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프로토스전 강호임에 불구 송병구에게만 약세SK텔레콤 T1 정명훈이 삼성전자 송병구를 꺾고 싶다는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정명훈은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D조 1차전에서 삼성전자 송병구를 상대한다. 정명훈은 송병구와의 상대 전적에서 3대8로 크게 뒤져 있다. 프로토스전을 잘한다고 정평이 난 정명훈이지만 송병구만 만나면 고개를 숙였다. 특히 스타리그 무대에서 정명훈은 송병구와의 좋지 않은 기억을 수두룩하게 갖고 있다. 정명훈이 스타리그에 처음으로 발을 디딘 2008년 인크루트 스타리그 16강에서 정명훈은 송병구를 '플라즈마
2010-07-27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1의 우승자 CJ 김정우가 시즌2 개막전에 나선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인크루트 스타리그부터 저주 사라져스타리그를 주름 잡던 우승자 징크스는 사라진 지 오래?스타리그에 자주 참가하는 선수들의 면모가 바뀌면서 스타리그의 징크스도 사라지기 시작했다. 한 때 스타리그 우승자는 다음 시즌에 낮은 단계에서 탈락한다는 것이 정설로 받아들여졌지만 최근 2년 동안에는 그러한 풍조가 사라지면서 '우승자의 저주'라는 단어가 사장될 위기를 맞았다.스타리그가 16강 체제로 진행될 때에는 2회 연속 우승자는 커녕 연속 결승 진출자도 찾아보기 힘들었다. 2000년부터 2001년까지 열린 한빛소프트, 코카콜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스타크래프트2 자유의 날개가 27일 출시된 가운데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의 반응이 극과극으로 나뉘고 있다. 각 스타2 관련 커뮤티니에서 보이는 유저들의 반응은 크게 두 가지다. 싱글 플레이어나 캠페인 등은 역시 최고라는 반응과 함께 생각보다 높은 사양, 프레임 문제, 다운로드의 불편함, 요금제 등 불만도 함께 속출하고 있다. 우선 유저들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싱글 플레이에 찬사를 보내고 있다. 다양한 플레이가 가능한 싱글 플레이로 인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유저들의 반응이다. 또한 완벽한 한글화를 구현한 캠페인과 다양한 미션을 수행할 수 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포스트 시즌 준비에 여념 없어플레이오프를 앞두고 있는 STX 소울과 SK텔레콤 T1은 스타크래프트2 발매에도 불구하고 "들여다 볼 시간도 없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스타크래프트2가 발매된 첫 날, 데일리e스포츠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플레이오프를 준비하고 있는 STX 소울과 SK텔레콤 T1과 전화 인터뷰를 한 결과 스타2가 어떻게 나왔는지 볼 시간도 없을 정도로 연습에 매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준플레이오프를 치른 뒤인 26일 하루 동안 휴식을 취한 SK텔레콤은 27일부터 본격적인 플레이오프 준비를 시작했다. 박용운 감독은 "하루를 쉰 뒤에 연습에 들어가는 날이라 선수들의 마음 가짐부터 새
[데일리e스포츠] 오픈 베타 개시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스타크래프트 II: 자유의 날개(이하 스타2)를 한국을 포함한 북미, 유럽, 호주, 뉴질랜드, 러시아, 브라질, 칠레, 아르헨티나,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필리핀, 대만, 홍콩, 마카오 등 전 세계에 발매를 시작했다.한국에서는 배틀넷 계정이 있는 만 12세 이상 플레이어라면 누구나 오픈 베타를 통해 일정 기간 동안 스타크래프트 II의 싱글 플레이와 멀티 플레이 모두를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배틀넷 공식 웹사이트(http://kr.battle.net)에 접속하여 게임 클라이언트를 다운로드 받거나 스타2가 설치된 PC방을 이용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오픈 베타 종료 시점은 추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데일리e스포츠는 오는 28일부터 '신상호의 시선'이라는 코너를 신설, 연재한다.'신상호의 시선'은 프로게이머인 신상호의 경기 감각을 살려 분석한 프로리그와 스타리그, MSL 등의 주요 경기를 분석하는 코너다. 신상호는 이 코너를 통해 주요 경기의 승부처와 프로게이머만이 가질 수 있는 눈으로 팬들에게 경기를 보는 포인트를 전할 예정이다.신상호는 불법 베팅에 가담했다는 괴소문에 휩싸여 한동안 힘든 나날을 보냈다. 신상호는 데일리e스포츠와 인터뷰를 통해 그동안의 소문에 대한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털어놔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신상호는 "프로게이머만이 볼 수 있고 알 수 있는 재미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광안리 결승 준비 위해 부산행KT 롤스터가 광안리 결승전 우승을 위한 터를 닦기 위해 부산에 내려갔다.KT 롤스터 프로게임단 사무국과 이지훈 감독은 27일 KTX 편으로 부산 현장 답사를 실시했다. 내달 7일 스타크래프트 팀이 결승전을 치르고 이달 30일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와의 플레이오프 결과에 따라 스페셜포스 팀까지 동반 광안리 결승전을 치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숙소와 연습실을 알아보기 위해 답사를 진행했다.광안리에 경기 준비를 위해 처음 내려간 이지훈 감독은 KT 부산 본부의 도움을 받아 숙박 시설과 연습할 수 있는 PC방 등을 알아봤다. 광안리 결승 진출을 확정지은 스타크래프트 팀의 연습
[데일리e스포츠]◆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준플레이오프 로스터◇STX 소울직 책 성 명 생년월일 주종족 경기 ID감독 김은동 710810 코치 조규백 811215 코치 박재석 850228 플레잉코치&주장 박종수 880521 Protoss Creationtoss프로게이머 김구현 901018 Protoss Goojila프로게이머 김윤중 900704 Protoss shuttle프로게이머 조성호 940324 Protoss Trap프로게이머 김경효 900810 Terran notice프로게이머 김동건 881129 Terran frozen프로게이머 김성현 921225 Terran Last프로게이머 김세환 910208 Terran Sse프로게이머 이신형 930725 Terran Bogus프로게이머 김윤환1 890613 Zerg Calm프로게이머 김현우 920210 Zer
[데일리e스포츠] MBC게임 통해 28일부터 정보 프로그램 방영 ㈜윈디소프트(대표 백칠현, http://www.windysoft.net )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실시간 전략 게임(RTS)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온라인(이하 COHO)'이 Microsoft COHO리그 시작과 함께 '레알! COHO 브라더스'가 28일부터 MBC게임을 통해 방송된다. ‘레알! COHO 브라더스'는 COHO 공식리그의 개막 전야제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스타크래프트 리그 김철민 캐스터와 프로게이머 서경종이 매주 출연하여 COHO 알리기에 나선다. '코드명 COHO', '특명! COHO를 알려라' 그리고 '지인의 COHO 가이드' 등의 코너가 마련되어 있으며, 월드컵 상암동 응원녀로 유명한 레이싱 모델 김하율과 주
◆경남STX컵 마스터즈 2010▶삼성전자-이스트로1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2세트 < 심판의날 >3세트 < 그랜드라인SE >4세트 < 매치포인트 >5세트 < 포트리스 >6세트 < 투혼 >7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 ◆삼성전자 로스터테란 : 박대호 조기석 김기현저그 : 차명환 유준희 주영달 이정현 장지수 프토 : 송병구 허영무 임태규 ◆이스트로 로스터 테란 : 박상우 최지성 김도우 저그 : 김성대 신대근 이진수 임민재 프토 : 신재욱 백동준 유병준 홍명철
◆관련기사[[30545|[던파결승 예고] 김창원 '만년 2인자' 설움 털어낸다]][[30546|[던파결승 예고] 박한솔 3대 '로열로더' 노린다]][[30547|[던파결승 예고] 던파접을꺼 "센 캐릭터 다 모였다"]][[30548|[던파결승 예고] 악마군단, 최초 대장전 2연패 가능할까]][[30549|[던파결승 예고] '네임드' 해설자 정준 "박한솔, 악마군단 우승"]][[30550|[던파결승 예고] 최재형, 정시혁, 이진성 "박한솔 우승"]][[30551|[던파결승 예고] 전문가들 이구동성 "대장전 변수는 마도학자"]][[30554|[던파결승 예고] 기자들이 뽑은 던파리그 개인전 우승자는]]
2010-07-26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지난 22일 코카콜라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대장전 4강 던파접을꺼와 100% 경기에서 마도학자의 변이파리채 콤보에서 랜덤으로 나오는 '괴물 소환'이 발현돼 관중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권민우는 이를 바탕으로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100%팀을 올킬하며 던파접을꺼가 결승에 진출해 이번 시즌 돌풍의 핵으로 떠올랐다. 따라서 결승전을 앞두고 리그에 참가한 선수들은 대장전 결승전의 최대 변수를 마도학자의 변이파리채라고 입을 모았다. 만약 권민우가 운이 좋아 다시 한번 소를 소환한다면 아무리 상대가 날고 기는 악마군단이라고 할지라도 어려울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이다.개인전 결승전에 진출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던파리그 참가자들이 개인전 우승자로 일제히 박한솔을 지목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지난 시즌 개인전 우승자인 최재형과 던파리그 마스코트 정시혁, 던파리그 레인저 최강 이진성 등 이번 시즌 참가자들은 "박한솔이 우승할 것"이라고 한 목소리를 냈다. 캐릭터 상성과 방송경기 경험 그리고 연습 상대 등 모든 조건에서 아수라 박한솔이 우위에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이다.우선 김창원에게 패해 아쉽게 3위에 머문 디팬딩 챔피언 최재형은 박한솔에게 딱히 약점이 없다는 것을 강점으로 꼽았다. 아수라가 사기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박한솔이 워낙 잘하기 때문에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박한솔 4대2, 악마군단 3대2 승리던파리그 최고의 스타이자 깔끔하고 정확한 해설로 주목 받고 있는 정준 해설위원이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박한솔과 악마군단의 우세를 점쳤다.정 해설은 29일 경상남도 부산시 벡스코에서 오후 5시부터 생방송으로 펼쳐지는 코카콜라배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리그 결승전 개인전과 단체전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데이터와 종족 상성을 분석해 우승컵을 들어올릴 선수들을 예상했다. 정 해설은 개인전 최초 아수라 박한솔의 우승과 대장전에서는 지난 시즌 챔피언인 악마군단이 우승할 것 같다는 예측을 내놓았다.우선 개인전에 출전하는 아수라와 그래이퍼의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디펜딩 챔피언 악마군단이 던파접을꺼를 상대로 대장전 2연패에 도전한다.악마군단은 29일 부산시 해운대구 벡스코 3층 컨벤션홀에서 던파접을꺼와 코카콜라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2 대장전 결승 경기를 진행한다. 악마군단은 지난 7차리그 대장전 경기에서 대역죄인을 상대로 3대1 승리를 확정지으며 우승을 차지한 팀이다. 악마군단이 던파접을꺼를 꺾고 우승을 차지할 시 리그 최초 대장전 2연패로 기록된다.악마군단은 WCG 세계챔피언 '배틀메이지' 정종민과 '웨펀마스터' 장재원, '레인저' 이제명으로 구성된 팀으로, 각기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네임드 급 선수들로 포진되어있다. 특히 정종민은 던파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던파접을꺼가 던파 리그 예선장에 등장했을 때 참가한 선수들이나 전문가들 모두 “캐릭터가 이보다 더 강할 수 없다”고 입을 모았다. 이번 시즌부터 새롭게 추가돼 ‘사기 캐릭터’라는 말까지 들어야 했던 사령술사 김한준과 리그에서 좀처럼 모습을 볼 수 없었던 마도학자 권민우 그리고 예선에서 올킬을 밥 먹듯이 하지만 동료 복이 없어서 높은 라운드에 진출하지 못했던 여레인저 김성현이 뭉쳤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의 예상은 적중했다. 던파접을꺼는 14강에서 차가운도시남을 제압한 뒤 8강 풀리그에서는 우승 후보 1순위로 꼽힌 알러뷰 성승헌, 지난 시즌 개인전 우승자인 최재형이 이끄는 콩 그리고 4강에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던전앤파이터 리그 개인전 첫 진출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아수라' 박한솔이 김현도, 최재형에 이어 세 번째 '로열로더'에 등극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박한솔은 29일 부산시 해운대구 벡스코 3층 컨벤션홀에서 '그래플러' 김창원과 코카콜라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2 개인전 결승전 경기를 치른다. 박한솔은 7차리그 부터 경기에 참여했지만 개인전 진출은 이번이 처음이다. 7차리그 대장전에서 도전자 결승까지 오르며 맹 활약을 펼친 그가 이번엔 개인리그 우승에 도전장을 내밀었다.박한솔이 우승을 차지하게 되면 세 번째 로열로더로 이름을 남길 수 있다. 던파리그 최초의 로열로더는 '스트라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그래플러' 김창원이 '아수라' 박한솔과의 결승전 경기를 앞두고 2인자의 설움을 털어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김창원은 29일 부산시 해운대구 벡스코 3층 컨벤션홀에서 '아수라' 박한솔과 코카콜라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2 개인전 결승전 경기를 진행한다. 김창원의 개인전 진출은 이번이 두 번째다. 김창원은 지난 7차리그 개인전 첫 진출로 4강까지 오르며 신예답지 않은 강력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4강 상대였던 '배틀메이지' 신현수에게 발목을 잡혀 결승전 문턱에서 넘어지며 아쉬움을 남겼다. 김창원은 신한은행컵 4차리그 대장전에서 '대역죄인' 이란 팀으로 참가해 첫 경기 올킬을 기록
[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오는 29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코카콜라컵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결승전은 다양한 이벤트로 여름 더위 만큼이나 후끈 달아오를 전망이다. 네오플은 이번 결승전이 지방에서 열리는 최초 행사인 만큼 재미있는 이벤트와 풍성한 상품으로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줄 예정이다. 일단 지난 5월 서울에서 진행돼 큰 인기를 끌었던 강화버스가 결승전 현장을 찾는다. 이 이벤트는 당첨되기만 하면 바로 13강 아이템 강화권을 얻을 수 있는 대박 행운이 주어진다. 지금껏 진행된 '던파' 이벤트 중 가장 호응이 좋은 이 이벤트는 12시부터 경기 시작전까지 몇 시간만 운영이 된다는 점 참조하자.무대 아래서는 '마계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08-09 시즌 반면교사 삼아야올해도 여지 없이 FA의 시기가 다가왔다. 지난 08-09 시즌을 마친 뒤 처음으로 발효된 FA(Free Agent 자유계약선수제도)는 말도 많고 탈도 많았다. 구체적인 제도를 시행하는 과정에서 선수들과 게임단, 한국e스포츠협회의 이해도가 차이가 났고 몇 차례 혼선이 일어나면서 FA의 개념을 제대로 실현하지 못했다. FA를 선언한 선수들의 경우 자신의 선택을 현실로 옮기는 과정에서 찬반 여론에 휘둘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고 다른 팀과의 계약을 실행에 옮기기도 어려웠다. FA 계약을 체결한 뒤에도 트레이드 대상이 되면서 이적하는 사례가 발생하기도 했고, FA가 선수들의 은퇴를 종용
9월 14일 뉴스 브리핑
9월 1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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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완전한 폼 보여주지 못했다...롤드컵서는 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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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GES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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