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5주차@온게임넷▶CJ 2대0 MBC게임1세트 CJ 8 승 < 위성 > 5 MBC게임2세트 CJ 8 승 < 미사일 > 6 MBC게임CJ OXOXXOO│OXXOXOOMBC게임 XOXOOXX│XOOXOXXCJ 엔투스가 MBC게임에 5연패를 선물하며 시즌 5연승을 내달렸다. CJ는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5주차 MBC게임과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2대0 완승을 따냈다. CJ는 세트 스코어 1대0으로 앞선 상황에서 미사일 전장에서 MBC게임을 상대했다. 먼저 공격으로 경기를 시작한 CJ는 전반 라운드에서 MBC게임 여의주의 활약에 고전했다. 도민수가 8킬로 활약했고 스나이퍼 조경훈이 적
2011-05-21
KT 이영호가 CJ 신상문을 꺾고 4강에 진출했다. 지난 피디팝 MSL에서 32강 탈락의 수모를 겪은 바 있는 이영호는 MSL 2회 우승자다운 면모를 갖춰나가고 있다. 금배지까지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고 있는 이영호는 “결승전 보다는 신동원과의 4강전에서 이기는 것이 목표며, 전력을 다해서 결승에 진출할 것이다”고 말했다. 올해 저그전 승률 70%를 보이는 이영호는 “지난해만큼만 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며 “결승전에서는 누구를 만나든 자신 있지만 팬들은 이제동 선수와의 결승전을 기대하지 않겠냐”고 말했다. Q 승리한 소감은.A 4강에 진출해서 기쁘다. 저번 시즌 부진했던 것이 마음에 남았었는데, 이번에 시즌에 진출하면서 어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5주차@온게임넷▶CJ 1대0 MBC게임1세트 CJ 8 승 < 위성 > 5 MBC게임CJ OOOXXOO│OXXOOMBC게임 XXXOOXX│XOOXXCJ 엔투스가 돌격수 도민수와 안정적인 스나이퍼 조경훈의 활약에 힘입어 MBC게임을 물리치고 기선을 제압했다. CJ는 21일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5주차 MBC게임과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8대5 승리를 따냈다. CJ는 시작부터 기분좋게 경기를 풀어갔다. 전반 1, 2, 3라운드를 내리 따내면서 유리하게 경기를 이끌었다. 스나이퍼 조경훈이 상대 돌격수들을 계속 끊어주면 돌격수들이 공격해오는 MBC게임 선수들을 사살
◆ABC마트 MSL 8강 3회차▶이영호 3-1 신상문2세트 이영호(테, 5시) 승 < 라만차 > 신상문(테, 7시)3세트 이영호(테, 2시) < 단테스피크SE > 승 신상문(테, 5시)4세트 이영호(테, 5시) 승 < 몬테크리스토) 신상문(테, 11시)‘이영호의 필살무기는 레이스.’KT 이영호가 레이스로 공중을 제압하며 CJ 신상문을 물리치고 4강에 안착했다. 이영호는 2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ABC마트 MSL 8강전 4세트에서 신상문의 병력을 레이스로 다 잡아내면서 승리했다. 이영호는 2세트 라만차에서 신상문의 레이스에 시종일간 끌려 다닌 것에 복수라도 하듯, 전장을 반으로 가른 뒤 바로 레이스 체제를 선택했다. 스타포트를 4개 건
◆ABC마트 MSL 8강 3회차▶이영호 2-1 신상문2세트 이영호(테, 5시) 승 < 라만차 > 신상문(테, 7시)3세트 이영호(테, 2시) < 단테스피크SE > 승 신상문(테, 5시)CJ 신상문이 전직 배럭에 이은 앞마당 조이기로 KT 이영호를 잡아냈다. 신상문은 2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ABC마트 MSL 8강전 3세트에서 이영호의 입구를 완벽 봉쇄하며 승리했다. 신상문은 시작과 함께 3시 부근에 배럭을 건설하고 마린을 생산했다. 앞마당을 가져간 이영호의 입구를 조이기 위해서다. 벙커를 완성한 신상문은 생산되는 탱크와 벌처로 조이기 라인을 두텁게 만들었다. 마인을 매설해 이영호의 병력이 섣부르게 전진하지 못하게 했다. 이러
◆ABC마트 MSL 8강 3회차▶이영호 2-0 신상문2세트 이영호(테, 5시) 승 < 라만차 > 신상문(테, 7시)KT 롤스터 이영호가 CJ 엔투스 신상문에게 40여분에 걸친 장기전 끝에 레이스 공중전에서 승리하며 세트 스코어 2대 0을 만들었다. 이영호는 2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ABC마트 MSL 8강전에서 신상문을 맞아 대규모 지상군으로 꾸준히 멀티를 확보한 뒤 공중전에서 승리하면서 4강에 한 걸음 더 다가갔다. 두 선수는 시작부터 전진 배럭 전략을 구사했다. 이영호는 12시에 신상문은 중앙에 배럭을 건설했다. 이영호는 신상문의 본진이 7시라는 것을 발견하고는 상대 입구에 벙커를 건설하면서 멀티를 지연시켰다. 이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5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2대0 [Cz]1세트 SK텔레콤 8 승 < 데저트캠프 > 5 [Cz]2세트 SK텔레콤 8 승 < 너브가스 > 1 [Cz]SK텔레콤 OOOOOOO│XO[Cz] XXXXXXX│OXSK텔레콤이 전반 라운드에서 완벽한 경기 운영을 선보이며 손쉽게 [Cz]를 물리치고 시즌 4승째를 기록했다.SK텔레콤은 21일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신한은행 프로리그 2011 시즌 5주차 [Cz]와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8대1 완승을 따냈다.SK텔레콤은 1라운드부터 기세를 올렸다. 2명이 남은 상황에서 [Cz] 4명을 상대로 라운드를 따낸 것. 힘겨운 상황에서 승리를 따낸 SK텔레콤은 이후 전반 7라운드
웅진 김명운이 우승자 출신 김윤환을 물리치고 4강에 진출했다. 김명운은 0대1로 뒤진 상황에서 경기를 시작했지만 뮤탈리스크와 저글링을 능숙하게 다루면서 그동안 저그전에 약하다는 평을 불식시켰다.김윤환을 넘어선 김명운을 기다리고 있는 선수는 이제동. 상대전적에서 많이 뒤지지만 오늘 같은 경기력이라면 이제동과의 경기에서도 허무하게 무너지지만은 않을 것 같다.4강에서 이제동을 상대하는 김명운은 "전적은 뒤지고 있지만 잘하는 선수와 만나서 무척 설렌다"고 말했다.Q 승리한 소감은.A 1경기에서 지고 불리한 상황에서 시작을 했으나, 크게 신경쓰지 않았다. 승패를 떠나 마음을 비우고 경기를 했는데, 이기니 기쁘다.Q 1세트를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5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1대0 [Cz]1세트 SK텔레콤 8 승 < 데저트캠프 > 5 [Cz]SK텔레콤 XOOOOXO│XOXXOO[Cz] OXXXXOX│OXOOXXSK텔레콤이 [Cz]를 상대로 잠깐 고전했지만 저력을 과시하며 1세트 승리를 따냈다. SK텔레콤은 21일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5주차 [Cz]와의 경기에서 김동호와 심영훈의 활약을 앞세워 세트 스코어 8대5 승리를 따냈다. SK텔레콤의 출발은 불안했다. 1라운드부터 [Cz]에게 내주며 출발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SK텔레콤은 심영훈의 활약으로 2라운드를 따냈고 3, 4, 5라운드를 내리 따내면서 실력을 과
◆ABC마트 MSL 8강 3회차▶김윤환 2-3 김명운2세트 김윤환(저, 7시) < 라만차 > 승 김명운(저, 11시)3세트 김윤환(저, 5시) 승 < 몬테크리스토 > 김명운(저, 11시)4세트 김윤환(저, 8시) < 단테스피크SE > 승 김명운(저 11시)5세트 김윤환(저, 5시) < 서킷브레이커 > 승 김명운(저, 11시)웅진 김명운이 상대 전적에서 앞선 STX 김윤환을 꺾고 4강에 안착했다. 김명운은 불리한 경기를 뒤집는 역전승으로 경기장을 찾은 팬들을 흥분시켰다. 김명운은 2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ABC마트 MSL 8강전 김윤환을 맞아 빠른 테크트리에 이은 뮤탈리스크와 저글링 콤보 공격으로 5세트를 승리로 장식했다. 두 선수의 초반 빌드는
◆ABC마트 MSL 8강 3회차▶김윤환 2-2 김명운2세트 김윤환(저, 7시) < 라만차 > 승 김명운(저, 11시)3세트 김윤환(저, 5시) 승 < 몬테크리스토 > 김명운(저, 11시)4세트 김윤환(저, 8시) < 단테스피크SE > 승 김명운(저 11시)웅진 김명운이 STX 김윤환을 맞아 혼전 중에 저글링으로 상대 앞마당을 날리는 ‘테러’를 성공시키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김명운은 2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ABC마트 MSL 8강전 4세트에서 김윤환을 맞아 초반 불리함을 운영으로 극복하고 공중전에서 승리하면서 4세트를 챙겼다. 김명운은 김윤환의 영리한 플레이에 초반부터 흔들렸다. 스컬지에 자신의 뮤탈리스크 부대가 쫒긴 틈을 타
◆ABC마트 MSL 8강 3회차▶김윤환 2-1 김명운2세트 김윤환(저, 7시) < 라만차 > 승 김명운(저, 11시)3세트 김윤환(저, 5시) 승 < 몬테크리스토 > 김명운(저, 11시)‘방어력 보다는 공격력!’STX 김윤환이 공격력이 업그레이드 된 뮤탈리스크로 웅진 김명운을 물리치고 세트 스코어 2대 1로 리드했다. 김윤환은 2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ABC마트 MSL 8강전 3세트에서 김명운을 맞아 저글링과 뮤탈리스크로 상대를 흔든 다음 두 번째 뮤탈리스크 전투에서 이기면서 승리를 낚았다. 김윤환은 초반 저글링과 뮤탈리스크로 상대의 멀티를 급습했다. 2세트와 같은 양상이었다. 하지만 김명운은 전판과 같은 방어를 보여주지
◆ABC마트 MSL 8강 3회차▶김윤환 1-1 김명운2세트 김윤환(저, 7시) < 라만차 > 승 김명운(저, 11시)웅진 김명운이 STX 김윤환을 맞아 완벽한 뮤탈리스크 콘트롤을 선보이면서 세트 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김명운은 2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ABC마트 MSL 8강전 3세트에서 김윤환을 맞아 상대 초반 공격을 막은 뒤 뮤탈리스크 전투에서 콘트롤로 낙승하면서 승리를 따냈다. 김명운의 출발은 좋지 않았다. 상대보다 멀티와 테크트리 둘 다 늦었기 때문이다. 자연 공격권은 김윤환에게 넘어갔다. 김윤환은 뮤탈리스크 테크트리를 가져가면서 저글링으로 김명운의 앞마당을 공격했다. 그러나 김명운은 방어타워와
삼성전자 칸이 최근 연승을 기록 중인 CJ 엔투스를 세트스코어 4대 2로 물리쳤다. 박대호가 정우용을 이겼을 때만 하더라도 삼성전자가 4대0으로 손쉽게 승리할 것이라는 예측도 있었다. 하지만 CJ의 반격은 만만치 않았다. 4세트 진영화를 시작으로 2세트를 내리 따냈다. 4대0 승리가 에이스결정전으로 이어질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삼성전자에는 조기석이 있었다. 밀고 밀리는 접전 끝에 조기석은 조병세를 꺾고 팀에 승리를 안겼다. 승리에 일조한 조기석과 박대호는 “팀 승리를 위해 쉬는 시간에도 연습에 매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Q 이긴 소감은.A 조기석=팀과 함께 승리할 수 있어서 기쁘다박대호=너무 많이 져서 분위기가
상대 팀에 아무리 강한 테란이 있다고 해도 SK텔레콤은 별로 걱정하지 않는다. ‘최종병기’ 이영호를 잡아내는 사나이, ‘테란 킬러’ 도재욱이 있기 때문이다. 폭스전에서도 도재욱은 4세트에 출전해 테란맵이라 불리는 벨트웨이에서 박성균을 꺾고 팀의 완승을 이끌었다. Q 승리한 소감은. A 최근 프로리그 출전을 자주 하지 못해 긴장을 많이 했다. 다행이 결과가 좋아서 기쁘다. 프로토스가 어려운 맵이었는데 승리하게 되면서 얻어 가는 것이 많은 것 같다. Q 캐리어 활용이 좋았다.A 방송 경기에서 내가 캐리어 활용을 잘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지 못했다. 그래서 상대가 캐리어 전략을 배제할 것 같아 그것을 노렸다. 방송에서는 자주 보
삼성전자 칸이 팀명 교체 후 14세트 연속 승리, 프로리그 5연승을 달리던 CJ 엔투스를 꺾었다. 그 선봉에는 송병구와 임태규가 있었다. 4세트부터 시작된 CJ의 반격을 돌이켜보면, 이 두 선수가 승리하지 못했다면 팀 승리도 어려웠을 것이 분명하다. 두 선수는 5라운드 마지막을 승리로 장식해서 기쁘다고 말했다. 그리고 푹 쉬고 싶다고 했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6라운드 때 플레이오프를 진출하도록 성적을 유지하는 것이다. 1위를 하고 싶은 것이 아니다. 플레이오프만 진출하면 우승할 자신이 있다는 자신감의 표현이었다. Q 송병구 선수는 이기고도 기쁜 표정이 아니더라.A 송병구=몸이 아파서 그랬다. 장염에 두통에 몸살 기운도 있다. Q
지난 위너스리그에서 KT에게 정규시즌 1위 자리를 내줬던 SK텔레콤이 5라운드 다시 1위를 되찾을 수 있었던 배경에는 어윤수의 성장이 큰 도움이 됐다. 어윤수는 5라운드 7승2패로 팀 전력에 큰 도움이 됐으며 침체된 저그 라인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 Q 승리한 소감은.A 오늘 경기력이 좋진 않았지만 연패를 하지 않은 것에 만족한다. 승리를 따내서 기분 좋다.Q 폭스 박세정에게 저그전 10연패를 선사했다. A 경기를 하면서 상대가 못한다는 느낌을 받지 못했다. 오히려 잘한다는 생각까지 들었는데 10연패라고 해 깜짝 놀랐다. 박세정 선수가 10연패까지 할 실력은 아닌데 패배가 쌓이다 보니 자신감이 떨어지신 것 같다. 빠른
한 팀에 상대팀 킬러 한 명만 있어도 코칭 스태프가 엔트리를 짜는데 훨씬 수월하다. 그런데 SK텔레콤은 ‘폭스 킬러’가 두 명이나 있다. 김택용에 이어 이번 시즌 정명훈까지 폭스전 13연승, 이번 시즌 8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다. SK텔레콤이 폭스를 셧아웃 시키는 것이 조금도 이상하지 않은 것도 이 때문이다.Q 데뷔 4주년에 승리를 따냈다. 소감이 남다를 것 같은데. A 데뷔 4주년인지 모르고 경기장에 왔는데 팬들이 선물을 준비해 주신 것을 보고 알았다. 시간이 빠르게 간 것 같다. 이제 5년 차가 됐으니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과 팬들에게 고맙다는 생각이 들었다. Q 경기 끝날 때까지 진다는 생각은 하지 않은 것 같았다. A 연습
폭스만 만나면 펄펄 날아 다니는 SK텔레콤 김택용. 한 선수가 한 팀에게 25승4패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운다면 상대 팀 입장에서는 그 선수만 만나도 벌벌 떨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이번 시즌 폭스전 7전 전승을 기록한 데 이어 한 시즌 개인 최다승 기록을 계속 갱신해 가고 있는 김택용. 이영호의 57승 기록에 단 2승만을 남겨 두고 있는 김택용은 “당장 눈 앞에 놓인 경기에 충실할 뿐”이라며 덤덤한 모습이었다. Q 승리한 소감은A 5라운드 마지막 경기였던 폭스전을 4대0으로 끝내 기분이 좋다. 최근 우리 팀이 안정적이지 못한 경기력을 보여드렸는데 쉬는 기간 동안 경기력을 다듬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Q 폭스전에 강한 이유가 무
삼성전자 칸이 테란과 프로토스 라인이 각각 2승씩을 챙기며 14세트 연속 승리, 프로리그 5연승을 달리던 CJ 엔투스를 격침시켰다. 삼성전자는 2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5주차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프로토스 송병구와 임태규가 기선을 제압한 다음 테란 박대호의 승리에 이은 조기석의 마무리로 22승째를 따냈다.기선 제압은 프로토스가 맡았다. 선봉으로 출전한 송병구는 프로리그 7연승을 기록중인 이경민을 상대로 완승을 따냈다. 이경민이 앞마당 확장기지까지만 확보하고 게이트웨이 물량을 터뜨리려 했지만 송병구는 노련한 맞춰가는 플레이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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