다. 상위권 팀들에게는 포스트 시즌을 유리하게 끌고 가기 위한 순위 싸움이 남아 있고 탈락한 팀들에게는 다음 시즌 선전을 위한 1승이 절실하다.6일 대결을 펼치는 웅진 스타즈와 KT 롤스터, 티빙과 STX 소울의 대결은 큰 의미가 있다. 포스트 시즌 진출이 확정된 STX와 KT는 8승4패와 7승5패를 각각 기록하고 있다. 1, 2위를 따라잡기는 어렵고 포스트 시즌의 첫 경기인 준플레이오프에서 맞대결이 확정된 양팀이지만 순위를 역전할 수 있다는 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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