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의 레전드 '폭풍 저그' 홍진호가 감독으로서 제2의 e스포츠 인생을 시작한다. 홍진호는 최근 e스포츠의 구원투수로 각광받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팀 제닉스_스톰 을 창단하고 감독으로서 출사표를 던졌다.기계식 키보드 전문 기업인 제닉스와의 타이틀 스폰서십을 채결하며 LOL 대회에 뛰어든 제닉스_스톰팀은 홍진호 감독을 필두로 WCG 국가대표 출신의 'May' 강한울, 팀op 출신의 'ManyReason' 김승민, 'SBS' 배지훈, 'Coke' 정언영, 'h0r0' 조재환으로 구성됐다.제닉스사는 기계식키보드시장에서 TESORO 시리즈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신제품을 계속 출시할 예정이어서 첫 타이틀 후원에 많은 기대
2012-02-22
1, 2라운드서 패한 선수 또 지면서 패배웅진전 또 질 경우 PS 진출도 장담 못해웅진 스타즈를 상대하는 SK텔레콤 T1의 고민은 '어택종'이다. 이번 시즌 들어 치른 두 번의 웅진전에서 SK텔레콤은 패하는 선수가 모두 패했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이번 시즌 웅진과의 경기에서 2패를 기록하고 있는 SK텔레콤의 패턴을 보면 김택용과 정윤종, 어윤수가 모두 패했다. 우선 김택용의 부진이 눈에 띈다. 김택용은 이번 시즌 웅진과의 경기에서 2패만을 기록했다. 지난해 12월14일에 펼쳐진 1라운드 맞대결에서는 2대2 상황에서 김택용이 마무리로 출전했지만 윤용태에게 일격을 당하면서 팀의 패배를 확정짓는 역할을 했다. 올 1월11일에 치른 2라운
SK텔레콤 꺾으면 KT와 함께 5연승 기록1, 2라운드서 연파한 적 있어 자신만만웅진 스타즈가 SK텔레콤 T1을 상대로 이번 시즌 최다승에 도전한다.웅진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냇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SK텔레콤 T1을 상대한다. 웅진은 지난 18일 STX 소울을 상대로 리버스 스윕을 달성하면서 짜릿한 4연승을 맛봤다. 5승7패에서 9승7패까지 뛰어 오른 웅진은 당당히 3위에 랭크됐고 2년 연속 포스트 시즌 진출을 노릴 수 있는 자리까지 올랐다. 22일 SK텔레콤전에서 웅진이 승리할 경우 웅진은 KT 롤스터와 함께 이번 시즌 최다승인 5연승을 기록한다. 이번 시즌 어느
카오스온라인 영웅 '셰릴', '코르포스' 세트 한정 판매네오액트(대표 김현민)가 개발하고 세시소프트(대표 강성욱)와 넥슨(대표 서민)에서 공동 퍼블리싱하는 실시간 전략 대전게임 '카오스온라인'의 영웅이 소셜커머스 티켓몬스터를 통해 한정 판매된다. 이번 제휴로 오는 23일까지 '카오스온라인'의 인기 영웅 '코르포스'와 '셰릴'의 세트 상품이 9,800원으로 한정 판매되며, 모든 구매자에게 '풍요의 물약'도 함께 지급된다. 이미 코르포스나 셰릴을 GP로 보유한 유저는 영웅당 78,000GP를 증정한다.'코르포스'와 '셰릴'은 그동안 게임 상에서 얻어지는 GP(게임포인트)로만 구입할 수 있었던 영웅으로, 한시적으로 2,000개만 직접 구입이 가능
지난 시즌 3위 노진철 '빅3' 구도 깨나'와신상담' 유영혁 부진 탈출도 관심 넥슨(대표 서민)은 오는 23일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카트라이더 15차리그 C, D조 1차 경기에 지난 14차리그 3위 입상에 빛나는 노진철과 '빅3' 중 한 명인 유영혁이 나란히 출전한다고 밝혔다. C조에 속한 노진철은 12, 13차리그에 출전해 입상의 문턱서 번번이 고배를 마시다 이전 14차리그에서 향상된 기량으로 유영혁을 제치고 3위를 차지, 좌중을 놀라게 한 노력파 라이더다. 노진철의 입상은 오랫동안 유지되어 오던 '빅3(문호준, 전대웅, 유영혁)' 체제를 깨고 리그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왔다는 데 의미가 있으며,
아이패드, 플레이스테이션 등 풍성한 경품에 100만원의 포상금까지 제공초이락게임즈(대표 장원봉)는 자사의 게임포털 '놀토'(www.nolto.com)에서 서비스하는 스타일 FPS '머큐리:레드'가 다양한 혜택의 PC방 서비스를 2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전국 놀토 PC방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해당 PC방에서 '머큐리:레드'를 즐기는 모든 이용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먼저 놀토 PC방에서 '머큐리:레드'를 플레이하면 경험치와 게임포인트가 각각 10%씩 추가 지급되며 각 계급에 맞는 총 10종의 맞춤형 전용무기도 접속 후 바로 제공받게 된다. 특히 PC방 전용 랜덤박스를 통해 하루 한 번 특별한 혜택의 주인공이 될 수
◇뮤탈리스크 뭉치기 기술을 가장 먼저 발견한 MBC게임 히어로 서경종.안녕하세요.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입니다. 지난 회 핀포인트에 소개됐던 뮤탈리스크 뭉치기 기술에 많은 독자 여러분들께서 관심을 가져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조금 아쉬운 점은 오늘 소개될 내용들이 지난 주 칼럼 내용에 포함되지 않아 독자들에게 혼선을 드렸다는 부분인데요. 댓글로 논란이 됐던 뮤탈뭉치기의 원조 서경종에 대한 이야기, 뮤탈리스크 뭉치기와 뮤탈리스크 일점사 컨트롤의 다른 점 등이 오늘 모두 공개될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저 역시도 저그 플레이어이기 때문에 유즈맵에서 매번 뮤탈리스크 뭉치기 기술로
안녕하세요. 이번 시즌부터 카트라이더(이하 카트)리그 해설자로 합류하게 된 김대겸 해설 위원입니다.이렇게 데일리e스포츠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을 만나게 돼 무척 설레네요. 카트리그 우승자 출신 해설자로서 더 많은 이야기를 전해 드리고자 노력했는데 첫 방송은 어떻게 보셨을지 모르겠습니다. 김대겸의 카트 따라잡기에서는 방송에서 다 말하지 못한 세밀한 부분을 집어 독자 분들이 카트리그를 보는 재미를 더할 수 있도록 만들 예정입니다. 앞으로 날카로운 선수 출신 해설자의 눈으로 독자 여러분들께 다양한 이야기를 전해드릴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넥슨 카트 15차 리그 A, B조 예선 1차전 경기에서는 무난하게 문호준과 전대
삼성전자 칸이 STX 소울을 물리치고 11승6패를 기록, KT 롤스터를 제치고 다시 1위를 탈환했다. 허영무는 STX 소울과의 경기 2세트에 출전해 김성현을 4연패의 늪에 빠트리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한동안 모습이 뜸했던 허영무는 출전에 목말라 있었다. Q 승리한 소감은.A 내 승리가 보탬이 되어 1위를 탈환해 기쁘다. 다시 1위가 됐으니 선두를 끝까지 지켰으면 좋겠다.Q 김성현이 상대인 것을 알았을 때 어땠나. A 무덤덤했다. 상대가 중요한게 아니라 오랜만에 나오다 보니까 경기 감각이 떨어졌을까봐 걱정했다. 그래서 더욱 경기에 집중하려고 노력했다.Q 경기 중 위기가 있었다면. A 첫 옵저버로 정찰을 시도할 때 김성현의 세 번째 커맨드
2012-02-21
◇삼성전자가 1위에 복귀하는 데 큰 공을 세운 송병구(왼쪽)와 허영무."STX는 보약이었다!"삼성전자 칸이 이번 시즌 STX 소울을 세 번 만나 모두 승리하면서 1위를 되찾았다.삼성전자는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2주차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송병구, 허영무와 테란 신예 김기현을 앞세워 3대1로 승리했다. 11승6패가 된 삼성전자는 KT 롤스터를 2위로 밀어내고 1위에 복귀했다. 삼성전자는 1세트에 출전시킨 '체인리액션' 전담 임태규가 STX 김윤환의 두뇌 플레이에 휘둘리며 패했다. 김윤환이 11시 지역 미네랄을 채취한 뒤 뒷길로 히드라리스크를 우회시키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2주차▶삼성전자 2-1 STX1세트 임태규(프, 9시) < 네오체인리액션 > 승 김윤환(저, 3시)2세트 허영무(프, 7시) 승 < 제이드 > 김성현(테, 11시)3세트 송병구(프, 12시) 승 < 네오아웃라이어 > 변현제(프, 8시)4세트 김기현(테, 5시) 승 < 그라운드제로 > 신대근(저, 11시)"1라운드의 복수!"삼성전자 칸 김기현이 STX 소울 신대근에게 1라운드에서 패했던 안타까움을 되갚았다.김기현은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2주차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신대근을 상대로 흔들기에 성공하며 승리했다.김기현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2주차▶삼성전자 2-1 STX1세트 임태규(프, 9시) < 네오체인리액션 > 승 김윤환(저, 3시)2세트 허영무(프, 7시) 승 < 제이드 > 김성현(테, 11시)3세트 송병구(프, 12시) 승 < 네오아웃라이어 > 변현제(프, 8시)"'날빌' 안 통해!"삼성전자 칸 송병구가 STX 변현제의 전진 게이트웨이 전략을 노련하게 막아내고 시즌 11승째를 신고했다.송병구는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2주차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변현제의 전진 게이트웨이 전략에서 휘둘리지 않고 침착하게 대응해 승리했다.송병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2주차▶삼성전자 1-1 STX1세트 임태규(프, 9시) < 네오체인리액션 > 승 김윤환(저, 시)2세트 허영무(프, 7시) 승 < 제이드 > 김성현(테, 11시)"네가 해라, 4연패!"삼성전자 칸 '허느님' 허영무가 STX 소울 김성현을 4연패의 수렁으로 몰아 넣었다.허영무는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2주차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김성현을 맞아 공격적인 플레이를 선보이며 승리했다.허영무는 김성현이 자원 중심적인 플레이를 펼치려고 하자 돌파를 기획했다. 김성현이 1개의 팩토리에서 탱크를 모으면서 주요 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2주차▶삼성전자 0-1 STX1세트 임태규(프, 9시) < 네오체인리액션 > 승 김윤환(저, 시)"체인리액션 전담 선수를 잡았다!"STX 소울 '브레인 저그' 김윤환이 삼성전자에서 '체인리액션' 맵을 전담하고 있는 '멘사 프로토스' 임태규를 상대로 우회로를 활용하는 두뇌 플레이를 통해 승리했다.김윤환은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2주차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1세트에 출전, 임태규를 맞아 뒷길을 개척하며 히드라리스크를 우회시켜 넥서스를 파괴하는 기지를 발휘하며 승리했다. 김윤환은 앞마당에 이어 12시에 해처
◇CJ 엔투스를 승리로 이끈 박지오(왼쪽)과 조경훈.CJ 엔투스가 IT뱅크 레전드를 상대로 큰 위기 없이 승리를 따내며 9승2패를 기록, 선두 SK텔레콤 T1을 한 게임차로 바짝 추격했다. 자력으로 1위 탈환은 힘들지만 SK텔레콤의 이후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가 바뀔 수도 있는 상황을 만들었다. 박지오와 조경훈은 "남은 세 경기 모두 이길 자신이 있다"며 "결승전에서 SK텔레콤을 잡을 생각만 하고 있다"며 전의를 불태웠다. Q 승리한 소감은.A 박지오=우선 이겨서 기분이 좋다. 앞 경기에서 SK텔레콤이 져서 우리가 1위를 넘 볼 수 있게 됐다. SK텔레콤이 다음 경기도 져준다면(웃음) 단숨에 순위 역전이 가능하다. 우리가 연습 때는 잘 풀리지 않
◆생각대로T SF2 프로리그 시즌1 2R 4주차 ▶CJ 2대0 IT뱅크 1세트 CJ 6 승 < 아나콘다 > 2 IT뱅크2세트 CJ 6 승 < 바이오랩 > 3 IT뱅크CJ O O X O X l X O O OIT뱅크 X X O X O l O X X X"하위 팀에는 지지 않아!"CJ 엔투스가 하위권에 랭크된 IT뱅크를 맞아 2대0으로 완승을 거두고 2위를 굳건히 지켰다. CJ는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4주차 IT뱅크 레전드와의 2세트 경기에서도 차분히 경기를 풀어가며 6대3으로 승리,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CJ는 2세트에서도 시작부터 2대0으로 앞서 갔다. 수비가 유리하다는 '바이오랩' 맵에서 공격으로 시작
최하위 큐센이 이번 시즌 전승을 달리던 SK텔레콤 T1을 상대로 드라마 같은 경기를 펼치며 극적인 승리를 따냈다. 두 세트 모두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SK텔레콤을 제압한 큐센은 지난 1라운드에서 IT뱅크에게 승리를 거둔 후 8연패 중이었다. 큐센은 2라운드 4주차 경기를 통해 이전과는 확실히 달라진 경기력을 보여주며 다음 시즌 활약을 예고했다.큐센의 저격수 유정민은 2세트 전반전 마지막 라운드에서 홀로 4킬을 하며 전반전에 1포인트를 따내는데 공헌했다. 이후 유정민은 각 라운드에서 멀티킬 이상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유정민은 "이번 경기를 통해 자신감을 얻었다"며 "남은 경기 모두 승리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Q
◆생각대로T SF2 프로리그 시즌1 2R 4주차 ▶CJ 1-0 IT뱅크 1세트 CJ 6 승 < 아나콘다 > 2 IT뱅크CJ O O X O O l X O OIT뱅크 X X O X X l O X X CJ 엔투스가 하위권 IT뱅크 레전드를 상대로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6대2로 1세트를 따냈다.CJ는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4주차 IT뱅크 레전드와의 경기에서 한 번의 위기도 없이 완승을 따냈다.수비로 전반전에 임한 CJ는 1라운드부터 1대1 대결을 펼쳤다. 저격수 조경훈이 IT뱅크 구승찬과 1대1 상황을 맞닥뜨렸으나 안정적인 슈팅 감각을 선보이면서 기분 좋게 라운드를 따냈다. 세 번째 라운드를 IT뱅크에게
이번 시즌 10전 전승 SK텔레콤 상대로 2대0 완승김솔 코치가 이끄는 신생팀 큐센이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가 개최된 이래 최대 이변을 만들어냈다.큐센은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4주차 SK텔레콤 T1과의 대결에서 2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큐센이 SK텔레콤 T1을 이기지 말라는 법은 없지만 큐센과 SK텔레콤의 성적을 봤을 때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많았다. 큐센은 이번 시즌 1승9패로 최하위에 랭크돼 있었고 SK텔레콤은 10전 전승을 이어가고 있었기 때문. 특히 SK텔레콤은 이번 시즌 들어 CJ 엔투스에게 한 세트를 빼앗긴 것을
◆생각대로T SF2 프로리그 시즌1 2R 4주차 ▶큐센 2대0 SK텔레콤1세트 큐센 6 승 < 바이오랩 > 5 SK텔레콤2세트 큐센 6 승 < 스테이션 > 5 SK텔레콤SK텔레콤 O O O O X l O X X X X l X큐센 X X X X X O l X O O O O l O최하위 큐센이 이번 시즌 10전 전승에다 지난 시즌 포함 15연승을 달리고 있던 천하무적 SK텔레콤 T1을 2대0으로 완파하는 파란을 일으켰다. 큐센은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4주차 SK텔레콤 T1과의 2세트 '스테이션' 맵에서 전반을 1대4로 뒤지다가 후반전에서 5대5 타이를 만들었고 연장전에서 승리하면서 2대0으로 승리했다. 1세트에서 연장
9월 11일 뉴스 브리핑
9월 10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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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왜 LCK 결승 중계 선택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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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리아' 류민석, "리센느와 챌린지 찍은 소감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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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돋보기] 도장깨기 중인 IG, 패자 결승...롤드컵 선발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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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준-이현우-정노철, 스포티비 AG 중계진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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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AG LoL 평가전 갖는 美, 로스터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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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리그 팀 합류한 LCK AS, 12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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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AG 평가전 치르는 베트남, '디레이'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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