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롤스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300명 신청응원단 신청 팬 대상 특석 및 응원도구, 다과제공KT 롤스터가 오는 19일 18시부터 진행될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결승전 응원단을 모집한다.응원단에게는 KT 응원단석과 다양한 응원도구가 제공되며, 저녁시간에 경기가 진행되는 점을 감안하여 샌드위치 및 음료도 제공한다.또한 열혈 깃발응원단을 신청하는 팬들에게는 응원티셔츠 및 선수단 친필사인 유니폼, 그리고 우승시 결승무대에서 선수단 전원과의 기념사진을 액자로 제작해 증정한다.한편 상해 원정응원단에 선발되었던 팬들에게는 특석을 제공할 예정이다.선착순 300명만 모집하는 이번 응원단 신청은 KT 롤스터의 우승을 염원하는 팬
2011-08-16
서든어택, 스페셜포스와 함께 새로운 경쟁 체재 돌입스페셜포스2 신규 이용자 맞이 채널 증설 분주 하반기 최대 기대작 스페셜포스2가 이용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스페셜포스2는 연휴 마지막 날인 15일, 게임정보사이트 게임트릭스의 전체 게임순위 13위를 기록했고 FPS 장르에서도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과 아바를 제치고, 단숨에 3위까지 뛰어올라 서든어택, 스페셜포스와 3강 구도를 형성했다. 업계에서는 카르마 온라인으로 국내 온라인 FPS게임 시장을 개척하고, 서든어택을 대한민국 최고의 게임으로 만든 넷마블의 FPS게임 서비스 노하우가 스페셜포스2에서 다시 한번 발휘 될지 그 결과에 주목하고
STX 소울 이신형이 '신형 엔진'이라는 별명에 걸맞는 활약을 펼쳤다. 정규 시즌 2위, 위너스 리그 포스트 시즌에 빛나는 CJ 엔투스를 맞아 3킬을 달성한 이신형은 팀을 STX컵 준결승에 올려 놓았다. 내일 열리는 화승과 폭스의 경기에서 이긴 팀과 상대하는 이신형은 "이왕이면 이제동이 속한 화승이 올라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근 페이스가 좋은 이신형이 이제동을 원한 이유는 최강 저그 이제동을 잡아내며 결승행을 이끌고 싶기 때문. 이신형은 "이제동을 꺾으며 결승에 올라 SK텔레콤까지 완파하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Q 3킬로 STX의 승리를 이끌었다.A 오랜만에 3킬을 해서 기쁘다. 첫 경기가 약간 힘들었는데 '첫 판만 이긴다면 그 뒤
2011-08-15
STX 소울이 '신형 엔진' 이신형의 3킬과 차세대 프로토스 주자 변현제의 마무리로 CJ 엔투스를 제압하고 준결승전에 선착했다.STX는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STX컵 마스터즈 2011 4강전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이신형의 3킬과 변현제의 역전승에 힘입어 4대1로 승리하고 준결승에 올랐다.STX는 선봉으로 '신형 엔진' 이신형을 내세웠다. 테란전 강자로 알려진 조병세를 맞이한 이신형은 공중전에 발키리를 섞어주며 조병세의 초반 공세를 막아냈고 중앙을 선점했다. 조병세가 탱크와 벌처를 앞세워 공격을 펼쳤지만 이신형은 레이스와 발키리로 상황을 역전시키며 1승을 따냈다. 몸이 풀린 이신형은 정우용과의 대
◆STX컵 마스터즈 4회차▶STX 4대1 CJ1세트 이신형(테,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조병세(테, 1시) 2세트 이신형(테, 7시) 승 < 네오벨트웨이 > 정우용(테, 5시) 3세트 이신형(테, 9시) 승 < 이카루스 > 한두열(저, 6시) 4세트 이신형(테, 12시) < 이카루스 > 승 장윤철(프, 4시) 5세트 변현제(프, 12시) 승 < 얼터너티브 > 장윤철(프, 6시) "데뷔 첫 승!"STX 소울 변현제가 CJ 엔투스 장윤철의 초반 러시를 극복하고 리버를 여러 기 갖추며 승리했다.변현제는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STX컵 마스터즈 2011 4강전 5세트에서 CJ 장윤철의 3게이트웨이 올인 러시를 간신히 막아낸 뒤 리버를 확보하며 경기를 마무리했
◆STX컵 마스터즈 4회차▶CJ 1-3 STX1세트 조병세(테, 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이신형(테, 5시)2세트 정우용(테, 5시) < 네오벨트웨이 > 승 이신형(테, 7시)3세트 한두열(저, 6시) < 이카루스 > 승 이신형(테, 9시)4세트 장윤철(프, 4시) 승 < 이카루스 > 이신형(테, 12시)"올킬은 용납 못해!"CJ 엔투스 장윤철이 STX 소울 이신형의 올킬 시도를 저지했다.장윤철은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STX컵 마스터즈 2011 4강전 4세트에서 STX 이신형을 잡아내면서 올킬을 저지했다.장윤철은 이신형의 초반 전략을 성공적으로 막아내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신형이 머린과 탱크, 벌처를 이끌고 정면 돌파를 하려는 것처럼
한두열 상대로 완승 거두고 올킬 눈앞◆STX컵 마스터즈 4회차▶CJ 0-3 STX1세트 조병세(테, 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이신형(테, 5시)2세트 정우용(테, 5시) < 네오벨트웨이 > 승 이신형(테, 7시)3세트 한두열(저, 6시) < 이카루스 > 승 이신형(테, 9시)"저그로 나를 막겠다고?"STX 소울 이신형이 CJ 엔투스의 한두열을 상대로 탄탄한 방어에 이은 침착한 경기 운영을 통해 승리를 따내고 올킬을 눈앞에 뒀다.이신형은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STX컵 마스터즈 2011 4강전 3세트에서 CJ가 내놓은 한두열을 상대로 완벽한 방어라인 구성 이후 조합을 갖춘 뒤 강력한 공격을 성공시키면서 3킬을 달성했다. 이신형은 한
◆STX컵 마스터즈 4회차▶CJ 0-2 STX1세트 조병세(테, 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이신형(테, 5시)2세트 정우용(테, 5시) < 네오벨트웨이 > 승 이신형(테, 7시)"자리 잡기 봤어?"STX 소울 이신형이 1세트에 이어 2세트에서도 테란을 잡아내며 2킬을 달성했다.이신형은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STX컵 마스터즈 2011 4강전 2세트에서 CJ 엔투스 테란 정우용을 상대로 한 발 빠른 자리 잡기와 업그레이드를 통해 전투에서 연전연승하며 2킬을 기록했다.이신형은 배럭을 지은 뒤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지었고 SCV를 밀어 넣으며 정우용의 체제를 확인했다. 팩토리를 지은 뒤 애드온을 건설한 정우용이 자원을 아끼는 것
◆STX컵 마스터즈 4회차▶CJ 0-1 STX1세트 조병세(테, 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이신형(테, 5시)"테란전은 공중전!"STX 소울 이신형이 초반부터 발키리와 레이스로 공중을 장악하며 CJ 조병세를 제압하고 선봉전 승리를 따냈다. 이신형은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STX컵 마스터즈 2011 4강전 1세트에서 CJ 조병세를 맞아 공중 병력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며 승리했다.이신형은 중앙 지역에 배럭을 건설한 뒤 공격을 시도하는 조병세를 맞아 SCV와 머린으로 동원하면서 순탄하게 방어했다. 조병세가 벌처 2기만을 뽑은 뒤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안착시켰고 스타포트를 2개나 건설하며 레이스를 모으자 이신형은 공중
19일 프로리그 결승전 앞두고 광복절 휴일도 반납10-11 시즌의 마지막 결전을 앞두고 있는 SK텔레콤 T1과 KT 롤스터가 막바지 담금질에 한창이다. 오는 19일 서울 능동 어린이대공원 숲속의 무대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결승전을 위해 SK텔레콤과 KT는 막판 조율에 들어갔다. 지난 6일 중국 상하이 세기 광장에서 결승전을 치르려 했지만 중국 정부의 반대로 인해 비 한 방울 맞지 않은 상황에서 돌아와야 했던 양 팀은 허탈감을 모두 떨쳐 내고 한국에서 재개되는 결승전 준비에 한창이다. 8일 한국에 돌아온 양 팀은 하루, 이틀 정도 컨디션 조율을 위한 간단한 연습만 치렀다. 10일과 11일부터 본격적인 결승전 준비에 돌입
10-11 시즌 STX 상대로 4전 전승CJ 엔투스가 STX컵의 안방 마님인 STX 소울을 상대로 이경민 카드를 사용해 승리의 시나리오를 써내려갈 것으로 전망된다.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STX컵 마스터즈 4강전에서 STX 소울을 상대하는 CJ는 프로토스 이경민을 전략적으로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 이경민은 10-11 시즌 프로리그에서 STX만 만나면 펄펄 날았다. 1라운드 경기에서 김윤중을 맞아 '중원' 맵에서 승리한 이경미은 2라운드에서는 '아즈텍'에서 김구현을 꺾으면서 강세를 보였다.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된 위너스리그에서는 STX전에서 출전하지 않았던 이경민은 5, 6라운드에서 김윤중과 김성현을 각각 제압하
김택용-이제동 꺾으며 이슈 메이킹프로토스 주축 CJ 상대로 멀티킬 도전STX 소울 신대근이 CJ 엔투스를 상대로 또 다시 멀티킬을 달성할 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신대근은 15일 오후 6시부터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STX컵 마스터즈 2011 4강전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발군의 프로토스전 능력을 또 다시 발휘할 것으로 전망된다.신대근은 지난 6월 진에어 스타리그 2011 오프라인 예선에서 SK텔레콤 T1 김택용을 탈락시키면서 주목을 받았다. 이스트로에서 활약하다 10-11 시즌에 들어가기 전 드래프트를 통해 STX로 팀을 옮긴 신대근은 출전 기회를 거의 얻지 못했지만 시즌 막판 전과 다름 없는 실력을 과시하며 기
2011-08-14
KT 롤스터 이영호의 수술 소식이 전해진 12일 팬들은 이영호가 손목 부상을 당해서 수술까지 하게 되면 은퇴하는 것 아니냐는 의혹의 눈길까지 보냈다. KT 이지훈 감독은 트위터를 통해 손목이 아니라 오른팔이고 수술할 경우 나을 확률이 매우 높아지는 근원적인 치료라는 말로 불식시키려 했지만 팬들은 믿지 않았다. 이영호는 12일 진에어 스타리그 2011 8강전에서삼성전자 허영무를 꺾고 인터뷰를 하면서 "수술이 가장 빠른 쾌유 방법이기에 택했다"고 전했고 "나를 믿고 기다려 달라"말로 의혹을 잠재웠다.Q 진에어 스타리그 8강 첫 출발이 좋다. 승리 소감은.A 8강 시작이 좋아서 기쁘다. 여기서 멈추지 않고 2차전에서도 승리해 4강에 진출
2011-08-12
8강전서 허영무 완파하며 유리한 고지 선점◆진에어 스타리그 8강 1주차A조 정명훈(테, 4시) 승 < 패스파인더 > 박재혁(저, 8시)B조 신동원(저, 11시) 승 < 라만차 > 김현우(저, 5시)C조 박준오(저, 5시) 승 < 글라디에이터 > 어윤수(저, 11시)D조 이영호(테, 1시) 승 < 신피의능선 > 허영무(프, 7시)"오른팔 부상? 문제 없다!"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오른팔 부상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스타리그 4회 우승을 위한 고공 비행을 이어갔다. 이영호는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8강 1차전에서 삼성전자 허영무를 상대로 승리를 따냈다.3개의 팩토리를 지은 뒤 타이밍 러시를 시도했지만
◆진에어 스타리그 8강 1주차A조 정명훈(테, 4시) 승 < 패스파인더 > 박재혁(저, 8시)B조 신동원(저, 11시) 승 < 라만차 > 김현우(저, 5시)C조 박준오(저, 5시) 승 < 글라디에이터 > 어윤수(저, 11시)D조 이영호(테, 1시) 승 < 신피의능선 > 허영무(프, 7시)"프로토스전 준비했다니까!"KT 롤스터 이영호가 오른팔 부상에도 불구하고 프로토스전에 대한 대비책을 완벽하게 갖추면서 삼성전자 허영무를 꺾고 승리했다.이영호는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8강 1차전에서 삼성전자 허영무를 상대로 승리를 따냈다. 이영호는 배럭을 중앙 지역에 지으면서 허영무의 더블 넥서스 전략을 깨뜨릴 방
화승 오즈 박준오가 사상 처음으로 올라온 스타리그 16강을 3전 전승으로 통과하더니 8강에서도 승수를 보태면서 공식전 7연승을 달렸다. 비공식전인 STX컵에서 거둔 2승까지 포함하며 9연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데뷔 이후 가장 좋은 페이스를 보여주고 있는 박준오는 "기회가 왔을 때 잡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최고의 기세를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Q 스타리그 8강 첫 경기를 승리한 소감은. A 8강 첫 경기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그 경기를 이겨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Q 어윤수에게 승리할 자신이 있었나. A 자신있었다. 연습 때 승률도 좋아서 이길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 Q 저그전 능력이 발군이다. A 연습량을 꾸준히 쌓았고 기
어윤수 제압하고 8강 1차전 승리◆진에어 스타리그 8강 1주차A조 정명훈(테, 4시) 승 < 패스파인더 > 박재혁(저, 8시)B조 신동원(저, 11시) 승 < 라만차 > 김현우(저, 5시)C조 박준오(저, 5시) 승 < 글라디에이터 > 어윤수(저, 11시)"7연승!"화승 오즈 박준오가 초반 저글링 러시를 통해 이익을 챙긴 뒤 2차 공격을 통해 승리를 확정지었다. 박준오는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8강 1차전에서 SK텔레콤 어윤수를 맞아 강력한 저글링 러시를 성공시키며 완승을 따냈다.박준오는 9드론 스포닝풀 전략을 구사했다. 1시 지역으로 보낸 오버로드가 중간에서 어윤수의 오버로드를 만나자 박준오는
CJ 엔투스 신동원은 스타리그와 인연이 없다. 피디팝 MSL에서 우승했고 ABC마트 MSL에서도 4강에 오르는 등 상위 진출을 여러 번 했던 신동원이지만 스타리그 8강 진출은 이번이 처음이다. 상대 전적에서 0대2로 뒤지고 있던 김현우를 맞아 신동원은 저글링 교전에서 집중력을 발휘하며 완승을 거두고 4강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Q 8강전 첫 경기 승리의 비결은 무엇인가.A 평소 연습을 자주하며 김현우와 잘 알고 지내는 사이다. 서로의 스타일을 잘 알기 때문에 힘들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있었지만 방심하지 않고 내 할 것만 한다면 이길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었다. 김현우의 긴장한 모습이 보여서 이대로만 준비한다면 4강에 갈 수 있
0대2로 뒤지던 김현우 상대로 저글링 활용하며 제압◆진에어 스타리그 8강 1주차A조 정명훈(테, 4시) 승 < 패스파인더 > 박재혁(저, 8시)B조 신동원(저, 11시) 승 < 라만차 > 김현우(저, 5시)"저글링 한 기가 승부를 갈랐다!"CJ 엔투스 신동원이 STX 소울 김현우를 상대로 저글링 한 기로 드론을 잡아내며 기분을 끌어 올린 뒤 저글링으로 몰아쳐 승리했다.신동원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8강 1차전에서 STX 김현우를 상대로 저글링 한 기로 균열을 만들어내면서 이어지는 몰아치기로 승리했다. 신동원은 김현우와 같은 빌드 오더로 경기를 풀어 갔다. 12드론 앞마당을 시도한 뒤 스포
SK텔레콤 T1 정명훈이 팀킬의 달인이 될 수 있었던 비밀을 밝혔다. 정명훈은 12일 진에어 스타리그 2011 8강전에서 박재혁을 꺾으면서 스타리그에서 동료들을 만나 연속 승리를 위한 발판을 다졌다. 스타리그에서 동료를 만나 모두 이겼던 정명훈은 "연습실에서 상대 선수가 자러 들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이길 수 있다는 생각을 한다"며 비결을 밝혔다.Q 8강 첫경기에서 승리한 소감은. A 이겨서 좋긴 하지만 경기력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박재혁 선배를 이겼지만 준비성이 부족했던 것 같다. 다음 경기에서는 많은 준비를 해서 나오겠다.Q 팀킬전에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A 아무래도 팀킬전은 평소 연습 때 더 많이 이기는 사람이 유리한
9월 1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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