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진을 털고 5라운드 초반 승리를 기록한 삼성전자 허영무(왼쪽), 차명환(가운데), SK텔레콤 도재욱(오른쪽)이번 시즌 승보다 패가 많아 '패왕(敗王)'이라 불렸던 선수들이 부활의 날개짓을 시작했다. 지난 23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가 개막한 뒤 '패왕'들이 대거 승리를 기록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삼성전자 허영무를 필두로 유준희, 차명환, 폭스 박세정, SK텔레콤 도재욱과 어윤수, 화승 김태균 등이 승리하면서 '패자부활전'이 시작됐다는 평을 받고 있다.일단 삼성전자 칸에서 승률 5할이 되지 않은 선수들이 화승 오즈를 상대할 때 모두 승리하며 이슈를 만들었다. 7승21패로 삼성전자 부진의 원흉이라 꼽혔던 허영
2011-04-25
MBC게임 에이스 염보성과 저그 에이스 고석현이 승리를 합작하며 하이트를 상대로 4대2 승리를 기록했다. 염보성은 테란전에 일가견이 있다고 평가 받는 조병세를 상대로 역전승을 기록했으며 고석현 역시 신개념 빌드로 이경민에게 완승을 거뒀다. 두 선수의 활약 덕에 MBC게임은 강팀 하이트를 꺾고 5위로 올라서는데 성공하며 '도깨비팀' 행보를 이어갔다. Q 5라운드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소감은.A 염보성=우리가 약팀으로 분류된 것은 알고 있었다. 그런데 오늘 첫 경기에서 강팀인 하이트를 꺾어내 기분이 좋다. 첫 경기를 승리했으니 앞으로도 계속 승리할 자신감이 생긴다. 고석현=시작이 좋아 기분 좋다(웃음). 5, 6라운드 남았는
MBC게임은 전통적으로 테란이 강력한 팀이었다. '프로리그 사나이'라 불리는 염보성과 이재호가 있었기 때문이다. 프로토스와 저그는 상대적으로 약한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항상 보완해야 할 점으로 지적되곤 했다.그러나 이번 시즌부터 MBC게임의 주력은 프로토스로 변모했다. 박수범과 김재훈이 동반 승리하는 경우가 많아졌고 두 선수가 승리하면 항상 MBC게임은 승리를 기록하곤 했다. MBC게임의 운명이 프로토스에게 달려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Q 5라운드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A 김재훈=일단 이겨 기분 좋다. 쉽게 이긴 생각이 들어 더욱 기쁘다. 솔직히 완승 아닌가(웃음).박수범=5라운드 첫 경기를 그것도 하이트를 상대로 승
◇KT 롤스터의 에이스 이영호를 잡아내며 부진 탈출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도재욱.저그-프로토스 앞세워 '천적' 이영호-김대엽 완파SK텔레콤 T1이 프로리그 결승전 직행을 위한 순탄한 스타트를 끊었다.SK텔레콤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 즌 5라운드 1주차에서 KT 롤스터를 상대로 저그와 프로토스가 각각 2승씩 따내는 활약을 펼친 덕에 4대2로 승리했다. 25승13패가 된 SK텔레콤은 이날 나란히 패한 KT 롤스터, 하이트 엔투스와의 격차를 한 경기 이상 벌리면서 선두를 지켜냈다.SK텔레콤의 승리를 이끈 주역은 저그와 프로토스였다. 이 가운데에서도 이번 시즌 개인 다승 1위
MBC게임 히어로는 좀처럼 종잡을 수 없는 팀이다. 이재호가 이적하며 전력 누수가 불가피했고 5라운드에 들어가기 전 MBC게임은 최약체팀으로 분류되기도 했다. 로스터에서 공식전 경험이 3전 이상인 선수가 5명 밖에 없어 공군보다 못하다는 평가를 받았다.MBC게임과 2위 팀인 하이트 엔투스가 맞붙게 됐을 때 누구도 MBC게임의 승리를 예상하지 않았다. 선수층에서 비교가 되지 않으며 최근 하이트가 STX에게 승리를 따내며 기세를 올리고 있었다. 하지만 MBC게임은 하이트 엔투스를 꺾고 다시 한번 ‘도깨비 팀’임을 입증했다. MBC게임과 맞붙게 되는 상위권 팀들은 긴장할 수밖에 없다. 하위권과 맞붙을 때보다 상위권 팀들을 상대할 때 MBC
KT 저그 최용주 꺾으며 SK텔레콤 1위 수성◆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1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4대2 KT 1세트 최호선(테, 1시) < 신태양의제국 > 승 황병영(테, 5시)2세트 어윤수(저, 4시) 승 < 네오아즈텍 > 김대엽(프, 8시)3세트 도재욱(프, 1시) 승 < 라만차 > 이영호(테, 11시)4세트 정명훈(테, 5시) < 서킷브레이커 > 승 김성대(저, 1시)5세트 김택용(프, 6시) 승 < 얼터너티브 > 임정현(저, 12시)6세트 이승석(저, 9시) 승 < 이카루스 > 최용주(저, 12시)"위너스리그 MVP의 위엄!"SK텔레콤 T1 이승석이 위너스리그 결승전에서 KT의 저그를 2명이나 잡아냈던 킬러 본능을 정규 시즌에서도 발휘했다.이승석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
10-11 시즌 48승 가운데 23승이 저그전 승리◆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1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3-2 KT 1세트 최호선(테, 1시) < 신태양의제국 > 승 황병영(테, 5시)2세트 어윤수(저, 4시) 승 < 네오아즈텍 > 김대엽(프, 8시)3세트 도재욱(프, 1시) 승 < 라만차 > 이영호(테, 11시)4세트 정명훈(테, 5시) < 서킷브레이커 > 승 김성대(저, 1시)5세트 김택용(프, 6시) 승 < 얼터너티브 > 임정현(저, 12시)"깜짝 전략도 안 통한다!"SK텔레콤 T1 김택용이 KT 임정현의 몰래 해처리 전략을 정찰을 통해 확인하고 완벽하게 대처하면서 프로리그 공식 저그전 23승3패를 이어갔다. 김택용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1주차@MBC게임▶MBC게임 4대2 하이트 1세트 박수범(프, 11시) 승 < 벨트웨이 > 신상문(테, 1시)2세트 김동현(저, 6시) < 이카루스 > 승 신동원(저, 12시)3세트 김재훈(프, 6시) 승 < 얼터너티브 > 장윤철(프, 12시)4세트 김민규(저, 4시) < 네오아즈텍 > 승 진영화(프, 8시)5세트 염보성(테,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조병세(테, 5시)6세트 고석현(저, 7시) 승 < 신피의능선 > 이경민(프, 1시)MBC게임 히어로 고석현이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신개념 빌드로 하이트 엔투스 이경민을 제압하고 팀에 5라운드 첫 승리를 안겼다. 고석현은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질 신한은행 프로리그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1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2-2 KT 1세트 최호선(테, 1시) < 신태양의제국 > 승 황병영(테, 5시)2세트 어윤수(저, 4시) 승 < 네오아즈텍 > 김대엽(프, 8시)3세트 도재욱(프, 1시) 승 < 라만차 > 이영호(테, 11시)4세트 정명훈(테, 5시) < 서킷브레이커 > 승 김성대(저, 1시)"저그답다!"KT 롤스터 김성대가 저그의 효율성을 제대로 활용하며 SK텔레콤 정명훈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2 타이로 만들었다.김성대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 즌 5라운드 1주차 4세트에서 랭킹 1위 정명훈을 상대로 꼼꼼한 플레이를 선보이며 승리했다. 김성대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1주차@MBC게임▶MBC게임 3-2 하이트 1세트 박수범(프, 11시) 승 < 벨트웨이 > 신상문(테, 1시)2세트 김동현(저, 6시) < 이카루스 > 승 신동원(저, 12시)3세트 김재훈(프, 6시) 승 < 얼터너티브 > 장윤철(프, 12시)4세트 김민규(저, 4시) < 네오아즈텍 > 승 진영화(프, 8시)5세트 염보성(테,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조병세(테, 5시)MBC게임 히어로 염보성이 레이스 활약으로 하이트 엔투스 조병세를 제압하며 상대 전적을 5대2로 벌려 놓는데 성공했다.염보성은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질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1주차 하이트전에서 2대2로 팽팽한 상황에서 출
프로리그서 이영호 꺾고 부진 탈출SK텔레콤 T1 도재욱이 최근 부진을 극복할 수 있는 결정적인 계기를 마련했다. 도재욱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 즌 5라운드 1주차 3세트에서 KT 이영호를 상대로 20개가 넘는 게이트웨이에서 병력을 쏟아내며 이영호를 무너뜨렸다. 이번 승리는 도재욱에게 큰 자신감을 줄 수 있는 발판이다. 그동안 도재욱은 공식전 6연패를 당했다. 위너스리그 공군전에서 2승을 기록한 이후 4연패를 당했고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도 STX 김도우와 KT 고강민에게 무너지면서 부진에 빠졌다. 트레이드 마크였던 테란전에서도 삼성전자 김기현, MBC게임 염보성,
공식전 6연패…2011년 테란전 3연패 탈출◆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1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2-1 KT 1세트 최호선(테, 1시) < 신태양의제국 > 승 황병영(테, 5시)2세트 어윤수(저, 4시) 승 < 네오아즈텍 > 김대엽(프, 8시)3세트 도재욱(프, 1시) 승 < 라만차 > 이영호(테, 11시)"이영호 킬러!"SK텔레콤 T1 도재욱이 '최종병기' 이영호를 상대로 백병전을 유도하며 완승을 거뒀다.도재욱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 즌 5라운드 1주차 3세트에서 KT 이영호를 상대로 20개가 넘는 게이트웨이에서 병력을 쏟아내며 이영호를 무너뜨렸다. 도재욱은 공식전 6연패를 끊었고 201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1주차@MBC게임▶MBC게임 2-2 하이트 1세트 박수범(프, 11시) 승 < 벨트웨이 > 신상문(테, 1시)2세트 김동현(저, 6시) < 이카루스 > 승 신동원(저, 12시)3세트 김재훈(프, 6시) 승 < 얼터너티브 > 장윤철(프, 12시)4세트 김민규(저, 4시) < 네오아즈텍 > 승 진영화(프, 8시)하이트 엔투스 진영화가 공식전 전적이 없는 MBC게임 히이로 신예 김민규를 상대로 노련함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줬다. 진영화는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질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1주차 MBC게임전에서 4세트에 출전해 김민규를 꺾고 세트 스코어를 2대2로 만드는데 성공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1주차@MBC게임▶MBC게임 2-1 하이트 1세트 박수범(프, 11시) 승 < 벨트웨이 > 신상문(테, 1시)2세트 김동현(저, 6시) < 이카루스 > 승 신동원(저, 12시)3세트 김재훈(프, 6시) 승 < 얼터너티브 > 장윤철(프, 12시)MBC게임 히어로 김재훈이 기가 막힌 컨트롤로 하이트 엔투스 장윤철을 제압하며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다. 김재훈은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질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1주차 하이트전에서 3세트에 출전해 드라군 교전에서 우위를 점하며 손쉽게 승리를 따냈다.김재훈은 초반 드라군이 4기 정도 모이자 장윤철의 입구 지역을 압박했다. 장윤철이 잠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1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1-1 KT 1세트 최호선(테, 1시) < 신태양의제국 > 승 황병영(테, 5시)2세트 어윤수(저, 4시) 승 < 네오아즈텍 > 김대엽(프, 8시)"2연승!"SK텔레콤 T1 어윤수가 KT의 저그 킬러 김대엽을 아드레날린 저글링으로 압박하면서 승리를 따냈다. 어윤수는 지난 공군전에 이어 2연승을 달리면서 달라진 면모를 선보엿다.어윤수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 즌 5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KT 김대엽을 상대로 하이브로 전환한 뒤 저글링의 기동성을 활용하는 전술을 통해 승리했다.어윤수는 앞마당 확장 기지를 가져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1주차@MBC게임▶MBC게임 1-1 하이트 1세트 박수범(프, 11시) 승 < 벨트웨이 > 신상문(테, 1시)2세트 김동현(저, 6시) < 이카루스 > 승 신동원(저, 12시)하이트 엔투스 신동원이 드론을 3기나 잡아낸 영웅 저글링 활약으로 MBC게임 김동현을 제압했다. 신동원은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질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1주차 MBC게임전에서 2세트에 출전해 김동현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드는데 성공했다.신동원은 빌드상에서 김동현과 비슷하게 출발하며 팽팽한 양상을 보였다. 신동원이 저글링에 집중해 한번 공격하려는 움직임을 보였지만 김동현이 성큰 콜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1주차@MBC게임▶MBC게임 1-0 하이트 1세트 박수범(프, 11시) 승 < 벨트웨이 > 신상문(테, 1시)MBC게임 히어로 박수범이 쉴새 없는 공격으로 하이트 엔투스 신상문을 꺾고 기선을 제압했다.박수범은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질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1세트에 출전해 신상문을 상대로 시원한 물량전을 선보이며 승리를 따냈다. 초반 박수범은 신상문에게 자신의 의도를 들키며 좋지 않은 출발을 보였다. 로보틱스를 건설해 리버로 견제하겠다는 마음을 먹은 박수범은 신상문에게 일꾼 정찰을 허용하고 만 것. 신상문은 스타포트를 일찍 올리며 상대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1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0-1 KT 1세트 최호선(테, 1시) < 신태양의제국 > 승 황병영(테, 5시)KT 롤스터 황병영이 드롭십 활용을 통해 SK텔레콤 T1 최호선을 제압했다.황병영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 즌 5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SK텔레콤 최호선을 꺾고 시즌 3승째를 올렸다.황병영은 앞마당 확장 기지를 가져간 뒤 스타포트를 건설했다. 최호선의 배럭 정찰에 의해 스타포트가 발각된 황병영은 레이스를 선택하지 않고 드롭십을 택했다. SCV 한 기를 태워 섬 확장 기지에 커맨드 센터를 건설한 황병영은 드롭십을 세 기까지 모은 뒤 최호선
◇랭킹 1위 놓고 대결을 펼칠 것이라 예상되는 KT 이영호(왼쪽)와 SK텔레콤 정명훈.'신태양의제국'-'벨트웨이' 맞붙을 가능성 높아"5월 랭킹 1위는 나다!"SK텔레콤 T1 정명훈과 KT 롤스터 이영호가 5월 랭킹 1위의 판세를 가를 일전을 펼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정명훈과 이영호가 속한 SK텔레콤과 KT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이동통신사 맞수로서의 자존심이 걸려 있는 대결이지만 내적으로는 양 팀의 정규 시즌 1위 탈환이라는 목표가 걸려 있어 한층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게다가 정명훈과 이영호는 KeSP
큐센, 키보드ㆍ마우스 용산 보조경기장 및 준프로 선발전 입상자 제공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조기행, www.e-sports.or.kr)는 4월 22일(금), ㈜지피전자(대표 박호범, www.gpec.co.kr) 및 블레스정보통신(대표 이상배, www.bless.co.kr)과 '큐센(QSENN) 키보드ㆍ마우스 준프로게이머 선발전 공식 협찬용품' 후원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큐센(QSENN)은 키보드ㆍ마우스 등 입력장치 전문 브랜드로 큐센 키보드는 PC방 사용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등 뛰어난 성능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많은 게이머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컴퓨터용 입력장치 및 PDA, HHP등의 모바일용 입력장치를 개발, 제조 하는 입력장치 전문회사인 ㈜
9월 1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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