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G 2011 그랜드파이널 로스트사가 한국 대표 결과▶A조Team_Korea 승 VS Fire_Cyber(인도네시아)Team_Korea 승 VS Team_Spain_LS(스페인)Team_Korea 승 VS The_Foot_Clan(미국)*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2011-12-09
◆WCG 2011 그랜드파이널 스페셜포스 한국 대표 결과▶B조어널(Annul) 승 VS UHS(일본)어널(Annul) 승 VS AMOTEL(태국)어널(Annul) 승 VS Team_China(중국)*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img1]]◆WCG 2011 그랜드파이널 크로스파이어 한국 대표 결과▶B조브이에스(Vs.) 승 VS Mistral(일본)브이에스(Vs.) VS ruLegends(러시아)브이에스(Vs.) 승 TeamXtream(독일)브이에스(Vs.) VS MOTV-FTW(필리핀)브이에스(Vs.) VS HAMMERTIME(미국)*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WCG 2011 그랜드파이널 리그오브레전드 한국 대표 결과▶C조EDG 승 VS FTW(대만)EDG 승 VS Jerome_NEGGRET(프랑스)EDG 승 VS Team_Orange_Esports(미국)EDG 승 VS Team_Jantelaget(스웨덴)
◆WCG 2011 그랜드파이널 스타크래프트2 한국 대표 결과▶F조이정훈(한국) 승 VS 유안(대만)이정훈(한국) 승 VS 알렉산드로(세르비아)이정훈(한국) 승 VS 존안데르센(덴마크)이정훈(한국) 승 VS 워너(나미비아)이정훈(한국) 패 VS 조나단(독일)이정훈(한국) 승 VS 데니스(슬로베니아)▶H조김영진(한국) 승 VS 요르단(요르단)김영진(한국) 승 VS 리카도(멕시코)김영진(한국) 승 VS 파울로(브라질)김영진(한국) 승 VS 도미니크(폴란드)김영진(한국) 승 VS 후시앙(중국)김영진(한국) 패 VS 토마스(오스트리아)김영진(한국) 승 VS 지안(페루)
'세계 챔피언'이라는 타이틀은 언제 들어도 기분이 좋을 수밖에 없다. 아이락스 악마군단 정종민이 2009년 WCG 그랜드파이널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뒤 '세계 챔피언'으로 불렸고 이후 던파가 WCG 종목으로 채택되지 않으면서 정종민이 유일한 '세계 챔피언'으로 불렸다.그러나 2011년 '스트라이커 정상천'이 정종민의 아성을 무너트리며 WCG 그랜드파이널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중국 선수들의 거센 반격을 물리치고 금메달을 딴 덕에 정상천의 표정은 더욱 밝았다. 금메달을 획득한 정상천과 인터뷰를 나눴다. Q 금메달을 획득했다. 기분이 어떤가.A 굉장히 좋다. 사실 잠도 못 자면서 걱정을 많이 했기 때문에 막상 이기고 나니 어깨를 짖누르던
◆WCG2011 던전앤파이터 그랜드파이널 개인전 결승◆정상천 3대2 쳐우덩셩1세트 정상천 < 주점 > 승 쳐우덩셩2세트 정상천 승 < 사망의 탑 > 쳐우덩셩3세트 정상천 승 < 설산수련장 > 쳐우덩셩4세트 정상천 < 주점 > 승 쳐우덩셩5세트 정상천 승 < 사망의 탑 > 쳐우덩셩스트라이커 '발운동'으로 더 유명한 정상천이 WCG 2011 그랜드 파이널에서 한국의 첫 금메달리스트가 됐다.정상천은 9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WCG 2011 던전앤파이터 그랜드파이널 개인전 결승에서 중국의 쳐우덩셩을 세트스코어 3대2로 꺾고 한국에 금메달을 안겼다. 정상천은 생애 첫 개인전 우승을 일궈내며 두 배의 기쁨을 누렸다. 1세트 초반 정상천은 마도학자 처우덩셩
6년 만에 WCG 현장을 방문한 CJ 엔투스 이재훈 코치가 2005년 스타크래프트 부문에서 금메달을 땄던 당시를 회상하며 추억에 젖었다. 이재훈 코치는 8일 부산 벡스코에서 WCG 그랜드파이널과 함께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에 참가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2005년 스타크래프트 부문 금메달리스트였던 이재훈 코치는 경기장을 둘러보며 "그 때가 생각난다"며 감회가 새롭다고 했다. WCG 2011 그랜드파이널이 열리고 있는 부산 벡스코 현장 입구에는 WCG를 빛낸 선수들의 이름과 그 선수들의 경기 장면이 방영되고 있다. 그리고 2005년 프레임에는 그 당시 스타크래프트 부문 금메달리스트였던 이재훈 코치의 모습이 나온다. 지금보다
WCG 2011 그랜드 파이널이 열리고 있는 부산 광역시 벡스코에서 가장 많은 카메라가 따라다니는 사람은 나미비아에서 날아온 '부시맨' 싸이 앤콰니(이하 싼)이다. 개막식이 열린 8일 싼은 원주민 복장을 하고 나미비아 대표로 기수 역할을 맡았고 모바일 종목인 '아스팔트6' 대회에 나섰을 때에도 고유의 복장을 입고 경기를 치렀다. 취재진은 물론 현장을 찾은 팬들이 사진 촬영을 요청하자 일일이 응했다. 싼은 단숨에 WCG 2011의 아이콘으로 떠올랐고 사람들은 싼과 함께 나미비아라는 나라와 부시맨이라는 그의 종족에 대해서도 이해해갔다. ◆부시맨의 후예가 한국에 오기까지싼은 영화 '부시맨'에 출연한 주연
WCG-프로리그 연계 방송에 케이블 시청률 1위10~20대 남자 시청자에게 e스포츠의 열기 증명e스포츠 종주국의 자존심을 지키려는 한국 선수들의 분투와 세계 유수의 선수들이 펼치는 숨막히는 접전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온게임넷으로 몰리게 했다.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8일 열린 WCG 2011 그랜드파이널(이하 WCG2011 GF)과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이하 프로리그)에 힘입어 온게임넷이 8일 케이블 전 채널을 상대로 13~29 남성 시청자 기준 일일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WCG 2011 그랜드 파이널이 방송된 낮 12시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방송된 모든 종목이 방송 시간 내내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꾸준하게 유지했으며
◆WCG 2011 그랜드파이널 한국 대표 주요 경기 일정▶스타크래프트2F조이정훈(한국)-유안(대만)이정훈(한국)-알렉산드로(세르비아)이정훈(한국)-존안데르센(덴마크)이정훈(한국)-워너(나미비아)이정훈(한국)-조나단(독일)이정훈(한국)-데니스(슬로베니아)H조김영진(한국)-요르단(요르단)김영진(한국)-리카도(멕시코)김영진(한국)-파울로(브라질)김영진(한국)-도미니크(폴란드)김영진(한국)-후시앙(중국)김영진(한국)-토마스(오스트리아)▶리그오브레전드한국-대만한국-프랑스한국-미국한국-스웨덴▶크로스파이어한국-일본한국-러시아한국-독일한국-필리핀한국-미국▶스페셜포스한국-일본한국-태국한국-중국▶월드오브워크래프트A조 풀리그▶로스트
SK텔레콤 T1이 9일 낮 12시 KTX편으로 부산으로 향한다.SK텔레콤은 9일 부산 광역시 벡스코에 마련된 WCG 2011 그랜드 파이널 특설무대에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KT 롤스터를 상대한다. SK텔레콤은 하루 먼저 이동하기 보다 경기 전날까지 서울에서 컨디션을 조절하고 KTX편으로 부산에 내려가는 것이 낫다로 판단, 당일 부산으로 내려가기로 결정했다.12시에 KTX에 오르는 SK텔레콤 선수단은 오후 4시 가량 경기장인 벡스코에 도착할 것으로 보인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KT 이지훈 감독의 트위터."09-10 시즌 광안리 결승을 앞두고 내려갈 때와 비슷한 분위기네요."KT 롤스터 이지훈 감독이 9일 SK텔레콤 T1과의 일전을 앞두고 부산행 KTX에 몸을 담기 위해 서울역을 찾은 뒤 트위터에 남긴 말이다.이 감독이 트위터에 남긴 멘션은 상당히 큰 의미를 담고 있다. 09-10 시즌 정규 리그 1위로 광안리 결승전에 직행한 KT는 SK텔레콤을 상대로 4대2로 승리하면서 창단 10년만에 첫 우승을 달성했다. 이 경기에서 KT는 프로토스를 3명이나 기용하는 특이한 용병술로 SK텔레콤을 흔들었고 이영호가 마무리를 맡으면서 우승했다. 2년만에 부산에서 SK텔레콤을 상대하는 KT 롤스터의 상황은 그리 좋지 않다. SK플래닛 스타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이번 주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경기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립니다. 8일 CJ 엔투스와 삼성전자 칸이 손에 땀을 쥐는 경기를 펼쳤고 9일에는 SK텔레콤 T1과 KT 롤스터가 대결을 펼칩니다. SK텔레콤 T1과 KT 롤스터는 이동 통신사의 맞수이지요. 09-10 시즌과 10-11 시즌 프로리그 결승전에서 맞대결을 펼쳤고 KT가 두 번 모두 승리하면서 2회 연속 프로리그 우승의 영광을 안았죠. 두 팀의 10-11 시즌 성적을 보면 정말 치열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6라운드로 치른 정규 시즌에서 3승3패로 승리를 나눠 가졌고 위너스리그 결승전에서는 SK텔레콤이 승리했고 서울 숲속의 공원에서 열
"광안리 대첩은 아니지만 부산 대첩은 맞다!"'이동 통신사 라이벌' SK텔레콤 T1과 KT 롤스터가 부산에서만 세 번째 맞대결을 치른다. SK텔레콤과 KT는 9일 부산 벡스코에 마련된 WCG 2011 그랜드 파이널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맞대결을 치른다. 두 팀은 부산에서만 두 번의 경기를 펼친 바 있다. 2005년 부산 광안리에서 열린 스카이 프로리그 1라운드 결승전에서 맞대결한 두 팀은 SK텔레콤이 4대1로 승리하면서 창단 후 첫 프로리그 우승을 달성했다. 09-10 시즌 두 팀은 또 다시 부산 광안리에서 열리는 프로리그 결승전에서 대결했다. 당시 KT가 정규 시즌 1위를
2011-12-08
KT 롤스터 이지훈 감독이 100승 고지에 네 번째 도전한다.프로리그 통산 99승을 기록하고 있는 이지훈 감독은 100승에 세 번 도전했지만 연거푸 실패했다. 10-11 시즌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였던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0대4로 패한 이 감독은 포스트 시즌에서 승승장구하며 우승까지 따냈지만 이 기록은 정식 기록에 남지 않아 100승을 달성하지 못했다.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이 개막한 이후 이 감독이 이끄는 KT는 두 번의 경기를 치렀지만 모두 2대0으로 앞서다 2대3으로 무너지면서 고배를 마셨다. 이지훈 감독의 프로리그 통산 100승도 수포로 돌아갔다. 9일 부산 광역시 벡스코에 마련된 WCG 2011 그랜드 파이널 특설무대
은퇴 후 복귀를 결정하고 난 뒤 김정우 본인도 자신이 이렇게 잘할 것이라 생각하지 못했을 것이다. 방송 경기에 적응하는데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 생각했지만 김정우는 시즌을 시작하자 마자 3연승을 내달리며 예전보다 더 거침 없는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신동원 역시 3연승을 내달리며 팀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김정우와 강력한 투톱 라인을 형성한 신동원은 “3연승에는 아무런 감흥이 없다”며 연승에 욕심을 내는 모습이었다. Q 부산에서 승리해 더 기분이 좋을 것 같다.A 김정우=부산에 태어나서 두 번째로 와본다. 내려올 때마다 사람들이 많아 놀랐는데 또 이렇게 이기게 돼 더 기분이 좋았다. 떨릴 줄 알았는데 경기가 잘 풀린 것 같
◇CJ 엔투스가 3연승을 달리는 이유는 똑같이 3연승을 이어가고 있는 저그 '쌍포' 신동원(왼쪽)과 김정우 덕분이다.CJ 엔투스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의 초반 분위기를 이끌고 있다. STX 소울과 공군 에이스에 이어 삼성전자 칸을 상대한 CJ 엔투스는 3전 전승을 기록하며 리그 단독 1위에 올랐다.CJ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배경에는 김정우와 신동원으로 구성된 저그 선수들의 활약이 있었기 때문이다. 김정우와 신동원은 CJ가 치른 세 번의 경기에 모두 출전했고 세 번 모두 승리했다.김정우와 신동원은 서로 끌고 당기면서 팀을 이끌고 있다. STX와의 경기에서 신동원이 1세트에 출전해 김현우를 잡아냈고 김정우가 2대0으로
CJ 엔투스가 김정우와 신동원 등 2명의 저그가 연승 행진을 달리면서 삼성전자 칸을 3대2로 제압하고 시즌 3연승을 이어갔다.CJ는 8일 부산 벡스코에 마련된 WCG 2011 그랜드 파이널 특설 무대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3주차 삼성전자 칸과의 경기에서 김정우와 신동원, 두 명의 저그가 허영무와 임태규를 꺾는 활약을 펼친 덕에 3대2로 승리했다.CJ는 김정우를 선봉으로 내세우면서 기선 제압에 나섰다. 허영무의 2게이트웨이 질럿 러시에 피해를 입을 뻔했던 김정우는 수비에 성공한 뒤 히드라리스크로 체제를 전환했다. 허영무가 질럿과 드라군을 중심으로 공격을 시도하자 김정우는 럴커를 섞으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3주차▶CJ 3대2 삼성전자 1세트 김정우(저, 11시) 승 < 그라운드제로 > 허영무(프, 5시)2세트 진영화(프, 3시) < 체인리액션 > 승 송병구(프, 9시) 3세트 이경민(프, 5시) 승 < 일렉트릭서킷 > 유병준(프, 11시)4세트 장윤철(프, 11시) < 저격능선 > 승 신노열(저, 7시)5세트 신동원(저, 4시) 승 < 아웃라이어 > 임태규(프, 12시)"나도 3연승!"CJ 엔투스 '하이엔드' 신동원이 날카로운 플레이를 연거푸 선보이며 삼성전자 임태규를 제압하고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신동원은 8일 부산 벡스코에 마련된 WCG 2011 그랜드 파이널 특설 무대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3
9월 1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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