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 소울이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사상 처음으로 2회 우승이라는 위업을 달성했다.STX는 2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몰 D홀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결승전 경기에서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KT를 꺾고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데 성공했다. 지금까지 네 번의 스페셜포스 프로리그가 펼쳐지는 동안 두 번의 우승을 경험한 팀은 없었다. 초대 프로리그에서는 지금은 해체된 이스트로가 우승을 차지했고 이어 SK텔레콤, STX, KT가 차례로 우승컵을 나눠 가졌다. 그동안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서는 절대 강자가 존재하지 않았다. 팀들이 시즌이 끝날 때마다 전력 보충에 힘을 썼기 때문이다. 오히려
2011-08-20
STX 소울 조규백 코치가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서 우승을 할 때마다 가족과 관련한 축복을 하나씩 받아 화제를 모았다.조규백 코치가 이끄는 STX 소울 스페셜포스 팀은 사상 처음으로 프로리그에서 두 번 우승했다. 2010년 부산 광안리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STX는 KT 롤스터를 맞아 3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당시 결혼 상대가 있었던 조 코치는 "프로리그 우승컵을 결혼 선물로 줄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고 4개월 뒤인 12월 중순 결혼식을 올렸다.8개월이 흐른 뒤 조규백 코치는 또 하나의 선물을 받았다. 2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1차 시즌 결승전에서 KT 롤스터를 3대2로
STX 소울의 막내 김인재가 MVP를 수상했다. 김인재는 2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1차 시즌 결승전에서 STX 소울이 KT 롤스터를 제압하는데 공로를 인정받아 MVP를 수상했다.김인재는 1세트와 5세트에서 STX가 승리할 때 최다킬을 기록하면서 MVP를 수상했다. 김인재는 기자단 투표 7표 가운데 7표를 받았다.김인재는 "MVP를 받을 것이라 전혀 예상하지 못했고 김지훈 선배가 받을 것 같았는데 오늘 컨디션은 내가 더 좋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T store와 함께 더 스마트한 생활(www.tstore.co.kr)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결승▶KT 2대3 STX1세트 KT 6 < 미사일 > 승 8 STX2세트 KT 8 승 < 벙커버스터 > 2 STX3세트 KT 6 < 데저트캠프 > 승 8 STX4세트 KT 8 승 < 너브가스 > 3 STX5세트 KT 5 승 8 STXKT O O X X O X X l O X X X O X STX X X O O X O O l X O O O X O STX 소울이 사상 첫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서 2회 우승하는 팀으로 남았다.STX는 2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 드래곤플라이 스페셜포스 랜파티 현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1차 시즌 결승전 5세트에서 KT 롤스터를 8대5로 제압하며 전체 스코어 3대2로 우승을 차지했다.STX는 초반 KT의 기세에 눌린 듯 0대2로 끌려 갔지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결승▶KT 2-2 STX1세트 KT 6 < 미사일 > 승 8 STX2세트 KT 8 승 < 벙커버스터 > 2 STX3세트 KT 6 < 데저트캠프 > 승 8 STX4세트 KT 8 승 < 너브가스 > 3 STXKT O O X X O O O l O O X OSTX X X O O X X X l X X O X "최종전 갑시다!"KT 롤스터가 저격수 김찬수의 활약에 힘입어 STX 소울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2로 만들었따. KT는 2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 드래곤플라이 스페셜포스 랜파티 현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1차 시즌 결승전 4세트에서 STX 소울을 8대3으로 가볍게 제치고 승리했다.KT가 4세트를 따내는 과정에서는 저격수 김찬수의 활약이 절대적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결승▶KT 1-2 STX1세트 KT 6 < 미사일 > 승 8 STX2세트 KT 8 승 < 벙커버스터 > 2 STX3세트 KT 6 < 데저트캠프 > 승 8 STXKT X X X O O X X l O O X O X O X STX O O O X X O O l X X O X O X O "우승까지 한 세트 남았다!"STX 소울이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사상 첫 2회 우승에 한 세트만을 남겨뒀다.STX는 2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 드래곤플라이 스페셜포스 랜파티 현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1차 시즌 결승전 2세트에서 KT 롤스터의 추격을 뿌리치며 세트 스코어 2대1을 만들었다.STX는 시작부터 치고 나갔다. 박귀민과 최원석이 2대2 상황에서 승리하면서 세 라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결승전 현장을 방문한 KT 선수단KT 롤스터와 STX 소울의 스타크래프트(이하 스타) 선수단이 각 팀의 스페셜포스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KT와 STX 스타 선수들은 2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몰 D홀 드래곤플라이 스페셜포스 랜파티 현장에서 펼쳐지고 있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결승전 현장을 찾았다. 한솥밥을 먹고 있는 스포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서다.하루 전인 19일 라이벌 SK텔레콤 T1을 꺾고 기적과도 같은 우승을 차지한 KT 선수들은 피로가 누적된 상황에서도 이지훈 감독의 결혼식장을 다녀온 뒤 곧바로 결승전 현장으로 향했다. 다른 팀들과 달리 스타와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결승▶KT 1-1 STX1세트 KT 6 < 미사일 > 승 8 STX2세트 KT 8 승 < 벙커버스터 > 2 STXKT O O X O O O O l X O O STX X X O X X X X l O X X"따라 잡았다!"KT 롤스터가 불리한 맵 상황에서도 불구하고 STX를 큰 점수 차로 제압하며 세트 스코어 1대1 타이를 이뤘다.KT는 2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 드래곤플라이 스페셜포스 랜파티 현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1차 시즌 결승전 2세트에서 STX 소울을 8대2로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 1대1을 만들어냈다.KT는 수비 진영이 유리하다는 '벙커버스터' 맵에서 공격으로 시작했다. 게다가 STX가 4승1패로 좋은 성적을 내고 있었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결승▶KT 0-1 STX1세트 KT 6 < 미사일 > 승 8 STXKT X X O X X X X l O X O O O O X STX O O X O O O O l X O X X X X OSTX 소울이 KT 롤스터의 끈질긴 추격을 따돌리며 1세트를 선취했다.STX는 2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 드래곤플라이 스페셜포스 랜파티 현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1차 시즌 결승전에서 KT의 막판 추격을 끊어내고 1세트를 따냈다.STX는 전반전을 6대1로 마치면서 쉽게 이기는 듯했다. 2라운드에서 저격수 김지훈이 4킬, 5라운드에서 돌격수 김인재가 우회 공격을 성공하며 3킬을 달성하는 등 투톱이 나서면서 많은 킬을 올렸다. 전반전에서 김지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결승전 맵 순서를 살펴보면 재미있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객관적인 성적만으로 보면 KT가 앞서있긴 하지만 지난 해 결승전을 떠올려 보면 STX에게 유리한 맵 순서라고 판단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STX와 KT는 2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몰 D홀에서 펼쳐질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결승전에서 2회 우승을 놓고 한판 대결을 벌인다.맵 데이터만 살펴보면 KT가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다. 데저트 캠프를 제외한 모든 맵에서 KT가 STX에게 앞서있다. 특히 5세트에 쓰이는 '위성'의 경우 KT는 21승7패로 1위에 올라 있는데 비해 STX는 18승15패로 좋지 않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STX 경계 대상 1순위 KT 정훈1년 전 광안리 결승전을 앞두고 STX 소울은 상대 KT 롤스터에서 가장 두려운 선수로 정훈을 꼽았다. 그리고 1년 후 또다시 결승전에서 KT를 만난 STX는 여전히 정훈에 대한 경계심을 늦추지 않았다.STX는 2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몰 D홀에서 펼쳐질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결승전에서 KT와 2회 우승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 지난 해 STX가 정훈을 두려워했던 이유는 하나다. 다른 선수들에 비해 목소리가 컸던 정훈이 경기 전 파이팅을 외치거나 경기 도중 목소리를 높여 지시를 내릴 경우 상대 선수들이 주눅 드는 현상이 자주 일어났기 때문이다. STX 선수들 가운데 그나마 목소리가 가장 큰 김지
19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결승전에서 SK텔레콤을 꺾고 우승을 차지한 KT 롤스터가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서도 왕자에 오를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KT는 2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몰 D홀에서 펼쳐질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결승전에서 STX를 상대한다. KT는 e스포츠 역사상 전무후무했던 스타-스포 동반 우승이라는 목표를 향해 단 한걸음만을 남겨두고 있다.KT는 지난 19일 서울 능동 어린이대공원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결승전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시즌 중 최하위로 떨어지는 지옥까지 경험했던 KT는 6강 플레이오프, 준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를 모두 뚫어내고 라이벌 SK텔레콤을 제압하며 우
◇KT 저격수 김찬수(왼쪽)과 SK텔레콤 저격수 김지훈(오른쪽)스페셜포스 프로리그가 낳은 최고의 저격수 자리를 두고 치열한 자존심 싸움이 펼쳐질 예정이다.오는 2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몰 D홀에서 펼쳐질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결승전에서 최고의 돌격수로 꼽히고 있는 KT 김찬수와 STX 김지훈이 맞대결을 펼친다. 두 선수의 활약 여부에 따라 팀의 우승이 결정되기 때문에 결승전을 앞두고 만발의 준비를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선수는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서 단연 돋보이는 이력을 가지고 있다. 우선 김지훈의 경우 지난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광안리 무대에서 KT를 상대로 에이스다운 면모
◇지난 해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결승전에서 STX 소울이 KT를 3대0으로 물리치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STX에게 2010년 광안리 0대3 쓰디쓴 패배 기록KT 롤스터는 정규시즌 1위를 확정 지은 뒤 결승전 상대로 STX 소울을 원했다. 그리고 KT의 바람대로 STX는 준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에서 승승장구하며 결승전에 올라왔다. 왜 KT는 STX를 결승 상대로 지목했을까?이유는 하나 ‘복수’ 때문이다. KT는 지난 해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광안리 결승전에서 STX에게 0대3 패배를 당했다. 정규시즌 1위를 달성했던 KT 입장에서는 한 세트도 따내지 못하고 완패를 기록하며 자존심을 구겨야 했다.KT가 완패를 당하면서 그 당시 다음
그동안 2회 우승한 팀 없어결승전 진출한 KT-STX 모두 1회 우승 달성한 상황무조건 2회 우승팀 생겨드디어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두 번째 우승의 신기록을 세울 주인공이 나타난다.2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몰 D홀에서 펼쳐질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결승전에서 맞붙는 KT 롤스터와 STX는 모두 1회 우승을 경험한 팀이다. 따라서 누가 우승을 하든 무조건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서 두 번의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는 신기록을 세우게 된다.지금까지 네 번의 스페셜포스 프로리그가 펼쳐지는 동안 두 번의 우승을 경험한 팀은 없었다. 초대 프로리그에서는 지금은 해체된 이스트로가 우승을 차지했고 이어 SK텔레콤, STX, K
STX컵 사상 처음으로 결승전에 STX 소울이 없게 만든 화승 오즈. 이벤트 대회이기 때문에 혼신의 힘을 쏟지 않아도 될 수도 있는 리그에서 화승은 전력을 쏟아 부었다. 그리고 결국 주최측인 STX 소울을 물리치고 결승에 올라 SK텔레콤과 왕좌를 놓고 대결을 펼치게 됐다.한 동안 동료들의 활약에 벤치 신세를 졌던 이제동, 이제동을 백수로 만드는데 일조한 박준오 그리고 오랜만에 밥 값 제대로 한 구성훈은 "STX컵에서 오랜만에 팀 단위 리그 우승을 차지하고 싶다"며 각오를 밝혔다. Q STX컵 결승전에 진출한 소감은A 이제동=결승에 올라가게 돼서 기쁘다. 멀리 창원까지가서 결승을 치르는 만큼 우승을 꼭 하고 싶다.A 박준오=위너스리그 때
◆STX컵 마스터즈 준결승전▶STX 3대4 화승1세트 이신형(테, 5시) 승 < 신태양의제국 > 백동준(프, 11시)2세트 이신형(테, 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이제동(저, 11시)3세트 김현우(저, 5시) 승 < 라만차 > 이제동(저, 1시)4세트 김현우(저, 8시) < 네오아즈텍 > 승 박준오(저, 12시)5세트 김도우(테, 1시) 승 < 신피의능선 > 박준오(저, 7시)6세트 김도우(테, 12시) < 얼터너티브 > 승 구성훈(테, 6시)7세트 김성현(테, 5시) < 네오벨트웨이 > 승 구성훈(테, 1시)"결승 가자!"화승 오즈 구성훈이 STX 소울 김성현을 상대로 공격적인 플레이를 전개하며 STX컵 결승전에 팀을 올려 놓았다.구성훈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
◆STX컵 마스터즈 준결승전▶STX 3-3 화승1세트 이신형(테, 5시) 승 < 신태양의제국 > 백동준(프, 11시)2세트 이신형(테, 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이제동(저, 11시)3세트 김현우(저, 5시) 승 < 라만차 > 이제동(저, 1시)4세트 김현우(저, 8시) < 네오아즈텍 > 승 박준오(저, 12시)5세트 김도우(테, 1시) 승 < 신피의능선 > 박준오(저, 7시)6세트 김도우(테, 12시) < 얼터너티브 > 승 구성훈(테, 6시)"난전의 달인!"화승 오즈 구성훈이 STX 소울 김도우와 치고 받는 난전을 펼친 끝에 골리앗과 레이스로 러시를 감행해 승리했다.구성훈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STX컵 마스터즈 준결승전 6세트에 출전해 김도우와
◇윈디존에 입장하기 위해 길게 줄을 서 있는 겟앰프드 유저들e스타즈에 참가하는 모든 게임들을 제치고 항상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하는 윈디소프트 e파티존이 이번 해에도 발 디딜 틈 없이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지난 19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몰 D홀에서 펼쳐지고 있는 e스타즈 서울 2011에서 갯앰프드, 짱구는 못말려 온라인, 러스티하츠 등의 게임으로 존을 꾸린 윈디소프트 e파티존이 가장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이미 e스타즈 서울 2011 개장 전부터 윈디 e파티존에 들어가기 위해 길게 줄을 서있던 유저들로 인기를 실감했던 윈디존은 개장 이후에도 많은 유저들이 모이면서 인기를 실감했다. 오
◆STX컵 마스터즈 준결승전▶STX 3-2 화승1세트 이신형(테, 5시) 승 < 신태양의제국 > 백동준(프, 11시)2세트 이신형(테, 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이제동(저, 11시)3세트 김현우(저, 5시) 승 < 라만차 > 이제동(저, 1시)4세트 김현우(저, 8시) < 네오아즈텍 > 승 박준오(저, 12시)5세트 김도우(테, 1시) 승 < 신피의능선 > 박준오(저, 7시)STX 소울 김도우가 비공식전 포함 11연승을 달리고 있던 화승 오즈 박준오를 제압했다. 김도우는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STX컵 마스터즈 준결승전 5세트에 출전, 화승 박준오를 상대로 레이스 견제 이후 바이오닉으로 전환하며 완승을 거뒀다. 김도우는 머린과 SCV로 공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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