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SPA 드림리그 10-11 2라운드 5주차▶화승 5대4 KT1세트 백동준(프) < 신태양의제국 > 승 노경래(프)2세트 하늘(프) < 라만차 > 승 박재영(프)3세트 방태수(저) 승 < 서킷브레이커 > 유성엽(저)4세트 김유진(프) < 네오아즈텍 > 승 원선재(프)5세트 백승혁(테) 승 < 벨트웨이 > 고강민(저)승자1세트 방태수(저) 승 < 얼터너티브 > 박재영(프)승자2세트 방태수(저) < 신피의능선 > 승 노경래(프)승자3세트 백승혁(테) 승 < 신태양의제국 > 노경래(프)승자4세트 백승혁(테) 승 < 이카루스 > 원선재(프)▶웅진 1대5 SK텔레콤1세트 김성운(저) < 이카루스 > 승 신진영(저)2세트 윤지용(프) 승 < 신피의능선 > 이호성(프)3세트 노준규(테) < 얼터너
2011-04-28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 예고화승 오즈 '폭군' 이제동이 프로리그 개인 통산 첫 200승 고지에 오를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제동은 27일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5세트에 출전, 저그 김동현을 제압하면서 199승을 달성했다. 프로리그 사상 처음으로 개인 통산 200승을 눈앞에 두고 있는 이제동은 5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200승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화승이 30일 폭스와 5월3일 KT 롤스터전을 앞두고 있어 이제동이 200승을 달성하는 시점은 30일 폭스전이 될 가능성이 높다. 이제동은 지금까지 폭스와의 경기에서 24승4패를 기록했다. 또 최근 3년 동안 폭스와의 프로리그에서 지지 않으면서 무려 19연승을 달리고 있다.
◆KeSPA 드림리그 10-11 2라운드 5주차▶화승-KT1세트 백동준(프) < 신태양의제국 > 노경래(프)2세트 하늘(프) < 라만차 > 박재영(프)3세트 방태수(저) < 서킷브레이커 > 유성엽(저)4세트 김유진(프) < 네오아즈텍 > 원선재(프)5세트 백승혁(테) < 벨트웨이 > 고강민(저)승자1세트 < 얼터너티브 >승자2세트 < 신피의능선 >승자3세트 < 신태양의제국 >승자4세트 < 이카루스 >▶웅진-SK텔레콤1세트 김성운(저) < 이카루스 > 신진영(저)2세트 윤지용(프) < 신피의능선 > 이호성(프)3세트 노준규(테) < 얼터너티브 > 임홍규(저)4세트 신재욱(프) < 서킷브레이커 > 윤문수(테)5세트 김승현(프) < 신태양의제국 > 정영재(테)승자1세트 <
온게임넷이 스타리그 전 마이 스타리그를 진행한다고 발표했을 때 팬들의 반응은 두 가지였다. 스타리그 스폰서가 잡히지 않으니 마이 스타리그로 시간을 때우려는 것이 아니냐는 반응이 첫 번째였고 아마추어들의 스타리그 도전기가 e스포츠 발전과 무슨 상관이 있느냐는 것이 두 번째였다. 안타까운 일이었다. e스포츠 존폐 위기가 달린 중요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선 온게임넷이 오히려 말도 안 되는 비난을 받고 있었기 때문이었다.e스포츠에 종사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마이 스타리그의 취지에 대해 고개를 끄덕일 것이다. 오히려 먼저 총대를 메준 온게임넷에게 고마워 하고 있다. 6년 전부터 문제점으로 지적됐지만 누구 하나 해결
온게임넷 프리스타일 풋볼 도전기 '프픗한 양민이 뿔났다' 1화 방영개그맨 장동민이 방송 촬영 중 1억 게임 캐시를 받자 제작진을 따돌리고 도주를 감행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축구 게임 프리스타일 풋볼(이하 프풋) 도전기를 담은 온게임넷 프풋한 양민이 뿔났다 1화에서 개발사 제이씨가 캐릭터 육성과 연습을 위해 1억원을 게임 캐시로 지급하자 조용히 촬영장을 벗어나려고 해 폭소를 자아낸 것. 장동민 도주기는 28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프풋한 양민이 뿔났다(이하 양뿔)는 지난 1년 간 매회 독특한 컨셉으로 시청자들과 스타크래프트를 즐기며 인기몰이를 한 유상무, 장동민의 양민이 뿔났다의 축구 게임 버전. MC 장동민, 유상
경력 오래됐지만 MSL서 만난 것은 처음폭스 박성균과 웅진 이재호가 MSL 무대에서 처음으로 대결을 펼친다. 박성균과 이재호는 2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ABC마트 MSL 16강 1회차 경기에서 1차전을 치른다. 박성균과 이재호는 데뷔한지 6년째에 접어들고 있지만 MSL 본선 무대에서는 처음 대결을 펼친다. 박성균은 중학교 2학년 때인 2006년부터 각종 리그에 참가하면서 이영호, 전태양보다 한 시대 일찍 '영 보이 신드롬'을 만들어냈다. 그러다 2007년 곰TV MSL 시즌2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스타덤에 오를 뻔했지만 이후 부진이 이어지면서 이렇다 할 인기를 얻지 못했다. 이재호도 박성균과 비슷한 시기에 데뷔했
최고의 저그인 화승 오즈 이제동과 경기를 앞두고 있는 삼성전자 칸 김기현이 "한 수 배우려는 자세로 임할 것"이라며 각오를 밝혔다.김기현은 2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질 ABC마트 MSL 16강에서 ‘폭군’ 이제동을 상대한다. 누가 봐도 이제동의 우위가 점쳐지는 가운데 김기현은 "최고의 선수가 경기를 한다는 경험 하나만으로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신예다운 자세로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이제동은 현재 스타리그 3회, MSL 2회 우승을 기록하고 있으며 프로리그에서 200승을 앞두고 있는 최고의 선수다. 이에 비해 김기현의 경우 이제 막 자라나는 신예다. MSL 진출이 이번이 처음이며 프로리그 공식전이 이제
디팬딩 챔피언 하이트 신동원이 팬들에게 공헌한 약속을 지킬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신동원은 2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질 ABC마트 MSL 16강 1주차 경기에서 송병구와 일전을 치른다. 신동원은 32강 통과 후 인터뷰에서 "'리쌍'을 만나기 전까지는 절대 떨어질 수 없다"고 말했기 때문에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는 송병구를 반드시 꺾어야 한다. 신동원이 이같이 말한 이유는 자신의 손으로 이제동-이영호-김택용을 한 조로 몰아 넣으며 죽음의 조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신동원은 죽음의 조를 만든 이후 팬들의 비난에 시달렸고 말 뿐인 우승자가 되지 않기 위해 이를 악 물고 32강 경기를 치러 16강에 안착
상대전적 1대2 열세…맵 행운은 신동원편피디팝 MSL 우승자인 하이트 엔투스 신동원이 16강에서 강호 송병구를 만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신동원은 2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ABC마트 MSL 16강 1회차 경기에서 삼성전자 송병구를 맞이한다. 신동원은 MSL을 제패하는 과정에서 프로토스를 한 번도 맞이한 적이 없다. 대부분 저그전을 치렀고 테란전이 간간히 끼어 있는 양상이었다. 또 프로리그에서도 다른 종족전에 비해 프로토스전 빈도가 낮아 경기력을 보여줄 기회가 그리 많지 않았다. 신동원의 데이터를 봐도 MSL에서는 프로토스를 상대한 적이 2번뿐이다. 2010년 신동원이 처음으로 MSL 본선 32강전을 치른
'황제' 문호준, 통산 5번째 우승 도전카트리그 '황제' 문호준이 통산 5번째 우승이라는 금자탑에 도전한다. 문호준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넥슨배 13차 카트라이더 리그 그랜드파이널에 출전, 통산 5번째 우승을 노린다.문호준은 카트리그 통산 4회 우승을 달성한 명실상부한 카트리그의 '황제'다. 지난 2007년 열린 SK1682배 카트라이더 5차 리그에서 처음 우승을 차지한 문호준은 9차~11차리그에서도 우승을 차지하며 통산 4회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했다. 4회 우승 외에도 문호준은 준우승 2회, 3위 3회를 차지하면서 매번 카트리그에서 '최종 보스' 이미지를 쌓아갔다. 출전만하면 최소 3위 안에
카트리그 사상 두 번째 연속 우승 도전'디펜딩 챔피언' 유영혁이 문호준밖에 달성하지 못했던 카트리그 2연패에 도전한다. 유영혁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넥슨배 13차 카트라이더 리그 그랜드파이널에 출전, 2연패를 위한 마지막 승부를 펼친다. 이번 대회까지 총 13번 열린 카트라이더 리그에서 3연패에 성공한 문호준을 제외하면 2연패를 달성한 선수는 없다. 4차 리그와 6차 리그 우승자 강진우가 2회 우승 기록은 달성했지만 2연패에 도전했던 7차 리그에서 아쉽게 2위에 그치며 2연패에 실패했다. 유영혁은 12차 대회 우승 이후로 경기력이 무척 좋아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유일한 약점으로 지적
11차 3위, 12차 2위, 이번엔 1위?'무결점의 레이서' 전대웅이 사상 첫 우승을 위해 나섰다.전대웅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넥슨배 13차 카트라이더 리그 그랜드파이널에 출전 생애 첫 우승에 도전한다.전대웅은 13차 카트라이더 리그 시작부터 문호준, 유영혁과 함께 빅3로 꼽혔다. 11차 리그 3위, 12차 리그 2위로 계속 순위를 상승시키면서 강력한 우승후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순위 상승만 놓고 보면 이번에는 1위를 차지할 차례가 된 셈이다. 정준 해설위원이 "타임어택에서는 누구도 전대웅을 꺾기 힘들다"고 평가할 정도로 경기를 이끌어가기 시작하면 누구에게도 쉽게 1위 자리를 내주지 않는 것
지난 2005년 처음 시작된 카트라이더 리그 사상 처음으로 쌍둥이 형제가 그랜드파이널 무대에 나란히 선다. 이중대와 이중선은 오는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넥슨배 13차 카트라이더 리그 그랜드파이널에 동반 출전, 우승에 도전한다. 카트라이더 리그 역사상 쌍둥이 형제가 그랜드파이널에 진출한 경우는 처음이다. 스타크래프트 리그에서 활약한 박찬수-박명수 형제가 스타리그와 프로리그, WCG 예선에서 맞붙은 것이 쌍둥이 대결의 마지막 기록이다. 박찬수-박명수 형제는 지난 2008년 5월21일 에버 스타리그 2008 16강 c조 경기에서 e스포츠 사상 처음으로 쌍둥이 맞대결을 벌였다. 이후 신한은행 프로리
카트리그의 최고 인기스타 '태칸브이' 김택환이 문호준을 상대로 명예회복에 나선다.김택환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넥슨배 13차 카트라이더 리그 그랜드파이널에 출전한다. 김택환의 목표는 당연히 우승이지만 동시에 달성해야 하는 또 하나의 목표가 있다. 바로 1대1 대결에서 참패한 문호준에게 복수하는 일이다.김택환은 지난 20일 문호준과 1대1 대결을 펼쳤다. 대결이 열리기 1주일전 김택환은 문호준에게 공개 도전장을 던지며 "문호준이 별거냐, 화끈하게 한판 붙자"며 도발했다.김택환이 던진 도전장으로 인해 성사된 1대1 매치는 역시나 문호준의 승리로 돌아갔다. 세트 스코어만
최근 테란전 4연승…김기현 꺾은 적도 있어프로게이머 6년차에 접어든 화승 오즈 이제동이 신예라 할 수 있는 삼성전자 칸 테란 김기현을 맞아 MSL 8강 진출 여부를 타진한다. 이제동은 2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ABC마트 MSL 16강 1회차 경기에서 삼성전자 테란 김기현과 3전2선승제 가운데 첫 경기를 치른다. 이제동은 최근 테란전에서 물 오른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 위너스리그 4라운드 막판 SK텔레콤 테란 정명훈을 꺾은 이제동은 플레이오프에서도 정명훈을 잡아냈다. MSL 32강 죽음의 조에서도 이제동은 염보성과 이영호를 연파하면서 2전 전승으로 깔끔하게 16강 진출권을 손에 넣었다.이제동의 16강전 상대
2011-04-27
정명훈 탈락하며 팀킬 사라져…김윤환과 16강SK텔레콤 T1의 유일한 MSL 16강 진출자인 저그 박재혁이 생애 최고의 개인리그 성적을 올릴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박재혁은 32강전을 통과한 이후 그리 기분이 좋아 보이지 않았다. 팀 동료인 정명훈이 32강에서 1위로 통과할 경우 16강 맞대결이 성사될 수 있었기 때문. 박재혁은 인터뷰를 통해 "사주를 봤더니 정명훈과는 잘 맞지 않는 듯하다는 점괘가 나왔고 32강전을 통과하더라도 2위를 하라"며 피하고 싶다는 뜻을 강력히 전했다. 하늘이 박재혁의 마음을 읽었는지 정명훈은 32강에서 1승2패로 탈락했고 동료인 김택용마저도 16강에 오르지 못했다. 현재 SK텔레콤 소속으로 16강에 진출
지스타와 연계 여부가 관건2004년부터 2010년까지 그랜드 파이널을 줄곧 해외에서 치러온 WCG가 한국 복귀를 선언한 가운데 부산 지역 개최가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WCG에 정통한 관계자에 따르면 2011년 그랜드 파이널이 부산에서 열릴 것이 유력하다. 2011년 한국 개최를 공식 발표한 WCG는 부산과 광주 등 몇 개 지역을 후보지로 선정하고 접촉해왔고 부산 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2000년 경기도 용인에서 테스트 형식의 챌린지 대회를 열었던 WCG는 2001년 서울 코엑스, 2002년 대전 광역시, 2003년 서울 올림픽 공원에서 그랜드 파이널을 진행했다. 이후 해외 진출을 선언한 WCG는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시작으로, 싱가포르,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개인 다승 순위 < 4월27일 기준 >
프로리그 폭스전서 19연승중…폭스 저그 상대로 12연승화승 오즈 '폭군' 이제동이 폭스와의 경기에서 프로리그 개인 통산 첫 200승 고지에 오를 것이 유력하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이제동은 27일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5세트에 출전, 저그 김동현을 제압하면서 199승을 달성했다. 프로리그 사상 처음으로 개인 통산 200승을 눈앞에 두고 있는 이제동은 5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200승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화승의 경기 일정을 보면 이달 30일 폭스, 5월3일 KT 롤스터전을 앞두고 있다. 현재 199승을 달성하고 있는 이제동은 30일 폭스와의 경기에서 200승 고지에 오를 것이 자명해 보인다. 이제동은 지금까지 폭스와의 경기에
7전제로 진행하게 되면 약팀이 될 수 밖에 없는 팀 1순위로 꼽혔던 화승. 이제동과 구성훈 원투 펀치 이외에는 딱히 1승 카드가 없다는 평가가 대부분이었다. 그리고 1, 2라운드에서 그 평가는 사실로 드러났고 최하위에서 프로리그 1, 2라운드를 마감해야 했다.그러나 박준오와 김태균이 위너스리그를 통해 성장하면서 화승은 확실히 달라졌다. 신예들이 잘해주고 있는 상황에서 강력한 투 톱 이제동과 구성훈까지 탄탄한 라인업을 갖춘 것이다. Q 5라운드 첫 승리를 따냈다. 소감은.A 박준오=삼성전자전에서 연습을 열심히 했는데 허무하게 패해 오늘은 꼭 이기겠다는 생각을 했다. 오늘은 쉽게 승리해 기분이 좋다.김태균=삼성전
9월 11일 뉴스 브리핑
9월 10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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