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4드론 패배에 대한 설욕SK텔레콤 정명훈이 4세트에서 배틀 크루저를 선보인 것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정명훈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4강전에서 STX 소울 김윤환의 전략적인 승부수에 고전했다. 특히 3세트에서 김윤환이 4드론 상태에서 스포닝풀을 건설하고 저글링과 드론으로 공격하는 바람에 2분40초만에 항복하고 말았다.4세트에서도 정명훈은 김윤환의 4드론 스포닝풀 전략을 또 다시 당했다. 3인용 맵인 '패스파인더'였고 김윤환이 오버로드 정찰을 통해 12시에 정명훈이 위치하지 않았다는 사실까지 확인한 상황이어서 정명훈은 패색이 짙었다. 그
2011-01-14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인크루트 스타리그 결과 뒤집고파"김현우 선수보다는 송병구 선수가 결승전에 올라오길 바라고 있습니다. 갚을 것이 있잖아요."SK텔레콤 T1 정명훈이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에 선착한 뒤 누가 결승 상대가 되길 원하냐는 질문에 "당연히 송병구"라고 밝혔다. 정명훈이 송병구를 원하는 것은 당연지사. 2008년 로열로더 신분으로 결승전까지 오르면서 '임요환의 후예'임을 증명하려 했던 정명훈은 삼성전자 송병구의 노련한 플레이에 휘둘리면서 2대3으로 고배를 마셨다. 곧바로 열린 바투 스타리그 2009에서도 결승전까지 올랐지만 화승 이제동에게 리버스 스윕을 당한 정명훈은 '임요환의 후예'가 아니라 '홍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SK텔레콤 정명훈이 14일 박카스 스타리그 2010 4강에서 STX 김윤환을 접전 끝에 3대2로 제압하고 자신의 세번째 스타리그 결승 진출을 이뤄냈다. 데뷔 하자마자 2연속 결승 진출에 성공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지만 결승에서는 항상 주인공이 아닌 조연이 되는 아픔을 겪었던 정명훈이다. 그러나 이번만큼은 각오가 남다르다. 스타리그 결승을 떠나있는 동안 정명훈은 신인에서 중견으로, 팀의 막내에서 든든한 기둥으로 성장했다. 기량만큼 생각 역시 성숙했다. 이번 결승에 자신감을 내비치는 것도 바로 그러한 이유일 것이다.Q 스타리그 결승 진출 소감은.A 정말 오랜만에 올라왔는데, 이번에는 예전과 다르게 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개인리그 5전제 최종전 첫 승SK텔레콤 T1 정명훈이 지긋지긋하게 따라 다니던 5전제 최종전 필패의 저주를 끊어냈다.정명훈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4강전에서 STX 소울 김윤환의 전략적인 승부수에 고전했지만 3대2로 승리하면서 개인 통산 세 번째 스타리그 결승전에 진출했다.정명훈은 개인리그에서 5전제 경기를 여러 번 치렀지만 최종전까지 갔을 때에는 반드시 패하는 징크스를 안고 있었다. 로열로더 자격으로 결승전까지 진출한 2008년 인크루트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삼성전자 송병구를 상대한 정명훈은 두 세트를 내준 뒤 두 세트를 따라가는 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타리그 결승 진출 횟수서 최연성 능가'청출어람청어람.'푸른색은 쪽빛에서 나왔지만 쪽빛보다 더 푸르다라는 속담을 정명훈이 현실로 옮겼다.SK텔레콤 T1 정명훈이 스타리그 전적에서 선배 프로게이머이자 코칭 스태프인 최연성 코치를 넘어섰다. 정명훈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4강전에서 STX 소울 김윤환의 전략적인 승부수에 고전했지만 3대2로 승리하면서 개인 통산 세 번째 스타리그 결승전에 진출했다. 2008년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9년 바투 스타리그에 이어 2011년 처음으로 결승전을 갖는 박카스 스타리그까지 결승전에 진출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인크루트-바투에 이어 세 번째 결승"세 번째 스타리그 결승!"SK텔레콤 T1 정명훈이 STX 소울 김윤환을 힘든 싸움 끝에 3대2로 제압하고 세 번째 스타리그 결승전에 올랐다. 정명훈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4강전에서 김윤환의 4드론 저글링 전략을 두 번이나 당한 힘든 싸움 끝에 승리를 따내면서 스타리그 결승전에 진출했다. 정명훈은 인크루트 스타리그, 바투 스타리그에 이어 세 번째로 스타리그 결승전에 진출했다.정명훈은 1세트부터 김윤환의 전략적인 플레이에 휘둘렸다. 벌처로 김윤환의 본진을 휘저었지만 김윤환이 미리 빼놓은 히드라리스크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4강 A조 ▶정명훈 3대2 김윤환1세트 정명훈(테, 8시) < 아즈텍 > 승 김윤환(저, 12시)2세트 정명훈(테, 3시) 승 < 이카루스 > 김윤환(저, 9시)3세트 정명훈(테, 1시) < 글라디에이터 > 승 김윤환(저, 11시)4세트 정명훈(테, 8시) 승 < 패스파인더 > 김윤환(저, 4시)5세트 정명훈(테, 4시) 승 < 아즈텍 > 김윤환(저, 8시)"세 번째 스타리그 결승!"SK텔레콤 T1 정명훈이 메카닉 유닛의 힘을 앞세워 STX 소울 김윤환의 퀸을 활용한 전략을 무너뜨리고 세 번째 스타리그 결승전에 진출했다.정명훈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4강전 5세트에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K텔레콤 동갑내기 콤비가 드디어 살아났다. 심영훈-배주진-김동호로 이어지는 SK텔레콤 최강 동갑내기 라인이 살아나자 SK텔레콤은 기가 막힌 퍼펙트 승리를 따내며 10승 고지에 올랐다. 다음 주에 MBC게임을 잡아낸다면 마지막 경기에서 KT와 결승 직행을 놓고 마음 편하게 경기를 하고 싶다는 심영훈과 배주진. 결승전에서 우승한 뒤 마음 속에 있는 말을 모두 하겠다는 심영훈, 배주진과 인터뷰를 정리했다. Q 손쉽게 승리를 따낸 소감은.A 심영훈=세미프로팀과 경기를 펼쳤을 때 접전을 간 적이 몇 번 있어 불안했지만 퍼펙트 게임으로 승리해 기분이 좋다.배주진=지난 번 앰비션과 경기에서 1세트를 내준 뒤 정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4강 A조 ▶정명훈 2-2 김윤환1세트 정명훈(테, 8시) < 아즈텍 > 승 김윤환(저, 12시)2세트 정명훈(테, 3시) 승 < 이카루스 > 김윤환(저, 9시)3세트 정명훈(테, 1시) < 글라디에이터 > 승 김윤환(저, 11시)4세트 정명훈(테, 8시) 승 < 패스파인더 > 김윤환(저, 4시)"두 번은 당하지 않아!"SK텔레콤 T1 정명훈이 STX 김윤환의 2연속 4드론 저글링 러시를 막아내며 최종전까지 승부를 이끌었다. 정명훈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4강전 4세트에서 김윤환의 2 연속 4드론 스포닝풀에 이은 저글링 러시를 당했지만 입구 지역을 SCV로 성공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12주차▶SK텔레콤 2대0 쎄다1세트 SK텔레콤 8 승 < 너브가스 > 4 쎄다2세트 SK텔레콤 8 승 < 네오미사일 > 0 쎄다SK텔레콤 OOOOOOO│O쎄다 XXXXXXX│XSK텔레콤이 쎄다를 상대로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는 완벽한 경기력으로 1승을 추가했다. SK텔레콤은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12주차 경기에서 전 선수의 고른 활약으로 쎄다에게 8대0 완승을 거뒀다. SK텔레콤은 시즌 10승째를 기록하며 1위인 KT를 바짝 추격했다. SK텔레콤의 김동호와 배주진은 1세트에 이어 2세트에서도 맹활약하며 SK텔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4강 A조 ▶정명훈 1-2 김윤환1세트 정명훈(테, 8시) < 아즈텍 > 승 김윤환(저, 12시)2세트 정명훈(테, 3시) 승 < 이카루스 > 김윤환(저, 9시)3세트 정명훈(테, 1시) < 글라디에이터 > 승 김윤환(저, 11시)"4드론 통했다!"STX 소울 김윤환이 4드론 스포닝풀 전략을 활용하면서 SK텔레콤 정명훈을 2분40초만에 제압했다.김윤환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4강전 3세트에서 4드론 스포닝풀 전략을 성공시키며 정명훈을 꺾었다.김윤환은 시작하자마자 주어진 드론 4기로 자원을 채취했다. 스포닝풀까지 건설한 뒤 드론 한 기를 충원한 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4강 A조 ▶정명훈 1-1 김윤환1세트 정명훈(테, 8시) < 아즈텍 > 승 김윤환(저, 12시)2세트 정명훈(테, 3시) 승 < 이카루스 > 김윤환(저, 9시)"레이스가 효자!" SK텔레콤 T1 정명훈이 레이스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면서 STX 김윤환의 강력한 러시를 수 차례 막아내면서 세트 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정명훈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4강전 2세트에서 김윤환의 파상 공세를 레이스를 포함한 병력으로 막아낸 뒤 레이스로 견제를 시도하면서 흔들기를 성공, 승리했다.정명훈은 입구 지역을 서플라이 디폿과 배럭으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12주차▶SK텔레콤 1-0 쎄다1세트 SK텔레콤 8 승 < 너브가스 > 4 쎄다SK텔레콤 OOXOOXO│XXOOO쎄다 XXOXXOX│OOXXXSK텔레콤이 김동호-배주진 콤비의 맹활약 덕에 쎄다를 8대4로 제압하고 1세트를 선취했다.SK텔레콤은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12주차 경기에서 동갑내기 콤비 김동호와 배주진의 기가 막힌 플레이로 쎄다 골격수 라인을 압도하며 승리를 따냈다.SK텔레콤은 초반 심영훈이 집중 타깃이 되면서 좋지 않은 상황에 놓이기도 했다. 쎄다 선수들이 작정하고 심영훈만 끊어낸 뒤 난전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4강 A조 ▶정명훈 0-1 김윤환1세트 정명훈(테, 8시) < 아즈텍 > 승 김윤환(저, 12시)"럴커 올인 통했다!"STX 소울 김윤환이 럴커 패스트 전략을 성공시키면서 SK텔레콤 T1 정명훈을 상대로 첫 세트를 따냈다.김윤환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4강전 1세트에서 패스트 럴커 전략을 통해 정명훈의 본진을 공략하면서 낙승을 거뒀다.김윤환은 앞마당 확장 기지를 가져간 뒤 레어를 올리면서 히드라리스크덴을 건설했다. 정명훈이 입구를 막으면서 팩토리에서 벌처를 뽑아 저그의 본진에 난입, 저글링과 드론을 솎아내는 통에 김윤환은 큰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K텔레콤에게 1위 자리를 빼앗으며 결승전 직행을 노리던 KT가 지난 주 하이트에게 일격을 맞으며 주춤했다. 게다가 오늘 세미프로팀인 앰비션에게 1세트에서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을 펼치는 등 흔들리는 모습이었다. 그러나 역시 김찬수가 살아나자 KT 특유의 조직력이 빛을 발했고 앰비션을 2대0으로 제압하고 1위를 수성했다.Q 지난 주 패배 이후 승리를 따냈다.A 김찬수=남은 두 경기가 힘든 경기지만 오늘 승리로 남은 경기를 모두 승리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남은 경기 모두 승리해 결승에 직행하겠다.정훈=당연히 이겨야 할 게임이기 때문에 기분이 좋다. Q 지난 주 하이트에게 일격을 맞았다. A 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12주차▶KT 2대0 앰비션1세트 KT 8 승 < 네오미사일 > 7 앰비션2세트 KT 8 승 < 위성 > 4 앰비션KT OOOXXOO│XOOXO앰비션 XXXOOXX│OXXOXKT 롤스터가 김찬수와 정훈 활약 덕에 앰비션을 8대4 로 제압하고 1위를 고수했다. KT는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12주차 경기에서 앰비션을 상대로 2대0 완승을 기록하며 승리를 따냈다. KT는 1세트에서 고전을 면치 못했지만 2세트에서는 특유의 조직력이 살아나는 모습이었다.KT는 전반전 김찬수와 정훈의 콤비 플레이로 내리 세 라운드를 따내며 기선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12주차▶KT 1-0 앰비션1세트 KT 8 승 < 네오미사일 > 7 앰비션KT OOXOXXX│OXXOOXO│O앰비션 XXOXOOO│XOOXXOX│XKT 롤스터가 세미프로팀 앰비션을 상대로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진땀승을 거뒀다.KT는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12주차 경기에서 앰비션의 강민수를 막아내지 못하고 고전했지만 후반 김찬수의 활약에 힘입어 겨우 승리를 따냈다.KT는 전반전에서 김찬수를 돌격수로 내세워 5돌격 체제를 갖췄다. 초반 내리 두 라운드를 따내며 기선을 제압하는 듯했지만 앰비션의 돌격수 강민수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아마추어 신분으로 드림리그서 다승 3위프로게이머와 아마추어 사이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 아마추어가 아무리 잘한다 해도 프로게이머 자격증을 딴 뒤 팀 연습 체제에서 오랜 기간 활약한 선수를 이기기란 하늘의 별따기다. 그래서 프로는 프로라 불리고 아마추어는 아마추어라고 불린다.지난해 12월말부터 시작된 KeSPA 드림리그 10-11 시즌 다승 순위를 보면 특이한 이름이 올라와 있음을 알 수 있다. 1위는 MSL에 진출한 경험이 있는 화승 김유진, 2위는 이미 프로리그에 몇 차례 출전해 승리를 따낸 경험이 있는 STX 김성현이 차지하면서 아는 이름이지만 3위를 차지하고 있는 선수의 이름은 낯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TX 김윤환이 이틀 연속 SK텔레콤 테란과 개인리그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김윤환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박카스 스타리그 2010 4강 경기에서 SK텔레콤 정명훈을 상대한다. 그리고 바로 다음 날인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릴 피디팝 MSL 16강에서도 SK텔레콤 최호선과 맞대결이 예정돼 있다. 유독 SK텔레콤 테란에게 약한 모습을 보였던 김윤환은 이틀 연속 SK텔레콤 테란과 만나는 이번 기회를 발판으로 ‘SK텔레콤 테란 킬러’가 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만약 김윤환이 이틀간 펼쳐지는 SK텔레콤 테란과 맞대결에서 모두 승리해 SK텔레콤 테
◇온게임넷 스타리그 김태형 해설 위원(왼쪽)과 엄재경 해설 위원(오른쪽)이 정명훈의 우세를 점쳤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정명훈 우세…김윤환 승리하려면 1, 2세트 모두 잡아야엄재경, 김태형 온게임넷 해설 위원이 박카스 스타리그 2010 4강전 SK텔레콤 T1 정명훈과 STX 소울 김윤환의 경기에서 똑같은 예상을 내놓았다.두 해설 위원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4강전에서 SK텔레콤 정명훈의 승리를 예상했다. 정명훈의 압도적인 우위를 점치는 가운데 김윤환이 승리하기 위해서는 1, 2세트를 반드시 따내야 한다고 공통적인 의견을 제시했다.김태형 해설 위원은 "최근 정명
9월 11일 뉴스 브리핑
9월 10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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