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동이 김정우, 전태양이 이경민 마크해야염보성이 조병세 또는 신동원과 매치되면 승산 있어 6연패에 빠져 최하위로 내려간 8게임단이 1위 CJ 엔투스를 넘는 방법은 무엇일까.8게임단은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3주차에서 CJ 엔투스를 상대한다. 이번 시즌에 들어갈 때만 해도 8게임단은 화승, 위메이드, MBC게임의 에이스로 구성되면서 상위권에 랭크될 것으로 전망됐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6연패로 최하위에 랭크됐다. 15일 선두 CJ를 상대하는 8게임단으로서는 7연패의 위기에 처한 상황이다. 8게임단이 1위 CJ를 잡는 최선의 방법은 무엇일까. 상대
2012-01-14
최근 6연패 빠지며 최하위1R서 2대3으로 아쉬운 패배주훈 감독이 이끄는 8게임단이 지긋지긋한 연패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8게임단은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3주차에서 CJ 엔투스를 상대한다.8게임단은 1라운드 중반부터 연패에 빠졌다. KT와 공군을 연파하면서 가능성을 보였지만 웅진에게 2대3으로 패한 이후 삼성전자, CJ, STX에게 패했고 이후 공군과 KT에게 연패를 당했다. 그 결과 현재 공군의 성적은 2승7패, 세트 득실 -8로 최하위다.8게임단의 가장 큰 문제점은 최근 들어 이제동과 전태양 등 승리 카드들까지 무너지고 있다는
CJ 엔투스는 이번 시즌 들어 스타크래프트 팀이든, 스페셜포스 팀이든 재미난 세리머니로 팬들에게 서비스를 하고 있다. 특히 스페셜포스 팀의 경우 특이한 세리머니를 자주 선보였는데 이번 14일 IT뱅크와의 경기에서는 삽질 세리머니를 펼쳐서 팬들을 즐겁게 했다. CJ 내부에서 열린 아이디어 회의에서 "삽질하는 선수에게 세리머니를 시키자"고 결정했고 오늘은 저격수 조경훈이 당첨됐다. 조경훈은 "내가 세리머니의 주인공이 될 줄 몰랐다"면서도 "그래도 우리 팀이 이기는 모습을 보니 강해진 것 같다"고 말했다.Q 5연승을 이어갔다. A 스페셜포스2에 최적화된 팀을 구성한 이후 처음으로 5연승을 달렸다. 승승장구하고 있어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2011 시즌1 1R 7주차▶CJ 2대0 IT뱅크1세트 CJ 6 승 < 공사장 > 4 IT뱅크2세트 CJ 6 승 < 피스호크 > 3 IT뱅크CJ X O O O X l X O O OIT뱅크 O X X X O l O X X X"SK텔레콤 게 섯거라!"CJ 엔투스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7주차 IT뱅크와의 경기에서 2대0으로 완승을 거두고 5연승을 이어갔다. 1세트를 따낸 CJ는 2세트에서 IT뱅크 구승찬의 세이브 플레이에 막히면서 라운드를 잃었다. 1라운드에서 구승찬에게 1대1 상황에서 패하면서 끌려 가기 시작한 CJ는 곧바로 정신을 차린 조경훈 덕에 라운드를 따냈다. 전반 막판 또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2011 시즌1 1R 7주차▶CJ 1-0 IT뱅크1세트 CJ 6 승 < 공사장 > 4 IT뱅크CJ X X X O O l O O O X OIT뱅크 O O O X X l X X X O X"2위 지킨다!"CJ 엔투스가 IT뱅크의 강력한 저항을 따돌리며 2위를 지키기 위한 발동을 걸었다.CJ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7주차 IT뱅크와의 경기 1세트에서 초반에 0대3까지 뒤처졌지만 격차를 좁힌 끝에 6대4로 승리했다.CJ는 수비에게 유리한 '공사장' 맵에서 공격으로 시작했다. IT뱅크의 이동승과 안수영 등 2명의 저격수에게 휘둘린 CJ는 세 라운드를 내리 내주며 끌려갔다. 특히 3라운드에
SK텔레콤 T1 스페셜포스2 팀이 승승장구하는 배경에는 저격수 심영훈의 활약이 깔려 있다. 언제나 꾸준한 기량을 유지하면서 동료들이 원하는 플레이를 해주는 심영훈은 14일 큐센과의 경기에서도 1세트, 2세트를 통틀어 20킬 6데스로 에이스급 활약을 펼쳤다. 그 덕에 SK텔레콤은 23세트 연속 승리 기록을 이어갔고 12연승을 달렸다. 심영훈은 "설을 쇠고 나서 CJ와 경기를 치르지만 오늘과 같은 경기력만 유지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어낼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Q 1라운드에서 전승을 거뒀다.A 기분 좋다. 프로리그의 진정한 시작은 2라운드라고 생각한다. 더 열심히 연습해서 연승을 이어가겠다.Q 큐센을 상대했다. A 특별하게 준비한 것은 없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2011 시즌1 1R 7주차▶SK텔레콤 2대0 큐센1세트 SK텔레콤 6 승 < 피스호크 > 2 큐센2세트 SK텔레콤 6 승 < 데저트캠프 > 2 큐센SK텔레콤 O O O O X l X O O큐센 X X X X O l O X X"23세트 무실! 12연승!"SK텔레콤 T1 스페셜포스2 팀이 큐센을 2대0으로 완파하고 12연승을 이어갔다. SK텔레콤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7주차 큐센과의 경기에서 1, 2세트 모두 6대2로 승리하면서 23세트 연속 승리, 12연승을 이어갔다.SK텔레콤은 2세트에서도 손쉽게 경기를 풀어갔다. 이번 세트의 히어로는 저격수 심영훈. 심영훈은 4라운드에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2011 시즌1 1R 7주차▶SK텔레콤 1-0 큐센1세트 SK텔레콤 6 승 < 피스호크 > 2 큐센SK텔레콤 X O O X O l O O O큐센 O X X O X l X X X"우리 1등이야!"SK텔레콤 T1 스페셜포스2 팀이 큐센을 상대로 1세트를 6대2로 승리하면서 22세트 연속 승리 기록을 이어갔다.SK텔레콤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7주차 큐센과의 경기에서 1세트를 6대2로 승리했다.SK텔레콤은 공격으로 시작한 1라운드에서 저격수 심영훈이 큐센의 저격수 유정민에게 잡히면서 맥없이 패했다. 2라운드부터 반격을 시작한 SK텔레콤은 폭탄을 일찌감치 설치하는
SK텔레콤전서 도재욱 꺾으며 6전 전승"이영호와 전승자 대결해보고파""최고의 테란인 이영호와 맞대결을 해보고 싶습니다."STX 소울의 블루칩으로 성장하고 있는 테란 김성현이 당돌한 도전장을 던졌다.김성현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3주차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도재욱의 캐리어 전략을 격파하며 승리했다. 이번 시즌 6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는 김성현은 5승 이상을 달성한 선수 가운데 KT 롤스터 이영호와 함께 100% 승률을 이어가고 있다.김성현은 경기를 마친 뒤 인터뷰에서 "KT 롤스터의 '최종병기' 이영호와 대결하고
1R서 패한 팀에게 2R서도 덜미29일 삼성전자전 결과에 주목지난 시즌 정규리그에서 최다승 기록을 세우며 1위에 올랐던 SK텔레콤 T1이 심상치 않은 행보를 보이고 있다.SK텔레콤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3주차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2대3으로 패하면서 2연패에 빠졌다. 재미있는 사실은 SK텔레콤이 1라운드에서 고배를 마셨던 웅진 스타즈와 STX 소울에게 2라운드에서도 연패를 당했다는 점이다. 1라운드에서 SK텔레콤은 3패를 당했다. 12월14일 웅진전에서 2대3으로 패했고 17일 삼성전자에게 1대3으로 무너졌다. 공군전에서 승리하면서 연패에서는 벗어났지
시즌 5승 가운데 4승이 최종 세트 승리세 경기 연속 3대2로 승리하며 뒷심 증명STX 소울이 강력한 뒷심을 발휘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STX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3주차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SK텔레콤을 3대2로 제압하며 시즌 5승째를 거뒀다. 최근 3연승을 달리며 5승4패를 기록한 STX는 4위까지 치고 올라갔다.STX는 이번 시즌 들어 놀라운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 에이스 결정전 없는 5전3선승제로 치러지고 있는 이번 시즌에서 STX가 기록한 5승 가운데 4승이 5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리한 경기다. STX는 이번 시즌에 치른 9경기 가운데 5번 최종
◇STX 소울의 3연승을 이끈 김성현(왼쪽)과 이신형.STX 소울이 세 경기 연속 승리를 따내는 과정에서 가장 큰 공을 세운 종족은 테란이다. 시즌 초반 이신형이 연패에 빠지면서 어려움을 겪었던 STX는 김성현의 등장과 함께 이신형이 살아나면서 연승 행진으로 조타를 옮겼다.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 도재욱과 정윤종을 각각 꺾은 김성현과 이신형은 "설 전에 치르는 KT와의 경기에서도 승리해서 기분 좋게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밝혔다.Q 승리한 소감은.A 김성현=개인적으로 6연승을 해서 정말 기분 좋다. 프로토스를 상대로 승리해서 더욱 좋다.A 이신형=최근에 3연승을 달렸다. 설 연휴를 맞기 전까지 연승을 이어갔으면 좋겠다
STX 소울이 SK텔레콤 T1을 1라운드에 이어 2라운드에서도 잡아내면서 4위까지 치고 올라갔다.STX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3주차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이신형과 김성현의 테란 듀오와 저그전의 달인 김현우를 앞세워 3대2로 역전승을 거뒀다. 세 경기 연속 3대2 승부에서 승리한 STX는 SK텔레콤을 5위로 밀어내고 4위를 차지했다.STX는 지난 시즌 팀내 다승 1위인 이신형이 1세트를 따내며 기분 좋게 풀어갔다. 정윤종을 상대한 이신형은 머린과 벌처, 탱크 러시로 입구를 뚫어냈고 벌처로 흔들면서 선봉장 역할을 해냈다.SK텔레콤이 김택용과 정명훈을 앞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3주차▶SK텔레콤 2대3 STX1세트 정윤종(프, 1시) < 그라운드제로 > 승 이신형(테, 11시)2세트 김택용(프, 8시) 승 < 체인리액션 > 조성호(프, 4시)3세트 정명훈(테, 5시) 승 < 일렉트릭서킷 > 김도우(테, 7시)4세트 도재욱(프, 1시) < 저격능선 > 승 김성현(테, 7시)5세트 박재혁(저, 4시) < 아웃라이어 > 승 김현우(저, 8시)"저그전의 김현우!"STX 소울 김현우가 SK텔레콤 T1 박재혁을 제압하고 3연속 3대2 승리를 따냈다.김현우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3주차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5세트에 출전, 박재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3주차▶SK텔레콤 2-2 STX1세트 정윤종(프, 1시) < 그라운드제로 > 승 이신형(테, 11시)2세트 김택용(프, 8시) 승 < 체인리액션 > 조성호(프, 4시)3세트 정명훈(테, 5시) 승 < 일렉트릭서킷 > 김도우(테, 7시)4세트 도재욱(프, 1시) < 저격능선 > 승 김성현(테, 7시)"6전 전승!"STX 소울 김성현이 탱크와 골리앗을 조합해 SK텔레콤 T1 도재욱의 4연승에 제동을 걸면서 6전 전승을 달렸다.김성현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3주차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도재욱을 맞아 골리앗과 탱크로 조이기를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3주차▶SK텔레콤 2-1 STX1세트 정윤종(프, 1시) < 그라운드제로 > 승 이신형(테, 11시)2세트 김택용(프, 8시) 승 < 체인리액션 > 조성호(프, 4시)3세트 정명훈(테, 5시) 승 < 일렉트릭서킷 > 김도우(테, 7시)"나도 7승!"SK텔레콤 T1 정명훈이 STX 김도우를 제압하고 팀 동료 김택용, 도재욱과 함께 7승 고지에 올라섰다.정명훈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3주차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벌처와 탱크를 주력으로 활용하며 김도우의 중앙 저지선을 돌파하고 승리했다. 정명훈은 7승1패를 기록하며 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3주차▶SK텔레콤 1-1 STX1세트 정윤종(프, 1시) < 그라운드제로 > 승 이신형(테, 11시)2세트 김택용(프, 8시) 승 < 체인리액션 > 조성호(프, 4시)"프로토스전 3연승!"SK텔레콤 T1 김택용이 STX 소울의 신예 프로토스 조성호를 제압하고 프로토스전 3연승을 이어갔다.김택용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3주차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초반 공격을 통해 조성호를 제압하고 시즌 7승째를 기록했다. 김택용은 게이트웨이를 지은 뒤 로보틱스를 올렸다. 프로브를 통해 조성호의 진영을 꼼꼼히 정찰한 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3주차▶SK텔레콤 0-1 STX1세트 정윤종(프, 1시) < 그라운드제로 > 승 이신형(테, 11시)"프로토스? 우습지!"STX 소울 이신형이 SK텔레콤 정윤종을 상대로 초반 러시를 성공하면서 완승을 거뒀다.이신형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스 시즌1 2라운드 3주차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정윤종을 꺾으면서 3연승을 이어갔다.이신형은 초반부터 강하게 밀어붙였다. 머린을 6기까지 뽑은 이신형은 벌처와 탱크를 앞세워 치고 나갔다. 정윤종이 드라군으로 테란의 진출을 확인했지만 드라군이 맵 중간에서 이동하지 않으면
이영한은 원 소속팀인 위메이드 폭스가 해체된 뒤 생각이 많았다. 게이머를 그만둘 생각도 했고 포스팅에서도 선택을 받지 못하면서 그 생각은 커졌다. 그러나 삼성전자 칸의 부름을 받으면서 선수 생활을 계속할 기회를 잡은 이영한은 다시 태어난다는 생각으로 임했다. 2라운드에서 첫 기회를 잡은 이영한은 연승을 달리고 있던 김구현을 상대로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부활을 선언했다. 태풍이 다시 불기 시작했다.Q 드래프트 이후 첫 승을 거둔 소감은.A 너무나 오랜만에 승리해서 기쁘다. 이적 첫 경기 승리라는 점도 나에게는 의미가 크다.Q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다.A 개인적으로 공백기가 길었기에 경기력이 모자랐다.
삼성전자 칸이 공군 에이스로 인해 시작된 3연패를 공군을 꺾으면서 탈출했다.삼성전자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3주차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3대1로 승리하면서 3연패를 끊어냈다.삼성전자는 선봉으로 출전한 조기석이 권수현의 능수능란한 운영에 휘둘리면서 패하자 좋지 않은 분위기로 시작했다.그러나 삼성전자는 2세트에 출전한 이영한이 드래프트 이후 처음으로 출전해 승리하면서 분위기를 찾아갔다. 4연승을 달리고 있던 김구현을 상대한 이영한은 뮤탈리스크와 스컬지로 프로토스의 공중 병력을 잡아냈고 히드라리스크로 안정적인 방어를 선보이며
9월 1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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