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T1이 이번 시즌 2패만을 당하고 있던 STX 소울을 상대로 3대0 완승을 거두며 프로리그 통산 200승을 달성했다. SK텔레콤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3주차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신예 이예훈과 정명훈, 도재욱이 차례로 승리하면서 3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SK텔레콤은 KT 롤스터에 이어 두 번째로 프로리그 통산 200승을 기록했다.SK텔레콤은 1세트에 신예 이예훈을 기용했다. 이번 시즌 위메이드가 해체되면서 드래프트를 통해 SK텔레콤의 유니폼을 입은 이예훈은 STX 이신형을 맞아 초반 바이오닉 공략에 휘둘리긴 했지만 하이브로 체제를 갖춘 이후
2012-02-26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3주차▶SK텔레콤 3대0 STX1세트 이예훈(저, 7시) 승 < 저격능선 > 이신형(테, 1시) 2세트 정명훈(테, 5시) 승 < 네오일렉트릭서킷 > 김윤환(저, 11시) 3세트 도재욱(프, 11시) 승 < 제이드 > 백동준(프, 1시) "200승 자축 다크 템플러!"SK텔레콤 T1 도재욱이 다크 템플러 전략을 통해 팀의 프로리그 200승을 자축했다.도재욱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3주차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백동준을 속여 넘기는 다크 템플러 전략을 성공시키며 3대0 완승을 거뒀다. STX를 꺾은 SK텔레콤은 통산 200승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3주차▶STX 0-2 SK텔레콤1세트 이신형(테, 1시) < 저격능선 > 승 이예훈(저, 7시)2세트 김윤환(저, 11시) < 네오일렉트릭서킷 > 승 정명훈(테, 5시)"다승 2위!"SK텔레콤 T1 정명훈이 STX 소울 김윤환을 상대로 침착하게 경기를 풀어가며 승리, 시즌 12승째를 기록했다.정명훈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김윤환의 초반 럴커 러시를 침착하게 막아낸 뒤 병력을 모아가며 힘싸움에서 완승을 거뒀다. 정명훈은 저그전 6연승을 이어갔다.정명훈은 미네랄 확장 기지를 먼저 가져가며 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3주차▶STX 0-1 SK텔레콤1세트 이신형(테, 1시) < 저격능선 > 승 이예훈(저, 7시)"이적 첫 승!"위메이드 폭스의 해체 이후 SK텔레콤 T1으로 드래프트된 이예훈이 STX 소울의 에이스 이신형을 격파하며 파란을 일으켰다.이예훈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이신형을 맞아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면서 이적 이후 첫 승을 따냈다. 이예훈은 이신형의 탄탄한 바이오닉 운영에 휘둘릴 것처럼 보였다. 뮤탈리스크를 뽑았지만 일점사 컨트롤을 제대로 하지 못해 머린을 줄이지 못했고 저
삼성전자 칸 유병준은 이번 시즌 4전 전패를 기록하고 있었다. 10-11 시즌 이스트로에서 이적한 뒤 삼성전자의 기대주로 부상하며 MSL 8강까지 올라갔지만 이번 시즌에는 역전패를 자주 당하면 승리를 올리지 못했다. 26일 공군 김구현을 만난 유병준은 경기 시작 이후 10분까지 뒤처져 있었지만 한 번의 교전에서 역전하며 첫 승을 신고했다. 다음 경기에서 SK텔레콤을 상대하는 유병준은 "김택용을 만날 경우 지난 번 경기의 역전패에 대한 복수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Q 시즌 첫 승리를 거둔 소감은.A 정말 기쁘다. 인터뷰를 너무나 오랜만에 해서 감회가 남다르다. 프로리그에서 1승을 거두기가 정말 어렵다는 사실을 깨달았다.Q 어려운 상황
삼성전자 칸이 해체팀 출신 선수들의 맹활약 덕에 공군 에이스를 3대1로 제압하고 1위 자리를 되찾았다.삼성전자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3주차 공군과의 경기에 이스트로 출신 유병준과 위메이드 출신 신노열, 이영한이 승리를 따내면서 3대1로 역전승을 거뒀다. 삼성전자는 1세트에 허영무를 내세웠지만 삼성전자 출신으로 공군에 입대한 이정현에 일격을 맞으면서 불안하게 출발했다. 이정현은 레어를 일찌감치 가져간 뒤 오버로드의 수송선 기능을 개발했고 럴커와 히드라리스크를 드롭하며 허영무의 본진을 초토화시키고 승리했다.2세트에서 삼성전자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3주차▶공군 1대3 삼성전자1세트 이정현(저, 1시) 승 < 제이드 > 허영무(프, 7시) 2세트 임진묵(테, 1시) < 저격능선 > 승 신노열(저, 7시)3세트 김구현(프, 11시) < 그라운드제로 > 승 유병준(프, 5시)4세트 차명환(저, 3시) < 네오체인리액션 > 승 이영한(저, 9시)"저그전 첫 승!"삼성전자 칸 이영한이 공군 차명환을 제압하고 팀의 이번 시즌 저그 대 저그전에서 첫 승을 신고했다.이영한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3주차 공군과의 경기에 4세트에 출전, 저그 차명환을 제압하면서 이번 시즌 삼성전자의 저그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3주차▶공군 1-2 삼성전자1세트 이정현(저, 1시) 승 < 제이드 > 허영무(프, 7시) 2세트 임진묵(테, 1시) < 저격능선 > 승 신노열(저, 7시)3세트 김구현(프, 11시) < 그라운드제로 > 승 유병준(프, 5시)"대역전승!"삼성전자 칸 유병준이 공군 김구현의 셔틀을 활용한 리버 운용에 뒤처졌지만 한 번의 전투를 통해 극복하며 대역전승을 거뒀다.유병준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3주차 공군과의 경기에 3세트에 출전, 불리하던 상황에서 한 번의 전투를 펼쳐 승리하면서 역전을 도모했다.유리한 쪽은 김구현이었다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3주차▶공군 1-1 삼성전자1세트 이정현(저, 1시) 승 < 제이드 > 허영무(프, 7시) 2세트 임진묵(테, 1시) < 저격능선 > 승 신노열(저, 7시)"히드라-퀸 조합 최강!"삼성전자 칸 신노열이 공군 임진묵의 끈질긴 저항을 맞아 퀸과 히드라리스크 조합을 선보이며 승리했다.신노열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3주차 공군과의 경기에 2세트에 출전, 임진묵을 상대로 퀸과 히드라리스크 조합을 앞세워 테란의 버티기를 극복해냈다.신노열은 임진묵의 바이오닉 견제를 원활하게 막아냈다. 앞마당 확장 기지를 가져간 임진
공군 입대 이후 삼성전자전 4번 출전 3승 획득공군 에이스 저그 이정현이 '친정팀' 삼성전자를 상대로 프로리그 3승1패를 기록하며 천적임을 증명했다.이정현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허영무를 상대로 오버로드 드롭 작전을 성공하며 승리했다.이정현은 공군에 입대한 이후 삼성전자와의 경기에 주로 출전했다. 공군 소속으로 프로리그에 5번 출전한 이정현은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만 4번 나서면서 친정팀 상대 전용 선수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성적도 좋다. 지난 10-11 시즌 6라운드 경기에서 박대호를 만나 승리한 이정현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3주차▶공군 1-0 삼성전자1세트 이정현(저, 1시) 승 < 제이드 > 허영무(프, 7시) "친정팀 킬러라 불러다오!"공군 에이스 이정현이 삼성전자와의 이번 시즌 경기에 세 번 출전, 2승1패를 기록하면서 친정팀을 상대로 강력한 면모를 과시했다.이정현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3주차 삼성전자와의 경기에 1세트에 출전, 오버로드 드롭을 통해 허영무를 제압했다. 이정현은 이번 시즌 삼성전자전에만 3번 출전, 2승1패를 기록하며 친정팀에 대한 강세를 이어갔다.이정현은 앞마당에만
어윤수가 3라운드 들어 연승을 달리며 SK텔레콤 T1의 포스트 시즌 진출에 힘을 보태고 있다. 어윤수는 지난 10-11 시즌 5, 6라운드에서 신예답지 않은 성적을 내면서 SK텔레콤 T1이 역대 최다승을 기록하는 데 큰 공을 세웠다. 4라운드까지 부진에 빠졌던 어윤수는 지난 시즌 5, 6라운드에서 13승2패를 기록했다. 프로토스전과 저그전에서 막강한 기량을 과시한 어윤수는 테란전 능력까지도 보강시키면서 SK텔레콤이 프로리그 단일 시즌으로는 최다승인 39승을 달성하는 과정에서 큰 도움을 줬다. 이번 시즌 어윤수는 초반부에 부진한 면모를 보였다. 2라운드 중반까지 6번 출전해 1번 밖에 이기지 못했다. 자랑거리였던 프로토스전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이글아이'의 간소화된 버전인 '팬즈 아이'를 보신 소감은 어떠신지요? 참가하신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니 데이터를 구하기가 쉽지 않은데 한 눈에 보여줘서 좋았다는 평가를 해주셨습니다. 많지는 않지만 5~6명이 참여해주셨는데요. 앞으로도 활성화를 시킬 생각이오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26일 예상해 볼 경기는 STX 소울과 SK텔레콤 T1의 대결입니다. 최근 5경기에서 STX는 1승4패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3라운드에 들어와서는 아직 승리를 신고하지 못했고요. STX가 저조한 승률을 내고 있는 이유는 이신형과 김성현으로 이어지는 테란 라인이 연패에 빠졌기 때문이라 볼 수 있습니다. 두 선
"지난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가 전환점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지던 팀에게 또 다시 지는 패턴을 처음으로 깼으니까요."SK텔레콤 T1 박용운 감독은 지난 23일 열린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를 마친 뒤 전기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시즌 들어 한 번 진 팀에게 계속 지는 상황을 맞으면서 3전 전패의 위기에 빠졌던 SK텔레콤은 웅진을 제압하며 반전을 이뤄냈다.이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에서 SK텔레콤은 1라운드에서 패했던 팀에게 또 다시 패하는 특이한 패턴을 만들어냈다. 1라운드에서 웅진, 삼성전자, STX에게 졌던 SK텔레콤은 2라운드에서도 이 팀들에게 또 패했다. 여기에다 2라운드 막판 8게임단에게도
포스트 시즌 진출 실패…삼성전자 꺾을 경우 흥미로운 순위 싸움 기대시즌이 막바지로 치달을 때면 으레 등장하는 말이 '고춧가루 부대'다. 이 표현의 주어로 놓이는 팀은 속이 쓰리다. 포스트 시즌 진출과는 이미 거리가 멀어졌다는 뜻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이번 시즌 고춧가루 부대라는 말의 주어가 된 첫 팀은 바로 공군 에이스다. 5승11패를 기록한 공군은 남은 다섯 경기를 모두 승리한다고 해도 10승11패밖에 되지 않는다. 이미 KT와 삼성전자가 10승을 넘어섰고 SK텔레콤과 CJ, 웅진이 9승까지 도달한 상황에서 1승만 보탠다면 공군보다 우위를 점하기에 공군이 4강에 들 가능성은 사라진 상태다.고춧가루 부대로 변신한 공군의 첫 상대는
4강 4중으로 나뉜 이번 시즌에서 티빙은 4중 가운데 눈에 띄는 성적을 기록했다. 기업 후원을 받는 웅진과 IT뱅크를 제치고 4중 가운데 1위인 5위에 오르면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게다가 후반으로 갈수록 선수들이 팀워크를 맞춰가며 살아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상위권 팀들에게 위협적인 존재로 성장하고 있다.티빙 주장 조원우는 그래서 더욱 아쉽다. 만약 시간이 더 있었다면 충분히 포스트시즌에서 4강 팀들과 대결할 수 있었을 것 같은 아쉬움에 가슴을 친다. 아쉬움이 많이 남기에 다음 시즌이 더욱 기대되는 티빙 조원우와 인터뷰를 정리했다.Q 오늘 퍼펙트로 승리했다. 기분이 어떤가.A 이번 주에 연습할 때 이상하게 잘 되더라
2012-02-25
◆생각대로T SF2 프로리그 시즌1 2R 5주차 ▶티빙 2대0 IT뱅크 1세트 티빙 6 승 < 데저트캠프 > 2 IT뱅크2세트 티빙 6 승 < 아나콘다 > 0 IT뱅크티빙 O O O O O|OIT뱅크 X X X X X|X "그야말로 압승!"티빙이 시즌 첫 퍼펙트 승리로 5위 달성을 자축했다.티빙이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5주차 IT뱅크와의 경기 2세트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을 앞세워 6대0 완승을 거두고 최종 승리했다.수비가 유리한 맵인 아나콘다에서 선 수비로 나선 티빙은 단 한라운드도 내주지 않는 집중력을 보였다. 티빙은 1라운드에서부터 기계실로 올라오는 IT뱅크의 움직임을 정확히 예
◆생각대로T SF2 프로리그 시즌1 2R 5주차 ▶티빙 1-0 IT뱅크 1세트 티빙 6 승 < 데저트캠프 > 2 IT뱅크 티빙 X O O O O | X O OIT뱅크 O X X X X | O X X티빙이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5주차 IT뱅크와의 경기에서 이태준과 이창희의 활약에 힘입어 1세트를 선취했다.데저트캠프에서 선공을 나선 티빙은 1라운드에서 순간적인 돌파를 했으나 아이티뱅크의 탄탄한 수비에 막혔다. 티빙은 전열을 가다듬었다. 2라운드에는 이태준이 엄폐 후 순식간에 나타나 상대를 제거하는 플레이로 승리를 주도했다. 티빙은 3라운드와 4라운드를 내리 가져가며 4대1로 기분
KT 롤스터는 멤버를 교체하지 않고 스페셜포스2로 전향한 팀이다. 유일하게 CJ에서 활동하던 도민수를 영입한 것 이외에는 기존 선수들이 그대로 팀워크를 맞추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팀 성적에 대한 결과는 도민수에게 큰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그래서일까. 초반 KT가 좋지 못한 성적을 기록했을 때 도민수는 많이 힘든 모습이었다. 마치 자신이 잘 하지 못해 이런 결과가 나온 듯 가시 방석에 앉아 있었다. 그러나 조금씩 손 발을 맞춰가면서 KT는 점점 강력한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Q 연패를 끊어냈다. 기분이 어떤가.A 이번에 상위권 팀들에게 내리 3연패를 하긴 했지만 큰 타격이 있지는 않았다. 처음부터 목표를 포스트시즌으로 잡아놨기
◆생각대로T SF2 프로리그 시즌1 2R 5주차 ▶KT 2대0 큐센 1세트 KT 6 승 < 아나콘다 > 4 큐센2세트 KT 6 승 < 바이오랩 > 1 큐센KT O X O O O | O O큐센 X O X X X | X X"3연패 탈출!"KT 롤스터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5주차 큐센과의 경기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승리했다.KT는 바이오랩에서 펼쳐진 2세트에서 공격으로 경기를 시작했다. KT는 전진수비를 하고 있는 큐센을 양쪽에서 덮치는 영리한 플레이로 1라운드를 가져가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경기 내내 KT는 큐센에 비해 뛰어난 맵 분석 능력을 보여주며 경기를 주도했다. 5라운드에서는
9월 11일 뉴스 브리핑
9월 10일 뉴스 브리핑
1
MBC, 왜 LCK 결승 중계 선택했을까
2
'케리아' 류민석, "리센느와 챌린지 찍은 소감은요"
3
[LPL 돋보기] 도장깨기 중인 IG, 패자 결승...롤드컵 선발전 확정
4
전용준-이현우-정노철, 스포티비 AG 중계진 합류
5
한국과 AG LoL 평가전 갖는 美, 로스터 발표
6
스쿨리그 팀 합류한 LCK AS, 12일 개막
7
한국과 AG 평가전 치르는 베트남, '디레이' 주목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